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우리들의 집. 김한울 글그림. 보림. 예전 동네들이 다 허물어져 가지요. 이 동화책을 보니 응답하라 1988이 생각나네요. 2층 빨간 벽돌 양옥집. 그리고 초록색 노란색 대문들. 골목에 옹기 종기 모여서 놀았던 어린 시절. 이 이야기를 읽으며 제 어린 시절 이야기를 해주었네요. 이제 아이들은 자라면 자기들이 아파트에서 자랐던 시절 이야기를 하겠지요? 안녕 우리들의 집. 그립지
안녕 우리들의 집. 김한울 글그림. 보림. 예전 동네들이 다 허물어져 가지요. 이 동화책을 보니 응답하라 1988이 생각나네요. 2층 빨간 벽돌 양옥집. 그리고 초록색 노란색 대문들. 골목에 옹기 종기 모여서 놀았던 어린 시절. 이 이야기를 읽으며 제 어린 시절 이야기를 해주었네요. 이제 아이들은 자라면 자기들이 아파트에서 자랐던 시절 이야기를 하겠지요? 안녕 우리들의 집. 그립지만 사라질 수 밖에 없는 우리들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