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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바키쵸 론리 플래닛의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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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a Yamamori 작가님의 츠바키쵸 론리 플래닛 10권이라는 도서를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오오노 후미는 자신을 집에 들여준 카네이시에게 아무것도 묻지 않냐고 물어봅니다. 카네이시는 대강 원인을 알것 같다고 말합니다. |
| 남주가 저번 권에서 말을 넘 못되게 하길래 열받아서 좀 더 굴렀음 싶었는데 생각보단 안굴러서 아쉬웠음,, 남주 친구도 확실히 여주한테 마음이 있는 거 같은데 사랑보단 우정 타입이라 그냥 넘어간듯 남주는 진짜 고로 같은 친구 있는거에 감사해야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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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바키쵸 론리 플래닛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결국 둘은 싸움을 하고 후미는 집을 나가요 고로에게 줍줍당해 고로의 집으로 간 후미 고로는 아카츠키를 도발해요 둘을 다시 이어주는 고로 두사람은 화해를 하고 드디어 뽀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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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을 보면서 고로에 대한 애정이 한층... 고로는 왜 남주가 아닌가. 전체적으로 주인공 커플이 다시 이어지는 내용이지만 그 역할에 남주 친구 고로가 역할이 정말커요 거의 떠먹여주고 등떠밀고 난리나요. 보고있음 얼굴도 묘하게 모 그룹의 멤버를 닮았고 너무 배려심깊고 남주 니가 해라 라는 말이 막나오는 캐릭터입니다. 근데 여주를 정말좋아하는건지, 일부로 이어주려고 하는 건지는 정말 잘모르겠지만.. 좋은사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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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의 표지가 너무 마음에 드네요... 내용과는 별개로 ㅋㅋㅋ 뭔가 아카츠키의 마음을 일깨워주는 듯한 한 편이긴 했는데 후미는 어째 동급생보다 한참 나이 많은 성인들에게 인기 만점일까요?? ㅎㅎㅎ 설레기는 하지만서도 뭔가뭔가 성인과 미성년자 커플은 조마조마 합니다... 사실 현실적으로 그러면 안돼!! 아카츠키도 안 돼 후미야!! 하고 비명지르고 싶은 성인독자입니다... |
| 야마모리 니카 작가님의 <츠바키쵸 론리 플래닛> 10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빚때문에 집에서 쫒겨나 남주네 입주 가사 도우미가 된 후미와 소설가이자 고용주인 아카츠키의 이야기입니다. 벌써 10권이라니..?? 재밌어서 금방금방 읽게되네요ㅋㅋㅋ 예상대로 임시편집자 우네다 때문에 잠깐 멀어졌지만 순정만화답게 극복!! 더욱 단단해진 두 사람의 관계를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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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 사랑해요 ㅠㅠ 고로 최고! 진짜 열일하십니다 흑흑 키비키노 바보 ㅠㅠ 그리고 중간에 카츠라 넘 귀엽다 ㅠㅠ 편해보여서 좋고 아무래도 같이 있던 그 남자랑 잘 되겠찌,,!! 그리고 고로가 후미 데려간 파티,,! 겨우 화해하는데 진짜 고로가 다했다,, 후미가 키비키노의 진심을 들을 수 있었던건 진짜 고로 덕분이야 고로에게 절해 ㅠㅠ 우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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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수록 나쁜남자가 좋은건가 싶은 스토리입니다 그냥 봐도 고로가 더 괜찮은 사람인데 말이죠. 결국 변화하는 모습이 보여지긴하는데 한번 식겁해봐야 그 소중함을 알아채게 되네요. 출판사쪽 직원 이름도 모르겠네요. 그사람은 공사구분을 더럽게 못한다는 인상만 주고있고 뭐 전부 아카츠키 성격때문인거겠지만요. 확실한 태도가 중요하단걸 알게되는 회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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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나온 야마모리 미카 작가님의 츠바키표 론리 플래닛 10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한 사람들은 주의해쥬세요. 후미는 계속 불안해하네요. 저 나이대의 성인남자를 만나면 어쩔 수 없는 감정인거 같은데 애가 너무 마음 고생을 하니까 안타까웠습니다. 잘 풀렸으면 좋겠어요. 아카츠키는 싸가지는 없지만 얼굴은 정말 역대급 남주 같아요 너무 잘 생겨썽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