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7. 09 구매)
관 시리즈 두번째 권. 사실 종이책으로 먼저 읽어본 적은 있는데 다시 읽어보니까 새로운 느낌이 든다.
트릭이나 범인의 경우에는 처음에 읽자마자 바로 팍 와서 좀 식었지만, 이야기 진행은 상당히 흥미진진하게 읽었다. 결말이 좀 애매모호하고 몽환적인 느낌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