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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보기 괜찮은 크기였다 그렇게 작지도 않고, 해석도 괜찮고,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 책갈피를 따로 껴야한다. 작은 크기라서 귀엽기도 하다. 편하게 들고 다니기 좋고, 공간 차지 없이 모으기도 좋은 책 같아서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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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미니북이라고 써있지만...이렇게 작을 줄이야... 진짜 손바닥보다 작고 보다가 눈빠질거같은 크기입니다.,, 사기전에 이렇게 작은데 볼수있을까 고민한번하고 사세요. 휴대성은 최고네요.. 유명한 명작이지만 읽어본적없어서 샀습니다. 베르테르가 운명의연인 로테를 만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비극적인 결말이지만 명작이니만큼 내용은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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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에 재미있게 읽었던 괴테의 대표작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미니북을 모으고 있는 차에 구매하게 되었는데, 이 책은 차마 읽기조차 불가능한.. 정말 너무 작게 만들어진 책이네요. 미니북이 아니라 미니미니북이었다는 사실! 이 책이 갖고 싶다면 미니미니가 아닌 미니북으로 꼭 구매하기를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