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서스펜스 걸작선은 2권까지 모두 재미있게 읽은 책인데, 이번 3권도 2권까지와 겹치거나 반복되는 느낌이 딱히 없으면서도 이번에도 역시 흥미진진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긴장감 넘치는 서스펜스가 느껴지는 듯합니다. |
| 독자들에게 추천할만한 세계 서스펜스 단편 걸작을 엮어 만든 시리즈 3권 입니다. 이번 권에도 쟁쟁한 작가들의 알토란같은 이야기가 가득해서 아, 이런 이야기를 읽고 자란 사람들이 그 상상력을 더 크게 키워서 현재의 작품들이 탄생했구나를 느낄 수 있었어요. |
| 세계 서스펜스 걸작선 3권을 감상했어요. 서스펜스는 긴장감을 늦출 수 없도록 만드는 묘미가 있는 장르인데요. 그런 서스펜스 특유의 느낌을 잘 살린 작품들을 제프리 디버 작가가 선별해 정리한 책이라서 더 신뢰가 가요. 이 장르 독자라면 추천해요. |
| 서스펜스 걸작선이 1권 2권까지 있는 줄 알았는데 3권도 있어서 또 구매해서 읽어보았어요. 이번에도 역시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꽤 많았습니다. 특히 크리스마스관련 이야기의 반전이 너무 흥미로워서 재미있었어요. 또 시리즈가 있다면 구매해보고 싶네요. |
|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된 에드 맥베인,할런 엘리슨 등저/제프리 디버 편/홍현숙 역자의 세계 서스펜스 걸작선 3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1권부터 해서 시리즈물을 다 구매하면서 읽었는데 역시 서스펜스물의 대가들이 모인 글이라서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이 소설은 90년대 이후 서스펜스 장르의 선두주자들의 작품을 모은 스릴러 단편 모음집 입니다. 사건보다는 등장인물의 내면 심리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더 스릴 넘치게 읽었어요. 무더운 여름, 더위를 잠시 잊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소설 시작하기 전에 작가에 대한 설명들이 나와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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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유명한 서스펜스의 걸작고전을 읽는 즐거움을 어디에 비견할수 있겠는가? 게다가 평소 흠모하던 작가 제프리디버가 기획한 단편모음집이니까... "즐겁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재미났다. 반전에 쩔음!! "이것이 죽음이다"- 죽음의 실체에 대한 상상력? "울타리 뒤의 여자"- 치명적으로 아름다운 그 여자의 본모습은? "인생은 카드치기"- 도박에 얽힌 그들의 해결점은? "협곡 너머의 이웃"- 이상한 이웃은 외계인? "너무 젊고 부유해서 죽은 사나이"- 부유하면 관종이지.. 등의 놀란만한 서스펜스가 이어진다. 올드한 문체와 구성이지만 이따금 다른 기분의 소설을 읽고 싶을때 추천한다. 당신은 미스터리 매니아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