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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 라는 속담을 뭔가 부정적으로 풀어내지 않고, 아이에게 다름을 이해시키면서 동시에 남에게 좋아 보이는 걸 따라하는 것보다는 내가 무얼 할 때 행복한 지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목판화의 그림도 따스한 느낌이라 좋았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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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그림도 따뜻하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 초등 저학년인 우리 아이는 물론 - 유치원에서도 속담 공부를 하니 너무 좋을 것 같네요. 속담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소중히 여기는 마음까지 함께 키워 줄 수 있는 그림책이라 만족스러운 책 . 여름방학 추천도서나 초등 속담 그림책을 찾는 분들께 추천하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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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눈앞의 즐거움과 작은 이익을 쫓다 보면 눈에 보이지 않는 '약속의 무게'의 소중한 가치를 잊기 쉽더라고요!! 속담에도 말하듯, 작은 약속을 가볍게 여기는 습관은 결국 스스로의 신뢰를 무너뜨리게 되고, 반대로 약속을 지키는 정직함은 아이가 자라며 만나는 많은 관계 속에서 가장 든든한 무기가 되어준답니다 타인과의 약속, 그리고 나 자신과의 정직함을 돌아보며 눈앞의 욕심보다 더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일깨워주는 책 !! 7살 친구가 읽기에 딱 좋은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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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아이와 함께 속담의 뜻을 알아보려고 읽기 시작했는데, 책을 덮고 나니 부모인 제가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아이들은 자라면서 친구를 부러워하거나 다른 사람을 따라 하고 싶어 하는 순간이 생기잖아요. 이 책은 그런 마음을 나무라기보다, 나에게 맞는 행복과 진짜 꿈이 무엇인지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해주는 이야기였어요. 읽고 난 뒤 아이와 "나는 뭘 좋아하지?", "내가 잘하는 건 뭘까?" 하는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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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뱁새의 꿈》은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보다 나에게 진짜 소중한 가치를 발견하는 지혜를 알려주는 이야기예요. 다른 사람이 정한 기준이나 남들의 시선을 따라가기보다, 나에게 잘 맞는 행복과 나만의 가치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해준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 이야기 나누기 좋은 그림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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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이와 함께 뱁새의꿈을 통해 속담이야기를 배운것 요즘 친구가 하는게 좋아보여서 따라하려고 하는게 보이더라고요.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라는 속담을 아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하니 아이가 이해하는 어려움이 없었어요 이책 통해 속담을 배울수 있어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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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친구가 하는게 더 좋아보이고, 따라하려고 하더라구요…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 라는 속담을 부정적이지 않고 아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줘서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었어요! 또한 내가 무엇을 할 때 행복한지? 엄마와 대화하는 시간을 갖을 수 있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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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들과 함께 읽은 『뱁새의 꿈』은 아이에게 "나답게 살아가는 것"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그림책이었어요.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면 가랑이가 찢어진다'는 속담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 아이도 어렵지 않게 이해하더라고요. 책을 읽고 "뜽후는 친구를 따라 하고 싶은 적 있어?"라고 물어보니 친구 장난감을 따라 사고 싶었던 이야기를 해주더라고요. 그러면서 "나는 나대로 해도 되지?"라고 말하는데 괜히 마음이 뭉클했어요. 남을 무조건 따라가기보다 내 속도대로 성장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아이에게도 잘 전달된 것 같아요. 목판화 느낌의 따뜻한 그림도 인상적이라 그림 하나하나 오래 보게 되었어요. 속담을 외우는 책이 아니라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우고 생각하는 힘까지 길러주는 그림책이라 초등 입학을 앞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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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아이와 함께 읽어본 '뱁새의 꿈'은 의미가 있는 속담그림책이었는데요 황새를 부러워하며 무작정 따라 하던 뱁새가 결국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는 이야기를 통해 남들과 똑같이 해야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속도와 방법도 충분히 소중하다는 사실을 아이 눈높이에서 전해주고 있었어요 유치원에서도 친구가 하는 걸 따라 하고 싶어 하는 시기라 아이와 함께 "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해?" 라고 이야기를 나눠보기도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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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마다 타고난 기질도 성장하는 속도가 참 다르잖아요? 7살 개구쟁이를 키우다 보니 '다름'을 인정하고 응원해 주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는 요즘. [ 뱁새의 꿈 | 뱁새가 황새 따라가면 가랑이 찢어진다 ]라는 이야기 속담 그림책을 통해 황새를 무작정 따라 하기보다는, 뱁새만이 가진 작고 귀여운 매력과 고유한 반짝임이 얼마나 멋진 것인지 깨닫게 해주는 속담 그림책이에요.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나만의 장점을 찾아 스스로를 사랑하게 돕는, 자존감 지킴이 같은 그림책 '뱁새의 꿈' "나도 저 친구처럼 되고 싶어!" 남을 부러워하기 시작하는 6, 7세 친구가 읽기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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