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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이치노세 호나미의 과거가 들어나게 되는데 그녀가 자신의 반인 B클래스 유지하기 위해 한 방법들과 신뢰가 A클래스 리더 사카야나기 아리스에 의해 무너질 뻔 했는데 그걸 아야노코지가상심과 절망에 빠진 이치노세를 구함과 동시에 이치노세가 아야노코지에게 호감을 느끼게되는 것을 구경 할 수 있는 권으로 전체적으로 이번 권의 주된 이야기는 이치노세 호나미 라는 인물이 중심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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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9권은 여태껏 암시해왔던 이치노세의 과거가 확실하게 드러난다. 여러 가지 의미로 충격적인 이치노세의 과거. 하지만 필자는 「이치노세 호나미」 그녀이기에, 그리고 그녀가 가진 특출난 성격 때문에 자기 손으로 자신의 목을 조르는 이런 상황이 발생하지 않았나 생각해 본다.
사카야나기는 이런 이치노세의 약점과 성격들을 파악하고 손쉽게 상대를 무너뜨리려고 하지만, 사실 이것들의 목적은 아야노코지에게 있었다는 것이 좀 안타깝긴 했다. 어떻게 보면 이치노세는 사카나야기가 아야노코지를 끌어내기 위해 사용한 미끼에 불과했던 것이다.
아야노코지와는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없는 이치노세를 궁지에 몰아봤자 큰 효과가 없을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었던 모양이다. 무슨 이유가 있어서인지는 앞으로 더 지켜보면 알겠지만 아야노코지는 이치노세를 구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 과정에서 자신을 계속 의심하고 있는 하시모토를 따돌리고, 쿠시다의 능력을 재확인하며, 현 상황의 문제를 해결하면서, 본인은 밖으로 드러나지 않는 미친 능력들을 보여준다. 대체 몇 수 앞을 내다보고 있는 것인지. 한 수에 얼마나 많은 이점을 챙겨가는지 감탄하면서 보게 된다. 이윽고 아야노코지는 이치노세의 마음까지 휘두르며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게끔 힘을 실어준다.
마지막 결론. 카루이자와는 착하고 지혜롭고 순진하고 귀엽다. 이치노세도 어서 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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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애가 퇴학당해버린다고 해도…… 상관없죠?” 마침내 시작되는 사카야나기 아리스의 ‘이치노세 호나미 무너뜨리기’! 『이치노세 호나미는 범죄자다』 아야노코지에게 한 선언대로 마침내 사카야나기 아리스의 이치노세 호나미 무너뜨리기가 시작되었다. 폭력 사태, 원조교제, 절도, 강도, 약물 등 어두운 과거가 있다는 이치노세에 대한 나쁜 소문이 온 교내에 퍼져나간다. 소문의 출처는 틀림없이 1학년 A반. B반의 칸자키 무리가 진화하려고 나섰지만 증거가 없다. 게다가 이치노세의 행동마저 소극적.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어떤 인물이 아야노코지의 앞에 등장한다. “사카야나기를 말려. 너라면 할 수 있잖아.” 1학년 A반 카무로의 요청에 아야노코지가 내린 결단은? 한편 쿠시다 키쿄가 학생회장 나구모 미야비와 접촉하면서 학교 안에 불온한 공기가 감돌기 시작하는데──. 대인기 크리에이터 콤비가 선사하는 새로운 학원 묵시록 제9탄! 재밋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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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를 애니메이션으로 재밌게 봤습니다 그래서 원작으로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많이 보던 장르가 아닌 머리를 쓰는 두뇌게임 같은 소설이더군요 주인공인 아야노코지를 보자마자 마음에 들었습니다 호리키타도 제가 전에 봤던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의 유키노시타와 비슷해서 좋았습니다. 다음권도 계속 구매할 것 같습니다 얼마나 재미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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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친구의 추천이 시작이 되었다. 1권부터 벌써 9권까지 쉬지않고 읽었다. 전혀 지루하지 않은 전개. 알수없는 전개가 이 책을 읽게 하는데 가장 큰 이유가 된 것 같다. 책을 읽을 때 약간 지루해지면 책을 잘 읽지못한다 .정확하게는 집중이 잘 안된다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지루한 부분이 전혀없었고 오히려 신선한 느낌이 들 정도로 재미있었다. 꼭 한번 시간이 된다면 충분히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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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9권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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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재미있는 작품이다. 전자책으로 보다가 정주행하고 기어이 9권을 사버렸다. 9권 전자책을 기다리기가 너무 힘들었다고 해야할까.. 이제 전 학생회장이 졸업을 할 것이고 아야노코지와 그 친구들도 2학년이 되겠지.. 그런데 3학년까지 마치고 졸업까지 하려면 작품이 몇권까지 나와야 할까.. 작가님도 고생이 많으시겠다는 쓸데없는 생각을 해본다. 오래오래 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라 나는 많이 나오면 좋지만!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날 수 있기를 고대하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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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9권 리뷰 이번권은 1학년 최종시험기간에 일어난 이치노세 호나미의 소문에 관련된 이야기로 시작이 됩니다. 발렌타인데이때 주인공인 아야노코지는 다수의 여성진에게 초콜릿을 받으며 점점 하렘물이 되가는거 같습니다.마지막에 이치노세 호나미의 소문을 해결해준 아야노코지는 드디어 플래그를 꽃았는지 이치노세 호나미에게까지 초콜릿을 받게 됩니다.앞으로 점점 여성진이 추가가 될거같긴합니다만 역시 최종 히로인은 카루이자와 케이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이번권도 엄청 재밌게 본거같습니다.다음권은 최종시험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며 1학년이 종료된다고 합니다. 10권에 딱 1학년이 끝난다니.. 앞으로의 발매가 매우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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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야나기는 본격적으로 아야노코지와 대결을 하기로 마음을 먹는다. 그런 그녀가 공격 대상으로 삼은 것은 이치노세. 이치노세는 B반이 리더이자 실력자이면서 비밀이 많은 인물이다. 특히 믿을 수 없는 포인트양을 가지고 있어 많은 사람들의 의심을 사기도 했다. 사카야나기는 이런 이치노세의 약점을 이용하기 위해 그녀와 관련된 헛소문을 퍼트리기 시작한다. 소문의 내용은 절도,원조교제,강도,약물등 여자에게 치명적일 뿐만 아니라 리더의 자리까지 위협하게 만드는 것들이였다. 소문은 날로 갈수록 커지지만 문제는 이치노세의 행동이다. 그녀는 소문이 실제가 아니라 부정했지만 그 소문을 막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았다. 그냥 무시한 말뿐...이로 인해 소문이 실제가 아니냐는 의심이 퍼져 나갔고 B반의 분위기도 이상하게 흘러가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아야노코지에게 접촉한 한 인물이 있었다. 그는 아야노코지에게 이치노세를 도와달라고 부탁한다. 원래 사카야나기의 행동에 참여할 생각이 없던 아야노코지. 하지만, 그의 접촉과 함께 한통의 전화를 받고 사카야나기와 대결하기를 마음 먹는다.!! 실질주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소설이라 읽을떄마다 두근두근합니다. 특히 8권이 워낙 재미가 없어서(심지어 어떤 스토리였는지조차 까먹었습니다.ㅜㅜ) 걱정도 했습니다. 다행히 재미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내용도 많이 남았습니다. 일단 사카야나기와 나구모의 접촉이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이제 학년의 대결이 아니라 학생회장파와 비학생회장파의 대결구도가 생길 것 같습니다. 또한 나구모가 점점 아야노코지의 실력에 대해 알게 되면서 아야노코지 주변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궁금합니다. 게다가 머지않아 거치적거리는 쿠시다를 처리할 것으로 보이네요. 두 사람의 대결 또한 기대가 됩니다. 아쉬운 것은 이번 사건에 대한 것입니다. 앞에서 말했다시피 이치노세는 비밀이 많은 인물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그녀을 공격한 수단이 단지 '과거의 절도'. 물론, 이 과거만으로도 리더라는 명성에 타격을 줄 수 있지만 쿠시다,류엔등 화려한 과거가 있는 친구들이 많아 시시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기에 이치노세가 심각하게 반응하는 것도 그다지 이해가 되진 않았습니다. 또한 갈수록 호리키타의 역할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1화부터 아야노코지와 함께 활약했기 때문에 더 아쉽네요. 반대항전때 다시 그녀의 역할이 늘어날 것이라 믿어봅니다. 성격은 여자들이 싫어할만한 아야노코지. 하지만 뛰어난 두뇌때문에 점점 그에게 호감을 갖는 여자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호리키타가 빠져나가면서 카루이지와의 독점이 예상되었지만 이번 사건을 해결하면서 이치노세도 참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작가님이 2학년이 되면 러브라인이 생길 수도 있다고 예고(?)까지 했기에 누구랑 썸을 탈지 궁금합니다. |
| 애니로 처음 보게되었는데 스토리가 더 궁금해서 라노벨까지 샀습니다. 하루만에 다읽었어요. 애니로 처음 보게되었는데 스토리가 더 궁금해서 라노벨까지 샀습니다. 하루만에 다읽었어요. 애니로 처음 보게되었는데 스토리가 더 궁금해서 라노벨까지 샀습니다. 하루만에 다읽었어요. 애니로 처음 보게되었는데 스토리가 더 궁금해서 라노벨까지 샀습니다. 하루만에 다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