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집 흡혈귀씨 2권입니다.
이 만화는 메인스토리 없이 일상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만화입니다.
이번 권에선 크리스마스, 문화제, 감기 등 다양한 내용이 있습니다.
문화제가 시작되는 편의 첫번째 장의 컬러가 있어서 만족했습니다.
아카리가 감기에 걸리면서 이런 일을 겪은 적 없던 소피와 에리가 히나타에게 물어봤을 때
바로 찾아와 간병하는 것을 보며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
|
아마토 작가의 이웃집 흡혈귀씨 2권입니다. |
| 거의 반강제로 소피와의 동거를 시작했던 아카리. 소피에게는 기꺼이 피를 내 줄 수도 있다는 말까지 할 정도로 소피를 마음에 들어하는데 전 권의 마지막 쯤 등장했던 에리도 합류하면서 교역폭(?)이 넓어졌다. 거기에 아카리의 학교 친구들과도 안면을 트게 되면서 "소피의 세계" 는 다소 넓어지게 된다. 보다 보니 묘하게 소피와 아카리, 에리와 히나타를 묶으려는 듯한 모습이 보이던데, 은근히 삼각관계 비슷하던 아카리 - 소피 - 히나타의 관계도 에니의 합류로 은근슬쩍 변화의 조짐이 보인다. 뭐~ 그래봤자 결론은 "아카리는 오늘도 소피에게 하악하악" 이지만ㅋㅋ |
|
인간 소녀아마노 아카리는 소피 트와일라잇이라는 흡혈귀의 여자의 도움을 받고 난 뒤 그녀가 마음에 들어 그녀의 집에 찾아가 반강제로 동거를 시작하게 된다. 소피는 흡혈귀지만 인간을 덮치거나 하는 것 없이 인터넷으로 혈액을 구매하거나 취미로 애니메이션 상품을 구매하는 등 현대적이고 서민적인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2권도 잘읽었어요. 재밋네요~ 다음권도 기대할게요. |
|
2018년 3분기 애니메이션 방영작 이웃집 흡혈귀씨 시리즈의 2권입니다. 이 책은 흡혈귀 같지 않은 흡혈귀 소녀들과 인간 소녀들의 일상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좀 더 흡혈귀 물 같은 내용을 기대하고 구매했지만, 이러한 가벼운 내용 이라도 다른 방향의 재미를 추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흡혈귀 보다 더 무서운 아카리와 흡혈귀 같지 않은 흡혈귀 소피의 이야기가 언제 까지 이어질지 기대하게 됩니다. |
| 거의 반강제로 소피와의 동거를 시작했던 아카리. 소피에게는 기꺼이 피를 내 줄 수도 있다는 말까지 할 정도로 소피를 마음에 들어하는데 전 권의 마지막 쯤 등장했던 에리도 합류하면서 교역폭(?)이 넓어졌다. 거기에 아카리의 학교 친구들과도 안면을 트게 되면서 "소피의 세계" 는 다소 넓어지게 된다. 보다 보니 묘하게 소피와 아카리, 에리와 히나타를 묶으려는 듯한 모습이 보이던데, 은근히 삼각관계 비슷하던 아카리 - 소피 - 히나타의 관계도 에니의 합류로 은근슬쩍 변화의 조짐이 보인다. 뭐~ 그래봤자 결론은 "아카리는 오늘도 소피에게 하악하악" 이지만ㅋㅋ |
|
인간 소녀 아마노 아카리는 소피 트와일라잇이라는 흡혈귀의 여자의 도움을 받고 난 뒤 그녀가 마음에 들어 그녀의 집에 찾아가 반강제로 동거를 시작하게 된다. 소피는 흡혈귀지만 인간을 덮치거나 하는 것 없이 인터넷으로 혈액을 구매하거나 취미로 애니메이션 상품을 구매하는 등 현대적이고 서민적인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