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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신공 3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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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위 작가님이 쓰신 학사신공 30권 리뷰입니다. 한립의 금강결이 어느새 5성을 바라보게 되었네요. 거대 표금수의 일격에 당할 뻔했을 때 미리 성벽 아래를 뚫어놓은 덕도 있지만 4성의 금강결로 몸을 보호한 덕에 경미한 부상만 입고 무사히 위기를 넘길 수 있었죠. 반년 정도만 더 수련하면 5성으로 나아갈 수 있겠다니 숱한 고비를 헤쳐나가는 한립에게 큰 힘이 되리라 여겨집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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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위 작가님이 쓰신 학사신공 30권 리뷰입니다.
한립의 금강결이 어느새 5성을 바라보게 되었네요.
거대 표금수의 일격에 당할 뻔했을 때 미리 성벽 아래를 뚫어놓은 덕도 있지만 4성의 금강결로 몸을 보호한 덕에 경미한 부상만 입고 무사히 위기를 넘길 수 있었죠.
반년 정도만 더 수련하면 5성으로 나아갈 수 있겠다니 숱한 고비를 헤쳐나가는 한립에게 큰 힘이 되리라 여겨집니다.
지금도 충분히 강하지만 한립이 성장하는 걸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a********t 2021.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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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립과 빙봉은 협력해서 같이 영계로 들어서기 위해 서로에게 금제를 걸었고 금제를 건 수사가 풀어주지 않으면 어찌할 방도가 없는 것으로 홀로 공간접점을 벗어나기 어렵게 되어 있다. 빙봉은 공간접점 초입에서의 어려움을 줄이기 위해 만 년 넘게 한원을 응결해 만들어낸 동천주 최상급 방어용 법보로 자신과 한립을 보호했고 한립도 초소형 산을 꺼내 수결을 맺어 대량의 잿빛 광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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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립과 빙봉은 협력해서 같이 영계로 들어서기 위해 서로에게 금제를 걸었고 금제를 건 수사가 풀어주지 않으면 어찌할 방도가 없는 것으로 홀로 공간접점을 벗어나기 어렵게 되어 있다. 빙봉은 공간접점 초입에서의 어려움을 줄이기 위해 만 년 넘게 한원을 응결해 만들어낸 동천주 최상급 방어용 법보로 자신과 한립을 보호했고 한립도 초소형 산을 꺼내 수결을 맺어 대량의 잿빛 광채를 뿜어 동천주를 통째로 감싼 후 공간접점 검은 구멍 안으로 들어가 종적을 감추었다. 한립은 원신등을 남겨놓지 않았기에 남궁완과 제자들은 그가 무사히 영계로 갔는지 아니면 다른 화신기 수사들처럼 공간폭풍과 경계 간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절명했는지 전혀 알 수 없었다. 한립은 땅에 쓰러져 꼼짝도 하지 못했다. 이곳에 엎어져 있은 지도 벌써 세 달이 넘어가고 있었다. 이곳 하늘에는 언제나 일곱 개의 천체가 떠 있었고 낮과 밤의 온도차가 극심했다. 그가 준비한 방어용 보물들은 대부분 망가진 후였고 팔령척과 같은 영보들도 마찬가지였고 화령부는 효과를 보지 못하고 공간폭풍 속으로 사라졌다. 한립이 막 공간접점을 벗어나 이곳으로 왔을 때 빙봉과 억지로 떨어져 그녀가 걸어둔 금제가 발동했기 때문이다. 한립은 금제의 남은 힘이 그의 체내를 돌아다니며 경맥을 터트려서 목생주의 불멸체의 신통을 발휘해 겨우 온 몸이 엉망진창이 되는 것을 막아냈다. 이곳에 떨어졌을 당시 끊임없이 몸을 파괴하고 다니는 힘과 계속해서 몸을 회복시키는 힘이 전신을 돌며 끝없이 고통스럽게 했고 파괴하는 힘이 회복하려는 힘보다 빠르게 작용해 법력을 쓸 수도 몸을 움직일 수도 없었다. 급한 마음에 극통을 참아내며 원영으로 하여금 모든 보물을 몸 밖으로 밀어내 저물대에 담았고 원영이 스스로 흩어지게 만들어 그 강대한 힘을 강제로 육체에 밀어 넣었다. 이맇게 몸의 붕괴를 막은 대가로 백 년 간은 법력이 없는 몸으로 영력을 흡수하거나 의식을 퍼트릴 수도 없이 살아야 한다. 한참이 지나 어디선가 희미하게 말발굽 소리와 마차가 굴러가는 잡다한 소리들이 들려왔다. 몸의 절반이 모래에 묻힌 한립은 저들의 주의를 끌어 불러야 할지 말지 고민하고 있을때 온 몸이 새빨간 작은 새가 괴이하게 나타나 서너 장 거리를 두고 빙글빙글 돌며 울어댔다. 얼마 지나지 않아 누군가 이쪽으로 질주해왔다. 괴수를 탄  기수 몇 명이 모래에 파묻힌 한립을 싸늘하게 쳐다보고 있었다. 이들은 한립에게 무어라 말했지만 한립은 단 한 마디도 알아듣지 못했다. 거한은 조금 골치가 아픈지 노란 목함을 꺼내 뚜껑을 열었다. 그 안에는 담황색의 손톱만 한 구슬이 담겨 있었고 영기의 빛이 희미하게 반짝였다. 중년 사내는 아까워 죽겠다는 얼굴로 고개를 숙여 한참을 망설이다 구슬을 집어 들었고 다른 손을 뒤집자 이번에는 특이한 형태의 반지가 나타났다. 표면에 몇 가지 주술이 새겨져 있고 콩알만한 비취색 수정이 박혀 있는 반지였다. 거한이 구슬을 반지에 가져다 대자 곧 빛이 크게 번지벼 구슬이 밝게 빛났다. 그리고 주저하지 않고 구슬을 한립의 몸 위로 던졌다. 그것은 한립의 몸에 닿자마자 신비하게 녹아들어 사라졌다. 서늘한 기운이 구슬에서 뻗어 나와 머릿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느끼고 한립은 긴장했다. 법력을 움직일 수 없고 지금은 손끝 하나 까딱할 수 없으니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었다. 서늘한 기운이 그의 머릿속을 한 바퀴 돌더니 사라졌고 갑자기 머리가 깨질 듯이 아파왔다. 무언가 강제로 머릿 속에 밀어 넣는 기분이었다. 체내에 지니고 있는 의식은 무척 강대해 지식을 깔끔히 흡수했고 한립은 낯선 언어를 익히게 되었다. 이곳은 청라사막이고 공간균열이 빈번하게 나타나는 곳이라 천만 리 밖에서도 낯선 사람들이 휩쓸려 날라 오기도 한다고 이상할 것도 없다는 듯 거한이 말했다. 또한 며칠 지나면 청라사막에 전갈의 난이 일어날 때라 자신이 소속된 천동상호와 계약을 맺으면 한립을 이곳에서 데리고 나가는 조건으로 10년간 일을 해주고 20년을 채운 후에는 자유롭게 떠날 수 있으니 혈주문서를 작성하자고 해서 한립은 동의했다. 한립이 영계에서의 새로운 생활이 이렇게 시작되었다.        

j*****1 2020.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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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신공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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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수는 엄청나 힘에 온몸이 팽팽하게 당겨져 꼼짝 못했고 법력도 굳어버린듯 했따. 겁에 질린 풍희는 그제서야 아래를 내려다보았는데 한 척 크기의 은색 연꽃이 서서히 피어나며 일곱 빛깔 불광이 그를 감싸고 있었다. 식겁한 요수는 서둘러 법결을 발동해 벗어나려 했다. 하지만 이미 12마리의 지네들이 사방에서 한기를 뿜으며 달려들고 있었으며 잠시 후 새하얀 한기에 둘러싸인 풍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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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수는 엄청나 힘에 온몸이 팽팽하게 당겨져 꼼짝 못했고 법력도 굳어버린듯 했따. 겁에 질린 풍희는 그제서야 아래를 내려다보았는데 한 척 크기의 은색 연꽃이 서서히 피어나며 일곱 빛깔 불광이 그를 감싸고 있었다. 식겁한 요수는 서둘러 법결을 발동해 벗어나려 했다. 하지만 이미 12마리의 지네들이 사방에서 한기를 뿜으며 달려들고 있었으며 잠시 후 새하얀 한기에 둘러싸인 풍희의 참혹한 비명이 울려 퍼졌따. 한립은 멀찍이 서서 팔령척을 살펴보며 그곳으로는 시선도 주지 않았다. 모든 것이 그의 예상대로 되어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t*******s 2020.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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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위 작가님의 주인공 한립이란 평범한 인물이 꾸준한 법술과 도술 수련을 통해 신선이 되가는 과정을 담은 중국 선협소설이 원작인 범인수선전을 번역한 학사신공 입니다30권의 내용은한립은 화산기에 접어들고한립과 빙봉이 서로 협력해 공간접점을 통해 영계로 가는등의이야기가 이번권의 내용입니다점점 더 흥미로워지는 학사신공입니다왕위 작가님의 학사신공 30권 재밌게 잘 읽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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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위 작가님의 주인공 한립이란 평범한 인물이 꾸준한 법술과 도술 수련을 통해 

신선이 되가는 과정을 담은 중국 선협소설이 원작인 범인수선전을 번역한 학사신공 입니다


30권의 내용은

한립은 화산기에 접어들고

한립과 빙봉이 서로 협력해 공간접점을 통해 영계로 가는등의

이야기가 이번권의 내용입니다

점점 더 흥미로워지는 학사신공입니다


왕위 작가님의 학사신공 30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h******5 2020.08.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