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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대여로 봤다가 요리 예능을 보다보니 예전에 봤던 내용이 생각나지 않아 궁금해져서 구매했습니다. 중간중간 소소한 농담같은 내용이 웃깁니다. 야채의 목소리라든가, 카르만 셰프와 아들의 동물원 에피소드, 그리고 귀여운 고양이 같은 것들이요. 그리로 주인공 소심한 것 같아도 꽤 고집이 있습니다. 요리가 나올 때 재미있습니다. 잘 봤습니다. |
| 사모에도 타로 작가님의 아르티스트(Artiste) 1권을 읽었습니다. 자신의 일을 예술로 만드는 사람을 의미하는 제목의 이 작품은 요리 만화이자 휴먼 드라마 성장물이고 공간적 배경은 프랑스 파리입니다. 주인공이나 주요 인물 역시 프랑스인이라는 설정이지만 권수가 넘어갈수록 일본인 작가답게 왜색이 짙어지는 모습은 옥에 티군요. 그러나 자체 필터링하면 되겠습니다. |
| 요리만화를 수집하는 취미가 있어서 새로운 요리만화를 찾던중 채소가 큼지막하게 그려진 표지에 끌려 구매해본 아르티스트입니다. 요리만화지만 주인공의 인간관계나 고뇌도 그려져있어 몰입해서 잘 봤습니다. 물론 요리만화로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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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케이 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에서 출간된 사모에도 타로 저서 아르티스트 1권 리뷰입니다. 워낙에 요리나 먹방물 등을 좋아해서 표지를 본 순간 고민하지 않고 질렀습니다. 왜 요리물인데도 아르티스트라는 말이 붙었는지 알 것 같습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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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라는 창작행위가 그림(미술)과 이야기(문학)의 결합인 만큼 미술론이나 문학론과 같은 예술론을 다루는 것이 놀라운 일이 아니라 당연하다면 당연한 수순으로 보입니다. 최근에만 해도 블루 피리어드, 아르테와 같은 미술과 화가에 대한 만화도 눈에 띄네요
아르티스트, 프랑스어로 에술가라는 뜻의 제목답게 역시 요리의 본고장이자 예술의 본고장인 프랑스 파리에서 수 쉐프같이 딱 들어도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요리사와 그 주변인들이 어떻게 예술을 대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아르티스트입니다.
사연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냐만은 저마다의 이야기를 품고 예술가는 저렴하게 입주할 수 있는 큼지막한 건물에 '일예입거'(적어도 하나의 예술을 하는 사람만 입주할수 있다는 뜻 같음) 전형으로 입주하게 되네요.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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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에도 타로 작가님의 Artiste 아르티스트 1권입니다!! 표지에서와 같이 요리만화로 알려져 있는 작품인데 친구가 추천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요리 만화책은 처음이라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는데 주인공이 요리사로서 겪게되는 상황이나 인간관계가 재미있어서 지루할 틈 없이 봤던 것 같습니다~~~!! 요리도 굉장히 먹음직스럽게 그리셔서 굉장히 만족하면서 봤습니다~~! 빨리 다음권 읽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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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티스트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르티스트는 프랑스어로 아티스트, 즉 예술가를 뜻하는데요 내용과 정말 잘 어울리는 제목인거같습니다. 프랑스의 어느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질베르는 매우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이라 호텔 레스토랑에서 이직해왔음에도 직장 내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밀려나 설거지나 하는 잡일꾼이 됐습니다. 어느날 새로운 잡일꾼으로 들어온 마르코와 친분을 쌓게 되고 레스토랑의 헤드 쉐프인 카르만의 비밀을 알게 되는데..... 주인공인 질베르가 워낙 소심해서 쉽게 겁먹고 주눅드는 편인데요 근 일년간 일한 직장을 떠나 새로 영업을 시작하는 레스토랑으로 직장을 옮긴 질베르가 어떻게 변할지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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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야기다! 볼까말까 엄청나게 고민하다가 뭐 한 권 정도 봐보지~ 하고 봤는데 와~ 귀엽다. 음식 만화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유는 마르코랑 똑같음 먹고 싶어서ㅠ 내가 왜 이런 걸 보면서 자해를 하는 건지.. 싶기도 하고 아니면 너무 이것저것 요리에 대해 가르치려고 들어서;; 듣기 싫은데 이 만화는 각주도 전혀 없고 완전 신선하네. 설명하고픈 욕구를 내용에 전반적으로 잘 녹임. 그나저나 설거지할 때 고무장갑을 끼라고요.. 그냥 고증이 틀린 거겠지 설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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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하는 만화라 종이책으로도 소장중인데 이번에 이북으로 다시 구매했어요. 예술가들이라는 뜻의 아르티스트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극도로 소심한 청년 질베르가 주인공이에요. 그의 성장기를 그리면서 질베르의 새로운 직장과 함께 새롭게 이사한 그 장소에서 질베르외의 다른 예술가들을 만나는 만화에요. 아르티스트는 말이죠. 이야기의 시작은 질베르의 고난기 그 자체입니다. 파리의 어느 레스토랑에서 근무 중인 청년 질베르가 업무상 트러블을 일으키고 요리사에서 잡무 담당자로 강등되고 말아요. 매일 더러워진 접시만 닦던 중 자유분방한 신입 접시닦이 마르코와 만나고 그의 영향과 사건을 통해 새로운 인연이 닿게됩니다. 새로운 직장, 새로운 집 모든게 바뀌게 되죠. 넓어진 세계를 만나게 되는거에요. 1권 시작부터 느낌이 좋았던 만화라 다시 읽어보니까 새롭고 또 즐거웠어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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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낮 천재가 주인공인 아르티스트 1권입니다 참고로 주인공은 오른쪽에 있는 검은 머리예요 왠지 건방질 것 같으면서도 의외로 성실한 (?) 마르코는 유명 레스토랑에 접시닦이로 들어갔다가 선배인 질베르를 만납니다 질베르는 우물쭈물하는 성격에 답답해 보이지만 뭐든지 물어보면 잘 대답해줘요 하지만 레스토랑 내에서 대우는 별로 안 좋아보입니다 왜냐하면 제대로 된 경력이 있는데도 이상하게 주방 최하계급인 접시닦이 일을 하고 있고, 셰프에게도 미움받고 있는 것처럼 보이거든요 자존감 낮은 천재인 질베르와 다른 사람 눈 신경 안 쓰고 제 할말 다 하는 마르코의 만남 이야기입니다 고구마 답답이 될 것 같은 전개인데 의외로 피폐하지 않고 재밌습니다 주인공이 엄청 주눅들어있는데도 속으론 되게 궁시렁대서 그런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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