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에 관심을 가지게 된 건 불과 수 개월밖에 안 됩니다. 여행을 하건 연수를 하건 일단 언어를 습득해야 하기에 인터넷을 뒤지던 도중 권하연 태국어 왕초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샘플 강의로서 몇 개 있어서 교재도 없이 몇 번 보다가 책을 구입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처음 봤던 당시는 교재가 없었고 나중에 다시 검색하다 신간이 나온 사실을 알고 바로 구입했습니다.
일단 구성에 있어서 태국어를 처음 접하는 사람으로서 적절한 내용을 담았다고 감히 평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