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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홍 작가님의 마산 진해 창원 리뷰입니다. 마산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구매해 본 책입니다. 아무 생각없이 가던 장소들의 유래를 알게되고 제가 모르던 시절의 마산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다른 사람의 시각에서 본 마산을 알게 되는 것도 참 재미있네요. 저도 제가 경험한 마산을 다른 분들과 나눌 수 있는 책을 써볼 수 있다면 좋을 것같다는 생각도 해보게 되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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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각각의 도시였던 창원, 마산, 진해는 마창진이라고 불리며 통합하며 큰 도시가 되었어요 통합된 지도 꽤 됐고, 이제 각각의 도시였다는 걸 모르는 사람들도 꽤 있더라고요 이 책을 통해 각 도시의 형성 과정을 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어요 인터뷰도 있어서 독특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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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 관한 인문도서여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읽다 보니 단순한 탐방기가 아니라 해당 장소에 대한 정보도 많이 담겨 있더라구요. 그런데 많은 정보 속에 잘못된 정보나, 표기의 오류 등이 종종 보여서 읽는 내내 펜으로 고쳐야 했어요. 참고할만한 내용이 있나 싶어 구입했는데, 정보에 대한 신뢰성이 낮아져서 참고하기는 어렵겠더군요. 그냥 편하게 읽는 정도로만 보는 것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