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엄마로서 너무 슬펐던건 자신의 남편이 아이를 일부러 버렸다는 것을 알면서도... 소리내어 울지 못했던 왕비의 모습이 생각해보니... 과연 제정신으로 삶을 살 수 있었을까.... 그렇게 숲에 버려진 아탈란타는 곰의 젖을 먹고 곰의 보살핌을 받으며 숲에서 적응하며 살아가게된다. 아탈란타는 사냥의 여신인 아르테미스를 만나며 아탈란타의 인생이 바뀌게 되는데...^^ 아르테미스는 아탈란타에게 사냥 기술을 가르쳐주고 아탈란타는 여성이지만 사냥 기술에 특별한 소질을 보이며 힘센 전사들도 잡지못한 칼리돈의 멧돼지 사냥에도 성공한다. 이후 아탈란타는 헤라클레스, 이아손, 테세우스 같은 많은 영웅들과 함께 수많은 모험을 떠나 활약하게 된다. 무엇보다 태어난 왕국에 돌아와 자신을 버린 아버지 이아소스 왕도 용서를 한다. 남자들만큼이나 강한 여성으로 그려졌지만 여성만이 가질 수 있는 섬세하고 부드러운 마음들도 함께 느낄 수 있었던 공주 아탈란타의 모습을 통해 많은 아이들이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다. 상상할 수조차 없는 힘겨운 삶을 이겨내 멋진 여성으로 성장한 아탈란타~ 우리 아이들도 아탈란타처럼 씩씩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 |
![]() ![]() 이 책은 아탈란타 이야기예요. 아탈란타는 작은 마을의 왕의 자식, 그러니까 공주지요. 그런데 왕자가 아닌 공주가 태어난것이 싫었다고해요. 공주 아탈란타가 태어나자 왕은 화가 나서 딸이라고 신하를 시켜서 아이를 버리게 했어요. 다음 날 아침, 유모는 독수리 한 마리가 붉은 이불을 물고 날아가게 해 버렸답니다. 이렇게 부모에게 버려진 아탈란타는 독수리둥지에 떨어졌고 다음날 곰 한마리가 아탈란타 아이를 자기 동굴로 데려가 키우게 되었답니다. 아탈란타는 곰새끼들과 함께 무럭 무럭 자랐지요. 사냥군을 피해 몸을 숨기는 법과 친구 동물을 알아보는 법, 적이 맹수일 때 극복하는 법을 곰들에게 배우며 동물처럼 성장했지만 사냥꾼들을 훔쳐보면서 사람의 말도 스스로 터득했다고 하네요. 그러니까 늑대소년과 다른점은 인간의 언어를 스스로 터득했다는 것이군요 시간이 지나 저 먼 칼리돈에서 무시무시한 멧돼지를 사냥하는 사람을 찾는다는 소식을 듣게 된 아탈란타는 처음으로 인간이 사는 도시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상한 머리카락, 엉망인 가정환경이지었지만 아탈란타는 전혀 자기의 환경에 주눅들지 않았습니다. 보초를 서는 문지기들이 무시하고 성문을 열어주지 않았는데 멜레아그로스 왕자의 도움으로 성 안으로 들어가서 사냥을 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습니다. 나중에 멜라아그로스 왕자와 사랑에 빠지는 관계가 되지요. 아탈란타는 인간에게 버림받았기 때문에 인간들을 괴롭히고 싶었어요. 하지만 인간들의 세계에 들어와서 사랑에 빠지게 되는 운명이지요. 저 사진 위에있는 사진은 멧돼지를 사냥하는 동안에 일어나는 부분을 삽화로 그려놓은 것이예요. 저 사냥에서 아탈란타와 멜라아그로스 왕자가 멧돼지 사냥에 성공했지요. ![]() 후반부에 아탈란타는 자기를 버린 친아빠 임금을 만나게 되었어요. 임금은 자신의 오만함에 대해 사과하고 엄청 후회를 하네요. 아탈란타는 아빠를 용서한답니다. 아탈란타는 잔다르크같은 소녀랍니다. 그래서 온갖 역경을 이겨내고 나서 자기 왕국으로 가서 공주로서의 삶을 살며 늙은 부모옆에 남게됩니다. 그런데 이 이야기는 그냥 그리스로마신화가 아니네요. 권선징악의 구조를 강조하기보다는 아탈란타라는 소녀가 정의로움을 알고 속임수를 쓰지 않고 정의롭게 살아가는 이야기가 상당히 들어있습니다. 그리스로마신화하면 신들의 이야기로 모든지 신들이 움직이면 다 되는 마법같은 이야기인줄 알았는데요. 아탈란타 이야기는 인간의 이야기로 신에게서 키워진것 말고는 신들의 마법은 나오지 않아요. 쉽게 타협할 수 있는데 정직하게 사는 아탈란타는 청소년들에게 용기를 주고 희망을 주는 이야기네요. ![]() 책 뒷 표지에 “청소년에게 용기를 주는 그리스 신화!” 이렇게 써 있는데요. 수많은 일을 겪으며 아탈란타는 헤라클레스, 테세우스, 이아손 등의 영웅들에게 인정받고 친구가 된다고 써 있어요. 한권 읽는데 2시간 정도면 읽을 수 있어요. 얇은책으로 되어 있어 금방 읽을수 있는 청소년권장도서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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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그림, 영화, 등 여러가지 서양 문화를 접하다보다 보면, '그리스 로마 신화'가 많은 부분에서 인용되어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어린시절부터 들어본 이 신화 이야기는 책을 통해 접했다가, 아버지 머리에서 딸이 나오다는 이야기에 충격을 먹고, 나머지 내용을 잘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이후 텔레비전에서 방영한 그리스 로마 신화 만화를 보면서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아서 챙겨보려고 애썼던 기억이 납니다. 판도라의 상자나 프로메테우스 이야기, 지옥에서 사랑하는 여자를 구하려고 애썼던 남자 이야기 등등 아직도 기억나는 이야기가 많지만, 더 많은 이야기들에 대해 궁금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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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까지도 그리스 신화를 읽은 적이 없어서, 이 책이 그리스 신화와의 첫 대면입니다.그러나, 아동 문학계의 ‘노벨상’인 안데르센상을 수상한 역량 있는 작가가 쓴 책을 읽게 된 것은 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책 제목에 나와 있는 대로, 아탈란타입니다. 그녀는 옛 그리스의 작은 왕국, 아르카디아의 이아소스 왕의 공주로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왕위를 물려 줄 왕자를 기다린 왕에게 공주의 탄생은 아무런 의미가 없었기에 믿음직스러운 신하를 통해 아무도 모르게 산꼭대기에다가 버리라고 명령합니다. 신분상으로는 공주였기에 왕궁에서 귀염을 받으며 자라야 하였지만, 출생하자마자 험한 산에 버려져서 날짐승의 밥이 되는 신세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천우신조로 독수리의 밥이 되기 전에, 먹이를 찾아 헤매던 곰에게 구출되어 곰 새끼들과 함께 양육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는 아탈란타가 산에서 성장하며, 훌륭한 사냥꾼으로 성장하며 겪게 된 일들과 사랑을 알아 가는 성장 과정이 실감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녀는 세상의 용맹한 남자들도 상대가 되지 않는 사냥꾼이 되었던 것입니다. 이 책의 이야기는 우리도 흔히 듣고, 알고 있는 신화나 전설의 내용이 섞여 있어서 호랑이 담배 피던 것과 같은 구수한 향기가 묻어나기도 합니다. 옛날의 신화나 전설은 동서의 국경을 초월하여 사람들의 상상의 산물로 탄생했으니, 그리스의 신화도 우리나라의 신화처럼 친숙하기만 합니다. 기회가 또 주어진다면, 더 재미있는 그리스 신화나 로마 신화를 만나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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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어렵게만 느껴지던 그리스로마신화였는데 예전에는 신들의 이름을 체크하며 외우면서 책장을 넘기느라 바빴는데 이 책은 등장인물도 그리 많지 않으면서 굵직한 스토리로 함께 떠나는 모험같은 책이라 무척 흥미롭게 쭈욱 읽을 수 있었답니다. ![]() "아탈란타와 떠나는 그리스 신화" 책을 읽으면서 어느새 나도 모르게 푹 빠져서 끝까지 읽게되는 책이었답니다. 재미난 모험을 함께 떠나고 돌아온 느낌이 드는 책으로 늘 그리스 로마신화를 어렵게만 느껴졌었는데 스토리에 집중할수 있었답니다. 초등학생 정도라면 아이들도 충분히 재밌게 읽을 수 있을것같아요 그리스 로마 신화하면 그리스 혹은 로마어로 불리는 신들의 이름때문에 스토리에 집중하기가 좀 힘들게 느껴질때가 많았는데요 복잡하지 않은 심플하면서 재미난 스토리로 책속으로 집중하며 읽을수 있었답니다.
'아탈란타와 떠나는 그리스 신화' 는 딸이라는 이유만으로 아버지 이아소스 왕으로부터 버림받은 아탈란타라고 불리는 여자아이의 이야기랍니다. 독수리가 물어가서 죽은줄로만 알았지만, 독수리가 물고가기전에 곰이 데려가 곰의 젖을 먹고 곰과 함께 여신 아르테미스의 도움으로 숲에서 자랐답니다. 숲에서 사냥을 배운 뒤 헤라클레스, 테세우스, 이아손 등의 영웅들과 함께 인간세상으로 모험을 떠나는 내용이랍니다. 남자들도 당해내지 못하는 멧돼지사냥과 황금 양털을 찾기 위한 모험등을 원정대와 함께 다닌후, 우연히 아버지 이아소스 왕의 나라에 도착한 후 아버지와 살다 사랑하는 배우자를 만나 결혼까지 하는 내용이랍니다. 책장을 넘길수록 함께 모험을 떠나는 느낌이 강해져서 무척 흥미로웠답니다. 정말 간만에 느끼는 모험책같았네요 책 속에서 중간중간 만나는 다양한 그리스신화의 영웅들, 짧은 소개들이 마치 영화속 까메오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어 재밌네요 너무 많은 등장인물과 많은 이야기에 헷갈렸었는데 두꺼운 그리스로마신화를 어려워하는 어른들은 물론 초등학교 친구들도 재밌게 읽을수 있는 책인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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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부끄럽게 나는 어렸을 때부터 어른이 되어서 그리스 신화에 대한 책을 많이 읽지 못했던 것같다. 다행히 책 " 아탈란타와 떠나는 그리스 신화 " 를 읽어보면서 그리스 신화를 만날 수 있었고 즐겁게 읽을 수 있어 좋았다. 책은 아탈란타의 생애부터 시작되어 다양한 경험과 활동을 하면서 그녀는 강하고 아름다운 여자 사냥꾼이 되게 된다. 책 안에서는 그림이 나와 있기 때문에 글을 읽으면서 그림까지 읽으면 더욱 배로 즐겁게 읽을 수 있어 좋았다. 또한, 책의 내용은 청소년뿐 아니라 어른들도 읽기에 어렵지 않고 편하게 되어 있어 단숨에 읽어버리게 되어 있다. 그녀가 태어난 아르카디아 왕국은 왕이 아들을 원하였지만, 딸로 태어난 그녀때문에 어려움 경험을 겪게 된다. 그러나 여신 아르테미스를 만나면서 아탈란타는 강하고 용기 있는 여성이 되었으며 멋진 도전과 삶을 살 수 있어 한편으로 부러웠다. 책의 주인공 아탈란타를 바라보면서 내 삶의 행동과 생각을 비교해보면서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지 다시금 뒤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선사받았다. 또한, 그녀처럼 나도 강하고 용기 있는 여성으로써 성장할 수 있도록 책을 통해 배운 그녀의 모습을 여러 차례 바라보면서 머릿속에 담아두려고 노력했다. 평소에 몰랐던 그리스 신화 속 인물들을 책을 통해 만날 수 있어 좋았으며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기회가 된다면 시리즈 내 다른 책을 읽으면서 내 생각과 행동을 키우고 싶어졌다. " 책과 콩나무 카페 "를 통해 아주좋은날을 통해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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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소스 왕의 딸로 태어났으나 아들이 아니라는 이유로 태어나자마자 숲에 버려진 공주 아탈란타의 모험담과 함께 하는 그리스 신화를 정말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휘리릭 읽게 되었다. 아탈란타가 그리스 신화에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이었는지 가상의 인물인지 헷갈릴 정도로 정말 유명한 이야기들에 잘 녹아들어 있었다. 왜 옛날에는 이렇게 아들, 딸을 차별했는지...독수리가 아기를 물어 간 것이 아니라 자신의 남편이 나쁜 짓을 한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소리 죽여 눈물 흘려야만 했던 왕비가 참 불쌍했다. 아탈란타는 다행히 곰젖을 먹으며 곰들에게 적을 피하는 법을 배우고 하늘과 자연을 보면서 날씨와 계절의 변화를 배우고, 사냥꾼들을 훔쳐보며 사람의 말도 스스로 터득해 용감한 여전사로 성장했지만 그냥 그렇게 버려진 아기들이 정말 살아남을 가능성은 희박하지 않은가. 사람들이 그것도 부모가 참 잔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암튼 아탈란타는 사냥의 여신이자 숲의 주인 아르테미스를 만나 훌륭한 사냥꾼이 되었고 수많은 여신 친구들을 만나 행복하게 지내다가 브리토마르티스의 비참한 최후를 보고 인간들에게 복수할 기회를 찾기 시작했다. 그리고 오이네우스 왕의 포고문을 읽고 모여든 사냥꾼들 앞에서 멧돼지를 죽여 허풍쟁이 인간들을 부끄럽게 만든 다음 인간들에게 화살을 겨누어 생쥐처럼 도망치게 할 계획을 세웠다. 멋진 모습을 보이고 싶어 안달이 난 의욕만 앞선 젊은 왕자들과 모험을 즐기는 무모한 사람들이 한심했던 것이다. 칼리돈에 도착한 아탈란타는 멜레아그로스 왕자님과 조우하게 되고 왕자는 아탈란타에게 한눈에 반하고 만다. 왕자는 하녀에게 아탈란타에게 목욕과 식사를 제공할 것을 명했고 하녀는 그 과정에서 아프로디테, 아테나 여신의 탄생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신들의 탄생 과정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말많은 하녀의 입을 빌려 핵심만 쏙쏙 잘 압축하여 전달되니 이해도 쉬웠다. 아들이 아탈란타를 사랑하는 것을 질투한 알타이아 왕비가 결국은 왕자를 죽게 만드는 것, 사냥 과정에서 미노타우로스와 펠레우스도 있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미모타우로스와의 싸움, 펠레우스의 아들 아킬레우스 이야기도 함께 들을 수 있다. 멜레아그로스가 죽은 후 아탈란타는 자신 또한 그를 사랑했다는 것을 깨닫고 인간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숲에서 나와 죽음이 사랑을 데려간 후 그것이 사랑이었다는 걸 알고 멜레아그로스 왕자를 대신해서 테세우스와 함께 황금 양털을 찾기 위한 흥미진진한 모험을 떠나기로 한다. 그 후 아탈란타와 테세우스, 헤라클레스의 우정과 버무려져 있어 복잡한 그리스 신화를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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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향을 쌓은 과정에 그리스와 로마신화는 상당히 필수적인 지식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의 비유를 위해 사용한다. 하지만 그 다양하며 방대한 이야기를 모두 머리 속에 담고 다니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나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와 로마신화의 다양한 이야기를 종종 꺼내보곤 한다. 나도 어릴적 몇 번 읽어보았던 그리스와 로마신화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금 기억에서 소환하고자 “아탈란타와 떠나는 그리스 신화”를 펼쳐보게 되었다. 그리스 로마신화를 생각하면 법과 질서를 다스리는 제우스, 신들의 여왕 헤라, 바다와 강의 신 포세이돈, 광기의 신 디오니소스, 미와 사랑의 여신 아프로디테 등을 떠오르는데 책은 아탈란타스라를 통해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들로 한정하여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즉,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 있는 제우스, 해라, 포세이돈, 레아 등의 이야기라기 보다는 아들을 낳지 못해 불행했던 아탈란타의 어머니로 시작되어 아틀란타가 낳아서 그가 유명세를 펼치며 많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통해 반려자를 만나는 이야기로 끝맺음한다. 신화는 우리에게 다양한 교향을 준다. 그러기에 더 많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해서 이야기들의 소재는 영웅이나 인간이 가늠할 수 없는 엄청난 힘 또는 왕족의 이야기를 신화와 연결시킨다. “아탈란타와 떠나는 그리스 신화” 이야기 또한 왕위를 잇지 못하는 공주로 태어나 엮경을 겪다 아버지의 무관심 속에서 영웅을 만나 다양한 경험을 하는 이야기로 인생의 희노애락을 모두 담고 있다. 하지만 쉬운 글로 쓰여져 아프로디테나 헤라클라스를 등장 시켜서 이야기의 흥미를 돋아준다. 사실 처음 아틀란타라는 이름을 들었을 때 지역명으로는 들어보았지만 인물로써 처음 듣는 이름이라 아리송했는데 신화를 하나의 재미있는 이야기로 접근하여 새로운 주인공이 신화에 속하는 다양한 주인공들과 엮이며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스토리 전개방식이라 생각하면 쉽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라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기 좋은 책이 아닐까 싶다. 오랜만에 그리스신화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접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