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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도 배우고, 스티커도 붙이는 일석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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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에 대한 이야기가 그렇게 많을까? 다른 역할놀이 스티커북처럼 스티커도 붙이고, 몰랐던 상식이랑 정보, 마술사 모자, 준비물... 이 정도만 떠올라서, 스티커북 내용을 충실하게 채울수 있을까 걱정했어요.     그런데...제가 마술사라는 직업에 대해서 잘 몰랐었나봐요. 일루전 마술과 스테이지 마술과의 같지만 다른 점. 생성마술과 변형마술, 마술사의 가방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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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에 대한 이야기가 그렇게 많을까?

다른 역할놀이 스티커북처럼 스티커도 붙이고,

몰랐던 상식이랑 정보, 마술사 모자, 준비물...

이 정도만 떠올라서, 스티커북 내용을 충실하게 채울수 있을까 걱정했어요.

 

 

그런데...제가 마술사라는 직업에 대해서 잘 몰랐었나봐요.

일루전 마술과 스테이지 마술과의 같지만 다른 점.

생성마술과 변형마술, 마술사의 가방에 기본적으로 들어 있는 마술 도구들...

우리나라 최초의 마술사는 누구? 마술사도 실수를 할까? 이런 질문에 대한 답들도...

 

 

특히 가장 궁금해하는 "마술의 비밀" 한가지를 알려주고 있어서

왠지 남들은 모르는 비밀을 알게 된거 같아서 뿌듯한 느낌이 드네요^^

 

 

스티커 붙이면서 마술사와 마법사의 차이에 대해서도 자세히 배웠고요,

마술 공연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무대를 준비해야할지도 배웠어요.

책을 읽다말고 공중부양하는 아들을 위해서, 야외에서 시원하게 공중부양도 해보고~ㅎㅎㅎ

 

 

  

 

 

중간에 열쇠가 사라지는 마술의 비밀은 유용할 거 같아요.

다음주에 애들 처음으로 유치원 소풍을 가는데

열심히 연습해서, 보여주면 인기가 좋겠죠?

음... 아직 애들이 52개월 밖에 안되어서 자연스럽게 소화할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아니면, 제가 열심히 연습해서, 명절이나 휴가 갔을때 조카들한테 보여줘도 좋을거 같아요.

 

 

역시 이 책 시리즈 참 좋네요.

열다섯권이던데, 붙이고 다 모으면 작은 직업 동화가 될거 같아요^^

 

YES마니아 : 골드 z*******u 2012.04.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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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기 되겠다고 난리에요 ^^;;
"마술사기 되겠다고 난리에요 ^^;;" 내용보기
다양한 직업의 종류와 특징을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역할 놀이 스티커북 <수의사가 될래요>를 만난 이후로, 동물병원 앞을 그냥은 못지나는 형제들인데요 이번에 역할놀이스티커북 시리즈 신간소식에 또 냉큼 집어들어 아이들과 놀아보았어요 ^^    스티커북에 스티커가 생명이죠~ 큼직큼직 이쁜 색색깔의 스티커가 가득 들어있는데요 스티커 떼어내다가 쭈욱~ 찢어지는 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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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직업의 종류와 특징을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역할 놀이 스티커북

<수의사가 될래요>를 만난 이후로, 동물병원 앞을 그냥은 못지나는 형제들인데요

이번에 역할놀이스티커북 시리즈 신간소식에 또 냉큼 집어들어 아이들과 놀아보았어요 ^^

 

 

스티커북에 스티커가 생명이죠~

큼직큼직 이쁜 색색깔의 스티커가 가득 들어있는데요

스티커 떼어내다가 쭈욱~ 찢어지는 얇은 종이스티커와는 차원이 달랐어요



 
저희집 형제

스티커북이 서로 자기것이라고 난리부르쓰 생쑈를 하다가

결국엔 막내부터 한사람씩 자리에 앉아 붙이기로 결정했답니다


요즘 동그라미, 세모, 네모 글씨를 읽기 시작한 둘째

그래서 마술사 공연모습이 담긴 액자 페이지부터 붙여가며 엄마~ 이거 모야?라고 물어보네요

 

 

마술사가 마술공연을 하기 위해서 복장먼저 갖춰야겠지요?

복장스티커 붙여보면서 마술사 복장에대해서도 이야기 나눠봤어요~~

 

마술사는 마술이 눈에 잘 띄도록 어두운 색의 옷을 주로 입는다고 하네요




저도 궁금했던 마술사의 가방 속~

마술을 하기 위해 필요한 도구들 스티커를 하나씩 붙여보며 마술의 세계에 한발을 들이넣어 봅니다^^


마술에도 여러가지 마술이 있는데요

그 중에 <클로즈업 마술>

이렇게 관객 바로 앞에서 보여주는 마술이라서 이름이 이렇게 붙여진 것 같아요

여러가지 모양의 카드가 한가지 모양의 카드로 바뀌는 마술~ 너무 재미있어 보이네요


 

 저 어렸을 적에 속으로, 마술사는 갖구싶은 물건들을 모두 마술을 부려서 갖을 수 있어

한없이 부러워했던 기억이 나네요 ^^



 

이건 신비한 마법나라 페이지인데요

마술은 눈속임이나 특수한 장치를 이용하지만,

동화책에 나오는 마법사와 마녀, 요정은 마법으로 놀라운 일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마법과 마술은 다르다는 것도 아이에게 일러줄 수 있었답니다

 


 

이 스티커북에서는 단순히 마술사에 대해서만 살펴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마술의 유래, 왜 주문을 외우는지, 왜 흰 비둘기나 토끼가 마술에 자주 사용되어지는지...

자세한 소개가 있어서 저또한 모르던 사실을 많이 알게 되어서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열쇠가 사라지는 마술배우기>편도 있어서

아이가 직접 마술사가 되어볼 수도 있어요 ^^

 

 

역할놀이 스티커북 시리즈 총 15권 중 3권을 만나본 저희 아이들...

그때마다 장래희망이 바뀌고 있는데요

지금은 커서 어떤 직업을 갖고 싶다고 말할지 더욱 궁금해지네요 ㅎㅎ

 

 

마술사쇼라곤, 비누방울 쇼밖에 구경못한 아이들인데요

 마술도구와 여러가지 마술의 종류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고,

 간단한 마술방법까지 배워볼 수 있어서

마술사 직업에 대해 재미나게 알아보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b*******i 2012.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술사가 되어 보는 역할놀이를 스티커 붙이면서 하니 재미있어해요.
"마술사가 되어 보는 역할놀이를 스티커 붙이면서 하니 재미있어해요." 내용보기
요즘 이 역할놀이 스티커북들을 자주 활용하게 됩니다. 5살이 되니 그냥 동식물 스티커북 같은 단순한 것보다 역할놀이 스티커북이 훨씬 좋은 듯 해요.   지우로써는 이 책을 통해 여러 역할을 접해볼 수 있으니깐요. 그리고 직접 체험 전에 이렇게 간접 체험해볼 수 있는 교재가 있다니 반가울 따름입니다.     지우가 아직 마술사를 잘 몰라요. 마술쇼 같은 곳에 데리고 간 적
"마술사가 되어 보는 역할놀이를 스티커 붙이면서 하니 재미있어해요." 내용보기

요즘 이 역할놀이 스티커북들을 자주 활용하게 됩니다.

5살이 되니 그냥 동식물 스티커북 같은 단순한 것보다 역할놀이 스티커북이 훨씬 좋은 듯 해요.

 

지우로써는 이 책을 통해 여러 역할을 접해볼 수 있으니깐요.

그리고 직접 체험 전에 이렇게 간접 체험해볼 수 있는 교재가 있다니 반가울 따름입니다.

 

 

지우가 아직 마술사를 잘 몰라요.

마술쇼 같은 곳에 데리고 간 적도 없을 뿐더러..책에서도 그냥 요술마녀만 만나봤던 터라

마술사에 대해서는 머릿속이 두리뭉실 단어만 둥둥 떠다닐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마술사가 될래요" 스티커북을 통해 마술사가 무엇인지 좀 알려주려고 합니다.

 

 

 
 
 
 
 
 
 
 
 


 

마술사 스티커북의 장점이라면 아주 방대한 양의 스티커.

지우랑은 한번 하면 2-3장 정도 하거든요.

스티커 붙이기를 좋아하는 유아들은 하루에 이 한권 다 끝내겠다고 할지도 모르겠네요.

 

 

 

 

두번째 이 책의 장점이라면 마술사에 대해 여러모로 알 수 있다는 것.

마술사 옷부터 입혀봄으로써 어떤 옷을 입는지 한번 살펴볼 수도 있고요.

마술사의 가방 속에 든 도구들의 이름도 알아볼 수 있어요.

 

 

 

 

 

지우가 "엄마! 이건 뭐야?" 하고 묻는데 옆에 이름이랑 설명 없었으면 저도 몰랐을...

그런 마술사의 도구들이 있더라고요.^^

 





 

 

 

마술의 세계에 대해서도 나온답니다.

카드마술부터 여러 종류의 마술을 설명하고 있어요.

물론 이 때도 아이들이 직접 스티커를 붙이면서 마술사가 되어 볼 수 있답니다.

 






뒷 편에는 열쇠가 사라지는 마술을 직접 해볼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더라고요.

이거 연습해서 울 아들 앞에서 제가 직접 해봐야하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읽어보기만 하고 아직 해보진 않았네요.^^

 

지우는 아직 어려울 것 같고 6-7세 아이들은 직접 마술 해볼 수도 있겠다는 생각 듭니다.



 

 

재미있는 마술 이야기도 있어요.

 

마술 역사나 마술사들의 주문에 대한 궁금증 해결^^




 

 

지우랑 같이 책을 보았어요.



제가 나중에 아이랑 해야지 하고 책장 위에 올려두었는데

요런 재미있는 건 귀신같이 찾아내는 지우.

 

엄마~~ 나 스티커 붙이고 싶어요.

 

그러니, 안꺼내줄수가...

 

 

사실 이 역할놀이 스티커북을 이미 두어번 접해본 터라 표지만 보고도 알거든요.^^

그리고 꼭 요걸 주면 뒷면을 펼쳐놓고는 엄마! 이거 소방관, 경찰관도 사주세요~~ 그런답니다.







마술사의 옷을 붙이고 있는 지우.

모자랑 신발, 마술사 옷도 챙겨주고 있어요.

 물론 지우처럼 작은 꼬마 마술사의 옷도 입히고요.

 


 

 

 

지금은 마술을 하고 있는 중이에요.

 

마술사의 모자 속에서 슝슝~~ 물건들이 나오는데

지우가 수리수리 마수리~~ 얍!!! 하고 스티커를 들고선 주문을 외운 후 붙이는 중.^^







 

나중에는 콧기름도 제가 바르는 시늉을 하니 재미있는 지 저도 엄마 콧기름 발라서

주문 외우며 하나씩 스티커 붙이기를 합니다.^^

 

이 날은 마술사 방의 액자 붙이기랑 예쁜 트로피도 붙이고 놀았어요.

스티커북 꽂아두는 곳에 넣어두고 다음에 또 하자 그랬답니다.

 

 

5살 지우랑 같이 하기 좋은 스티커북.

다양한 역할놀이를 할 수 있는 스티커북 줄줄이 계속 나왔음 좋겠네요.

d****l 2012.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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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에 관한 스티커북도 있구나~마술사가 될래요.
"직업에 관한 스티커북도 있구나~마술사가 될래요." 내용보기
아이즐북스에서 나온 역할놀이 스티커북 "마술사가 될래요"   스티커북은 유아기 때 즐겨 찾는 단골아이템인데요. 스티커를 떼어내기 때문에 소근육 발달과 인지에 효과적이라서 저희집에서도 스티커북이 꽤 많답니다. 주로 스티커북은 단어위주로 분류해서 붙이기 때문에 꽃,동물,공룡,타는것,음식 등등 나열 위주로 붙이는게 많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시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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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에서 나온 역할놀이 스티커북

"마술사가 될래요"

 

스티커북은 유아기 때 즐겨 찾는 단골아이템인데요.

스티커를 떼어내기 때문에 소근육 발달과 인지에 효과적이라서

저희집에서도 스티커북이 꽤 많답니다.

주로 스티커북은 단어위주로 분류해서 붙이기 때문에

꽃,동물,공룡,타는것,음식 등등 나열 위주로 붙이는게 많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시각적으로 보는 재미는 있는데

교육효과는 그다지 높지않았어요.

 

아이즐북스에서 나온 "마술사가 될래요"스티커북은 휴대하기 편한 두께와

코팅이 말끔해서 만지는 촉감도 부드럽고

특히나 직업을 테마로 정했다는게 특징이랍니다.

마술사가 어떤 직업일까 궁금해 하는 어린이들에게

마술사 복장 부터 마술의 종류,마술의 비밀,마술공연 준비하기 등

마술의 전반에 걸친 이야기를 알게 해 주어서 알찬거 같아요.

 

 

마술의 종류에 따른 용어가  이렇게 다양한지 처음 알게되었어요.

마술사라하면 "아브라~카타브라~""수리수리 마수리~"

뭐 이 정도의 주문과 함께 펑! 뭐가 나타나게 하는

서프라이즈 쇼만 생각했는데

요즘은 마술사도 하나의 직업으로 자리잡아서

고난도의 기술이 없으면 할 수 없는 직업이랍니다.

 

 

 

마술사가 될래요 스티커북은 단순하면서도 선명한 색채의 그림이라

전반적 내용이 정리된 듯 눈에 잘 들어오구요.

덤으로 마술용어를 배울 수 있어 좋네요.

 

 

티비에서 전문 마술사가 나와서 신기한 마술을 보여주면

넋을 놓고 보는 두 꼬맹이들은

"마술사가 될래요" 스티커북을 붙이면서 마술은 혼자 하는게 아니라

여러사람이 함께 만드는 공연이란걸 알게되었어요.

 

 

스티커 하나하나의 색감도 뚜렷하고 이쁘지만

스티커 두께가 어느정도 있어서 한번 붙이고 떼어도

다시 붙일 수 있어서 스티커 코팅이 아주 마음에듭니다.

 

 

 

마술배우기 팁으로 열쇠가 사라지는 마술이 있는데

옷핀과 고무줄만 있으면 할 수 있는 간단 마술이라

집에서 아이가 열심히 연습하면 근사한 마술쇼도 할 수 있겠죠.^^

 

마지막장의 재미있는 마술 이야기에서는 마술의 처음 시작 시기와

우리나라 최초의 마술사,마술쇼에 쓰이는 흰 비둘기와 토끼 이야기가 나와서

마술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준답니다.

 

마술사가 될래요 스티커북 외에도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알 수 있는

역할놀이 스티커북이 많아서 아이가 관심있는 직업을 선택해서

스티커를 붙이며 이해력을 높일 수 있어 좋아요.

14권을 다 사달라고하면 우짜지~^^

 

b*******i 2012.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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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마술사 혁이, 책 속 그림 다 어디 갔어 이거~
"꼬마 마술사 혁이, 책 속 그림 다 어디 갔어 이거~" 내용보기
혁이의 돌잔치를 준비하면서 제가 신경을 많이 썼던 부분 중 하나가 사회자. 돌상이나 포토테이블은 모두 엄마표로 몇 달 전부터 신경써서 정성껏 준비를 했지만, 사실 당일 돌잔치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건 아이의 컨디션과 사회자의 능력인 듯 해요. 제가 섭외했던 분은 간단한 마술과 타로점, 풍선아트 등을 선보이셔서 손님들께 호응이 아주아주 좋았답니다.         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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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이의 돌잔치를 준비하면서 제가 신경을 많이 썼던 부분 중 하나가 사회자.

돌상이나 포토테이블은 모두 엄마표로 몇 달 전부터 신경써서 정성껏 준비를 했지만,

사실 당일 돌잔치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건 아이의 컨디션과 사회자의 능력인 듯 해요.

제가 섭외했던 분은 간단한 마술과 타로점, 풍선아트 등을 선보이셔서 손님들께 호응이 아주아주 좋았답니다.

 

 

 

 

이 날 사회자 분께서 주셨던 선물 중에 마술책이 한 권 있었어요.

혁이 아빠가 혁이에게 보여줄 때마다 "우와~~"하는 반응을 자아내곤 했는데,

어느새 부쩍 자란 혁이가 이제는 제게 마술을 보여주겠다고 하네요.

그럼 31개월 꼬마 마술사 혁이의 마술쇼를 감상해보세요.

 

 

"엄마, 이것 좀 보세요. 종이에 그림이 있어요, 없어요?"


 

 

"끝까지 다 봐도 그림이 하나도 없지요?" "없다, 없다, 없다, 없다."

 

 

 

 

"이제 나와라, 얍하면 그림이 생겨요." "나와라~~~ 얍!!"

 

 

 

 

"이것 봐요. 진짜로 그림이 생겼죠?" "우와~ 신기하다!"

 

 


 

아빠가 자기에게 했던 말을 기억해서 제게 그대로 해주는 혁이.

마술은 어른에게나 아이에게나 묘한 환상과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마력이 있는 듯 합니다.




혁이의 마술쇼가 끝나고,

그동안 아껴두었던 마술과 관련된 스티커북을 꺼내서 보여줬어요.

아이즐북스의 재미난 역할놀이 스티커북 중 <마술사가 될래요>.

 

 

 

 

제가 소개해드릴 때마다 직업동화 뺨치는 스티커북이라고 말씀드리지요?

아이에게 스티커놀이의 즐거움과 함께

하나의 직업군에 대해서 정말 자세하게 알려줄 수 있어

놀이로 하는 자연스러운 학습을 선호하는 제 마음에 쏙드는 시리즈랍니다.

 

혁이가 스티커를 보고 해보겠다고 결정한 건 제일 마지막장 '신기한 마법 나라' 페이지네요.

마법사와 마녀, 요정까지는 정말 예쁘게 잘 붙여줬는데,

"어? 마법나라에는 왜 전부다 둥둥 떠다니지?"하고 의미심장한 말 한마디를 던지고는

스티커를 아무렇게나 마구마구 붙여대기 시작해요.

 

 

 

 

그리하여 여기저기 둥둥 떠다니는 마법 나라 각종 살림살이와 도구들.

혁이만큼이나 마법 나라의 사물들도 자유로운 영혼을 가지고 있는가봐요.

 

 

 

 

재미난 마술을 보고 배울 수 있고,

마술 공연이 마술사 혼자의 힘으로 이루어지는게 아니라는 걸 자연스레 알려주는 페이지도 있어요.

꼼꼼하고 알찬 내용도 좋지만, 스티커북에서 재미난 스티커들을 빼놓으면 서운하겠지요?

책에 붙일 수 있는 다양한 크기와 묘양의 스티커 외에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스티커( * 표시가 되어 있어요)도 함께 구성되어 있어

스티커는 많으면 많을 수록 좋다고 하는 혁이 입맛에도 딱이랍니다.

 

혁이가 선보이는 마술을 보고, 함께 마술사에 관련된 스티커북을 살펴보다보니

10년 전 마술사가 되겠다며 마술학교에 다니던 제자가 갑자기 떠오르네요.

 그 녀석, 지금은 어떤 꿈을 꾸고 살아가고 있을까요?

 

e******1 2012.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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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 마술에 대해 다양한 지식까지 덤으로 얻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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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가 될래요는 나올 예정이라는 거 알았을 때부터 무척 기다리고 기대했던 스티커북입니다.   우리아이가 마술에 특히 관심이 많기 때문입니다. 스티커를 붙이고 나온 내용들을 읽다보면 어느새 마술사란 직업의 세계에 많은 정보까지 얻게 됩니다.     마술 도구에 대한 이야기   마술의 종류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아이들이 너무나도 궁금해 할 마술 방법도
"마술사. 마술에 대해 다양한 지식까지 덤으로 얻었네요" 내용보기

마술사가 될래요는 나올 예정이라는 거

알았을 때부터 무척 기다리고

기대했던 스티커북입니다.

 

우리아이가 마술에 특히 관심이 많기 때문입니다.

스티커를 붙이고

나온 내용들을 읽다보면

어느새 마술사란 직업의 세계에

많은 정보까지 얻게 됩니다.

 

 

마술 도구에 대한 이야기

 

마술의 종류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아이들이 너무나도 궁금해 할

마술 방법도 스티커를 붙이며 배운답니다.

이 외에도 마술 공연 준비하는 모습들

<마술사가 될래요>에서는

마술의 역사

우리나라 최초 마술사

왜 비둘기,토끼가 많이 사용되는 지

등등

몰랐던 마술에 관련된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어요.

요 쯤 되면

"이게 그냥 스티커북하고 다르구나"

 하고 느껴지게 되지요.


        스티커 붙이기로 끝이 아닌

직업과 관련된 여러 지식들을 제공해주는 

특별함이 있는 스티커북이라는 것을요.

 

그래서 스티커북은 붙이면 땡! 이라는 생각에

스티커북을 잘 사지 않았던 저 또한

추가구매까지 하게 된 역할놀이 스티커북입니다.

 

역할놀이 스티커북 다음 편도 계속 나오겠죠?

나와야 한다에 한 표!!!

 

m******l 2012.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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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쏙쏙 붙이며 마술사에 대해 많이 배웠어요
"스티커 쏙쏙 붙이며 마술사에 대해 많이 배웠어요" 내용보기
마술사란 직업 참 흥미진진하고 재미난 직업이란 생각을 평소에도 갖고 있었어요.스티커를 좋아하는 40개월 웅군!막연히 스티커 사라고 하면 늘 자동차관련 캐릭터만 사대서 돈도 아깝고 뭔가 도움이 되는 스티커북을 사야겠단 생각을 했어요.그러던 차에 눈에 들어온 마술사가 될래요~직업의 세계를 살짝 경험해보며 스티커 붙이는 재미도 함께 느낄수 있는 그런 책이었어요.웅군한테
"스티커 쏙쏙 붙이며 마술사에 대해 많이 배웠어요" 내용보기

 

마술사란 직업 참 흥미진진하고 재미난 직업이란 생각을 평소에도 갖고 있었어요.
스티커를 좋아하는 40개월 웅군!막연히 스티커 사라고 하면 늘 자동차관련 캐릭터만 사대서 돈도 아깝고 뭔가 도움이 되는 스티커북을 사야겠단 생각을 했어요.
그러던 차에 눈에 들어온 마술사가 될래요~직업의 세계를 살짝 경험해보며 스티커 붙이는 재미도 함께 느낄수 있는 그런 책이었어요.
웅군한테 자세하게 책을 읽어주진 못했지만 스티커를 붙이면서 카드마술도 있고 부양마술도 있고 여러 마술의 종류도 설명해주고 마술사들의 의상부터 마술사들이 서는 무대를 꾸미는 사람들의 직업까지도 알수 있어서 참 유익한 책이었어요.

스티커 사줄때 캐릭터 위주로 사주셨던 엄마들이라면 직업의 세계를 체험해볼수 있는 이런 스티커북 어떨까요???

o********5 2012.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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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놀이 스티커북-마술사] 한 가지 마술을 배웠어요^^-
"[역할놀이 스티커북-마술사] 한 가지 마술을 배웠어요^^-" 내용보기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마술, 우리 아이들도 본격적인 마술만을 위한 공연에는 가 본 적은 없지만, 놀이동산 같은 데 갔을 때 10~30분 정도의 마술 공연은 몇 차례 본 적이 있어요. 얼마나 신기해 하는 지 모릅니다.     <마술사가 될래요> 이 책 보고서 우리 아이들은 한 가지 마술의 원리를 배웠답니다. 바로 "열쇠가 사라지는 마술"을 배우는 시간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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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마술,

우리 아이들도 본격적인 마술만을 위한 공연에는 가 본 적은 없지만,

놀이동산 같은 데 갔을 때 10~30분 정도의 마술 공연은 몇 차례 본 적이 있어요.

얼마나 신기해 하는 지 모릅니다.

 

 

<마술사가 될래요> 이 책 보고서 우리 아이들은 한 가지 마술의 원리를 배웠답니다.

바로 "열쇠가 사라지는 마술"을 배우는 시간이 있었어요^^

  

 

마술 수업 시간~ 열쇠가 사라지는 마술을 배웁니다.

1. 자, 열쇠가 여기 있죠?

2. 살살 비벼 볼게요. 어떻게 될까요?

3.짠! 열쇠가 없어졌어요!

 

스티커 붙이면서 어떻게 사라졌을 까? 엄청 신기해 합니다.

옆 페이지에 그 마술의 원리를 가르쳐 주는 코너, 얼마나 진지하게 보는 지 모릅니다.

보면서 따라해 보기로 했어요.

  

 

어설프지만 집에 있는 고무줄이 마땅치 않아 있는 것 활용해서

옷핀과 열쇠를 고무줄에 묶었습니다.

 

 

옷핀을 소매 안쪽에 끼워요.

이때 관객에게는 손 등쪽만 보여 줍니다.

 

 

열쇠를 손으로 살살 문지르다가 탁! 놓으면 고무줄의 힘으로 열쇠가 옷 속으로 쏙 들어갑니다.

이때  사라진 열쇠는 옷 소매 속에 숨어 있는 셈이지요^^

 

 

열쇠가 사라졌습니다. 얼마나 어설픈지요^^;;

고무줄이 좀 더 탄력있는 것으로 준비하고 노력하면 제법 그럴 듯한 마술이 될 것 같았어요.

멋진 마술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많은 연습이 필요함을 직접 느껴 보았답니다.

 

 

 

스티커를 붙이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주고

이해를 돋구워 주는 책이라서 스티커 붙이고도 볼 만한 책이어서 좋더라구요.

 

 

마술도 공연 예술이라서, 마술 공연에 필요한 사람들은 누가 있는 지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까지 더불어 알 수 있었어요.

 

 

예쁘고 풍부한 스티커~ 커다랗고, 특이한 스티커 쟁탈전이 두 아이 사이에 늘상 생기네요^^

8살, 6살 모두 보는 눈이 비슷한 지 붙이고 싶은 스티커가 거의 겹쳐서 순서 정해서 붙인답니다.^^

 

보통의 스티커북은 유아 때 붙이고 마는 정도로 끝내는데

직업을 알아보고 직업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는 <역할 놀이 스티커북>은

오히려 초등 1년 큰 아이에게 더 유익한 것 같아요.

 

스티커 붙이는 것이야 6살 아이가 더 재미있어 하지만,

내용적인 측면과 함께 연계하니 큰 아이에게는 다양한 직업을 이해하게 하고

조금씩이지만 체험해 보는 시간을 주어서 좋더라구요.

 

직업도 익히고, 소근육 발달에 좋은 스티커북.

여짓껏 아이들이 즐겼던 캐릭터 스티커북 보다는 훨씬 마음에 드는 스티커북이에요.

한 권 두 권 모으다 보니, 직업 도서로 대치해도 되겠다 싶습니다.

굳이 직업도서 전집으로 읽히지 아니해도 될 것 같아요 ^^

 

 

 

w***2 2012.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딸냄도 마술사가 되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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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에 있는 키자니아 가본 적 있는데 직업 소개하는 부스마다 아이들이 그거 한 번 체험해 볼 거라고 줄을 어디까지 늘어서서 순서 기다리고 또 기다린 경험이 있어요.   딸냄이야 기다린 보람만큼 체험하고 왔지만 같이 기다리는 저는 몸이 배배 꼬이고 한숨 푹푹이었죠.  하지만 체험해 보고 싶다는 데 어쩝니까. 저 일이 궁금하다고 하는데. 그래서 또 키자니아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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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에 있는 키자니아 가본 적 있는데

직업 소개하는 부스마다

아이들이 그거 한 번 체험해 볼 거라고

줄을 어디까지 늘어서서 순서 기다리고 또 기다린 경험이 있어요.

 

딸냄이야 기다린 보람만큼 체험하고 왔지만

같이 기다리는 저는 몸이 배배 꼬이고 한숨 푹푹이었죠.

 하지만 체험해 보고 싶다는 데 어쩝니까.

저 일이 궁금하다고 하는데.

그래서 또 키자니아 가고 싶다는데!

 

그래서 아이들의 마음을 내다보고 준비된 책인 듯.

바로 [역할놀이 스티커북] 시리즈랍니다.

총 15권의 시리즈가 나와 있는데

소방관, 의사, 우주 비행사, 요리사, 슈퍼스타,

축구선수, 발레리나, 과학자, 경찰관, 대통령,

야구선수, 조종사 승무원, 선생님, 수의사, 마술사~

이렇게 다양한 직업들이 나와 있어서 스티커 붙이고 역할놀이를 해 보며

직업의 세계를 간접경험해 볼 수 있어요.

 

 

딸냄요?

마술사가 되어 보았어요^^

총 6장의 스티커가 아기자기하게 들어 있어서

마술사는 어떤 일을 하는지

그리고 어떤 마술이 있는지 알아보아요.

 

 

일단 아기자기 예쁜 스티커들에 혹!

그리고 내용 읽으면서 스티커 붙이는 재미에

하나 하나 꼼꼼히 읽어요.

 ㅋㅋ 마술사가 갖고 있는 물건들 보더니 자기도 갖고 싶다고 해요^^;

 

 

마술사 하면?

"수리수리 마하수리~ 얍!" 주문 외우는 거죠.

왜 그런 말을 하면서 마술을 할까 봤더니만

"관객들이 다른 곳에 집중하게 만들어서 그 동안에 속임수를 완성한다"는

친절한 마술카드 설명도 있네요.

 

 

마술 중에서 위험한 순간도 있고

또 순간의 실수가 관객들을 김새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아주 연습을 많이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서

남들에겐 그저 화려하고 신기해 보이는 직업이지만

무대 뒤에서 흘리는 땀과 수고가 그만큼 뒤따라야 하는 일이라는 것을

아이들이 책을 통해서도 느끼고 알았으면 싶었답니다.

 

 

딸냄도 마술사 해보겠답니다.

반짝이 조끼 입고 나비 넥타이만 해도

뭔가 마술사 포스 나올 텐데

의상은 없어도 집에 있는 마술도구로 보여주는 딸냄의 공 마술!

ㅋㅋ 눈속임인 줄 잘 알면서도 감탄과 놀라움을 연발해가며

딸냄 마술에 칭찬을 아끼지 않은 기도상자의 진정한 관객다움도 한 몫 했지요.

 

 그리고 마술에 대한 결론.

'마술은 거짓말이 아니라 기술이다!'

딸냄이 요 말을 잘 이해했는지는 의문일 뿐이고, 그저 마술이 재밌을 뿐이고.

즐겁게 마술의 세계에 빠져본 스티커북이에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r******5 2012.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에게 좋아하는 직업의 세계를 간접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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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놀이 스티커북 시리즈 중 "마술사가 될래요"가 나왔네요.   초등학교 아이들이 배워보고 싶은 것 중 하나가 마술이지요. 마술사가 되어 친구들 앞에 짠~~ 하고 자랑하고 싶은 심리가 있나봐요.   놀이공원에 놀러가거나 행사에 참가할때도 마술쇼 앞에 아이들이 가장 많이 모여있지요.          그런 인기있는 마술사가 될 수 있는 역할 놀이가 스티커북으로 나
"아이에게 좋아하는 직업의 세계를 간접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답니다." 내용보기

 

 

역할놀이 스티커북 시리즈 중 "마술사가 될래요"가 나왔네요.

 

초등학교 아이들이 배워보고 싶은 것 중 하나가 마술이지요.

마술사가 되어 친구들 앞에 짠~~ 하고 자랑하고 싶은 심리가 있나봐요.

 

놀이공원에 놀러가거나 행사에 참가할때도

마술쇼 앞에 아이들이 가장 많이 모여있지요.

 

 

  

 

그런 인기있는 마술사가 될 수 있는 역할 놀이가

스티커북으로 나왔어요.

 

 

 

 

 

"마술사가 될래요" 책은 스티커로 마술 도구와 여러가지 마술의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고 간단한 마술 방법도 스키터를 붙이면서 배울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사진 찍으려고 하니 벌써 이만큼 붙였네요.

정말 빨라요.

 

그만큼 재미있게 구성된 책이라는 증거겠죠.


 

역할놀이 스티커북은 직업의 세계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의 종류와 특징을 잘 표현해주고 있어요.

 

  

지금까지 소방관, 의사, 우주비행사, 요리사, 슈퍼스타, 축구선수, 발레리나,

과학자 ,경찰관, 대통령,,야구선수, 조종사, 선생님, 수의사 등 여러가지 역할 놀이 스티커북이 나왔답니다.

 

오늘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 다녀왔는데

역할놀이 스티커북 시리즈를 모두 다 구입하신 분들이 많더군요.

 

저도 좀더 구입해 올 걸 후회했어요.

일부책은 이미 품절된 것도 있었답니다.

 

"역할놀이 스티커북! 마술사가 될래요."

아이에게 좋아하는 직업의 세계를 간접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답니다.

 

 

s*****n 2012.04.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