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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구름 잡는 자기계발서는 서점 가판대에 서서 3~4 페이지만 읽고 '역시'라는 마음과 함께 내려놓는 편인데 이 책은 정독했다. 근거가 있는 자기계발서라고 정의해 볼 수 있을 듯. 4차 산업사회라는 특수한 상황에 처해 있는 우리가 가져야 할 열정의 방향을 제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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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책을 읽게 된 동기는.. 우연찮게 홍승훈 작가님의 <꿈은 삼키는 게 아니라 뱉어내는 거다>라는 책을 읽고 이분이 쓰신 다른 책도 찾아보다가 얼마전에 나온 신간인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제목부터 제4시대가 무슨 뜻인지 궁금하기도 했고, 열정역이라는 단어도 신선하게 다가왔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서 모든게 복합, 융합되는 현실에 개인이 어떻게 대응하고 살아남는지 가장 궁금했다. 이 답을 얻기 위해 역시 바쁜 시간을 쪼개 나만의 틈새독서로 읽기 시작했다. 2. 저자 및 목차 소개 저자 홍승훈(CRAIG H. MCKLEIN)은 한국을 사랑하며 역동적이고 열정적인 삶을 살아가는 젊은 熱情 작가.17년간 ‘행동하는 열정인’으로서 세계를 누비며 국내외 유명 신사업 및 마케팅 전문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다. 영국에서 2년간 세계의 기업인, 정치인, 예술가, 미래과학자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 언론인으로 교우했다. 진정한 인생의 삶에 ‘열망’과 ‘열정’이 무엇인가를 깨달았고, 열정을 통해 우리나라에서도 충분히 세계에서 성공하는 젊은 인재가 더 많아질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2013년에는 영국 텔레그래프에서 해외 문화언론인상을 수상하며, 국내외 글로벌 기업에서 전문 에디터로 활동을 시작했다. 강연자, 작가, 애널리스트로 자신의 일을 사랑하며 미래 전략가로 정진하기 위해 그 누구보다도 바쁘게, 일상에서 행복을 찾으면서 살아가고 있다. 최근에는 대표작 『꿈은 삼키는 게 아니라 뱉어내는 거다』를 출간해 베스트셀러 작가로 그 유명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모교에서 “내가 힘들 때 그토록 찾았던 한 마디”라는 주제로 진행한 강연은 연회 만석을 기록하기도 했다. 충남 서산 출생으로 고려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현재는 영국과 한국을 오가며 심리학 논문을 준비하는 중이다. (출처 : 네이버 책) 제1장 제4시대 학습 노트 제2장 열정역 패러다임 시프트 제3장 혁신의 시대 열정을 시스템하라 제4장 변화의 프레임 미래 비즈니스 모델 제5장 열망으로 미래의 트렌드를 비틀고 뒤집어라 제6장 열정은 차이를 만든다 제7장 4번째 위기의 시대 스스로 결정하라 각 장별로 작가님이 제4산업혁명을 맞아서 제4시대에 열정이라는 키워드로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변화의 흐름에 비범함을 갖게 하는 구체적인 방법과 스토리를 소개하고 있다. 3. 이 책을 읽고 나서..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시대는 내가 어릴 때 발전하는 속도보다도 엄청나게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인공 지능, 사물 인터넷, 빅데이터, 모바일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이 경제·사회 전반에 융합되어 혁신적인 변화가 나타나는 제4차 산업혁명의 흐름속에 점차 가속화되는 기술에 따라 현재 우리가 하고 있는 직업도 많이 사라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인공지능을 가진 로봇이 인간을 대체한다는 것이 점점 현실화되고 있지만, 이것에 대한 대비는 별로 하고 있지 않은 게 사실이다. 나도 이런 시대에 살고 있다고 알고 있지만 막상 아직 피부로 느끼지 못한다. 하지만 그래도 열정이라는 키워드로 무엇인가를 만들어 나가는 중이긴 하다. 사실 내가 하고 있는 일은 그래도 로봇이 대체못할 것이라고 위안 삼지만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 일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다시 한번 열정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내 스스로도 들이대는 열정으로 변화하는 이 시대에도 꼭 필요한 사람으로 남고 싶다. 지금 내가 열정이 식었다, 앞으로 변화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스스로 어떻게 뭘 해야할지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면 한번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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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 열정놀음 하는 책을 평소에 기피하는데 이 책은 그렇지 않았다. 제4시대,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는 시대에 우리의 열정은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야할지 그리고 열정을 가지지 않은자는 이 세상에 없다는 것을 알려준다. 왜냐하면 열정이 없다는 것은 소망, 소원이 없다는 것과 별 다를바 없기 때문이다. '열정'만으로 되지 않는 일도 있겠지만 '열정' 없이 되는 일도 없는 것이다. 또한 열정의 원동력은 끈임없는 생각과 스스로가 스스로에게 던지는 피드백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열정의 힘=열정력과 제 4차산업혁명이 도래하는 4시대의 원동력이 될 상상력과 창의력 그리고 혁신으로 나아가 세상을 변화할 스토리를 만들고 그것들이 모이는 열정력은 우리가 가지고 가야할, 가져야 할 힘 그리고 지속적으로 스스로에게 질문하며 풀어나갈 숙제가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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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변화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 통찰력을 갖고 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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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와 있는 미래의 정체를 밝히는 실질적인 안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