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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인 빌 게이츠, 페이스북 창업자인 마크 저커버그, 드롭박스 창업자인 드류 휴스톤, 트위터 창업자인 잭 도시, 미국 전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 등 코딩의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코딩하는 방법을 안다는 것은 생각을 표현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세상을 좀 더 이롭게 발전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얻는 것으로 수학적 논리력과 컴퓨팅 사고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4차 산업혁명의 중요한 분야인 코딩은 우리나라에서도 2018년부터 정규 과목으로 채택되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코딩에 대해 흥미로운 스토리 속에서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게임 덕후라서 본명보다 '게임 아이디인 '구루'로 불리기를 좋아하는 '봉구'와 수학 천재 라마누잔의 이름에서 따온 수학 덕후이면서 구루처럼 '봉자'라는 본명을 거부하는 '라마', 낙천적이고 운동 신경이 뛰어난 프랑스 소년 '마르탱'은 유성우를 보기 위해 구루 아버지와 함께 와이즈만 천문대를 찾는다. 천문대장의 안내에 따라 유성우를 관찰하기 전에 천문대의 첨단 시스템 견학부터 시작하는 아이들은 소프트웨어 중에서도 컴퓨터의 메인 프로세서, 메모리, 하드 디스크, 프린터, 마우스, 키보드와 같은 '컴퓨터의 운영체제'에 대해 알게 된다. 윈도우, 리눅스, 맥 OS와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운영 체제에도 여러 운영 체제가 있다. 그리고 운영 체제만으로 쓸모 있는 일을 하기 힘들어 소프트웨어라고 부르는 응용 프로그램도 필요하다. 응용 프로그램에는 적당한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해서 컴퓨터가 정해진 명령을 수행할 수 있게 프로그래밍을 하거나,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일을 하는 '코딩'이 필요하다. 프로그램 코드는 컴퓨터가 바로 이해할 수 없어 컴파일러라는 번역기를 통해 프로그램 코드를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기계어로 바꿔 주는 과정이 필요한데, 코딩은 프로그래밍, 프로그래머는 프로그램(소프트웨어)개발자를 말한다. 천문대장과 함께 코딩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아이들은 쏟아져 내리던 유성을 구경하다 갑자기 나타난 외계인을 만나게 된다. 얼굴이 큰 얼큰이 외계인들은 지구인들이 은하계의 지적 평균을 깎아 먹는다며 은하계 지적 생명체의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하등한 지구인들을 멸종시키겠다고 말한다. 아이들은 지구인의 멸종을 막기 위해 지구인 대표로 게임 볼에서 빠져나와야만 하는 위기에 처한다. 게임 볼에 들어가 얼큰이 외계인들이 내는 문제를 해결해 가는 아이들. 아이들은 그 과정을 통해 수학적 논리와 컴퓨팅 사고력을 발휘해 난관에 부딪히기도 하지만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천장이 움직이는 것을 멈추게 하는 방법은 기계를 멈춰야 한다는 것을 통해 튜링 머신을 움직이는 규칙을 찾아내기도 하고, 아이콘의 의미를 알아내 튜링 머신에 쓰일 새 프로그램을 코딩하기도 한다. 방에서 나가는 문을 찾는 데는 이진법과 십진법을 사용한다. 컴퓨터는 기본적으로 이진법으로 행동하는 기계라서 십진수를 이진수로 바꾸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문제를 해결하고 방을 나간 아이들은 한 시간 안에 미로를 탈출해야 한다는 얼큰이 외계인들의 말에 미로 탈출을 위해 고군분투한다. 하지만 라마는 미로를 탈출할 수 있는 알고리즘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한다. 알고리즘이란 사람들이 무언가 해결해야 할 문제에 부딪혔을 때,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의 순서나 절차를 정리하는 것인데, 일상에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다. 코딩에서도 여러 가지 알고리즘이 사용된다. 미로 탈출을 위한 흥미로운 알고리즘과 우선법(오른손 우선의 법칙)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하지만 미로 탈출도 한 번에 해결할 수는 없었다. 아이들은 실패를 반복하며 순서도를 만든다. 얼큰이 외계인들이 생각했던 것과 달리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아이들. 이번에는 마르탱 혼자 새끼 북극곰을 구출해 엄마에게로 데려다줘야 하는 것이 과제였다. 인간들 때문에 멸종 위기에 몰린 북극곰을 구하게 된 아이들은 '엔트리'프로그램으로 코딩을 해서 마르탱을 북극곰에게 데려다줘야 한다. 직접 코딩을 하게 된 구루와 라마는 코딩 프로그램인 '엔트리'를 이용한다. 코딩의 세계에 입문하려는 초등학생의 대표적인 코딩 길라잡이 프로그램으로 '엔트리'와 '스크래치'가 있는데 코딩 초보자에게 알맞은 블록형 코딩 소프트웨어로 코딩을 처음 해 보는 구루와 라마도 간단히 사용할 수 있었다. 처음 하는 코딩에 실패를 반복하며 조건문과 반복문 코딩도 배워가는 아이들. 복잡하면서도 반복되는 명령을 미리 코딩해 두고 그때그때 덩어리로 불러서 사용할 수 있는 한 블록 덩어리인 함수 만들기, 함수 부르기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 마르탱까지 무사히 구하며 코딩 유토피아 건물 발견한 아이들. 건물 안을 들어가려 하지만 자동문을 열 수 없었다. 그때 아이들 앞에 나타난 도우미 로봇.. 자동문을 움직이는 프로그램에 문제가 생겼다는 것을 알게 되고 자동문을 여는 데 필요한 코딩을 만든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건물 속에 숨은 코딩이 많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에스컬레이터의 자동문, 수도꼭지 작동 프로그램, 자동차 주차와 위치 확인 프로그램, 시간과 날씨에 따라 온도, 습도 조절과 발전 프로그램까지 모두 코딩된 프로그램에 의해 작동되는데 얼마나 우리 생활에서 코딩이 중요한 것인가를 알 수 있는 부분이었다. 그리고 인간의 말과 글을 처리하는 알고리즘을 사용한 챗봇, 인공 지능 스피커, 동시통역/번역 서비스, 컴퓨터 프로그램이 컴퓨터나 네트워크, 인터넷 안에서만 상호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도구 장치와 같은 현실 세계와 상호 작용하는 것을 말하는 피지컬 컴퓨팅이 적용되고 있었고, 건물 안 좀비를 깨끗하기 위해 필요한 로봇 청소기 역시 코딩 원리가 필요했다. 얼큰이 외계인들이 지구인들을 멸망시키기 위해 낸 문제를 지구인을 대표해 해결해 나가는 아이들. 문제를 해결하며 수학적 논리력과 컴퓨팅 사고력은 물론 우리 생활에서 얼마나 코딩이 많은 분야에서 활용되고 앞으로 세상을 얼마나 바꾸어 놓을지에 대해 배우며 코딩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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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북스에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첨단 과학 시리즈〉를 펴내고 있다. 책은 사물 인터넷과 3D 프린팅을 거쳐 코딩까지 현재 3권이 나왔다.
"이 책은 코딩을 처음 만나는 어린이들에게 좋은 시작점이 될 수 있습니다. (중략) 코딩의 핵심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특히 코딩의 역할과 코딩을 배워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알려 줍니다. 코딩은 깊이 있게 생각하는 일입니다. 코딩은 어떤 문제를 내가 아닌 다른 무언가가 해결하도록 명령하는 일입니다. 코딩은 내 생각을, 다른 것을 이용하거나 함께 표현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코딩은 단순히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넘어서서 내 생각을 표현하는 새로운 수단입니다." - 정윤재 이학 박사의 감수의 글에서
아들은 로봇 카를 위한 코딩에 관심이 많다. 2018년 국내 로보컵 경진대회와 호주 국제 로보컵 경진대회에도 출전한 바 있다. 지금은 C언어를 배우며 이를 활용한 프로그래밍 작업에 흥미를 붙이고 있다. 현재 코딩 학원에서 관심사가 비슷한 또래들과 어울려 코딩 실력을 익히고 연마하느라 분주하다.
2018년 2월 국민대에서 열린 제6회 로보컵주니어 코리아 대회 모습. 아들이 참가했었다.
아들이 배우고 있는 로봇 카의 코딩은 로봇 청소기에서부터 자율주행자동차까지 폭넓게 아우를 수 있다. 책에는 로봇 청소기의 코딩 원리를 자세히 소개한다. 로봇 청소기가 움직이는 원리에는 랜덤 방식, 매핑 방식과 비전 방식이 있다. 어떤 방식이든 이동과 회전이라는 두 가지 동작이 반드시 포함된다. 또 장애물을 만나면 적당한 각도로 회전하도록 짜야 구석구석까지 청소할 수 있다. 로보컵 경진대회는 로봇 청소기가 움직이는 코딩 원리를 로봇 카에 적용하여 주어진 경로를 최단 시간내 완벽하게 주행하는 것을 겨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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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물을 이어주는 새로운 언어! ![]() 최재훈 글 / 툰쟁이 그림 / 장윤재 감수 / 와이즈만 Books 펴낸곳 이 책은 코딩을 처음 만나는 어린이들에게 좋은 시작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구를 구하기 위해 위기에 빠진 구루, 라마, 마르탱이 외계인이 제시하는 문제들을 코딩을 통해 해결해 가는 과정을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으면서 유익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코딩의 핵심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특히 코딩의 역할과 코딩을 배워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알려 주는 책이랍니다. ^^ ? ![]() 사전적인 의미로 코딩(프로그래밍) 언어란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데 사용되는 기호 체계를 말한다. 프로그래밍 언어는 한마디로 인간의 말을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기계어로 바꿔 주기 위한 통역사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대표적인 프로그래밍 언어로는 C언어, 자바 스크립트, 웹 사이트를 만들 때 주로 사용되는 HTML, 배우기가 쉬워 최근에 많이 사용되고 있는 파이썬 등이 있다. 초등학교에서의 코딩 교육이 활발해지면서 블록 형태로 코딩을 배울 수 있도록 만든 스크래치와 엔트리 같은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도 있다. 컴퓨터 운영 체제: 소프트웨어 중에서도 컴퓨터의 메인 프로세서, 메모리, 하드 디스크, 프린터, 마우스, 키보드와 같은 하드웨어를 작동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소프트웨어를 '운영 체제'라고 한다. 그 종류에는 윈도우(MS Windows), 리눅스(LINUX), 맥 OS(Mac OS)이 있다. 우리가 늘 손에 들고 다니는 스마트폰에도 각각의 기기 특성에 맞는 소프트웨어 운영 체제가 설치되어 있답니다. 그 종류에는 iOS(아이폰), 안드로이드(구글폰)이 있다. ![]() 컴퓨터는 기본적으로 이진법으로 행동하는 기계이다. 대부분의 반도체와 전기 회로는 전기가 흐르는 상태와 흐르지 않는 상태, 두 가지로 나뉘기 때문에 컴퓨터 역시 이런 전기적 신호 처리 방법을 따르고 있다. 전기가 흐르지 않으면 0, 전기가 흐르면 1로 인식해 모든 명령과 데이터를 처리한다. 이 때문에 컴퓨터에 명령을 내리기 위해 코딩한 모든 프로그램은 이진수로 바뀌어 컴퓨터에 전달되는 것이다. ![]() ![]() ![]() ![]() 알고리즘이란? 사람들이 무언가 해결해야 할 문제에 부딪혔을 때,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의 순서나 절차를 정리한 것을 말한다. 음식을 만들 때 쓰는 레시피나 결혼식을 할 때 쓰는 예식 순서도 알고리즘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 컴퓨터와 인터넷이 많이 사용될수록 알고리즘의 중요성은 커지고 있다. 컴퓨터에게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려면 '적절한 알고리즘'으로 코딩을 해 주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 ![]() 코딩의 세계에 입문하려는 초등학생의 대표적인 코딩 길잡이 프로그램으로 '엔트리'와 '스크래치'등이 있다. 두 프로그램은 기존 프로그래밍 언어처럼 복잡한 문장을 사용하지 않고, 레고 블록을 옮기듯이 명령어나 여러 대상을 마우스로 간단히 옮겨 가기만 하면 코딩이 되기 때문에 코딩 초보자에게 알맞은 블록형 코딩 소프트웨어이다. ? ![]() ![]() ? ![]() ![]() 코딩을 할 때 조건이 만족될 때까지 특정한 행동이 반복되는 부분은 반복문을 이용해서 간단하게 코딩해 낼 수 있다. 반복문을 이용해 코딩을 하면, 프로그램의 길이도 줄일 수 있다. 또한 컴퓨터는 훨씬 빠르고 효과적으로 명령을 실행에 옮길 수 있게 된다. ^^ 코딩에서 사용되는 함수란 복잡하면서도 반복되는 명령을 미리 코딩해 두고 그때그때 덩어리로 불러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블록 덩어리를 말한다. 20세기까지만 하더라도 코딩 혹은 프로그래밍이라면 천재적인 프로그래머들만의 일이라고 여겼지만,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물이 인터넷과 온갖 센서로 이어지는 4차 산업 세상에서 코딩은 누구나 알아야 할 '언어'중 하나가 되어 가고 있다. 제대로 된 코딩은 자신의 생각과 감정, 창의력과 상상력을 '코딩을 통해' 자신만의 프로그램, 앱, 소프트웨어, 게임 등으로 나타내는 일이다. 프로그램을 짜는 단순한 코딩은 미래 사회에서는 컴퓨터와 인공 지능이 알아서 할 수도 있답니다. 이 책은 처음 코딩을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핵심 개념에서부터 코딩의 역할, 그리고 코딩을 배워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폭넓게 보여주는 책이랍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어린이가 반드시 알아야 할 최첨단 과학의 세계에 빠져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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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 첨단과학 시리즈 '코딩 - 작전명, 지구를 구하라!'입니다. 첨단과학 학습만화로 나왔는데 아이가 시리즈의 다른 책도 잘 봤거든요. 그래서 이번 신작 '코딩'도 보여줬더니 역시 좋아하네요.
'코딩'은 학부모 모임에서 자주 언급되는데요. 한국 학교 교육에서 코딩은 이제 시작 단계라 정보가 많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학교교육에 포함된다고 하니 집에서 개념 정도 잡고 프로그램으로 간단한 코딩을 직접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굳이 학원을 보내지 않아도 좋은 책 몇 권을 보여주면 아이가 코딩을 즐겁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학습만화인데도 지루하지 않아요. 외계인이 주인공들을 게임볼 속에 가두고 문제를 풀게 하는데요. 주인공들이 코딩을 직접 하면서 문제를 푸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코딩에 대해 알게 됩니다. 아이가 책을 집중력 있게 보네요. 그림도 선명하고 내용도 명확합니다. 만화 중간중간 문제를 풀기 위한 팁과 방법이 자세히 나와요. 이 책으로 인공지능을 만드는 알고리즘과 코딩에 대해 알아보고 코딩의 원리도 배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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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문제를 풀 때 북극곰을 만나게 되는데요. 인간이 파괴한 자연환경 때문에 힘들게 살아가는 동물들을 생각해보는 계기도 되네요. 다양한 교훈이 있는 학습만화입니다. 마지막에는 반전도 나와서 읽는 재미가 있어요. 만화가 끝나고 코딩에 관계된 다양한 상식과 변화하는 직업 세계에 대한 소개도 나오는데요. 이런 첨단과학에 대한 내용들을 알고 있는 아이와 모르는 아이는 생각의 폭이 다를 거라고 봐요. 어릴 때부터 과학을 친숙하게 여기고 최신 경향을 받아들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와이즈만 첨단과학 시리즈는 내용도 좋고 '첨단과학'이라는 단어에 맞게 최신 경향을 반영해서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내용의 퀄리티가 높고 제가 봐도 재미있네요. 시리즈물이 나올 때마다 계속 구입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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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배송도 코딩 로봇으로 한다는 기사 보고 신기했는데 아이들 시대가 되면 코딩이 정말 더 일상생활 속 곳곳에서 사용될 것 같아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으로 생각되요.
학교 방과후 코딩을 시작하면 아이한테 유용한 도서일 것 같네요. 와이즈만 과학 도서는 만화인데다 줄거리라 펼쳐져서 딱딱한 학습식 만화가 아니라 아이가 참 좋아해요. 역시나 받자마자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 읽고, 또 보고 했답니다.
한 서너 번은 스스로 보는 것 같아요.
책은 양장제본이고 모서리가 둥글게 되어 있어 안전해요. 그리고 책 중간에 어디까지 봤는지 알 수 있게 책갈피용 리본실이 있어 참 좋아요. 그런데 일단 와이즈만 책은 바로 다 앉은 자리에서 읽기 때문에 사실 책갈피도 필요 없어요. ^^ 역시나 미리 코딩 관련 용어가 해설되어 있고요.?
이렇게 설계도인 순서도의 여러 기호들도 설명되어 있네요.
조금 어려운 내용들도 있는데 아이가 이해하며 봤는지 모르겠어요. 아직 어려선지 점점 어려운 설명은 생략하며 보려고 하더라고요.
저는 코딩을 몇 번 배웠더래서 이렇게 익숙한 코딩 기호들이 나오더라고요. 코딩은 아이들이 컴퓨터 배우면서 참 좋아하는 내용이라 책으로 접해보면 더 이해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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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쉽게 미래의 변화된 모습을 가늠해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와이즈만 첨단과학' 시리즈 책. 이는 인공지능부터 가상현실까지 자칫 어렵다고 여겨지는 미래 첨단 과학을 아이들도 쉽게 볼 수 있도록 차근차근 짚어보는 학습만화이다. 앞서 출간된 두 권의 와이즈만 첨단과학 학습만화를 통해 미래의 변화된 삶을 미리 점쳐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초등 의무교육으로 정식 채택되었다는 코딩. 하지만, 그 뜨거웠던 반응 속에서도 여전히 코딩의 '코'자도 모르는 사람들이 내 주변만 봐도 의외로 상당하다. 아직 홍보가 부족했던 탓일까? 그런 의미에서 재작년부터 코딩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나로서는 이 책이 반가울 따름이었다. 코딩에 대해 재작년부터 코딩 교재로 그 흐름을 조금씩 익혀나가고 있던 터에 최근 들어 강좌도 듣고 온 상태라 코딩의 중요성은 알만큼 알지 않을까 싶다.
코딩이란 무엇을 말하는가? 이번 와이즈만 첨단과학 시리즈 3권에서 다루는 ‘코딩’편을 통해 용이한 접근을 할 수 있었다. '코딩'이란, 컴퓨터로 할 수 있는 모든 작업을 가능하게 해주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을 통칭하는 미래 세대의 새로운 언어를 지칭한다. 코딩을 알면 게임은 물론,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해 촬영한 영상을 편집하고 공유할 수 있게 된다. 이렇게 코딩하는 방법을 알게 되면 또한 내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추게 되며, 세상을 편리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 또한 얻게 된다.
이 책의 주인공으로는 지구를 구하기 위해 모험을 펼치며 위기에 빠진 구루, 라마, 마르탱이 등장하여, 외계인이 제시하는 문제들을 코딩을 통해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담고 있다.
책의 앞부분에는 코딩에 관련된 키워드 '비트와 바이트', '코딩 언어', '버그와 디버깅' 등을 통해 코딩에 대한 개념을 잡아주고 있다. 또한, 본문에서는 첨단 과학 기술의 개념에서부터 발전 과정, 원리, 생활 속 기술 구현과 문제점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하여 구성되어 있다. 책 후반에 부록으로 수록된 ‘코딩이 바꾸어 놓을 미래 사회’와 ‘코딩이 바꾸어 놓을 직업의 세계’를 통해 코딩으로 하여금 미래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미래의 삶에 대한 청사진을 마련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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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딩이 대세죠 ..
코딩은 프로그래밍을 만하는데...
코딩의 기본은 연산과 알고리즘!!!
정말 싫었는데 ㅋㅋㅋ 전공이 이쪽이다 보니 ㅋㅋ 아이들 알고리즘은 그렇다 아니다의 가능성을 따지는 쪽으로 추론 능력과 연산 사고력을 길러주는거 같아요 대학 전공에도 컴퓨터과에 공학물리와 수학이 필수로 들어가듯이.. 코딩의 기본은 사고력!!! 아이가 쉽게 코딩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딱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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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 첨단과학 시리즈3 '코딩(Coding)' 작전명 지구를 구하라입니다. 사실 전자제품치고 코딩이 안들어간게 있을까요? 제어를 하기 위해서는 프로그래밍을 해야 합니다. 예전에는 지금처럼 전자제어부품들이 많이 들어가지 않았던 자동차의 경우, 지금은 엔진뿐만 아니라 편의기능에도 많이 적용되고 자율주행차도 머지 않은 미래에 우리도 타고 다니게 되겠죠! - 서평 전문 보기 https://blog.naver.com/kgbdiy/221450125273
와이즈만 첨단과학 시리즈답게 코딩이라는 책제목보다 더 기대되는 이야기를 읽고 싶어지네요. 에전에 지인이 무턱태도 "코딩이 뭐냐?" 라고 물어보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나름 이래저래 얘기는 해줬지만 사실 딱 이거는 이거다! 라고 딱 짤라 말하기 뭐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죠.
코딩하면 모바일 환경을 빼놓고 얘기할 수 없죠. 큰 위기가 닥치기전 주인공들은 (어느 이야기가 늘 그렇듯이) 궁금한 것들을 얘기하면서 찬찬히 정보를 익혀갑니다. 손에 늘 쥐고 다니면서 사용하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의 운영체제, 그리고 그안에 설치되서 동작하는 응용 소프트웨어에 대한 학습을 짚어나갑니다.
AI(인공지능)이 미래에는 왠만한 전자기기에서 연동될텐데요. 아직은 사람이 프로그램한 코딩에 의해 동작하기에 입력하는 컴퓨터의 인식방식을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2장에서는 앨런 튜링과 듀링 머신, 그리고 컴퓨터 이진법에 대한 이야기 위주로 진행되네요.
지구인의 지적 수준을 낮게 보고 지구인을 멸종시키겠다는 외계인들이 음모를 꾸밉니다. 미로를 어떻게 하면 빠져나갈 수 있을까? 과여 그들은 인류를 지켜야 하는 생존게임에서 코딩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코딩할때 반드시 생각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경우의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서 처리해야 될지 입니다. 그래서 앞서 나왔던 순서도와 코딩의 연관성에 집중할 필요가 있어요. 엔트리라는 쉽게 드래그로 묶어서 코딩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는 조건문과 반복문을 잘 버무려야 합니다.
. . . 와이즈만 첨단과학 시리즈는 연령층을 가리지 않고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만화가 나온다고 에이~ 애들 책이잖아! 아직도 이런 편협스러운 선입관을 가지고 계시다면 얼렁 읽어보세요. 저도 몇변 읽어왔던 시리즈지만 늘 풍부한 내용과 재미난 이야기 구성이 만족스럽네요. 4차 산업 혁명에 대한 많은 내용들이 각종 매체나 미디어에서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 사람들에게 그런 것들은 최종 제품이나 서비스 형태가 아니면 인식하기 힘듭니다. 코딩을 그들에게 알려준다한들 이해하거나 행동 즉 경험하려 하겠어요. 그래서 이렇게 스토리와 접근이 쉬운 만화, 그 안에 과학 학습 내용을 담아서 쉽게 읽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와이즈만 첨단과학 시리즈는 과학의 감수성을 심심하지 않고 재미있게 엮어낸 학습만화라고 추천하고 싶네요. - 서평 전문 보기 https://blog.naver.com/kgbdiy/2214501252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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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 첨단 과학 3번째 책은 코딩에 관한 것입니다. 요즘에 와서는 정말 코딩과 뗄레야 뗄 수 없는 환경이 다수이지요.
지구를 구하기 위해 위기에 빠진 구루, 라마, 마르탱이 외계인이 제시하는 문제들을 코딩을 통해 해결해 가는 과정을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게, 유익하게 제시하는 만화형식의 이야기가 [코딩:작전명, 지구를 구하라!] 입니다.
일단 코딩에 관한 책을 읽으려면 기본적인 단어에 대해 이해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딩, 코딩언어, 이진법과 십진법 등등 키워드에 대한 부분을 놓치지 마세요.
구루, 라마, 마르탱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다보면 나오는 생소한 단어들은 또 추가적인 설명이 있습니다. 컴퓨터 운영체제, 응용프로그램, 컴퓨터와 이진법이 이런 거구나 알 수 있어요. 알고리즘에 대한 설명은 라면 조리법에 응용하여 설명해놓아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겠어요.
컴퓨터 언어는 이진법이지만 프로그래머들이 사용하는 프로그래밍 언어는 사실 초등학생들에겐 어렵지요. 그래서 대표적인 코딩 길잡이 프로그램인 엔트리와 스크래치를 소개합니다. 엔트리와 스크래치에선 복잡한 문장 대신 레고 블록을 옮기듯이 명령어나 여러 대상을 마우스로 간단하게 옮겨 가기만 하면 코딩이 되기 때문에 접근성이 좋습니다. 그래서 요즘 초등학교에선 엔트리나 스크래치 프로그램을 많이 활용해요.
조건문과 반복문 코딩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주인공들을 따라 스크래치나 엔트리 프로그램을 실행해보는 것도 좋은 시간일거 같습니다.
전자제품 제어도 피지컬 컴퓨팅의 일종입니다. 피지컬 컴퓨팅이란 컴퓨터 프로그램이 컴퓨터나 네트워크, 인터넷 안에서만 상호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도구나 장치와 같은 현실 세계와 상황작용하는 것을 말하거든요. 예를 들어 원격으로 방의 불을 켜고 끈다던가, 공기청정기나 건조기의 작동을 조작한다 등등의 제어입니다.
사실 컴퓨터가 발전하면서 엄청나게 세상이 변화하였죠. 앞으로도 코딩은 사회에 더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 여겨집니다. 더불어 직업의 세계도 바꾸어 놓을 것입니다. 코딩을 배워 프로그래머가 되라는 것이 아니라 내 생각을 표현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세상을 좀 더 이롭게 발전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얻고자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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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은 아이들 몰입독서하기 참 좋은 시기이죠?
특히나 올해처럼 춥거나 미세먼지가 많거나 하는 삼한사미를 반복하는 날에는 그저 따뜻한 방에서 책장 넘기는 맛, 요건 책 읽어본 사람만이 느끼는 즐거움이잖아요. ^^
공부만큼이나 중요한 책읽기!
책일기도 하나의 경험이기에 다양한 분야, 다양한 주제의 책을 읽어보는 것이 중요한데요!!
와이즈만첨단과학 시리즈는 그런면에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최신 과학정보와 상식을 담고 있어 신간이 나올때마다 빠지지 않고 챙겨보는 책이랍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어린이가 반드시 알아야 할 최첨단 과학의 세계!
코딩은 인간과 로봇, 그리고 가상 현실이 함께 만들어내는 새로운 언어지요,
우리나라에서도 벌써 몇년전부터 코딩 바람이 불어서 초등학교 방과후 강좌도 생기고, 주변에서도 코딩학원이나 강좌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게 되었어요. 코딩을 배우는 일은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를 익히는 일이지만 그보다 훨씬 많은 의미를 담고 있지요.
4차 산업 세상에서 코딩은 누구나 알아야 할 언어가 되어 가고 있는데요.
와이즈만첨단과학 03 코딩은 처음 코딩을 접하는 어린이들을 휘한 핵심 개념에서부터 코딩의 역할, 그리고 코딩을 배워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폭 넓게 보여준답니다. 코딩이 바꾸어 놓은 미래 사회, 코딩이 바꾸어 놓을 직업의 세계는
엄마인 저도 흥미진진하게 읽었는데요.
데이터 과학자 , 나노 코딩 의사 보안 전문가, 피지컬 컴퓨팅 교육 전문가 등등
미래직업군을 미리 살펴보는 것도 의미있었어요. 첨단 과학 기술의 대표 키워드를 쉽고 재밌는 만화로 배우는
와이즈만첨단과학 03 코딩
코딩학습만화로 아이들에게 코딩의 개념과 역할, 미래형 직업까지 다양한 상식과 정보를 접하게 하기 딱 좋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