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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에 색칠공부책? 같은걸 많이 했다. 딱 이 책처럼 테두리만 잡혀 있는 책에 색연필로 내 맘대로 색칠하는 책. 만화주인공들을 실제 모습대로 색칠하기도 하고 내 맘대로 색깔을 바꿔서 색칠하기도 했다. 그리고 별것 아닌? 그 그림을 나름 소중하게 보관하기도 했다. 그때 이후 20여년이 지나서 컬러링 북인 이 책을 보게된 이유는 조카때문이다. 조카가 커가면서 같이 대화하고 뭔갈 할 수 있게 되면서 같이해보면 좋을것 같아서 골랐다. 그런데...조카가 아직 너무 어린 나머지 책에 관심이 없다. ㅠㅠ 같이 해보자고 어르고 달래고 내가 혼자 열심히 그리면서 관심을 끌어봐도 조카는 결국 오지 않았다...그래서 나 혼자 그렸다. (나중에 안거지만 아직 조카는 어려서 그냥 선을 찍찍 긋는 수준이었다) 조카의 색연필을 빌려서 호찌(호랑이) 를 그렸다. 갈색 진한갈색, 파란색, 검은색 여러가지 색깔을 써서 색칠하니 순식간에 그림에 집중하게 된다. 안그래도 요즘 성인들에게도 뭔가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책들이 유행이라는 기사를 본적 이 있다. 가령 어려운 수학문제를 푼다던지, 중/고교 문제집을 다시 본다던지 이 책처럼 색칠책을 성인이 본다던지 하는 경우가 많다는걸 들었다. 그 기사를 본게 작년쯤인거 같은데 그때는 딱히 고민이 많지도 않았고 관심도 없었다. 그러나 최근 회사 일로 고민이 많아지면서 내게도 뭔가 탈출구나 마음을 돌릴곳이 필요 해졌다. 색칠을 하면서 잠깐이나마 머리를 식힐 수 있었다. 색칠한다는 행위에 집중하면서 머리속에 있는 생각을 비우고 다 완성된 그림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겼다. 왜 성인들이 색칠책에 빠져드는 지 알겠더라 이 책에서는 저자가 그린 호랑이 삼촌과 7마리의 고양이들의 그림이 있다. 나처럼 성인이 봐도 좋을것이고 아니면 4~7세정도의 유아와 같이 칠해도 좋은 취미 활동이 될것이다. "성인이 무슨 색칠책이야" 라는 생각은 접어둬도 좋겠다. 나 역시 처음에는 내가 색칠할 맘이전혀 없었으나...호랑이 한마리를 내가 다 칠하고 뿌듯함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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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랑 뱃속의 아가의 태교를 위해 색칠 공부를 해보려고 맘먹고 접하게 된 또 색칠해 보라냥!! 호랑이 고양이, 동물들이 촘촘하게 흰 도화지에 그려져있어서 예쁘게 색감만 칠하면 되요. 아이들이 색칠 하면서 색감도 느낄수 있고, 같이 이색깔, 저색깔 고르다보면 애착도 더 많이 생길것 같습니다. 책 안의 내용보다는 색칠하기에 충실했구, 도화지에 색감을 물들이니 스트레스가 날아가네요. 책 안에 글씨는 없고, 모두 도화지에 그림 색칠하기 공부예요. 아이와 같이 색칠공부 하거나, 태교가 필요할때, 같이 한번 색칠해 보라냥?!! ㅎㅎ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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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색칠해 보라냥』은 GRACE J(정하나) 작가의 두 번째 컬러링북이에요.
저는 처음 만나는 컬러링북인데, 한 편의 동화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호찌 삼촌과 일곱 고양이들이 함께 살아가는 일상에서는 어떤 즐거운 일이 벌어질까요?
호찌 삼촌의 모습을 보자마자 어린 시절에 읽었던 전래 동화가 생각났어요.
너무 뻔하죠?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호랑이가 담배 피던 시절 옛날 이야기가 아니면 호랑이가 등장할 일이 거의 없으니까요.
그래서 오히려 호찌 삼촌 때문에 시선 강탈이랄까.
특별하고 새로운 느낌의 조합인 것 같아요.
무서울 것 같은 호랑이가 귀여운 일곱 고양이 앞에서는 순하디 순한 모습이라니 말이죠.
궁금해요. 호찌 삼촌과 일곱 고양이의 첫 만남은 어땠을까요.
일단 이 책은 컬러링북이라서 호찌 삼촌과 일곱 고양이들의 신나는 일상이 그림으로 잘 표현되어 있어요.
기타치는 호찌 삼촌과 노래하는 고양이들, 마당에서 뛰어놀다가 나무통 속에 쏘옥 들어간 모습, 뒹굴뒹굴 누워 있는 모습, 고양이들의 생일 파티, 숲에서 새들과 놀고 있는 호찌 삼촌, 통조림을 보며 입맛 다시는 고양이, 숲으로 피크닉가는 모습, 화단을 가꾸는 모습, 다함께 요리하는 모습, 숲 속 나무 위 집에서 쉬고 있는 모습, 나무 땔감을 사이좋게 나르는 모습, 쿨쿨 낮잠 자는 호찌 삼촌 곁에서 누워 있는 고양이들 등등
그림만 봐도 즐겁고 행복한 가족의 일상이 느껴져요.
특히 일곱 고양이들의 개성을 하나씩 표현하다보니 내 마음대로 이름을 붙여줬어요. 노란빛깔 고양이는 계피, 회색빛깔 고양이는 그레이, 눈 한쪽만 까만털 고양이는 캐리, 온통 하얀털 고양이는 엘사, 머리만 노란 고양이 레몬, 노란 바탕에 까만 점 고양이는 라테, 마지막으로 늘 호찌 삼촌 등에 업혀 있는 고양이는 아롱이.
호찌 삼촌과 계피, 그레이, 캐리, 엘사, 레몬, 라테, 아롱이까지 그림마다 이야기가 펼쳐질 것만 같아요. 자꾸 이야기를 상상하게 되네요.
채색은 색연필, 물감, 사인펜, 파스텔 등 무엇이든지 다 좋아요.
저는 특별히 호찌 삼촌의 털을 제대로 표현하고 싶어서 색연필로 칠해봤어요. ㅎㅎㅎ 하지만 결과는 연갈색으로 쭉 다 칠했네요.
중요한 건 완성된 그림보다 채색하는 과정인 것 같아요. 호찌 삼촌과 일곱 고양이들을 바라보며 색칠하다보면 저절로 미소짓게 되고 기분이 좋아져요. 그것이 바로 이 책의 매력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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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 「또 색칠해보라냥」은 호찌 삼촌과 일곱 고양이들의 즐거운 일상을 예쁘게 색칠하며 무료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책이지요. 오늘은 어떤 일이 벌어질지..... 호기심 가득한 고양이들의 외출은 항상 흥미진진한 일들이 가득하답니다. 무료하고 답답한 일상탈출, 컬러링 책과 함께 추운 날씨를 피해 집안에서의 시간을 유익하게 보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 호랑이 삼촌과 일곱 마리의 고양이들의 조합도 무척 흥미롭지요. 종이 다르지만 한 가족으로 보낸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요즘 부쩍 증가하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에 대해 이해를 확장할 수 있는 기회도 만들어줄 책, 이 책 「또 색칠해보라냥」은 개인의 기호와 취향에 맞는 색감을 살려 단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책을 만들 수 있는 멋진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추운 날씨라 조금 있으면 방학이 다가오지요. 아이들과 함께 오늘은 어떤 놀이를 할까 고민이 많은 육아맘들의 무거운 어깨를 가볍게 해줄 컬러링 책 아이들과 엄마가 함께 완성하는 멋진 그림이라니 상상만 해도 너무 좋아요.
![]() 빨주노초파남보 여러 가지 색으로 자신만의 세계를 펼칠 좋은 체험의 시간인데요. 사랑하는 우리 아이가 어떤 색을 좋아하는지를 알아보고 그렇다면 우리 아이는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 알아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본문에서 제공하는 이미지를 색으로 채우며 아이들과 또는 친구와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네요. 여러모로 활용이 가능한 책 단 한 권의 컬러링 북이 주는 효과는 기대 이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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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 컬러링북에 딱! 또 색칠해 보라냥으로 소확행 바로 또 색칠해 보라냥! 호찌 삼촌과 일곱 고양이의 사계절을 담았다는데,
고양이들은 어딘가를 들어가는 걸 굉장히 좋아하잖아요!
그리고 요건 왼쪽과 오른쪽에 모두 그려져 있는 그림인데,
창문으로 살짝 들여다 보는 호찌 삼촌과
베게싸움도 하면서 놀고있는데,
간식을 먹으며 함께 책을 읽어주고 있는 호찌삼촌, 창밖에 뭔가 구경거리가 있는 지 구경하는 호찌삼촌과 아이들- 사람인 듯 하면서도 냥이의 특징을 가진 아이들이 제법 사랑스럽고 귀엽더라구요 ><
집에 있던 제 색연필! 얼마 닳지 않았는데...컬러링북을 할 때 늘 동원되곤 해요 ㅋㅋ 나중에 아이가 크면 자연스레 요걸 가지고 놀 수 있겠지만, 결혼 전 야심차게(?) 산 색연필이라 당분간은 제가 쓰겠지만요 :) ![]() 사각사각 조용할 때 색연필로 조금씩 칠하면 뭔가 차분해 지는 느낌이랄까요? 색 감각이 그닥 좋지는 않아서 여기 어떤 걸 칠할까? 하면서 고민을 하는 건 조금 어렵지만요 ㅎㅎ 짜잔! 그리하야 드디어 완성입니다. 집 안에서 무서운 영화를 보는건지, 호랑이 삼촌이 되레 겁을 먹고 있고, 냥이들도 무서워하는 아이, 그런 호랑이삼촌을 우스워하는 아이 무덤덤한 아이 등 굉장히 표정이 다양해요 ㅋㅋ 또 색칠해 보라냥! 냥이를 다양한 색으로 칠하는 것이 그나마 가장 고난이도였달까요?ㅎ 날 추운 겨울에는 외출도 쉽지 않은데 따뜻한 집안에서 고양이가 가득한 사랑스러운 컬러링북으로 소확행을 느껴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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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색칠공부책을 아끼고 즐겨했었다. 가끔 어릴적 추억이 떠오를때가 있는데 요즘 들어 컬러링북이 많이 나오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한번 체험해보고 싶어 고르던 중 너무 귀여운 표지에 끌려 호찌삼촌과 일곱 고양이들의 하루하루가 담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표지부터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을 주던 책이었는데 책안에도 그들의 이야기가 가득 담겨있어서 색연필을 들기전부터 기대감에 부풀었었다. 첫장은 표지의 그림이 그대로 있었다. 표지가 맘에 들어 선택했던지라 표지를 토대로 색을 칠해보며 고양이들의 모습을 상상해가며 즐겁게 칠했던 기억이 너무 좋게 남아있었고, 첫장을 칠하면서 책에 대한 애정이 더 깊어진것을 느낄 수 있었다. 뒷장부터는 고양이들과 호찌삼촌의 일상이 담겨있었다. 귀여운 아가들을 돌보는 너무나 따뜻한 호랑이 삼촌의 이야기가 따뜻했다. 너무 예쁜 7마리의 아가들에 둘러쌓인 호랑이 삼촌은 무섭지 않고 너무 귀여웠다. 개인적으로 아이들의 이름을 붙여가며 표지의 아가들 털색을 지켜주고 싶어서 그대로 색을 칠했는데 그래서인지 아가들에게 더 정이들고 왠지 어딘가에 있을 아가들인것 같은 느낌이 들어 더 애정이 생겼던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채색의 그들의 모습에 색을 입히면서 왠지 그들에게 다가가는 느낌이 들어 색을 칠하며 엄청 즐거웠고 색을 칠하고는 너무 자랑하고 싶어서 가족들에게 보여주기도 했는데 그때마다 반응이 좋았고, 한번쯤 해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족들과 같이 색을 칠해보기도 했다. 성인 뿐아니라 아이들에게도 좋은 책이었기에 주변 사람들에게 많이 추천하고 싶던 책이었다. 컬러링북을 처음 접해봤지만 생각보다 쉽고 재미있었다. 누구든 쉽게 접할 수 있고 시간에 구애 받지 않으며 완성은 본인이 정하기 때문에 부담이 적기에 취미로도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간에 쫓겨 일상이 조금 지루할때마다 환기가 되어줄 취미라는 생각이 들었고 오랜만에 취미가 될만한 것을 찾게되어 기뻤고 책에 고마움도 느끼게 되었다. 왠지 고마움을 느끼며 작가님의 따뜻한 그림으로된 다른 시리즈도 기다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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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일곱 마리의 고양이와 호찌 삼촌이라는 호랑이가 그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단순한 그림이 아니라 스케치로 그 빈칸을 독자들이 채울 수 있는 요즘 유행하는 컬러링북입니다. 이렇게 스스로 작품을 그려봄으로서 그림을 직접 만드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고 미적 감각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사실 이 책은 저자의 두 번째 컬러링 북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공간에서 기분 좋은 일상을 보내고 있는 고양이들이 등장했던 전작 ‘색칠해 보라냥’은 출간 즉시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인기를 바탕으로 시리즈와 같이 같은 일곱 마리의 고양이를 등장시킨 두 번째 컬러링북을 출간한 것입니다. 이 책에는 작가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재해 3만 팔로워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새로운 캐릭터인 호랑이인 ‘호찌 삼촌’까지 등장해 일곱 마리의 고양이만으로는 조금 허전했던 공간을 채워준다고 합니다. 사실 호랑이가 고양이들에 비해서 워낙 크고 인상적이라 일곱 마리나 되는 고양이들을 압도하는 느낌이 있습니다. 저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연재를 통해 공개된 작품도 일부 포함되어 있지만 대부분 미공개된 새로운 그림들로 이 책을 구성하였다고 합니다. 또 고양이를 집중적으로 그리는 것에 대해서 묻는 질문에 대해서 다른 대상에게서는 좀처럼 지속적인 흥미를 느끼지 못했는데 고양이는 그릴 때마다 새로운 기분이 들기 때문에 계속 그리고 싶은 대상이라고 말합니다. 사실 저자는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그저 낙서 수준으로 여러 가지 그림을 끼적이기만 했었는데, 고양이를 그리기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고양이를 꾸준하게 그리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게 좋아하는 대상을 계속 그리다 보니 어느 날 고양이들이 주인공인 컬러링북까지 펴내게 되었고 이제 2권까지 출간하기에 이르렀습니다고 이야기합니다. 저자는 이처럼 매일매일 고양이를 그리고 있는데도 조금 익숙해졌다고 생각하는 순간 전에는 미처 몰랐던 고양이의 새로운 면면을 또 발견하게 되어서 손에 잘 익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렇게 그 작고 작은 새로운 발견들이 저자의 일상의 활력소가 되어서 또 갑자기 ‘내가 고양이를 어떻게 그렸었지?’ 하며 난생처음 고양이를 그리는 것처럼 어렵게 느껴질 때도 있다고 하며 매 순간 새로운 고양이, 작업의 원동력이 되어 주는 매력덩어리 고양이를 소재로 앞으로도 쭉 그리고 싶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이러한 저자의 창의력과 활력 그리고 고양이에 대한 애정이 그대로 담겨있는 컬러링북으로 따라 그리다보면 저자가 그리면서 느꼈던 감정과 동화되는 기분이 드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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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여러분 오늘은 컬러링북 신간소식을 가지고 왔어요^^ 최근들어 컬러링북 신간들이 잔잔하게 쏟아져 나오고 있죠? 컬러링북 취미를 가진1인으로써 끊기지 않고 책이 나오면 전 정말 좋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정하나 작가님의 '또 색칠해 보라냥' 이라는 두번째 컬러링북인데요!! '색칠해보라냥'으로 저는 처음 작가님 그림을 접했는데요 이렇게 두번째 책이 나오니 정말 좋습니다!!
이번 '또 색칠해보라냥'은 냥이친구들 말고도 특별히 호찌삼촌이 출현하는데요!! 냥이들과 호랑이 삼촌들의 조화 나오기전에 인스타그램에서 작가님이 그리시는 호찌삼촌과 냥이들의 스토리를 틈틈히 읽었는데 정말 사랑스럽고 감동도 있는 스토리들이 보이더라구요 뭔가 마음이 편해진달까요? 그럼 본격적으로 책소개를 해드릴까해요^^
두번째 책의 표지는 벚꽃나무아래 호찌삼촌과 냥이들이 음악을 듣고있는 아주 평화로운 분위기의 표지인데요 표지부터 그냥 취향 저격 귀여운냥이들이 많네요
'색칠해보라냥'과 '또색칠해보라냥' 두권다 표지찍는김에 찍어봤어요 정말 작가님의 그림은 평화롭고 귀엽고 사랑스럽기만합니다 앞으로도 작가님의 컬러링북이 또 나오길 기대합니다 크크 책소개를 하면 또 속지들도 구경을 한번은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속지들도 한번 보시죠~~
전 갠적으로 수박먹는 이페이지가 참 맘에 들었어요
이페이지도 좋다는 ㅎㅎ 여름휴가 떠난 모습들 이 그림을 보니 얼른 여름이 되서 여름휴가를 떠나고 싶어지네요
이 밖에도 사랑스러운 도안~~! 엄마미소가 지어지는 도안들이 엄청 많답니다 !!! 더 궁금하신 분들은 꼭 꼭 꼭 소장하십시오 크크 그리고 작가님의 블로그에 들어가면 냥이들을 칠하는 꿀팁도!! 아주 아주 친절히 설명되어있답니다 동물 털은 정말 잘 칠해보고자 저도 작가님의 설명팁을 보며 색칠해 보았는데요 이쯤에서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도안들이 귀여워서 고르다가 작가님께서 칠하신거 보고 반해 저도 이도안을 선택을 했는데요!
호찌삼촌 털표현은 작가님의 꿑팁을 보며 털의 결들을 표현해보려고 노력했어요 그치만 털은 많은 연습이 필요할거같습니다 ㅠ
여기까지는 다 프리즈마 색연필로 진행을 했어요 작가님도 프리즈마 색연필을 사용하시던데 역시 손의 차이겠죠?ㅎ 전 아직 멀었네요ㅠㅠ
배경은 수채화를 이용해 표현해봤어요 ㅎ 그래도 배경을 채우니 나름 꽉 차보이는 맛은 있네요~ 일마치고 틈틈히 조금씩 칠해서 그런가 과정샷이 조금 많아졌다는.. 칠하는데도 일주일이나 걸렸어요 오래 걸린만큼 정성스럽게 칠했습니다 여러분도 일곱냥이들과 호찌삼촌에게 멋진 색들을 입혀보면 어떨까요? 막연하게 어렵게만 느껴졌던 털표현들도 연습해볼수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행복한 색칠시간~ '또 색칠해보라냥'과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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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작인 <색칠해 보라냥>의 두 번째 컬러링북이다. 전작을 귀여운 고양이들의 공간에 예쁘게 색칠을 하면서 힐링을 했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번 책에도 기대가 컸었다. 요즘 사람들이 부쩍 컬러링북에 관심을 갖고 찾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도 컬러링북이 주는 무엇인가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책을 살펴보니깐 새로운 캐릭터인 호찌 삼촌을 비롯해서 일곱 고양이들의 유쾌한 하루하루를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의 소개 글을 보면 25년 동안 고양이가 무섭고 싫어서 피해 다녔다고 한다. 그러던 그녀가 어떻게 컬러링북에 고양들의 그림을 그릴 수 있었을까? 저자는 어느 날 아기 고양이 마오와 미오를 만나서 지금은 5년 째 고양이 집사로 살고 있다고 한다. 마오와 미오를 통해서 얻는 소소한 행복들을 그림으로 그려내고 있는 것이다. 사실 나 역시 고양이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이 컬러링북을 보면서 고양이에 대한 나쁜 편견을 버릴 수 있었다. 그만큼 고양이의 그림 묘사가 귀엽고 사랑스러웠다. 책의 그림이 너무 어렵지 않아서 어른들은 물론 아이들도 함께 색칠할 수 있는 점도 좋게 생각이 된다. 꼭 그림의 순서대로 색칠하지 않고, 자신이 마음에 드는 장면을 먼저 색칠해도 좋을 것 같다. 요즘 주인에게 버려지는 길고양이들이 많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실제로 길에서 길고양이들을 쉽게 만난다. 이 컬러링북을 보면서 더불어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때로는 많은 말보다 그림이 우리들에게 더 위로를 준다. 바쁜 생활 속에서 여러 가지 스트레스를 받을 일들이 많을 때, 이 컬러링북을 통해서 작은 쉼의 시간과 위로를 받으리라 여겨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