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의 취미는 무엇입니까?? 책읽기랍니다.
20대초반에는 취미였던 것이 현재는 삶이 되었습니다. 책을 읽는 다는 건 누구에게 보이기 위함이 아니란 걸 알았기 때문이죠. 그때는 의무감으로 책을 읽었다면 현재를 절대적이라 생각하고 읽고 있는데요. 책을 읽으면서 삶에 대한 나만의 철학이 생겼으며 그로 인해 자존감이 높아져 가진 것이 없어도 만족하는 자세를 가지게 되었거든요.
현재는 종이책을 주로 구매를 하고 있는데요. 예전에는 e북을 구매해서 어디에서든 읽었는데 전문서적의 경우는 e북으로 나오지 않아서 종이책으로 구매를 해야 하는게 참 아쉬웠죠. 하지만 현재는 종이책이 좋아져서 대부분을 종이책으로 구매해서 읽고 있죠.
읽혀지지 않는데 어떻게 읽을까??
책읽기가 힘들다면 본인이 관심이 있는 분야부터 시작을 해보라고 해요. 읽다보면 책을 읽는 것이 재미있어 지거든요. 자주 읽다 보면 그 안에서 또 다른 분야를 알게 되죠. 그럼과 동시에 다양한 지식을 얻게 됩니다. 또, 자신의 사고방식이 바뀌었다는 걸 알게 되고 부정적으로 생각했던 문제들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고 이유없이 신경쓰이던 작은 걱정거리들이 아무것도 아닌게 되어 버리죠. 그래서 책읽기는 삶을 치료해주기 때문에 정신건강에 상당히 도움을 줍니다
우리는 책을 읽고 그것을 끝낼것이 아니라 다양하게 활용을 해야 합니다. 다양한 책을 읽다보면 본인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며 그 일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 지 정확히 알게 됩니다. 그렇다면 그것을 위한 계획과 행동이 필요하죠. 이 부분으로 이루어져야 제대로된 독서경영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동, 서양의 리더들은 책읽기를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책을 읽고 생각하면서 자신의 길을 알고 삶에 대한 건강한 자세를 취하는 방법을 알았겠죠. 항상 성공만 하는 것은 아니였어요. 실패를 하면 그 원인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애썼으며 고전을 읽으면서 그 실패에 대한 원인을 찾기도 해 역사에 대한 관심도 가졌다고 합니다.
저는 리더가 될 생각은 없었지만 인생을 이끌어가는 것도 리더의 몫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어 독서경영을 제대로 해보려고 합니다. 이글을 읽는 분들도 책을 읽기만으로 끝내지 마시고 제대로된 독서경영으로 인생경영을 제대로 계획해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
|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는 직장독서 방법론 이 책은 책읽기와 관련된 책이다. 책과 거리가 먼 생활을 하다가 2017년 가을부터 손에 책을 잡기 시작했다. 그동안 읽지 않은 책들이 너무 많아서 손에 잡히는 대로 책을 읽기 시작했고, 2018년에는 일주일에 한 권씩 읽었다. 올해는 회사 분들이 팀별로 ‘독서 마라톤’을 한다는 신문기사를 접하고 홀로 ‘독서 마라톤’에 도전하였다. 1년 동안 42,195페이지를 읽는 것에 도전하였다. 하루에 116페이지. 그렇게 읽다보니 한 달에 10권 이상을 읽게 되었고 항상 책을 손에 들고 다니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 그러는 과정에 ‘내가 너무 양으로만 책을 읽는 것은 아닌가?’하는 의문이 들었고 이때 마주하게 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독서에 대한 전반적인 가이드이자 전략서라고 할 수 있다. 독서경영에 대한 정의를 저자는 “성과를 지향하는 독서활동, 자기 경영 및 조직경영을 잘 하기 위해 독서를 활용하는 것입니다.”라고 답한다. 독서경영은 경영을 위한 독서이지 독서를 위한 경영이 아니라는 말이다. 재미로 읽는 독서도 중요하지만 정작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삶과 조직의 성과다. 1부 성과를 내는 개인이 독서 경영 책은 나를 성장시키는 가장 중요한 도구다. 세상의 모든 성공한 사람들은 책을 가까이 했다. ‘성공’에 대한 기준은 모두 같지는 않지만 책을 통해서 성장한다는 점이 가장 중요하다. 독서를 통한 미래준비와 능력 향상이 성장을 이끈다. 책은 깊이 있는 지식을 전달해주는 도구이다. 요즘 유행하는 e-book과 관련한 실험결과를 통해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정보를 얻을 때에는 디지털 기기로 보는 방식이 유용하다. 하지만 새로운 생각, 창의적인 사고, 종합적인 판단을 위해서라면 종이 매체로 봐야 한다. 따라서 무조건 종이책 읽기만 강조하는 건 시대착오적이다. 독서의 세 가지 키워드 삶을 위한 독서 – 독서는 삶을 치료해 준다. 2. 성장하는 독서 – 스스로 성장하면서 읽을 수 있다. 3. 전문가의 독서 – 전문가를 꿈꾸는 사람에게 필요한 책 읽기 독서의 목적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지식을 얻기 위해서다. 2. 그냥 재미로 읽는 것이다. 3. 목적은 분야에 정해놓고 집중적으로 연구하기 위해서다. 4. 미래의 나를 위한 준비를 위해서 읽는다. 목표를 둔 책읽기 양적 목표: 연간, 월간 책 권수 2. 질적 목표: 분야, 도달 수준 2부 성공하는 리더의 독서경영 중국의 정치가와 경영인들은 모두 인문학을 가까이 한다. 이는 단지 중국만의 조류는 아니다. 역대 유럽의 정치인들이건 오늘날 월스트리트나 실리콘밸리를 좌지우지하는 경영인들 모두에 해당한다. 그러면 우리나라의 경우는 어떠한가? 역시 예외가 없이 모두 인문학과 독서에 몰두한다. 인문학에서 스스로에게 맞는 책을 선택하는 방법 관심분야를 선택해 읽는다. 2. 수준에 맞는 책을 골라 읽는다. 3. 역사를 이해하고 읽는다. 4. 문화를 이해하며 읽는다. 3부 성공하는 조직의 독서경영 혼자 하는 독서와 함께 하는 독서의 가장 큰 차이점은 뭘까? 우선 대화와 토론을 통해 내 생각과 남의 생각을 접목하고 그 속에서 다른 의미를 찾아낼 수 있다는 것이다. 여럿이 함께 읽으면 혼자 읽을 때 알지 못했던 점을 새롭게 인식하고 한 발 더 나아가 새로운 깨달음을 얻는다. 독서경영으로 얻을 수 있는 이점 독서경영은 소통문화를 만든다. 2. 독서경영은 인재양성의 수단이다. 3. 독서경영은 학습조직의 대안이다.
독서경영 3단계 방법론 독서경영은 추구하는 목적에 따라 다르게 진행해야 한다. 2. 미래의 경영자로 커가야 할 핵심인재를 위해서는 좀 더 깊이 있는 독서경영 활동이 있어야 한다. 3. 독서경영 방법은 창의적 결과를 내기 위한 집중 독서활동과 토론을 하는 것이다. 독서토론은 토의적 성격을 갖고 있기에 의견을 내세우기보다는 저자가 말하는 주안점이 무엇이며 어떤 것을 말하고 있는가를 나누는 시간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독서토론 모임에서는 첫 번째로 책에서 저자가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이해하는 것, 두 번째로 저자가 말한 내용 중 무엇을 얻을 것인지를 서로 공유하고, 세 번째는 저자가 제시한 핵심 사안에 대한 이슈제기와 참석자간 상호소통이 이루어진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