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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남겨진 아빠와 아들. 약재상인 아빠는 약초를 팔기 위해 아들을 데리고 여행하던 중, 무언가를 발견하는데―. 서서히 마음의 간격을 좁혀 나가는 아빠와 아들이 선사하는 가슴 따스한 스토리 성장한 것처럼 보이지만 아이는 아이. 아빠인 토라키치가 일하는 동안 홀로 지내며 시로는 불안을 느끼고... 그런 시로를 달래가며 여행을 계속하지만, 담담히 버티던 토라키치가 독감에 걸리고 마는데. 과연 아빠와 아들의 여행은 무사히 계속될 수 있을지 궁금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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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면서 심신이 지칠 때, 희망적인 것들을 보고싶을 때 보면 좋은 만화인거 같습니다.
줄거리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남겨진 아빠와 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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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과 2권이 동시발행이라 아무 정보 없이 구매했는데, 1권은 아이에 적응을 못한 아빠때문에 빡쳐서 덮어버릴까 싶었으나 2권은 아빠 껌딱지가 된 아들이 긔여워서 읽게 되었습니디 1권 에서는 서로 데면데면 해서 귀여운 모습을 보일 틈도 없었디면 2권에서는 서로 친해지기도 했고 아빠도 아들을 아끼게 되면서부터 아이의 감정표현이 풍부해졌어요.(우는 것이.제일 많았지만) 서로에게 조금씩 다가가는 부자의 모습은 좋지만 태어난지 4년 된 아이에게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 어른들이 좀 이기적으로 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