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고 싶었던 책을 좋은 기회에 잘 사서 잘 읽고 있어요 배송도 빠르고 좋아요 할인쿠폰도 써서 저렴하게 잘 구매했어요 예스 24에서 구매하면 다른 곳보다 할인도 많이 되고 좋네요 책 내용도 기대했던 것만큼 좋고 잘 샀어요 앞으로도 예스 24에서 구매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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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어 보기도 하고 거꾸로 쏟아 보기도 하고>는 청년을 위한 박영선 목사님의 칼럼집이다. 좌충우돌 청년기, 어떤 신앙과 생각을 갖고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 답까지는 아니어도, 응원과 용기를 준다. 개인적으로 참 위로가 되었던 건 모든 일에 때가 있으므로 인내를 갖고 기다려야 한다는 것...사실 청년 시절은 정해진 것이 없기 때문에 조급하고, 불안하다. 남들보다 서둘러 가야할 것 같아서 조급하게 사는데, 문제는 신앙의 영역에서도 그럴 때가 있다는 것. 그러나 박영선 목사님은 그러지 않아도 된다고, 신앙은 때가 되어야 자라는 거라고 말씀하신다.무언가 인생이 조급하게 느껴질 때, 말씀이 참 힘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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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것은, 삶의 궁극적 목표를 향해 가는 이 길을 구부러뜨리지 않고자 부딪히면서 겪는 아픔과 슬픔을들 감내하는 것이다. 삶이란, 가만히 앉아서 목표를 확인하고 쳐다보는 것이 아니라 몸소 걸어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신앙이란, 이러한 걸음과 감내들을 정확한 목표인, 예수 그리스도에게 정하고 걸어가는 것이다. 청년을 배려하는 언어들로 타이르듯 사용된 언어들이, 오히려 더 정확한 삶, 신앙의 정답으로 제공되는 귀한 책이다. 저자의 청년을 향한 공감대를 위한 노력이 충분히 보이는 좋은 책을 읽게 되어 감사하다. |
| 인생살이는 막연하게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게 아니다. 물론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지만, 각자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를 중심으로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본인이 그것을 명시적으로 이해하든 아니든간에 말이다. 이 책은 박영선 목사가 인생의 본격적인 출발선에 서 있는 청년들에게 당장 눈 앞에 펼쳐진 취업 학업 결혼 등에만 빠져서 그 안에 매몰되지 말고 앞으로 살아가야 할 인생 전체를 조망해보고 어떤 인생을 살아가야 하는게 가장 가치있는가를 생각해고 인생의 목적을 바르게 세우고 가라고 권하고 있다. |
| 남포교회 박영선 원로목사가 젊은 시절 청년들에게 전했던 짪은 메세지들을 엮은 책이다 음 이 책은 인생의 출발선에 서 있는 청년들을 향해 하나님께서 주신 인생의 참된 의미와 가치 그리고 목적을 먼저 생각해보고 숙고해볼 것을 권고하고 있다 인생은 단순하게 성공하고 축적하고 영향력을 획득하는게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말이다 인생에 대한 분명한 목적 의식을 갖추고 살아갈 소명 의식으로 자신들을 채우라는 도전의 메세지가 담겨 있다 |
| 박영선 원로목사의 인생이라는 저서의 젊은판이라고 해야 할까 싶다. 인생은 박 목사가 노년에 자신의 살아온 인생 역정을 돌아보며, 그 속에서 하나님께서 자신을 어떻게 빚으시고 이끄셨는가를 회고하는 모습이라면 이 책은 살아가야 할 인생이 한참 남은 젊은 시절에 인생을 바라보는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꼭 젊은이만이 아니라 전연령층이 읽어보아도 무난하다, |
| 박영선 원로목사의 인생이라는 저서의 젊은판이라고 해야 할까 싶다. 인생은 박 목사가 노년에 자신의 살아온 인생 역정을 돌아보며, 그 속에서 하나님께서 자신을 어떻게 빚으시고 이끄셨는가를 회고하는 모습이라면 이 책은 살아가야 할 인생이 한참 남은 젊은 시절에 인생을 바라보는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꼭 젊은이만이 아니라 전연령층이 읽어보아도 무난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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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영선 목사가 서문에서 밝히고 있는 "청년으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렵다고 외면하거나 도망가는 것으로 자기 인생을 변명해서는 안 됩니다. 후회하고 분노하더라도 그 시간들을 몸소 겪어 나가십시오. 그 과정을 지날 때 맺히는 열매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여 진지하게 이 시간을 살아 내기 바랍니다."라는 당부가 지금 현 시대에서는 청년에게 해당되지 않고 전세대에게 의미있게 다가가게 한다. 지금 시대는 노력을 해도 열매가 맺혀지지 않을 것이라는 불안과 공포 속에 전세대가 떠밀려 있기에 더욱 그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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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박영선 목사님 책을 좋아해서 많이 읽고 있습니다. ‘박영선 목사님의 청년을 향한 메시지’에 관한 주제여서 구매했습니다. 받아보니 짤막짤막하게 몇 장씩 박영선 목사님의 생각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부담 없이 어느 곳이나 조금씩 읽기는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박영선 목사님 책이 워낙 내용이 깊다보니, 다른 박영선 목사님의 서적 보다가는 가볍게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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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나누려고 하였는데, 잃어버렸습니다.. 다시 구매를 해야겠네요.. 책을 읽고 나누려고 하였는데, 잃어버렸습니다.. 다시 구매를 해야겠네요.. 책을 읽고 나누려고 하였는데, 잃어버렸습니다.. 다시 구매를 해야겠네요.. 책을 읽고 나누려고 하였는데, 잃어버렸습니다.. 다시 구매를 해야겠네요.. 책을 읽고 나누려고 하였는데, 잃어버렸습니다.. 다시 구매를 해야겠네요.. 책을 읽고 나누려고 하였는데, 잃어버렸습니다.. 다시 구매를 해야겠네요.. 책을 읽고 나누려고 하였는데, 잃어버렸습니다.. 다시 구매를 해야겠네요.. 책을 읽고 나누려고 하였는데, 잃어버렸습니다.. 다시 구매를 해야겠네요.. 책을 읽고 나누려고 하였는데, 잃어버렸습니다.. 다시 구매를 해야겠네요.. 책을 읽고 나누려고 하였는데, 잃어버렸습니다.. 다시 구매를 해야겠네요.. 책을 읽고 나누려고 하였는데, 잃어버렸습니다.. 다시 구매를 해야겠네요.. 책을 읽고 나누려고 하였는데, 잃어버렸습니다.. 다시 구매를 해야겠네요.. 책을 읽고 나누려고 하였는데, 잃어버렸습니다.. 다시 구매를 해야겠네요.. 책을 읽고 나누려고 하였는데, 잃어버렸습니다.. 다시 구매를 해야겠네요.. 책을 읽고 나누려고 하였는데, 잃어버렸습니다.. 다시 구매를 해야겠네요.. 책을 읽고 나누려고 하였는데, 잃어버렸습니다.. 다시 구매를 해야겠네요.. 책을 읽고 나누려고 하였는데, 잃어버렸습니다.. 다시 구매를 해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