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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지출 흐름을 보려고 야심차게 구입했습니다. 가계부는 중학생때부터 썼는데 (단순 금전 출납부죠..ㅠ) 복식부기 가계부도 써보고 여러가지 시도를 해봤습니다. 하지만 큰 흐름은 잘 확인되지 않고 고정비만 매번 확인하는 수준이라 12월부터 봉투 살림을 결심했는데 털팽이의 가계부를 발견하게 되어 구입했네요. 좀 더 적극적인 예산의 분배와 잘.맞아떨어지길 기원하며 열심히 써보려합니다. 아직 앞쪽이라 그런데 21쪽 예산밑의 예산잔고에 오타가 있습니다. 1249880에서 40000원을 뺀 1209880이 되어야하는데 윗쪽과 같은 1249880으로 되어있네요. 가계부 특성상 중요한 오타는 아니지만 다음 인쇄에서는 수정해도 좋을듯합니다. 그리고 구성에서 플러스 알파 노하우를 왜 굳이 뒷쪽으로 배치했는지 모르겠네요. 알려줄것이 있다며 가계부 시작하는 앞쪽으로 모두 배치하는게 좋지않았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의욕이 앞선 저의 잘못이지만 앞쪽 읽고 열심히.해봤는데 가계부 뒷쪽에 또 다른팁이 있어 당황했습니다..ㅎㅎ 그래서이기도 하고 처음이라 그런지 자꾸 수정을 하게 되는데 종이질이 갱지느낌이 나서 자국이 많이 남네요. 재활용종이 좋아하는 편인데 필기하는 가계부 특성상 조금 더 고급 종이를 쓰는게 나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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