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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중 3때 쓰레기 봉투에 누군가 버려둔 새끼고양이를 데리고 와서 키운지 벌써 오 년이 넘어가고 있어요. 이름은 오래오래 사라고 나비라는 흔한 이름을 붙여줬어요. 고양이를 키우면서 고양이는 참 주인을 귀찮게 하지 않는 동물이라는 생각을 한답니다. 귀엽고 엄마밖에 모르는 나비를 꼭 그림으로 남겨주고 싶은 마음에 책을 구매하게 되었답니다. 연습해서 잘 그려볼렵니다. 좋아요 |
| 귀여운 고양이 그리기에 도전하려고 구입했습니다. 다른 고양이 그리기책도 많은데 이 책은 고양이 카드가 있어 선택했습니다. 카드 크기는 작아도 12장이나 되는 귀여운 고양이 카드입니다. 처음에는 왼쪽에 좀 진하게 고양이 소묘가 있고 오른쪽은 연하게 있어서 따라 그리라고 나온 듯 합니다. 그 다음부터는 모두 연하게 그림들이 나와 있습니다. 마지막 몇 장은 색연필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