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귀염이님은 네~버의 웹소설에서 처음 만났다. 은사로 시작되어 윤수까지 만났는데 강렬하지 않아도 참 좋다. 그리고 찐한 씬없어도 충분히 진한 감정이 느껴져 좋다. 윤수와 혁진은 패밀리콤플렉스가 있다. 엄마와 언니에게 인정받고 싶고 더 곁에 있고싶은데 그들은 그들만의 세계가 확실하다. 혁진은 어린이날이 싫다. 자신의 실체가 무엇인지 적나라하게 보여지지만 또 알수 없기에. 두 사람이 끌리는 듯 더딘 마음에도 좋다. 웹소설에서는 두사람의 아이와 은사와 해윤의 아이가 만나는듯한 장면이 있었던것 같은데. 편집이 약간 새로워 언니와 진철의 이야기도 많ㅇㅣ 빠져아쉽다. 외전이 있으면 더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