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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없이 편하게 무언가를 얻고싶고, 어느정도의 위치에 오르기를 누구나 꿈꾸지 않나요? 그만큼 노력하기는 힘들고, 과정은 어려우며, 아무리 열매가 달콤하다고 해도 쉽지 않은 과정이지요. 아직 단 한권의 책만 출간한 상태인데 스스로 유명한 동화작가라도 된냥 착각에 빠졌다가 오랜기간 좌절을 맛보아 기가 죽었지만 그래도 단 한권으로 유명한 최고의 동화작가가 되길 꿈꾸는 봉작가와 나는 주인공이라고 생각하지만 아름드리 도서관의 책잔치에 초대받지 못해 심통이 단단이 난 하늘다람쥐 하다의 이야기입니다.
아기돼지 삼형제, 토끼와 거북이의 토끼, 마늘먹는 곰 (단군신화의 주인공이 나올줄은!!) 등은 나뭇잎 초대장을 받아 의기양양하게 도서관으로 향하지만 초대장이 없는 하다는 울기보다 억울한 마음을 따지러 도서관을 찾아갑니다. 그리고 자기 그림이 없는 도서관 울타리를 보고 더더욱 실망을 하게 되지요.
요즘 아이들은 자기 주장도 잘하고 하고싶은 말도 잘하지만 말하기 전에 상황을 이해하고 타인을 이해하려는 이해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하다가 딱 그런 아이이지요. ^^;; 노력없이 주인공이 되려고하는 눈치없는 하다와 사랑을 받으려면 그만큼 노력해야하는 것을 깨닫지 못한 봉작가는 도서관 관장님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책잔치에서 달고나 때문에 망쳐놓습니다. 아수라장이 된 책잔치에서 관장님은 아이처럼 울음을 터트리기까지 하고.. (정말 실망이 크셨나봐요 ㅠㅠ) 봉작가와 하다는 무언가를 이루려면 반드시 그에 맞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될까요??
초등 저학년용 읽기책이라 글밥이 좀 있습니다. 그림이 없는 페이지도 많지만 쉽게 지루해하거나 중간에 포기하지는 않고 끝까지 읽네요.
한자한자 손가락으로 짚어가면서 읽는 모습이 참 좋아보였습니다. 아주 특별한 책잔치를 만들기위한 봉작가와 하다의 '노력'을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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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되려면 [ 아주 특별한 책잔치] 너는 꿈이 뭐니? 하는 질문은 많이 하지만 그 꿈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니? 라는 질문은 잘하지 않게 되는게 현실입니다. 과정보다 결과를 중시여기는 사회분위기 때문이겠지요. 꿈을 이루기 위해선 노력이 필요하지요. 내 삶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선 노력이 필요해요. 거저 얻어지는것은 없거든요. 그 과정의 중요성을 보여주는것이 바로 아주 특별한 책잔치랍니다.
동화를 쓰는 봉작가는 책 한권을 출간한 작가예요. 아직은 한권만 출간했을뿐인데 유명한 동화 작가만을 꿈꾸지요. 하늘다람쥐는 자신이 주인공이라고 생각하지만 정작 아름드리 도서관의 책잔치에는 초대를 받지 못합니다. 아름드리 도서관의 책잔치는 동화속 주인공을 위한 잔치거든요. 유명한 동화 작가를 꿈꾸는 봉작가 책잔치의 주인공이 되고싶은 하늘다람쥐 하다 둘은 노력도 없이 그 자리에가기 위해 얕은 수를 쓰게 되고 결국은 책잔치를 엉망으로 만들어버립니다.
이런 소동을 겪은후 둘은 알게 되지요. 주인공이 되기 위해선, 내 꿈을 이루기 위해선 노력이 필요하다는것 말이지요. 노력을 하다보면 좌절도 느끼게 되고 절망도 느끼게 됩니다. 아무리해도 안될거 같은 절망도 느끼게 될테지요. 하지만 그 속에서도 한발을 내딛는것이 중요하지요. 꿈을 꾸지만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아요. 우리의 삶속에서 노력이라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 주인공이 되기 위해선 어떠한 노력들을 해야하는지 책덕분에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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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아주 특별한 책잔치
만화같은 깜찍한 일러스트 그림이 뿅 우리는 얼마만큼 노력하고있나? 『아주 특별한 책 잔치』는 유명한 동화 작가가 되고 싶은 봉 작가와 동화 속 주인공이 되고 싶은 하늘다람쥐 ‘하다’를 통해 꿈을 이루는 데 있어 노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우는 초등저학년들을 위한 읽기쉬운 동화이다. 나도 책잔치의 주인공이 될테야. 다람쥐는 여지껏 동화의 주인공인적이 없어 초대받지못한 다람쥐 하다. 주인공이 되기위해 하다가 어떻게 할수있을까? 글씨체도 부드럽고 세상에 하나뿐인 꿈을 위해 ㅎㅎㅎ 처음엔 글밥 보고 깜놀하더니 책이재미있는지 ㅋㅋ 하다 흉내까지내보며 열심히 책을 읽었다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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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가 눈길을 끄는 책은 만났다. 아이와 서점을 갔을때 책의 표지를 보고 아이가 읽어보고 싶다고 한 책이기도 하다. 이책은 저학년 책이 좋아 3권으로 유명 작가기 되고 싶은 봉작가와 주인공이 되고 싶은 하늘 다람쥐 하다의 노력을 담은 동화랍니다. 아름드리 도서관에서 동화 속에 나오는 주인공들과 함께 책 잔치를 열었다. 숲속 친구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도서관을 향해 갔지만 하다는 초대 받지 못했다. 하늘 다람쥐를 주인공으로 하는 동화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하다는 속상한 마음에 도서관으로 가서 따지려고 했다. 그렇게 도서관으로 가던중 달달한 냄새를 풍기는 달고나의 냄새를 맡게 되었다. 그곳에는 동화작가가 되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고 있는 봉작가를 만났다. 그렇게 둘이는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방법을 생각을 했고 책잔치가 열리는 아름드리 도서관으로 가게 되는뎅....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책이라고 해서 아이가 읽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오히려 이책을 읽으면서 내가 더 즐거웠던것 같다. 아이가 여행을 가서 해 본 달고나가 나오기도 하고 도서관이나 동물들이 나와서 책을 읽는 동안에도 즐거워 한 것 같다. 아이들에게 꿈을 물어보면 아이들의 대답이 예전과 다르다는 소리를 들었다. 그런 아이들에게 이책이 도움이 되어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울 아이에게도 자신의 꿈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을것 같고 아이가 이책을 읽고는 자신이 꿈에 대해 또 고민을 하는것 같아서 대견해 보였다. 늘 한결같이 바뀌지 않던 꿈, 그 꿈을 이루기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하는것 같기도 하고 부모인 저도 생각이 많아지는 책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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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초등학교 1~2학년 친구들이 읽으면 좋을 저학년 이야기책을 준비했습니다 ^^ 아이들마다 다르겠지만 2학년쯤 되면 그림책만 보던 친구들도 60페이지~120페이지를 넘나드는 저학년문고 책을 잘 골라주면 재미나게 읽게 되지요 그림책도 그림책 나름의 매력이 있지만 저학년문고들은 한가지 주제에 대해서 그림보다는 글 위주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그래도 문고중에서 가장 그림이 많은것이 저학년문고라 의외로 아이들이 적응을 잘 해서 읽는답니다 오늘은 <아주 특별한 책잔치> 라는 개암나무에서 나온 저학년문고예요 책 크기가 크고 글씨도 크고 그림도 꽤 많아서 같은 출판사의 <똥친구> 를 재미있게 읽혔던 기억이 나네요 이 책은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는 큰 주제를 가지고 작가지망생 봉작가와 동화책 주인공이 되고싶은 하다가 노력하여 꿈을 이루어내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처음 둘은 노력보다는 떼를 써서 원하는 것을 얻어낸다거나 노력없이도 언젠가 기회가 올거라고 믿는 나태한 행동을 보였어요 그리고 도서관의 축제를 망친 이후 결심을 하고 노력을 하게 되는데요 이 책을 읽으며 저학년 친구들이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꼭 끝까지 노력해야한다는 것을 깨닫게 될것 같아요 스토리 라인도 좋고~ 흥미로운 동화책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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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책 잔치
꿈을 이룬다는 것은 무척 행복한 일이죠.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사랑받는 동화작가가 되고 싶은 봉 작가도 예외는 아니랍니다.
오래전에 한 잡지사에서 상을 받은 이후로 봉 작가는 작가의 꿈을 펼치기 위해 글을 쓰며 시간을 보냈어요.
누구 하나 알아봐 주는 사람 없지만 유명해지길 바라면서요.
아름드리 도서관에서 책 잔치가 열립니다.
숲속 동물 친구들은 초대를 받았지만 하늘다람쥐 하다는 초대를 받지 못했어요.
초대를 받은 동물 친구들은 모두 동화의 주인공이거든요.
그런데 하늘다람쥐가 주인공인 동화가 없어서 초대를 받지 못한 거예요.
참을 수 없는 서운함. 하다는 아름드리 도서관의 관장을 찾아가기로 했어요.
초대받지 못한 사람이 또 한 명 있네요.
바로 봉 작가랍니다. 봉작가는 책잔치가 열린다는 말에 달고나를 팔려고 길을 나서요.
달고나를 만들다가 하다를 만나게 된 봉 작가는 솔깃한 이야기를 듣습니다.
달고나만 있으면 책 잔치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하다의 이야기...
책 잔치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말에 봉 작가는 도서관으로 향하지만
아름드리 도서관의 마당을 엉망으로 만들어버리는데...
동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싶은 하다와 유명한 작가가 되고 싶은 봉 작가는 꿈을 이루기 위해 무엇을 했을까요?
누구에게나 꿈이 있어요. 그냥 꿈만 있다고 그 꿈이 이뤄지는 것은 아니죠.
노력 없이 꿈을 이루려 하는 이들의 큰 깨달음.
꿈 많은 우리 아이들이 꿈을 위해 노력하고 꼭 이뤘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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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책 잔치]는 유명한 동화 작가가 되고 싶은 봉작가와 동화 속 주인공이 되고 싶은 하늘 다람쥐 하다를 통해 꿈을 이루는 데 있어 노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 주는 동화예요. 책을 펼치면 작가의 말이 먼저 나와요. "세상에 단 하나뿐인 꿈을 위해서 얼마만큼 노력하고 있나요?" 책 속 주인공은 누구나 배를 잡고 깔깔대면서 읽을 수 있는 그런 이야기를 쓰고 싶어해요. 그러나 많은 출판사를 다녔지만 봉작가에게 책을 내주겠다는 출판사는 없어요. 그러던 어느 날 하늘다람쥐 하다를 만나요. 하다는 책 잔치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며 막무가내로 떼를 써요. 주인공이 되고 싶은 하다는 달콤한 달고나로 책 잔치를 엉망으로 망치고 말아요. 이 책을 통해 '진심으로 원하는 것이 있다면 노력을 해서 얻으려고 해야지, 떼쓰고 조르는 건 방법이 아니다' 라는 사실을 배울 수 있어요. 수국이도 7세지만 꿈이 있어요. 물론 자꾸만 바뀌지만... 그래도 늘 꿈을 이야기하고 상상할때면 생기가 넘친답니다. 그래서인지 봉작가가 매번 출판사로부터 퇴자를 맞을때마다 감정이입되어 불쌍하다고 하더라구요. ㅜㅜ 책을 읽어 주는 중간 중간에 뒷 이야기를 상상해보고 얘기를 나눴는데 책의 흐름을 그대로 예측하는 모습에 깜짝 놀랬네요. 동물들이 연두색 나뭇잎인 초대장을 하다에게 보여줄때 하다의 표정을 보며 수국이가 하다의 슬픔을 눈으로 말하는거 같다고 하네요. 왕방울만한 눈이 너무 슬퍼 보인다고... 함께 슬퍼했어요. 달고나로 억지로 책 잔치의 주인공이 되고자 떼 썼던 하다때문에 잔치가 엉망진창이가 될때는 아주 아주 심각하게 숨죽여 읽었네요. 제법 글밥이 많고 76페이지의 분량인데도 한자리에서 끝까지 읽었어요. 사건의 전개와 흐름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이 책에서 말하고 싶은 내용도 잘 파악하더라구요. 봉작가와 하다가 꼬박 한달이라는 시간을 들여 정성껏 책 잔치를 다시 준비해요. 그 노력으로 봉작가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동화책을 썻고 하다는 그 책의 주인공이 되었어요. 모두 노력해서 꿈을 이루지요. 여기서 수국이도 큰 감동을 받더라구요. 꿈이 크건 작건 차근차근 노력하다 보면 어느새 그 꿈에 한 발짝 더 가까질 수 있음을 깨닫고 매사에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수국이와 함께 다짐해보았어요. 한편의 영화를 보듯 흥미로운 시간을 가질수 있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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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얼마만큼 노력하고 있을까요? 「아주 특별한 책잔치」는 꿈을 이루기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함을 보여주는 책이에요. ![]()
![]() 어느 잡지사 공모전에서 상받은 적이 있는 봉작가는 자신이 쓴 동화책이라면 금새 유명해질거라 자신하지만 현실은 다르게 봉작가의 원고는 번번히 출판사에서 퇴짜를 맞아요. ![]()
![]() 한편 숲속 동물친구들이 저마다 책속 주인공이라며 책잔치에 초대받아 모두들 바쁘게 아름드리 도서관으로 향하고 있어요. 그런데 하늘다람쥐 하다는 초대장을 받지 못해 억울하고 분한 마음에 도서관장에게 따지러 도서관으로 향해요. 그렇지만 동화책의 주인공이 아닌 하다가 설자리는 없어보여요. ![]()
![]() 살림이 궁핍한 봉작가는 책잔치에서 달고나를 팔생각이었지만 달고나만 있다면 책잔치의 주인공이 될수 있다는 하다의 말에 끌려 아름드리 도서관으로 향합니다. ![]()
![]() 그러나 봉작가와 하다로 인해 도서관 축제마당은 엉망진창이 되버립니다. ![]()
![]() 너무도 주인공이 되고 싶은 하다에게 봉작가는 말합니다. "주인공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야. 위험한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해야만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주인공이 될수 있다고!" 봉작가는 엉망이된 책잔치를 모두가 만족하는 아주 특별한 책잔치로 만들수 있을까요?^^ ☆☆☆☆ ![]()
![]() 2학년인 큰 아이는 금새 읽고 재밌다고 하던데 아직 글밥많은 동화책이 버거운 1학년 딸아이에게도 꼭 읽혀주고 싶어서 직접 그림책을 읽어주었어요. 중간에 너무 힘들어 쉬었더니 이어서 딸아이가 읽기도 했구요. 번갈아가며 읽어내려갔는데 그래도 생각보다 오래걸리지 않고 완독할수 있어서 뿌듯하더라구요. 이 글밥많은 동화책을 다 읽었다는 뿌듯함은 딸애도 느꼈던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막연하게 꿈을 꾸고 쉽게 꿈을 바꾸는, 아직은 너무도 어린 우리 아이들에게 꿈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뒤에 노력이 뒷받침 되어야 함을, 노력의 중요함을 일깨워주고 싶었는데 책을 읽고나서 어느정도 이해를 하는듯 보이더라구요. 「아주 특별한 책잔치」는 유명한 동화작가가 되고픈 봉작가와 책속의 주인공을 꿈꾸는 다람쥐 하다를 통해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노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함을 보여주고 있어요. "세상에 단 하나뿐인 꿈을 위해서 얼마만큼 노력하고 있나요?"라는 작가의 말처럼 한번쯤 꿈을 위한 나의 노력을 점검해볼수 있는 시간을 갖어보면 좋을듯 싶어요. 꿈을 꾸는것은 쉽지만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지요. 진심으로 원하는 것이 있다면 노력해서 얻어야 더욱 보람도 있고 성취감도 느낄수 있고 그 꿈에 한발짝 더 가까워 질수 있을것 같아요. 「아주 특별한 책잔치」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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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이 제법있어도 글씨가 크고 그림이 재미있게 되어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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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도 자기전 금방 후루룩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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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상구입니다. 오늘은 개암나무 저학년 책이좋아3번째 이야기 아주 특별한 책 잔치를 소개하려고 해요 아름드리 도서관에서 열리는 책잔치에 우리도 초대받았으니 다 같이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볼까요?
동화한편을 낸뒤부터 작가로 살아가고 있는 봉작가와 하늘다람쥐 하다의 이야기로 구성되어있는 아주 특별한 책 잔치입니다. 동화한편을 낸 뒤로는 동화책 한권 출간못한 봉작가는 그 누구나 본인의 동화를 좋아할거라는 착각에 열심히 쓴 원고지를 들고 냅다 출판사에 의뢰를 하죠. 당연히 출간될거라고 생각했던 동화책은 모든 출판사에서 거절을 당하게 됩니다. 그리고 하늘다람쥐 하다는 숲속 친구들이 초대를 받아서 아름드리 도서관 책잔치에 다들 가는데.. 본인만 초대장을 받지 못한것을 알게 되지요. 과연...봉작가와 하늘다람쥐는 본인이 원하는것을 이룰수 있을까요?
아주 특별한 책 잔치에서 주인공이 되고자하는 하다는 봉작가와 함께 달고나를 만드는 기구를 들고 책잔치에서 주인공이 되려고해요. 하지만 책잔치는 어린이들이 책속의 주인공들에게 몰입이 되어야하는 잔치인데 달고나만 먹고 책잔치는 뒷전이 될까 걱정이 된 봉작가. 결국 하다의 주인공이 되고자하는 욕심에 달고나는 책잔치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버리고 맙니다. 주인공!! 주인공은 과연 그저 주목받는 사람일까요? 주인공은 위험한 순간에도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하는 도서관장님의 말씀~ 우리모두 잊지말아요 그리고 하다와 봉작가님은 본인들이 원하는것처럼 주인공이 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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