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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정비 개론 - 드론 정비 자격증 시대를 완벽 대비! 김영준, 유지창, 장선호, 최명수 글 / 류지형 감수 / 성안당 /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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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지기가 드론에 관심이 많아서 관심 갖고 보게 된 책이에요. 자격증을 위한 이론서답게 232쪽의 페이지를 가지고 있네요.
방송 프로그램에서 연예인 김건모의 드론 운행 이후 자격증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지요. 그래서 자격증 취득하려면 시험 보려면 대기자가 많아서 시간이 좀 필요하데요. 드론 자격증이라고 하지만 사실을 초경량비행장치 조정자 자격증이라는 정식 명칭이 있지요. 그리고 지도조정자 , 실기평가지도조정자, 등의 다양한 자격증이 있어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고 교통안전공단에서 시행하고 있네요. 아직은 드론 정비에 관한 자격증이 국가공인자격증은 없지요. 하지만 대학교에 드론 학과가 생기고, 군대에서 드론 /UAV 운용병과가 생겼어요. 드론이 많은 분야에서 활용되는 만큼 드론 정비에 관한 국가 자격증도 필요할 것이라 생각되네요.
4차 산업혁명의 중심인 '드론'은 항공촬영, 농업용, 산업용, 취미용으로 분류되어 다양하게 이용되고 있지요. 드론의 무분별한 운행으로 사고율이 증가하고 피해가 생기고 있어요. 기체의 결함, 부주의에 의한 사고, 항공법을 모르고 운용하다 발생한 사고가 있지요. 이러한 사고를 막고 드론 운행과 정비를 목적으로 이 책을 출간하였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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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7개의 PART와 각 파트에 2~3개의 chapter가 있고 다시 세분화되어 있어요. 각 파트의 들어가기 전 간단한 설명으로 학습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있네요. 다양한 사진, 그림, 도식, 그래프, 요약을 통해서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주고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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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지기도 자격증 공부할 때 외우던 부분이라 얼핏 들은 기억나요. 이렇게 그림으로 만들어주니 초보자인 저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 놓아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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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나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된다고 해요.
옆지기의 간단한 언급을 하자면 초보자들도 쉽게 볼 수 있는 책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드론은 운행하는 사람들에게는 좀 더 심도 있는 내용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해요.
드론 조정을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이라고 생각해요.
안전 수칙을 지키고 기체 정비를 잘 하여 드론의 다양한 활용의 시대를 맞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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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저랑 '드론'에 대한 관심과 열의가 대단하거든요~ 그래서 '드론' 관련한 책에 대해서 호감과 기대가 큰데, 이 책 [드론 정비 개론]이 정말 좋은 책이더라고요. 이 책은 '드론 정비 자격증 시대를 완벽 대비!'가 가능하도록 해준다고 의욕적으로 소개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드론 정비 개론]으로 '드론 자격증'을 꼭 따고 싶다는 생각도 하고... 또 그에 앞서서 즐겁게 '드론'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가고 잘 알아가고 싶다는 소망에 좋은 영향을 주는 책이 되는 것 같아서 더욱 만족하면서 보고 또 열심히 익히곤 했습니다.
무인항공기인 '드론'!!! 요즘은 참 많은 분야에서 사용되고 또 개인적으로 취미삼아 '드론' 조종과 정비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기에 더욱 이 책 [드론 정비 개론]에 더 호기심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상업용으로 또, 업무용으로 '드론'을 정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기초적인 것들을 소개합니다. 그래서 책 제목인 [드론 정비 개론]처럼 '드론'의 정비를 위한 기초를 잡아준다고 할 수 있어요. [드론 정비 개론]을 통해서 드론에 대한 연구와 개발이 더 박차를 가할 것을 예견해보게 됩니다. 재미있게 '드론' 정비를 마주하고 싶은 많은 분들에게 인기가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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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벌을 의미하는 드론(Drone)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공중 촬영이다. 이제는 여기저기서 수시로 접할 수 있을 정도로 방송계에서 드론촬영은 일상사로 완전히 정착한 것 같다. 무인기와 그에 달린 카메라를 원격조정하여 촬영한 화면들이 아주 멋지게 보일 정도이므로 무인기와 카메라와 원격 조정력까지 모든 수준이 상당히 높아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군사목적으로 사용을 시작한 무인항공기(UAV Unmanned Aerial Vehicle)가 항공촬영용, 농업용, 산업용, 취미용 등등 활용도가 높아졌고 계속적으로 높아질 것이 분명해진다. 남한의 땅을 무단으로 비밀촬영을 하고 추락하여 발견된 북한의 무인항공기 사건으로 인간에게 위해를 가할 수 있는 흉기로 사용될 수 있다는 좋지않은 기억이 만들어져 있다. 그리고 RC(Radio Control) 카에 대한 선입감이 남아서 인지 드론이 장남감의 한 종류라는 생각이 머릿속 한 구석엔 아직도 남아 있다. 하지만 동계 올림픽에서 드론들의 멋진 군무의 그림들을 감탄사를 발하면서 시청하고, 방송매체의 아주 멋진 항공촬영을 수시로 접하면서 그리고 아주 솜씨좋고 빠르게 조정되는 아주 박진감있는 드론경주를 보면서 가로 늦게 드론 운행에 도전해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 시작했다. 티브이 화면이외에서는 드론 실물을 한번도 본적조차도 없는 초보자이다. 이런 초보자에게 "드론 정비개론"은 최적의 드론 입문서가 될 것같다. 취미든 전문적인든 드론 운용을 하려면 조종 기술이 가장 중요할 것이다. 하지만 그 이전에 드론 기체의 사전 점검과 정비가 선행되어 있어야 안전한 드론 운용을 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드론 기체의 사전 점검과 정비를 완벽하게 하려면 드론의 구성요소 각각에 대한 기초지식을 쌓아야 할 필요성을 알게 될 것이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인공지능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에 미숙한 조종력으로도 최고의 비행이 가능하게 되는 쪽으로 기술의 발전 방향이 진행될 것이라고 예상을 한다. 자가용 자동 운전 비행기 시대의 도래까지도 예상을 해본다. 어쨌든 드론을 잘 조종하는 솜씨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드론이 안전하게 운행되게 유지관리 하는 능력이 더 필요함을 깨달았다. 그리고 북한의 무인항공기처럼 인간과 공익에 해가 되는 일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 그래서 항공 안전법과 항공 사업법 등과 같은 법규도 알고 지켜야 함을 배워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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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것입니다>> 지난 주 광명에서 열린 드론대회에 아이들과 함께 다녀왔다. 드론이란게 우리들에게 소개된 지 몇 년 안된 제품이겠지만, 이제 초등학교 1학년인 아들은 벌써부터 재미있다고 난리다. 그런 간단한 흥미는 사실 대회에서 조립한 드론을 보더니 좀 가셨다. 녀석은 14+라는 표식이 자기가 아직 가지고 놀 장난감은 아니구나를 배웠다. 게다가 스스로 직접 +자 나사를 조이고, 전선을 연결하고, 밸런스를 맞추는 일은 정말 14세가 아니라 그 이상의 경험이 있어야 가능한 일 같았다. 그리고 기체의 틀어짐 조정과 날개의 위치 등등 조종법은 그리 간단하거나 쉬운 게 아니였다. 나 역시도 아들의 조립을 돕긴 했지만, 4축의 날개 방향이라든지, 기체 쏠림을 해결할 수는 없었기 때문에 여간 힘든 작업이 아니였다. 미래의 유망산업으로 자주 드론이 거론되지만 우린 어떻게 기체가 떠오르고, 고장나면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도 모른다. 나 뿐만 아니라 드론을 시작한 이들이 공통적으로 고민하는 문제가 아닐까? 이런 문제를 인식한 성안당 출판사에서 책이 나왔다. 드론 정비 개론. 김영준, 유지창, 장선호, 최명수 공저로 세상과 마주했다. 김영준 저자는 현 (주)파블로항공 대표이사로 한국항공대 박사 과정, 드론 지도 조종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주)호그린에어 소속 유지창, 최명수 저자는 초경량 비행 장치 지도 교관 자격증을, 장선호는 초경량 비행 장치 실기 평가관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사실 책에서 언급하지 않았다면 우리나라에 드론 자격증이 지도 조종과 초경량 비행 장치 실기 평가관 자격증이 있는 줄 몰랐다. 게다가 이미 무인 멀티콥터 자격증과 드론 정비 자격증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는 말에 깜짝 놀랐다. 불과 2~3년 드론이 일반화 되고, 완구부터 전문촬영, 군사, 농업방재 등등의 분야에서 활약한 듯 싶은데 벌써 자격증과 정비, 조종사까지 정말 전문 분야가 빠르게 늘고 있음에 철저한 대비를 해야 겠구나 싶었다. 책은 전체 7장으로 소개된다. 1장은 비행원리로 공기역학부터 비행역학, 조종과 추진원리를 알려준다. 2장은 정비의 개념과 목적, 개요, 분류와 단계, 정비에 관한 규칙과 지상안전을 알려준다. 사실 아이들은 아직 모션 컨트롤 기체를 좋아한다. 센서가 손바닥과 함께 움직이는 거라서 조정하는 게 더 쉽다고 한다. 아직 이렇게 기체 조정기를 모드별로 조정하는 걸 익숙해 하지 않고, 미리 겁을 낸다. 아직 드론 초보자인 내가 봐도 잘 못했던 내용들이 책을 펼쳐 보니 이해가 되었다. 결국 이렇게 잘 설명한 책 한번이면 조정법을 익힐 수 있는 내용인 셈이다. 아들에게는 아직 낯선 이해일지도 모르겠다. 3장은 드론기체로, 드론 구조물과 추가장치, 재료와 체결공구 강도를 이야기한다. 4장은 드론장비가운데 전기계통과 센서, 주파수, 통신 채널을 말한다. 5장은 안전과 인적요소로 항공사업법, 항공안전법을 일러준다. 드론 이것만 알면 안전해요라는 조종자 준수사항에 관한 내용인데 그림으로 쉽게 이해되도록 설명해 놓고 있다. 사실 당연히 이렇게 해야하는 문제임에도 종종 이렇게 하지 않아 문제인 듯 싶다. 눈여겨 본 것이 바로 모터부분인데, 특히 브러시리스가 전압 인가량에 따른 회전률 조정이란 부분이 정말 흥미로웠다. (드론 고급분들에게는 익숙한 내용이겠지만 ㅠㅠ) 지금도 완구용 드론은 모터가 교류 모터나 브러시모터를 사용하고 있다. 호버링이 어렵다고 주변 지인들이 RC헬기를 하면서 말해줬던 부분이다. 사실 드론 초창기에도 직접 구매한 분들이 호버링때문에 어려워하고, 다시 판매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번 광명 대회에서 현장체험을 DJI 텔로라는 모델로 했는데, 의외로 센서가 충분히 작동해서인지 저절로 호버링 되는 느낌(?)이 들었다. 손쉬운 동작에 기체 조종으로 아들은 충분히 만족했다. 항공촬영은 법리적인 문제인 셈인데, 좀 어렵다. 사실 청와대 인근 촬영용 드론으로 군대가 출동했다는 이야기도 있고, 아무곳에서나 날리면 통신법 위반에 항공법 미준수로 처벌된다는 이야기까지 있는 셈인데, 어떻게 기체등록하고 관리하려는지 모르겠다. 6장은 드론 관리로 기체 관리, 검사, 부식, 이동, 배터리 종류와 충전, 보관법, 기자재관리를 말한다. 비행 전 준비와 오류 메시지를 분석한다. 마지막 7장은 드론 운용법으로 수동 및 자동비행과 지상관제시스템(GCS) 운용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드론관련 도서로는 정말 알차게 정보들이 가득 담겨져 있다. 아무래도 대상층이 드론자격증을 공부하기 위한 용도를 포함하다 보니 전문적인 내용이 필수적으로 설명되어 있다. 아마 초심자를 위한 설명과 함께 고급으로 나아가는 입문자를 위해 저자가 충분히 고려해서 각 장을 나눠 이야기를 풀어가는 듯 싶다. 드론자격증을 준비하거나, 개인적으로 드론에 관해 좀 더 심도 깊은 공부를 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물론 나이를 떠나 누구든 드론에 관심있다면 좀 더 많은 내용을 직접 공부하고 이해하는 데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한 경험이 될 것 같다.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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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년후 미래의 유망직종 중 하나로 드론 관련 직업이 있었죠. 최근 미우새에서 김건모가 노후대책으로 드론자격증을 이야기하면서 대중적으로도 많은 관심을 받기 시작한 듯 합니다. 오늘은 드알못도 쉽게 드론 작동의 기본원리를 이해하고 또 필요한 정비기술의 기본을 익히는 데 필요한 기본서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바로 드론정비개론인데요. 출판사인 성안당은 다양한 국가/민간자격증 수험서를 다수 발간하고 있는 곳이지요. 저자분들은 (주)파블로항공이나 (주)호그린에어 같은 드론 전문 민간기관에서 일하시면서 교관 및 평가관 자격증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시더라구요. 책의 표지는 아래와 같고 주요 목차들도 제시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인 책의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드론정비개론이지만 관리나 정비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드론의 비행원리에서부터 운용까지도 포함하여 기초부터 대부분을 훑고 있더라구요. 첫번째 파트인 'Part 1 비행원리'에서는 'Chapter 1 공기역학'과 'Chapter 2 조종 및 추진 원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나온 내용 중 인상 깊었던 건 1. 드론 날개 종류가 이토록 많고 다양했구나, 2. 드론이 어떠한 힘을 받고 있고, 이러한 각각의 힘을 크게 4개의 프로펠러로 어떻게 조절하는지에 따라, 전후좌우로 움직이거나 (말로만 듣던) 호버링, 곧 정지비행을 하게도 할 수 있다 는 내용이었네요. 3. 드론의 조종기나 전기 계통 등 운용에 있어서도 아직은 좋게 표현하자면 운용자나 기기에 따라 자율성이 많으나, 부정적으로는 그만큼 통일된 시스템이 부족하다 싶더라구요. 두번째 파트인 'Part 2 정비의 개요'는 'Chapter 3 정비의 개념'과 'Chapter 4 드론의 기초 정비', 'Chapter 5 지상 안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래처럼 정비는 단순히 수리만 뜻하는 것이 아니라 예방적 차원에서 미리 드론을 점검 및 보수하는 것에서부터 성능향상을 위한 개조에 이르기까지 넓게 정의할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필요한 지식도 다양하고 책에 담긴 내용도 다소 넓고 얕은 듯 합니다. 세번째 파트인 'Part 3 드론 기체'에서는 'Chapter 6 드론의 구조'와 'Chapter 7 드론의 재료', 'Chapter 8 드론의 구조 강도'의 3가지를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드론은 크게 아래와 같이 7가지로 구성된다고 하며, 책에서는 각각에 대해 사진과 함께 각 기능 및 정비해야할 내용들을 잘 정리해서 제시해주더라구요. 드알못은 난생 처음 보는 단어들임에도 설명을 보니 어떤 역할을 수행하는 부품인지가 쉽게 이해되더라구요. 네번째 파트는 'Part 4 드론 장비'입니다. 'Chapter 9 드론의 전기 계통'으로 'Pixhawk2'과 'DJI A3, A3 Pro' 두가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Chapter 10 드론 센서'나 'Chapter 11 매개변수', 'Chapter 12 드론 통신'도 상세히 다루고 있네요. 아래처럼 LED를 통해 드론이 어떤 상태인지를 확인할 수 있다는 내용이 신기하더라구요. 'Pixhawk2' 시스템에서만 사용되는 공통 기계신호일 수도 있겠지만, 나름 주요하게 드론 상태를 분별할 수 있는 신호체계가 갖춰진 듯도 하다 싶더라구요. 다섯번째 'Part 5 안전 및 인적 요소'는 'Chapter 13 항공안전법 및 항공사업법'과 'Chapter 14 스트레스로 인한 결함'을 다루고 있습니다. 각 법에 대한 상세 설명이나, 특히 아래의 조종사 체크리스트가 인포그래픽으로 참 간략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 유용하겠더라구요. 드론과 관련된 사고 사진도 제시되어 있었는데, 마치 군대의 사건사고자료처럼 경각심이 절로 일더라구요. 여섯번째 파트, 'Part 6 드론 관리'에서는 'Chapter 15 기체 관리'와 'Chapter 16 배터리 관리', 'Chapter 17 기자재 관리', 'Chapter 18 비행 상태 확인', 'Chapter 19 정비기록부'가 각각 다루어집니다. 내용 중에서는 아래 '프로펠러의 효율성' 관련 내용이 인상 깊었습니다. 사실 저 같은 드알못은 프로펠러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을 거라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는데, 프로펠러가 많으면 속도는 빨라지지만 배터리 방전도 빨라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수신기 등 기체나 기자재 관리에 대해서도 사진과 함께 설명이 친절하게 기록되어 누가 보더라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흥미로웠던 내용은, 'Chapter 9 드론의 전기 계통'에 있어 크게 두가지 'Pixhawk2'과 'DJI A3, A3 Pro'로 구분할 수 있는데, 그 각각에 따른 첫 설정 또는 기계화면도 아래와 같이 서로 비슷한 듯 다르다는 점이었습니다. 또 아래 드론정비일지 양식처럼, 드론을 운용하고 관리한다는 것이 말처럼 간단하지만은 않으며, 각각의 기록이 쌓이고 누적되면서 그만큼 경험과 안목이 넓어지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 'Part 7 드론 운용법'에서는 'Chapter 20 수동 비행 및 자동 비행'과 'Chapter 21 지상관제시스템(GCS) 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처럼 드론 비행 승인을 받기까지의 기준이나 프로세스를 도표로 잘 정리하여 제시하고 있으며, 특히 자동 비행 계획의 경우, 앞서 보았던 프로그램에서 미리 프로그래밍해서 계획하고 운영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더라구요. 지금까지 드알못을 위한 드론 정비개론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입문용이지만 수험서로서도 부족함이 없는 책이었네요. 아들래미가 로봇과 드론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아빠이버(feat. 맥가이버)가 알아야할 것들이 많더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친절한 사진과 설명으로 가득찬 '드론정비개론'을 추천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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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은 단순히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수도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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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정비 개론_
'드론 정비 개론'책은 드론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갈 수 있는 책입니다.
part1에서는 드론조정원리를 알 수 있습니다.
part2에서는 드론정비의 개요를 설명합니다.
part3 드론의 구조, part4 드론장비 파트를 통해
드론의 내부를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part5 안전, part6 드론정비, part7 드론운용법으로 구성됩니다.
저자가 드론개발을 통해 얻는 경험과 지식을 담은 책이기떄문에
드론이 무엇인지 알아가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드론에 대한 기초지식을 쌓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드론을 가지고 계신 분들중에서 드론의 관리법,
드론의 운행법을 공부하고싶으신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책에서는 그림으로 드론의 움직임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설명이 그림과 함께 있어 원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내용설명의 경우 번호를 부여하여 정리하고있습니다.
드론에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신분들과
드론을 구체적으로 공부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드론 정비개론'책을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