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된 한 남자를 찾아 떠나는 매혹적인 여행 미스터리'라는 표지의 글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연상시키는 표지그림에 <한낮의 달을 쫓다>를 읽게 되었습니다.
유카리와 시즈카가 실종된 겐고를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나지만 정작 그들이 마주하게 되는 반전에 묘미가 있는 글이었습니다.
유카리가 유카리가 아닌 다른 사람임을 알게 되고 혼돈 속에서 비밀을 찾아 떠나는 여행은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