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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들이 좋아 할 책 같아 구매했는데 책 도착한날에만 5번은 읽었어요. 자기만의 힘든 점들이 있다는걸 책에서 배우고 괜찮다는걸 알게되는 내용인데 아이도 그걸 조금 알게 된 것 같네요. 친한친구가 이사를 가서 못 본다는 부분에선 아이가 약간 슬퍼했어요. 책을 통해 여러감정들을 배운다는 것은 참 좋은 것 같아요. 다음엔 같은 시리즈 다른책도 사볼려고요. 이 책 내용도 유익한데 글이 재밌어서 아이가 더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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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이 책 덕분에 아이들과 밤마다 편을 짜서 맞추기 게임을 하고 있어요~^^ 작가의 다른 책도 구임할 계획이에요. 자기 싫어서 이런저런 말로 엄마에게 칭얼거리는게 꼭 저희 아이들 같네요. 억지스러럽게 엄마에게 우기는 것도 꼭 아이들 모습이랑 같아서 어이들도 엄마도 공감이 많이 되서 더 즐겁게 봤던것 같어요. 그림은 깔끔하면서도 따뜻해서 보는 동안 기분도 즐거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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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타케 신스케 <<오줌이 찔끔>> 요시타케 신스케의 책은 언제나 기발한 책인것같습니다. 자그마한 사이즈의 책이라서 그런지 엄마인 제가 읽고 있으면 아이도 옆에서 언제나 함께 보고 있고 틈만나면 뭐가 그리 재미있는지 아이도 혼자서 잘 꺼내보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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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신스케님의 기발함과함께 여자애기가 너무너무 귀여워요 읽고 읽고 또읽게되네요 그림도 귀엽고 글은 기발하고 읽고나면 여운이남고 신스케님책은 마냥 재미있기만한게 아니고 그냥 가슴을 울림이남아요 ㅅ자꾸 기다리게되는 작가님이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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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앋는이 집어들어산 책인데 너무 너무 재미있어요 아이들 동화책같지만 이책안에 삶에지혜가 너무 깊게 녹아있어서 가슴을 울리는 부분들이 참 않아요 읽을수록 재미있고 공감가고 인생에 가장 큰지혜를 어린 아들에게 배우듯 이책에서 얻어갑니다 |
| 어린왕자의 코끼리를 먹은 보아뱀이 생각나는 그림책이에요. 몸으로 여러 가지 사물의 특징을 잡아 표현하는게 정말 기발하고 재미있어요. 아이가 처음에는 뭔지 모르겠다고 어려워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재밌어하고 매일 이 책만 읽으며 이게 뭘까 문제도 내더라고요. 장난감 없이도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책이에요. |
|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제일 많이 보는 그림책이에요. 옷 벗다말고 따라서 장난치기도 좋아하고, 목욕하기 싫어해서 매번 힘들었는데 친구처럼 목욕할거라며 알아서 욕실에 들어가게 돼서 너무 좋아요 ㅎㅎ 공감되는 부분들도 많고 엉뚱하고 유쾌한 내용이 어른들이 같이 보기에도 재미있어요 |
| 내용도 재밌어 보이고 평이 좋아서 조카 기저귀 떼기 시작할 때 선물로 사줬어요. 생각보다 떼는 속도도 빠르도 실수도 거의 안 해서 그런 부분의 도움보다는 오줌이 찔끔 같은 재미있는 표현들이 있어서 아이도 좋아하고 책이랑도 더 친해지는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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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어릴때 재미있어해서 자주 읽어주었던 책이에요~~ 이번에는 지인분의 어린 딸에게 선물하려고 구입했습니다~~ 이 책을 재미있게 읽어서 작가님 책을 도서관에서 거의 다 빌려보았는데요 그림책이지만 철학적이고 심오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답니다..^^ 어른을 위한 그림책이 많았어요 ㅎㅎ 그 중에서 제일 단순하지만 그 상상력이 놀라웠던 책~~ 미취학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작가님의 유일한 책입니다^^ (저의 개인적 의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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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처음부터 책에 그림을 보고 좋아 하더라구요 책을 사는순간 차에서 책을 읽더니 몇번반복해서 읽었어요 집에 와서도 책읽어달라고 해서 읽고 밀가루를 반주해주었더니 더 좋아 하더라구요 밀가를 반죿하면서 주무르고 늘리고를 이야기하면서 재밌게 놀이도 했답니다 그래서 한권더 사서 지인한테 선물할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