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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가이드북이 나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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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절판이라 못사고 기다렸는데 드뎌 신간 출시안내가 왔네요...바로 주문 ㅎ최미혜 작가님의 가이드북이 역시 일본에 생소한 여행자에게 가장 쉬운 길 안내를 해주는 것은 물론 재미있는 여행을 도와주는 것 같습니다. 예스24의 소개내용만으로도 충분히 알 수 있을것 같고 더우기 스프링북으로 만들어 들고다니면서 보기에 정말 좋을거 같네요. 저도 일본의 여러지역을 여행해 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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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절판이라 못사고 기다렸는데 드뎌 신간 출시안내가 왔네요...바로 주문 ㅎ
최미혜 작가님의 가이드북이 역시 일본에 생소한 여행자에게 가장 쉬운 길 안내를 해주는 것은 물론 재미있는 여행을 도와주는 것 같습니다. 예스24의 소개내용만으로도 충분히 알 수 있을것 같고 더우기 스프링북으로 만들어 들고다니면서 보기에 정말 좋을거 같네요. 저도 일본의 여러지역을 여행해 봤지만 이번에는 '지금, 시코쿠'를 들고 시코쿠로 날아가 보렵니다. 즐거운 여행이 될거 같아요
w****5 2018.11.1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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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코쿠 여행에 꼭 필요한 한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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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본 여행의 대세라면 소도시 여행일 것이다.조금 알려진 곳이라면 어디나 관광객들로 붐비는데 조용하게 쉬려고 생각하고 여행을 떠났다가 시간은 시간대로, 비용은 비용대로 쓰고도 실망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비교적 알려지지 않은 소도시를 찾다가 <지금 시코쿠> 책을 발견했다. 많이 알려진 곳이 아니어서 찾아다닐 수 있을까 걱정되는 부분도 많았지만 초보 여행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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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본 여행의 대세라면 소도시 여행일 것이다.

조금 알려진 곳이라면 어디나 관광객들로 붐비는데 조용하게 쉬려고 생각하고 여행을 떠났다가 시간은 시간대로, 비용은 비용대로 쓰고도 실망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비교적 알려지지 않은 소도시를 찾다가 지금 시코쿠> 책을 발견했다.

많이 알려진 곳이 아니어서 찾아다닐 수 있을까 걱정되는 부분도 많았지만 초보 여행자도 잘 따라갈 수 있게 모델 코스가 일정별로 제시되어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특히 작은 섬 미술관이나 온천 쪽에 관심이 많아서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히 여행 준비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12일부터 일주일 정도 되는 긴 여행까지 골고루 제시되어 있어서 이 책으로 다음 여행 계획을 세워야겠다.

j******1 2018.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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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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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을 떠나는 국내 여행자는 점점 늘고 있다. 도쿄나 오사카 같은 대도시가 분명 여행하기에는 편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대도시를 떠나 시골이나 소도시에서 며칠을 보내는 여행도 의미가 있다. 그런 여행지가 한국에서 두 시간 거리에 있다는 것도 매력적인 일이다. 최근, 방송 프로그램에서 시코쿠에 대해 소개하는 경우도 있고 신문 등 매체를 통한 소개도 많아서 시코쿠 여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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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을 떠나는 국내 여행자는 점점 늘고 있다. 도쿄나 오사카 같은 대도시가 분명 여행하기에는 편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대도시를 떠나 시골이나 소도시에서 며칠을 보내는 여행도 의미가 있다. 그런 여행지가 한국에서 두 시간 거리에 있다는 것도 매력적인 일이다.

최근, 방송 프로그램에서 시코쿠에 대해 소개하는 경우도 있고 신문 등 매체를 통한 소개도 많아서 시코쿠 여행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좀 더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도 시코쿠 여행에 대한 책자가 거의 없어서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았는데 <지금, 시코쿠>를 통해 그런 아쉬움이 해소된 것 같다.

책이 오길 기다리고 있다가 기대하며 책장을 펼쳤다.

가가와현, 에히메현, 고치현, 도쿠시마현 이렇게 시코쿠 네 개 현에 대한 소개 글도 흥미롭고 재미있어서 에세이를 읽듯 끝까지 모두 살펴보았다. 그저 시골이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던 시코쿠지만, 내 생각보다 훨씬 다양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무엇보다 저자의 오랜 여행 경험이 묻어나는 글도 좋았다. 가이드북인데도 읽는 재미가 있는 점이 좋았다.

그중에서 특히 에히메현에 관심이 간다. 일본에서 가장 오래됐으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무대가 되었다는 도고온천에도 가보고 싶고 아름다운 무인역 시모나다역에도 가보고 싶다.

틈나는 대로 일본 여행을 자주 다니는 편인데 앞으로 내 여행의 범위가 넓어질 것 같은 예감이 든다.

r**********3 2018.1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