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내내 평온함을 주는 잔잔한 호수 같은 책입니다. 딱히 긴장감이 크지도 않고 그렇다고 눈물 한바가지 흘릴만한 감동이나 슬픔은 없지만 간혹 한번씩 미소 지을 수 있는 따뜻한 책 입니다생각보다 두껍지만 하루만에 완독했네요^^생각지도 못한 이야기는 없지만 평안하게 마음의 힐링을 주는 책이였습니다^^ 다만 너무 기대하시면 약간의 루즈함을 느끼실수 있어요. 소재는 독특하지
읽는 내내 평온함을 주는 잔잔한 호수 같은 책입니다. 딱히 긴장감이 크지도 않고 그렇다고 눈물 한바가지 흘릴만한 감동이나 슬픔은 없지만 간혹 한번씩 미소 지을 수 있는 따뜻한 책 입니다 생각보다 두껍지만 하루만에 완독했네요^^ 생각지도 못한 이야기는 없지만 평안하게 마음의 힐링을 주는 책이였습니다^^ 다만 너무 기대하시면 약간의 루즈함을 느끼실수 있어요. 소재는 독특하지 않았지만 필체나 글을 이끄는 힘이 좋아 차분히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