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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베이스가 탄탄하지 않은 상태로 머신 러닝 공부를 하다보니 문득문득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이 튀어나와 이 책을 구매했습니다 선형대수, 미분, 확률통계 책을 각각 사서 공부하기엔 부담스러워서 수학 공부를 계속 미루고만 있던 중 제목만으로도 정말 반가웠던 책인 것 같아요 수포자도 단번에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내용이 쉽고 꼼꼼하게 기술돼 있고 앞으로 공부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근데 책 내용과는 상관없지만 저자분이 일본인이라 그런지 일러스트가 좀,,, 책 주제랑 안 맞는거 같아서 당황스럽긴했네요 ㅎ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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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수학은 나에게 너무 어렵지만 수학은 잘 하고 싶다. 하지만 너무 어렵고 문제를 풀다보면 화가 난다. 그래서 그 화를 참지 못하고 책을 던진다. 이 책도 몇번 던져졌다. 대신 침대에 던져서 찢어지진 않았다. 그만큼 소중하다는 얘기다. 소중한데 뭔가 얄미운 그런 존재 있지 않은가? 수학은 나에게 그런 존재다. 결국 나는 이 책을 읽다가 포기했다. 그래도 다시 5년 뒤에 펼쳐볼 날을 기대하면서 이 리뷰를 적는다. 왜냐고? 진짜 포기한 것은 아니니깐... 그냥 인공지능을 위한 수학이 아닌 나의 뇌가 수학을 잘 풀어버리는 인공지능이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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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아쉽지만 수학적인 기초가 조금 필요하다. 그렇다고 선형대수,확률과 통계,미분 책을 다시 보는 것은 어려운 일일 수 밖에 없다.하지만 다행히도 "인공지능을 위한 수학"은 인공지능을 이해하는데 직접적으로 필요한 핵심적인 내용들만을 담아 많은 도움이 된다. 분명한 목적이 있으니 책을 읽어 나가는데도 어려움이 별로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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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베이스가 탄탄하지 않은 상태로 머신 러닝 공부를 하다보니 문득문득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이 튀어나와 이 책을 구매했습니다 선형대수, 미분, 확률통계 책을 각각 사서 공부하기엔 부담스러워서 수학 공부를 계속 미루고만 있던 중 제목만으로도 정말 반가웠던 책인 것 같아요 수포자도 단번에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내용이 쉽고 꼼꼼하게 기술돼 있고 앞으로 공부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근데 책 내용과는 상관없지만 저자분이 일본인이라 그런지 일러스트가 좀,,, 책 주제랑 안 맞는거 같아서 당황스러웠어요,, ㅎ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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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어렵게 느껴졌던 수학 개념을 AI랑 연결해서 설명해줘서 이해가 훨씬 쉬웠다. 선형대수, 확률, 미분 같은 핵심 개념을 왜 배우는지 맥락을 알려주는 점이 좋았다. 다만 완전 기초보다는 어느 정도 배경지식이 있으면 더 잘 이해되는 느낌이었다. 이론 중심이라 가볍게 읽히는 책은 아니지만, 기본기를 다지기에는 괜찮았다. AI 공부를 제대로 하고 싶다면 한 번쯤은 거쳐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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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을 공부하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수학 지식일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코드를 공부하더라도 그 기저에 깔려있는 수학적 알고리즘을 파악하지 못한다면 반쪽짜리 공부가 되는 것이죠. 하지만 프로그래머는 수학자가 아닙니다. 언제까지나 수학을 파고들 수도 없는 노릇이죠. 그래서 프로그래밍과 수학 사이의 '밸런스'가 중요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이 책은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에 필수 불가결한 수학 지식만을 간추려 깔끔하게 정리했기 때문에 '밸런스'를 잘 잡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을 공부하면서 나오는 수학 용어나 지식을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