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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일인지 여신관의 서비스씬이 없는 고슬6권입니다. 이제야 초보모험가들을 위한 교육장이 작동하내요. 5권에 검의 처녀의 의뢰로 구했던 검사영애가 큰도움이된것같아 흐믓하내요. 하지만 1권에서 여신관의 첫파티중 고슬씨가 가망이 없기에 숨을 끊었던 여마법사의 동생이 등장해서 답답함과 고통을주는군요. 뭐 마지막에 언젠가 드래곤잡을거라며 여행길을 오를때 같이가는 열심히 배우던 레아양과 잘됐으면좋겠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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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모험가 희망자가 모이는 봄. 고블린 슬레이어 6권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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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규 쿠모가 쓰고 카나츠키 노보루가 그린 고블린 슬레이어 06권도 구매해서 잘 읽었습니다. 이제 시간은 봄이 되어서 새내기 모험자들이 되려고 모이는 때가 되었습니다. 주인공처럼 고블린 때려 잡기만 하려는 이상한 마술사 소년이 등장합니다. 접수원 아가씨는 이 소년 때문에 난처합니ㅏㄷ. 고블린 슬레이어가 마을이 있었다고 기억하고이쓴ㄴ 변경 도시에 근처에 모험가 훈련장도 생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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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블린 슬레이어] 6권 입니다. 바로 어제 [고블린 슬레이어] 8권을 읽었는데, 고슬 시리즈는 손에 꼽을 만큼 완성도 높은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어떠한 등장인물의 이름도 등장하지않으며 다크 판타지 장르에서도 굉장히 함축된 감정 표현, 한권 안에서도 옴니버스식 구성으로 너무 깊이 빠져들지 않게하는 적절한 절제(?).. 등등 인물 묘사에서 이름이 없다보니 이미지 자체로 기억되며, 다크 판타지에서 중요한 감정 묘사 부분에서도 적당한 느낌의 회상과 감정 표현, 유명한 작품들도 서술 시점이 바뀌는 부분에서 아쉬운 끊김이 있는데 그런 면에서 깔끔함. 스토리 진행 쪽에서는 빠른 전개를 원하시는 분들이 안좋아 할 수 있지만 이 작품의 특성상 이런 전개가 가장 알맞는 것 같다. 다크 판타지 입문작으로 딱 좋은 작품! ------------------------------------------------------------- “고블린을 퇴치하고 싶다, 그것 말고는 하기 싫다, 라고 해서요…….” “파티는?” “없는 것 같아요.” “바보 같은 소리군.” 새로운 모험가 희망자가 모이는 봄. 고블린 퇴치만 희망하는 마술사 소년이 접수원 아가씨를 난처하게 만든다. 한편, 변경 도시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모험가 훈련장이 건설되고 있었다. 고블린 슬레이어는 옛날 그곳에 마을이 있었던 것을 알고 있었다─. “고블린을 죽여 버릴 거야!” 소년 마술사 일행과 파티를 짜게 된 고블린 슬레이어 일행은 고블린이 날뛰는 능묘를 찾아간다. 카규 쿠모 × 칸나츠키 노보루가 선사하는 다크 판타지 제6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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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그냥 평화로운 고블린 퇴치일이었지만.. 신입 마술사가 고블린 퇴치만을 바라면서.. 그것도 혼자 퇴치하기를 바라면서 생기는 일입니다. 제일 먼저 마주한 접수원이 아주 난감해 합니다. 파티로 신청했다면 그냥 넘겼겠지만.. 그것도 혼자 신청했고.. 자신의 눈에 차는 모험가는 없다는 아주 오만한 신입이니까요. 그것도 신입으로서는 위험한 고블린 퇴치를 단독으로 할려고 하니 접수원이 난감해 하는 것도 무리가 아니죠. 고블린 사냥이 신입의 일이라고 하지만.. 그건 파티를 짰을때 일입니다. 여신관도 파티를 짰을때 그것도 4명이 되었을때 겨우 출발이 가능했으니까요. 그런데 혼자 간다니 접수원이 난감해하는건 당연하죠. 실제로 마법사는 신입이 하기 쉬운 실수를 남발합니다. 쓸데없이 프라이드가 높긴하지만 그래도 이 마법사 소년을 보는 재미가 있긴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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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서는 여러 캐릭터들이 성장하는 것을 볼 수 있다. . 이전 신참 검사 소년의 곤봉사용, 레아 검사 소녀가 포션 정리법을 물어 보는 것 등 고블린 슬레이어에게 영향을 받은 신참 모험가들이 많은 듯하네요. 고블린 슬레이어도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게 되는 성장을 보여줍니다. 창잡이와 중장전사와 같이 술을 마시며 잡담하는 것을 보면 많은 변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고블린 슬레이어의 스승도 슬슬 나올까 하네요. 처음 고블린 슬레이어의 다크한 부분은 으음.. 옅어지는거 같아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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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블린을 퇴치하고 싶다, 그것 말고는 하기 싫다, 라고 해서요…….” “파티는?” “없는 것 같아요.” “바보 같은 소리군.” 새로운 모험가 희망자가 모이는 봄. 고블린 퇴치만 희망하는 마술사 소년이 접수원 아가씨를 난처하게 만든다. 한편, 변경 도시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모험가 훈련장이 건설되고 있었다. 고블린 슬레이어는 옛날 그곳에 마을이 있었던 것을 알고 있었다─. “고블린을 죽여 버릴 거야!” 소년 마술사 일행과 파티를 짜게 된 고블린 슬레이어 일행은 고블린이 날뛰는 능묘를 찾아간다. 카규 쿠모 × 칸나츠키 노보루가 선사하는 다크 판타지 제6탄! 꿀잼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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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으리다 믿고 사소 보는 고블린 슬레이어 6권이 결국 우리에게 왔습니다!!!!!
고블린을 죽이고 싶다는 나타난 사람이 등장!!! 그러나 그 사람은 우리의 고블린 슬레이어가 아니다????
새로운 인물이 등장한다!!!!!!
과연 그는 누구이고 어떤 사연이 있을지 매우 궁금하다!!!!!
궁금하면 어서빨리 고블린 슬레이어 6권을 사서 읽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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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블린 슬레이어 표지 일러스트에도 이쯤 되면 하나의 법칙이 존재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었던 것이 이번 권의 표지에는 2권에 나왔던 엘프궁수가 다시 등장하였다. (그럼 7권에서는 '그녀'가 나오지 않을까..) 여하튼 이번 권은 추위가 물러난 봄날 길드와 과거 고블린슬레이어가 살던 마을, 그리고 여신관과 잠시나마 인연이 있던 모험가의 핏줄이 등장하여 이야기가 진행이 된다. 앞선 권과는 다른 또다른 묘미를 이번 권에서 느낄 수 있었고 특히 마지막 장면이 왠지 뭉클하게 다가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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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블린 슬레이어 06권을 읽었습니다. 신출내기 모험자들을 위해 훈련장을 짓는 길드에 고블린만을 사냥하고 싶다는 마술사 소년이 나타나는데요, 그 인물은 고블린 슬레이어 일행에게도 의외의 인연이 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 소년과 동행하여 고블린 사냥을 하지만 신출내기답게 제대로 하지를 못합니다. 평소에 고블린 슬레이어의 토벌을 봐와서인지 답답한 면이 있네요. 고블린은 죽이고 싶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그들을 얕보는 행동에 여신관이 난처해하는데요, 말썽이 많았던 6권, 재미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