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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시리즈) 나는 제과제빵 회사에서 일할 거야! / 국일아이
"JOB 시리즈) 나는 제과제빵 회사에서 일할 거야! / 국일아이" 내용보기
이번 책 도착했을때 아이들의 관심을 한번에 받았던 책~한동안 아이들 책 활동하라고 양보했던 큰 공주가 제일 신나하면서 책을 정독했을만큼우리 큰 공주가 제일 관심이 많았던 분야!제과 제빵 관련 직업에 대해 소개가 된 책이라 너무 좋아했던 시간들을 담아왔어요~ 우리 큰 공주는 아주 어릴적엔 인어공주가 되는게 꿈이었는데조금씩 성장하면서 관심을 가지게 된 분야가~ 제과 제빵!
"JOB 시리즈) 나는 제과제빵 회사에서 일할 거야! / 국일아이" 내용보기


이번 책 도착했을때 아이들의 관심을 한번에 받았던 책~

한동안 아이들 책 활동하라고 양보했던 큰 공주가 제일 신나하면서 책을 정독했을만큼

우리 큰 공주가 제일 관심이 많았던 분야!

제과 제빵 관련 직업에 대해 소개가 된 책이라 너무 좋아했던 시간들을 담아왔어요~

우리 큰 공주는 아주 어릴적엔 인어공주가 되는게 꿈이었는데

조금씩 성장하면서 관심을 가지게 된 분야가~ 제과 제빵!

특히 파티셰가 되고 싶어서 혼자서 유튜브도 찾아보고 레시피 노트도 작성하고

그럴만큼 관심이 가득했던 직업인데~

이번에 이렇게 책이 도착하니까 아니나 다를까 너무너무 좋아했답니다!

덕분에 큰공주가 제일먼저 책을 보고~ 아이들 모두 돌려가며 책을 읽었는데

워낙 관심분야라 그런지 금방 읽힌다며 너무 재미있어 했어요!

특히나 과자나 초콜릿등 등장인물들이 직접 음식을 만들며 다양한 것들을 대리체험할 수 있으니

아이늘 눈높이에서는 더 없이 즐겁기만 한 책이 아니었을지 싶어요^^




작가의 말에서 왠지 아이들에게 한번쯤은 질문해보고 싶어진 이 문구

"자신이 왜 그 일을

하고 싶어 하는지 생각해 보세요"

과학수사관이 되고 싶어진 둘째는

억울하게 죽거나 슬픈 죽음을 맞이한 고인들의 이야기를 세상에 알리고

정확한 사유를 파악해 고인들의 억울함을 풀어주고 싶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본래 과학자가 꿈이었던 아이는 우연히 어린이 CSI 관련 책을 통해 알게 된 직업에 상당히 많은 영향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지금 이 일을 두려워 하면 억울하게 죽은 사람은 더 억울할텐데

살아생전에도 억울한데 죽어서도 억울하게 만들거냐 이 일에 대해 두려워 하지 말라는 구절에 대해 많은 감명을 받은거 같아요

큰 아이는 어릴때 단순히 만드는것을 좋아했는데

동아리를 접하면서 음식을 만든다는 것에 빠져있다고 생각이 문득 들었는데

이런 관련 일을 해봐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제과 제빵에 관련된 정보를 스스로 찾아보고

유래나 제과 제빵의 레시피를 찾아서 정리하면서 자격증 관련 영상도 보게 되다보니까 관심이 생겼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단순한 호기심과 문뜩 떠올랐던 감정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얻어지는 지식에 영향을 받는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단지 그 영향을 세분화하고 현실적이게 변화시켜 주는건 부모님의 몫이겠지만

그 또한 아이가 정말 하고싶은건지 아닌지를 알아봐 줘야 하는 부분도 놓쳐서는 안될 부분이라 생각되는데요

빵과 과자의 차이점을 물어보는 내용하나에도

그냥 지나쳐버리고 다음 이야기를 읽고 알아가는 지식의 습득도 매우 중요하지만

사실은 그 질문들 하나하나를 스스로에게 던져보는 습관이 더 중요할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과 이런 질문 하나하나에 이야기해보고 답변을 나누며 소통하는것이

아이들의 다양한 상상력과 책을 통한 영향력을 흡수하는데 꼭 필요한 부분이거든요

이미 잘 알고 있는 직업부터 어찌보면 생소한 직업까지~

다양한 직업군들이 책 한권에 소개가 되어 있고 스토리에 따라 각종 직업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참으로 좋은 책을 통한 활동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늘~ 그렇듯 책을 읽으면서 꼭 엄마에게 설명해주고

책의 질문을 먼저 엄마에게 던져서 대답을 듣고는 책의 내용을 통해 설명을 하거나

본인의 생각을 엄마에게 알려주는 시간!

아이와 이렇게 시간 보낼 수 있는건 책이 아니면 사실 참 많이 어렵습니다

TV를 보거나 핸드폰을 하거나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는 스스로의 선택으로 만들어 가는 폭이 크다보니

엄마의 생각이나 엄마의 대답이 중요하지 않아 지거든요!

빵과 케이크 쿠키의 어워에 대한 애용이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는 부분이라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엄마에게 설명해주기 시작하니까

큰 공주가 방에서 슬며시 노트하나를 가지고 나오더라구요~

둘째랑 대화하느라 몰랐는데 은근슬쩍 옆에 앉아서 노트를 펴서 보여주는 큰딸!

책에서도 디저트 전문가나 다양한 조리과정등이 설명되어 있는데

큰 공주는 이미 어릴적부터 작성해두었던 레시피 노트를 가져와서

둘째에게 이런 디저트도 있었고 이렇게 그림그려서 보관해온 소중한 내용들을 공유해주었고

둘째는 그런 언니의 노트에 질문도 많아졌고~ 많이 놀라더라구요

글라디쉐는 굉장히 생소한 직업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우리 큰 아이가 잘 알고 있어서 설명을 해주더라구요!

슬며시 자리잡은 큰 공주는 둘째가 책보는 내내 하나하나 설명해주고 알려주면서 함께 책을 읽어나갔습니다

특히 푸드 스타일리스트에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면서 둘째에게 눈이 반짝여가며 말해주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그리고 요즘엔 유튜브가 워낙 활성화 되어 있다보니까

공장에서 제품을 만들어 내는 과정도 아이들이 언젠가 본적이 있었던지

실제로 보면 훨씬 정확하고 섬세하게 작동하는 기계에 대해 저에게 설명해주는데 너무 놀랐어요!

그러다보니 책 내용 곳곳의 디테일이 살아있다고 느꼈습니다

저도 사실 빵 참 좋아하는 편이라 빵을 만들어 본적도 있고~

아이를 키우는 입장이다보니 왠만한 메뉴들은 집에서 만들어 간식도 줘봤지만

확실히 만들기가 참 어려운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무엇보다도 이렇게 다양한 종류의 빵과 과자들이 정리된걸 보니

새삼 참~ 세상에는 잘 만드는 사람들도 많지만 이 맛있는 것들을 생각해낸 많은 이들이 존경스럽더라구요

둘째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한건지~ 참 종류가 다양하다고 조잘조잘!




책 안에 들어있는 다양한 디저트 그림이 계속 식욕을 자극 한다며

내내 배가 고파했던 우리 어린이들~ ㅎㅎ

그런데 정말 하나하나 디테일 살아있는 그림으로 색감도 매우 조화로워서

배고픈 시간은 피해서~ 책을 보는게 좋을것 같은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저와 아이들 모두가 놀랐던 부분이에요! 볶은 보리가 물에 섞여있는 중금속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다는 점!

항상 느끼는거지만 이렇게 소소한 정보도 책을 통하지 않으면 결국 몰랐을 일이었지만

이렇게 책을 폄과 동시에 늘~ 새로운 정보를 알게 하고 공부가 된다는 것!

아이들 뿐아니라 어른도 그래서 늘 책과 가까이 해야하는 당연한 이치인데 반성하게 되네요

각 나라별로 유명한 디저트를 소개한 부분에서는 다같이 머리를 맡대고

서로 여기가서 이걸 먹겠다며~ 다들 의견이 분분했는데

둘째는 이란의 팔루데가 맛보고 싶다고 했고 저는 프랑스의 밀푀유!

욕심 많은 우리 큰 공주는 다~ 가서 다~ 먹겠다는 의지를 밝혔답니다^^

혹시 샌드위치에 대한 이야기 아시나요?

샌드위치 페이지를 보자마자 우리 큰 공주의 이야기 보따리가 마구마구 풀어집니다

"원래 샌드위치는 도박을 좋아하던 영국의 샌드위치백작이 식사를 위해 자리를 뜨는 대신 빵에 다양한 재료를 끼워 먹던 데서 유래된 것"

맞아요~ 카드놀이 좋아했던 샌드위치 백작이 식사를 위해 자리에서 일어나야했던 것들을 한꺼번에 빵에 끼워서 먹으면서

지금의 맛있는 조화로운 한끼 식사가 되는 샌드위치가 탄생이 된거죠!

둘째가 이야기 들으면서 재미있는지 언니 노트에 관심을 가지면서 하나하나 꼼꼼히 살폈답니다

역시 책은 혼자보는것도 참 좋지만 여럿이 함께 보면 더 좋고

한번 본 책을 돌려본 뒤~ 여럿이 대화하는것도 참 좋습니다! 확실히!! 말이죠~



이번에도 워크북을 놓치지 않겟다는 둘째!

이번엔 뭔가 같이 즐겁게 활동한거 같아서 기분 좋다며 언니보고 옆에서 같이 봐달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되려 그런 아이들의 모습을 조금 떨어져 바라보는 시점이 될 수 있었어요

차근차근 책을 읽었던 내용을 곱씹으며 워크북 활동지 질문 하나하나 읽어보고

알맞은 답변을 채워넣는 둘째 아이~

그리고 옆에서 둘째를 바라보며 같이 질문지도 읽어주고 도와주는 첫째

세계의 빵 대목에서는 정말 다시금 불이 난듯~ 모두가 모여앉아서

빵 하나하나 가리키며 정답을 이야기 하기 바빳어요~

"이거! 프레즐!!"

"아니야..프레첼!!"

"아니야...같은말이야..."

"아! 이거 도넛..그건데"

"아니야 빵이야 도넛 아니거든"

귀여운 의견을 내놓으면서 즐겁게 활동하는 아이들 모습에 미소 빵빵!

활동지 다~ 하고 나서도 둘째는 열심히 레시피 노트 구경하고

그 레시피 노트 설명해주는 큰공주~

실컷 구경하는 모습에 그냥 이대로 끝내기보다는

뭔가 우리가 생각하는 우리만의 디저트를 한번 생각해볼까?

라고 아이들에게 질문했더니~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정말 열심히 구상하고 만들어낸 아이들만의 아이디어!

둘째는 빵안에 쿠키를 넣겠다는 생각을 해냈고~

첫째는 머랭쿠키안에 건조 과일과 초콜릿을 넣겠다는 생각을 해냈어요!

엄마는 쿠키위에 페스츄리같은 빵에 상큼한 잼이나 초콜릿이 들어있으면 맛있을거 같다고 생각해 냈구요~

책을 함께 읽어 간다는건 이런거 같습니다

꼭 어떤 대단한 공부가 되어서가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는 과정에서

서로에게 질문을 던져보고 그 이야기를 들어가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이 쌓이고

그 시간이 결국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 어떤 새로운 정보도

막연히 어렵거나 이유없이 싫지 않은 면역력을 길러주는 것!

아이들이 책을 싫어하는 이유가 대부분 책을 읽는 과정이 쉽지 않기 때문일꺼에요

책이 뭔가를 배우는 과정쯤이 아니라 대화의 창이 되고 다른 이의 이야기에 귀기울이게 되는

그 안에서 나의 해답도 때때로 얻을 수 있는!

그것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에 가정에서 아이들과 책을 가까이 해주는건 참 중요한 부분이기에

이번 활동에서도 또 한단계 성장 할 수 있었습니다!


m***s 2019.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직업학습만화 미래꿈발전소 Job? 나는 제과제빵 회사에서 일할 거야
"직업학습만화 미래꿈발전소 Job? 나는 제과제빵 회사에서 일할 거야" 내용보기
미래에 핫한 직업과연 어떤 직업을 정해야 할지아이들은 자라면서 고민이 많을텐데요앞으로 미래에는 1인 1직업은 거의 없고여러가지 직업을 동시에 갖는 경우가 생길 것이라 하네요그러기 위해서는 나와 잘 어울리는 직업이 어떤 것들이 있을지고민해볼 필요가 있는데요아이를 키우는 저 역시도끊임없는 자기 개발을 통해서국가 자격증이 4개이고그 중 3가지는 직업과 연관이 있을수 있
"직업학습만화 미래꿈발전소 Job? 나는 제과제빵 회사에서 일할 거야" 내용보기
미래에 핫한 직업
과연 어떤 직업을 정해야 할지
아이들은 자라면서 고민이 많을텐데요
앞으로 미래에는 1인 1직업은 거의 없고
여러가지 직업을 동시에 갖는 경우가 생길 것이라 하네요
그러기 위해서는
나와 잘 어울리는 직업이 어떤 것들이 있을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는데요
아이를 키우는 저 역시도
끊임없는 자기 개발을 통해서
국가 자격증이 4개이고
그 중 3가지는 직업과 연관이 있을수 있는
그러한 자격증이에요
그런데 아이를 키우다 보니
새로운 취미가 생기고
그 취미를 발전 시키다보니
제과 제빵 자격증에 도전 중이랍니다
제과 제빵
막연하게 생각하고 자격증 부터 준비 하고 있는데
아이들 책 중에
미래 꿈발전소 JOb? 에서 제과 제빵 회사에서 일할 거야 라는 책이
눈에 확 들어 왔어요

 



제과 제빵
단순히 취미로 시작해서 필기는 합격을 하고
실기 준비 중인데
이 자격증을 갖고 어디서 일해야 하나
차려야 하나 고민하던 중에 보게 되니
어찌나 좋던지
아이들도 엄마의 새로운 직업에 응원을 보내고 있는데요
과연 빵이나 과자와 관련된 직업도
다른 직업들처럼 많을지..
자격증이 어떤 기회를 제공해 줄지...

 



목차부터 화려 한데요
초콜렌 장인, 슈가크래프터, 글라디쉐, 베이킹 마스터, 케이크 디자이너!!!
와~
정말 무궁무진하네요
거기에
정보 더하기라는 것도 있고
볼때마다 이 책은 놀라워요
워크북 ㅋㅋ
제가 풀어 볼수는 없고
아이들이 해볼 수 있게 해줘야겠어요

 



학교에도 이런 동아리가 있나봐요
저희 큰애는 아직 어려서 인지
이런건 없던데...
방과후 수업에도 없었는데
학교보다는 외부에서 이런 동아리가 있는거 같아요
개인 집에서 레슨하기도 하고요
저 역시도 주민센터에서 동아리 활동으로
자격증을 준비 중이다보니
여러사람도 만나고 참 좋더라고요
또 내 아이가 먹을 빵과 과자라는 생각에
재료도 좋은것으로 준비해서 사용하고요
학원보다 자세할 수는 없지는
서로 서로 배우면서
장기간 손에 익도록 하는 것이다보니
제과 제빵이란 일에 있어서 재미가 더 해져요

 



파티시에와 블랑제리
불어네요
처음에 아이들 만화에서 파티시에 파티시에 하는걸 봤는데
뭐지? 하고 그냥 넘겼는데
제과사였네요
하도 예쁜 제과를 만들어 내는 만화여서 그랬는지
그 모습에 몇몇 아이 친구들은
자라면 파티시에가 될거라면서 ㅋㅋㅋ
근데... 미적 감각은 아직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리고 여기 나온 말 처럼
장시간 서서 일해야 해요
그래서 운동은 필수로 해서 건강한 신체를 만들어야만
가능한 직업이에요
화려해 보이는 모습과는 다소 거리가 있어보이죠?
 




정보 더하기에는
이렇게 제과나 제빵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역사도 나오고
세계 여러나라의 제과 제빵들도 소개해줘요
뿐만 아니라 우리 나라의 제빵의 역사도 나오는데요
최초의 빵은 구한말이었더라고요
문호가 개방되면서 우리나라에 들어오기 시작했나봐요
그리고 빵과 과자의 분류
이런건 제과 제빵 자격증 시험에도 나오는 이야기인데.
제과 제빵과 관련한 정보가 많이 있어서
자격증을 준비하는 학생들도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단어들 역시
다은 책에서는 볼 수 없는 그런 단어는
이렇게 따로 각주를 달아서 설명해주고요
그림과 이야기의 흐름을 통해서
직업에 대한 관심도도 많이 올라 갈 것 같아요
 



제과 제빵은 식품회사와도 관련이 있겠죠?
가공식품은 라면같은것만 있는게 아니라
초콜렛이나 젤리, 과자, 빨 등등
그런 회사들도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공해 줄
그런 사람을 원한테고
이러한 아이디어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창의적인 활동일기에
미래에도 각광받을것 같아요
뿐만 아니라
빵집을 창업하는 경우에도
프렌차이즈로 창업을 하면 회사의 소속으로 해서
다양한 것을 제공을 받고 하겠지만..
전부다 받지는 않고
일부는 매장에서 만들어야 하기에
자격증만 있음^^

 

 
요즘은 이런 기능장 대회도 개최가 되는거 같던데..
기술이란게
건설이나 토목쪽 뿐만 아니라
이런 제과 제빵과 관련한 그런 것도 대회가 있기때문에
국가대표가 되서 대회에 나갈수도 있고
운동선수만 국가 대표가 되는게 아니라는것을!!!!
물론 이것 역시도 전국에서 제일 잘해야겠죠.....




권말에는 이런 레시피도 제공해 주는데요
충분히 아이들이 할수 있는 선에서 제공이 되기때문에
함께 만들어 보는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아요
빵을 처음부터 발효해서 만드는 과정은
공정과정이 너무나 길기 때문에
힘들것 같지만
완제품을 이용한 활동이라면^^
충분히 가능 하겠죠?

 

 
워크북인데..
음..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고 해봐야겠어요



과연 몇점이나 나올지....
의외의 문항들도 있는데...
기계와 도구
제과 제빵의 필수고요
미적감각
체력과 손놀림 정교함 꼼꼼함
와~
요구하는게 많기는 하네요
하지만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는건 다들 아시죠???

제과 제빵 미래에도 없어지지 않을 그런 직업이고
무한한 발전가능성과 다양성을 지닌 직업으로
꿈꿔볼만한? 그런 직업이란 생각에
열심히 준비해서 아이들에게 보여줘야겠어요
q****t 2019.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탐험 꿈 발전소 Job? 나는 제과제빵 회사에서 일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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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밥이외에 가장 많이 먹는 음식이 아마 빵이 아닐까 싶어요..저희집도 아침에 밥 아니면 빵으로 해결을 하거든요..그러다보니 집에서 빵도 만들어보고 쿠키도 만들어보고 해서 더욱 이런 제과제빵에 관심이 많은데 이번에 미래탐험 꿈 발전소Job? 시리즈로 온 이 책을 보고루나가 너무나 좋아하더라구요 ^^  미래탐험 꿈 발전소 Job? 나는 제과제빵 회사에서 일할거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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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밥이외에 가장 많이 먹는 음식이 아마 빵이 아닐까 싶어요..

저희집도 아침에 밥 아니면 빵으로 해결을 하거든요..

그러다보니 집에서 빵도 만들어보고 쿠키도 만들어보고 해서 더욱 이런

제과제빵에 관심이 많은데 이번에 미래탐험 꿈 발전소Job? 시리즈로 온 이 책을 보고

루나가 너무나 좋아하더라구요 ^^

 

미래탐험 꿈 발전소 Job? 나는 제과제빵 회사에서 일할거야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이에요.... 한동우, 발레리, 미셀 등 등장인물들이 루나 또래 아이들로 많이

나와서 애들이 더 감정이입해서 읽게되는듯요 

엄마가 아프셔서 음식을 못드시기 때문에 엄마에게 드릴 수 있는 음식을 만들기위해

제과제빵 동아리에 가입한 동우....그런데 수업을 하면서 미셀선생님이 보니

동우가 반죽도 잘하고 빵모양만들기에도 소질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요..

 

미셸선생님의 집에서 발레리를 만나게되고 그곳에서 발레리의 초콜렛만드는 모습에

다들 반하게 된답니다. 그러면서 슈가크래프터라는 직업에 대해서도 알게되고

세걔 어린이 제과제방 명장 콘테스트에 발레리와 함께 나가게 된답니다. 

 

어린이 제과제빵 명장 콘테스트날... 동우와 발레리도 참가해서 열심히 만들었어요

초콜렛이 들어간 약과를 만든 동우와 발레리가 일본을 이기고요 테이블 세팅에서는

손으로 쉽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들어서 이탈리아를 이기고 3회전에 출전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이 페이지를 보던 루나는 온 세계를 여행하고 싶다는

꿈이 또 생기셨네요 ㅎㅎㅎ

3회전에 진출한 동우와 발레리는 아쉽게도 알랭과 모를랭에게 지게되지만

그 동안에 만든 작품들의 참신성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제과제빵 학교에서 수업을 듣게된답니다

이렇게 아이가 무언가가 되고 싶게 만드는 책이 바로 미래탐험 꿈 발전소 Job? 나는 제과제빵  회사에서 일할 거야!!

였네요..

YES마니아 : 로얄 o********b 2019.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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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데 구성까지 알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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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선물하려고..계속 시리즈를 제가 먼저 보고 있는데 .이책 역시 너무 잼있네요.만화구성이라 술술 읽혀요!중간중간 정보도 많이 얻을 수 있고.실사사진들 설명도 좋아요..줄거리가 있으니 지루하지 않고 영화보듯 편하고 흥미진진해요.특히나 특별부록 워크북은 책 내용을 복습도 해보고.퀴즈풀듯 잼있게 해볼수 있어서 직업관련 도서로 최고인듯ㅎ다른 시리즈들도 너무 궁금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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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선물하려고..계속 시리즈를 제가 먼저 보고 있는데 .
이책 역시 너무 잼있네요.
만화구성이라 술술 읽혀요!
중간중간 정보도 많이 얻을 수 있고.
실사사진들 설명도 좋아요..
줄거리가 있으니 지루하지 않고 영화보듯 편하고 흥미진진해요.
특히나 특별부록 워크북은 책 내용을 복습도 해보고.
퀴즈풀듯 잼있게 해볼수 있어서 직업관련 도서로 최고인듯ㅎ
다른 시리즈들도 너무 궁금해져서 다 구비해야 겠어요.
이거 읽다보면 초등학생 조카들이 생각나서 자꾸만 선물하고 싶어집니다!






YES마니아 : 로얄 g******1 2019.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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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빵관련 직업의 다양함을 알게 되었네요.
"제빵관련 직업의 다양함을 알게 되었네요." 내용보기
단순히 빵이나 케이크를 만드는 직업만 있는 줄알았더니이 책을 보고나니 정말 다양하고 세분화된 전문 직업군이 있더라구요.직업군에 대한 소개도 재미있었지만,스토리적인 면에서도 주인공의 강력한 경쟁자가 나타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했어요.결론도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결론이라 좋았답니다~~아이들이 빵만들기에 관심있다면,제과제빵에 얼마나 다양한 직업군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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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빵이나 케이크를 만드는 직업만 있는 줄알았더니
이 책을 보고나니 정말 다양하고 세분화된 전문 직업군이 있더라구요.

직업군에 대한 소개도 재미있었지만,
스토리적인 면에서도 주인공의 강력한 경쟁자가 나타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했어요.
결론도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결론이라 좋았답니다~~

아이들이 빵만들기에 관심있다면,
제과제빵에 얼마나 다양한 직업군이 있는지 궁금하다면,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a******a 2019.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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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제과제빵 회사에서 일할 거야
"나는 제과제빵 회사에서 일할 거야" 내용보기
나는 제과제빵 회사에서 일할 거야!어린시절 엄마가 만들어주신 도너츠 간식을 처음으로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 밀가루 계란 설탕등을 이용해 팬케이크를 만들어 먹었어요이게 제가 경험 했던 첫 제과제빵 였어요.정말 즐거웠는데ㅎㅎ 직업까진 이어지지않아 아쉽네요ㅎ 그리고 아이를 키우면서 좀더 다양하게클래스도 다니고, 학원도 다녔죠^^아이들 간식으론 최고의 엄마♡이젠 취미
"나는 제과제빵 회사에서 일할 거야" 내용보기
나는 제과제빵 회사에서 일할 거야!

어린시절 엄마가 만들어주신 도너츠 간식을 처음으로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 밀가루 계란 설탕등을 이용해 팬케이크를 만들어 먹었어요

이게 제가 경험 했던 첫 제과제빵 였어요.
정말 즐거웠는데ㅎㅎ 직업까진 이어지지
않아 아쉽네요ㅎ
 
그리고 아이를 키우면서 좀더 다양하게
클래스도 다니고, 학원도 다녔죠^^

아이들 간식으론 최고의 엄마♡

이젠 취미로 했던 베이킹이 지금 되어서
직업으로도 보고 있으니 아쉬움이 점점
즐거움으로 단계를 밟아 가는것 같아요


이책을 처음 볼땐 아이들 책으로 받았지만,
저도 너무 재밌게 읽었고, 좀 더 많은걸 접하는
계기가 되는 책이였어요

표지만 보아도 자유학년제 진로교재 1위로
아이들 부터 성인까지 봐도 좋을것 같아요
아이들에게는 꿈을 성인에게는 확신을?ㅎ

그리고 이책은 소년한국우수도서 이고,
미래직업 체험 워크북도 특별부록으로
있어요.


차례를 보면 8가지로 나눠있고,

제과제빵 동아리에 가입하다
초콜릿 장인, 발레리
화려한 디저트의 세계
신기한 과자 공장
알랭과 모를랭의 등장
보기 좋은 과자가 맛도 좋은법
발상의 전환! 건강 디저트
천재와 개척자의 대결

외 정보 더하기로

빵, 케이크, 쿠키의 어원
빵의 역사
한국 제과제빵의 발전
빵과 과자의 분류
베이킹 도구
꿈을 찾아라
디저트 따라 세계 여행
샌드위치 만들기

직업 탐험 워크북이 있어요.


첫장 시작전에 앞장에 등장인물로
한동우, 발레리, 미셸, 알랭과 모를랭, 엄마
소개를 읽어보시고 읽으시면 더 재미있겠죠?


중간 중간에 베이킹 용어에 대한 깨알 팁 처럼
나와있어 만화로만 이어진것이 아니라
더 구체적임을 알수 있다는 것이 좋았어요


정보 더하기 부분에서는 말 그대로 책을 보면서 궁금증에 대한 부분이 나와 정보를
알려주니 바로 바로 해결 되어 좋더라고요


책을 재미있게 보고 난후에는 워크북이
나오는데요
이책은 잡 책중 제과제빵이란 34번 책인데,
직업 책인 만큼 다양한 직업이 책으로 나와있어요. 그래서 자녀들에게 많이 보여주면
간접체험으로 체험을 할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내가 원하는 직업이 아니더라도 다른 직업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지니 정말 아이들에겐
최고의 책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앞서 말한것 처럼 직업은 정말 많은데,
어릴땐 꿈이 수시로 바뀌는데,
원하는 직업에 대한 정보를 얻고,
관심 직업에 대한 정보를 얻고,
친구가 꿈꾸는 직업에 대함도 얻고,
자녀있는 집은 볼수록 꼭 봐야겠어요.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대비할 직업 체험 학습 만화

자유학년제는 정말 많은걸 할수 있는 기회가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기회를 쓰지
못하겠죠.

미리미리 간접적으로 배울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래서 이렇 고민이 이렇게 책으로  나왔나봐요

아이들 뿐만아니라 중고대학생
40대 어른이 보아도 정말 좋았던
서적이네요

꿈을 가진 아이가 미래를 이끈다!

저를 비롯 우리 아이들도 또 꿈을
향해 출발^^
o********o 2018.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제과제빵 회사에서 일할 거야!
"나는 제과제빵 회사에서 일할 거야!" 내용보기
1년에 한 번 초등학교 아이들이 직업 체험을 하는 시간이 있는데, 체험전 선호도 조사때 고학년, 저학년 늘 빠지지 않는 직업~ 바로 제빵사! 제과사~!! 그때 아이들에게 소개해 주고 싶은 책을 딱! 발견~했어요~^^본문 이미지등장인물 부터 무척 재미나요~알랭과 모를랭~~!! ㅎㅎ본문 이미지빵의 역사에 대해서도 설명이 잘 되어 있어요~본문 이미지파티시에와 블랑제리!외국어라 그런가
"나는 제과제빵 회사에서 일할 거야!" 내용보기
1년에 한 번 초등학교 아이들이 직업 체험을 하는 시간이 있는데, 체험전 선호도 조사때 고학년, 저학년 늘 빠지지 않는 직업~ 바로 제빵사! 제과사~!! 그때 아이들에게 소개해 주고 싶은 책을 딱! 발견~했어요~^^
본문 이미지
등장인물 부터 무척 재미나요~
알랭과 모를랭~~!! ㅎㅎ
본문 이미지
빵의 역사에 대해서도 설명이 잘 되어 있어요~
본문 이미지
파티시에와 블랑제리!
외국어라 그런가 흔히 말하는 제과사, 제빵사 보다 멋진거 같은 느낌^^
본문 이미지
책은 아이들 책 답게 만화로 내용이 진행되는데~
너무 흥미롭네요~
본문 이미지
마지막엔 워크북으로 이런 활동지까지~
정말 아이들 눈에 딱 맞춘 책이네요~~^^
읽은 내용 잘 정리해서 아이들에게 설명해주고
원하는 아이들에겐 대여해줘야겠어요~~^^



#나는제과제빵회사에서일할거야 #책추천 #어린이추천도서 #제빵사 #제과사 #직업체험
j********1 2018.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과제빵 직업에 관한 궁금증 해결~
"제과제빵 직업에 관한 궁금증 해결~" 내용보기
​job? 나는 제과제빵회사에서 일할거야!국일아이 / 미래탐험 꿈발전소 시리즈가 새로나왔어요~그동안 엄마가 열심히 만든 홈베이킹을 보면서 우리딸도 너무 해보고싶어하던 베이킹   큐브틀에 머핀 만들었는데, 아주 작게 구워졌지만, 맛있어서 간식으로 먹기 좋지요~ 처음엔 취미삼아 하다보니..호기심에 저도 제과제빵학원을 다니면서 배웠거든요. 배울수록 재미있는 베이킹의세계~
"제과제빵 직업에 관한 궁금증 해결~" 내용보기

 

 

 

job? 나는 제과제빵회사에서 일할거야!

국일아이 / 미래탐험 꿈발전소 시리즈가 새로나왔어요~

그동안 엄마가 열심히 만든 홈베이킹을 보면서 우리딸도 너무 해보고싶어하던 베이킹

 

 

 큐브틀에 머핀 만들었는데, 아주 작게 구워졌지만, 맛있어서 간식으로 먹기 좋지요~ 처음엔 취미삼아 하다보니..

호기심에 저도 제과제빵학원을 다니면서 배웠거든요. 배울수록 재미있는 베이킹의세계~

디테일한 부분은 어렵지만, 잡-나는 제과제빵 회사에서 일할거야! 책을 읽어보면서 공감도되고 재미나서 저도 재미나게 읽혔던 책입니다

 

 

 

 

잡 시리즈 책의 장점은 아이가 궁금해하는 직업에 관한 설명을 충분한 기본자료를 바탕으로 

꼭 설명을 해주고있기때문에

전문적인 지식도 자연스럽게 배울수 있답니다.

 

 

이 책을 읽기전  자신이 왜 그일을 하고싶은지 생각해보게 만드는 코너,

대충 읽지 않고 꼼꼼히 읽어보면서 아이들에게 생각하게 만드는것 같아요.

 

 

 

국일초등학교에 다니는 한동우. 동우는 엄마가 입맛이없어하시는 모습을 보고, 학교 제과제빵 동아리에 가입을 하게되지요.

 

제과제빵이 쉽게 배울 수 있는점도 있지만, 사실상 맛의 차이는 천차만별이기에 기술이며 제법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는 점

동아리활동을 통해서 선생님의 집에서 초콜릿을 배울때에도 초콜릿을 중탕으로 녹인다는 말의 대한 설명을 각주로 표시해주고있어

아이가 책을 읽다가 엄마한테, 엄마 이게 무슨뜻이야 ~ 하고 묻지를 않더라구요.

상세한 각주설명도 필요하죠..

 

 

우리학교도 이런 제과제빵동아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베시시 웃으면서 배우고싶다고 하네요.

 

 

국일 초등학교 제과제빵동아리에서 세계어린이 제과제빵 명장 콘테스트 국내 예선전에 발레리와 한동우가 우승해서 참가하게 되지요.

크레페같지만, 호떡같은 걸로 응용해서 만들어 우승하고

프랑스 대표로 나온 알랭모를랭이이 우승했지만, 준우승을한 발레리와 한동우.

엄마가 아프다고 생각해서 엄마에게 만들어드리고 싶어서 시작하게된 제과제빵동아리활동,

실력은 향상되어 엄마한테 맛있는 빵도 대접해드리지만, 정작 엄마는 고지혈증때문에 조금 힘드셨던것이였다는 사실을 알고,

미셸선생님과 발래리와함께 해외제과제빵에 연수를 가기된답니다.

 

 

 

 

 

 

잡 시리즈는 읽어도 읽어도 재미난책이라면서.. 이 책을 읽었으니.. 오랫만에 머랭쿠키를 하고싶다고해서..

만들었어요.

 

 

 


우리딸이 만든 머랭쿠키는 알록달록해서 우리딸 친구들이 좋아하더라구요..


이런걸 만들어와서 딸램이 친구들은 늘 부러움의 대상입니다...ㅋㅋㅋ

 

 

 

 

 

사실.. 책 뒷면에 위크북이 있는데요... 다른 워크북처럼 공부를 강요하는 문제가 아니라

미로찾기, 슈가크래프터의 할일등등 퀴즈여서 재밌어요.

 

 

엄마가 만든 머랭쿠키는.. 색바램이 좀 있지만, 아이들은 정말 맛있어하더군요.. 머랭쿠키의 달달함~~

자주 만들어주지 않는데,  한번씩 해주면 너무나 좋아하니.. 친구들과도 나눔하는게 언제나 즐거운 베이킹입니다.

job? 나는 제과제빵 회사에서 일할 거야! 아이의 꿈도 다양한 방법으로 찾아볼 수 있게 잡 시리즈 책을 보게해주세요~

초등 추천도서, 잡 시리즈~


 

 

 

 

리뷰 총점 종이책
job? 나는 제과제빵 회사에서 일할 거야!
"job? 나는 제과제빵 회사에서 일할 거야!" 내용보기
초등 저학년때부터 아이의 희망 직종안에 항상 들어가있는 것이 바로 제빵사일 정도로 빵을 먹는 것도 좋아하지만 만드는 것도 너무 좋아하는지라 제빵사가 되기 위한 책들을 함께 읽곤하였는데요. 지금껏 읽었던 책들이 제빵사가 되기 위한 내용들이 실린 책이었다면 재미있게도 이 책은 제과제빵 회사에서 일할거라는 제목이 눈에 띄었어요.한번도 제과제빵 회사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job? 나는 제과제빵 회사에서 일할 거야!" 내용보기

 

초등 저학년때부터 아이의 희망 직종안에 항상 들어가있는 것이 바로 제빵사일 정도로 빵을 먹는 것도 좋아하지만 만드는 것도 너무 좋아하는지라 제빵사가 되기 위한 책들을 함께 읽곤하였는데요. 지금껏 읽었던 책들이 제빵사가 되기 위한 내용들이 실린 책이었다면 재미있게도 이 책은 제과제빵 회사에서 일할거라는 제목이 눈에 띄었어요.
한번도 제과제빵 회사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던지라 나름 신선하게 다가왔던 것 같아요 ^^

 

 

 

음식을 잘 드시지 못하는 엄마를 위해 맛있는 빵과 과자를 만들어주기 위해 제과제빵 동아리에 가입한 동우! 엄마를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나 기특해서 초반부터 엄마의 마음으로 동우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보게 되었어요 ^^
동우는 제과제빵 동아리에 가입하여 미셸 선생님으로부터 과자와 빵을 만드는 방법과 제과제빵사라는 명칭의 한국과 달리 서양에서는 과자를 만드는 사람을 제과사, 빵을 만드는 사람을 제빵사라는 호칭으로 달리 부르며 흔히 부르는 파티시에는 제과사, 블랑제리는 제빵사라는 호칭으로 불리운다는 것 등 빵을 만들면서 접하게 되는 다양한 명칭을 볼 수 있답니다.

빵이나 쿠키, 케이크의 어원 또한 흥미롭게 볼 수 있고 쇼콜라티에, 슈가크래프터, 디저트 전문가, 글라디쉐 등과 같은 조금씩 달리 불리는 전문 호칭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데요. 동우가 <어린이 제과제빵 명장 콘테스트>에 참여하게 되면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직업군과 과자와 빵 등에 얽힌 역사등도 함께 볼 수 있어 흥미롭게 다가옵니다.

미셸 선생님과 과자 공장에 견학을 하는 모습에서는 가공식품 개발자나 기계공학 기술자라는 다소 생소한 직업을 만나게 되는데요. 맛있는 빵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제빵 전문가들이 있다는 사실을 통해 단순히 과자나 빵만 만드는 일차원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과자나 빵을 만드는 일에 다양한 전문직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아이의 미래 직업군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 수 있었던 <job? 나는 제과제빵 회사에서 일할거야!> 를 통해 멋진 미래에 한발작 더 가까이 다가가는 아이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d****i 2018.1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