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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어 1탄에 이어 이 책을 접했습니다. 한꺼번에 구입한 것이기도 하여 슬쩍 뒤졌지만 처음 접했을 때 생소한 던어가 너무 많아서 일단 1탄부터 정복하고 난 뒤에 책장을 넘겨야겠다는 생각을 절로 했습니다. 문법이 조금씩 들어가면서 실제 우리가 써야 할 표현이 들어가면서 읽고 말하다 보니 조금씩 익숙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조금씩 더 회독수를 늘려 제 것이 되도록 해야겠지요.
남자와 여자의 표현을 따로 두게 하여 태국어 특성을 반영한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