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9.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 3 도이칠란트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 3 도이칠란트" 내용보기
저와 제 아들이 대를 이어 읽는 책이 2개가 있습니다. 하나는 해리포터고 (제가 가지고 있던 책을 제 아들이 읽더군요)하나는 이 먼나라 이웃나라입니다. 제가 이 책을 처음 접한건 중학교 1학년 이었습니다.그때 이 책 보고 느낀게 크게 두가지가 있는데"아 우리가 달달외운 역사자료가 역사가 아니라 왜 이렇게 되는지 왜 이런 선택을 해야 했는지 그 과정이 역사구나" 그리고 "서양이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 3 도이칠란트" 내용보기

저와 제 아들이 대를 이어 읽는 책이 2개가 있습니다.

 

하나는 해리포터고 (제가 가지고 있던 책을 제 아들이 읽더군요)

하나는 이 먼나라 이웃나라입니다.

 

제가 이 책을 처음 접한건 중학교 1학년 이었습니다.

그때 이 책 보고 느낀게 크게 두가지가 있는데

"아 우리가 달달외운 역사자료가 역사가 아니라 왜 이렇게 되는지 왜 이런 선택을 해야 했는지 그 과정이 역사구나"

그리고 "서양이란게 영국 미국 프랑스만 있는게 아니라 다양한 나라가 지지고 복고 오랜 세월을 다툼과 협력의 발전이 오가면서 지금에 이르게 된거구나"

라는 거였지요.

당시에는 프랑스, 영국, 독일, 스위스, 네델란드, 이탈리아 이렇게 6권이었는데

이제와서 보니까 22권까지 있네요.

더욱 놀란건 제 아들의 반응이었습니다.

제 아들이 초등학교 3학년인데 학교에서 추천 도서로

여러가지 목록을 주던데 그중 하나가 이 먼나라 이웃나라더군요.

 

마침 제가 예전에 보던 책이 저희 집에 있어서 책을 읽는데

문제는 현시점과 역사적 시대적 내용이 맞지 않는 겁니다.

 

그래서 당장 이 업그레이드 시리즈로 바꿔서 한권 한권 구매해 줬습니다.

제 아들이 엄청 잘보네요.

그리고 오랜 세월이 지나 저도 다시 보니

수정될 부분, 첨가될 부분 (역사, 현대사)들이 바뀌어 실려 있었습니다.

정말이지 세대가 바뀌어도 고전은 고전이네요.

YES마니아 : 골드 j*******3 2020.05.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도이칠란드
"도이칠란드" 내용보기
먼나라 이웃나라는 어린시절 뿐 아니라 나이가 어느정도 들어서 봐도 역사적인 인식, 지식을 얻는데 매우 유용하다. 복잡한 역사를 간단하게 해서 너무 요약적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 단순한 그림을 통해 역사의 그 상황을 다양하게 상상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큰 흐름과 그 안에 담긴 역사의 위트를 찾기에 이토록 유용한 역사만화가 얼마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도이칠란드" 내용보기

먼나라 이웃나라는 어린시절 뿐 아니라 나이가 어느정도 들어서 봐도 역사적인 인식, 지식을 얻는데 매우 유용하다. 복잡한 역사를 간단하게 해서 너무 요약적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 단순한 그림을 통해 역사의 그 상황을 다양하게 상상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큰 흐름과 그 안에 담긴 역사의 위트를 찾기에 이토록 유용한 역사만화가 얼마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YES마니아 : 로얄 n****e 2019.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 3 도이칠란트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 3 도이칠란트" 내용보기
시리즈이다 보니 한권씩 구입해서 모으는 재미가 있네요.우선 유럽시리즈를 다 모으려고 합니다. 내용이 업데이트 되서 올해 새로 나와서 더 좋네요. 아래는 책 소개글입니다.  1980년대 초에 집필되었던 기존 ‘유럽 편’에서는 당시 우리나라와 경제 규모가 열 배 이상 차이나는 유럽 선진국들을 한없이 부러운 동경과 감탄 어린 시각으로 바라보았다. 하지만 40여 년의 세월이 흘러 한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 3 도이칠란트" 내용보기

시리즈이다 보니 한권씩 구입해서 모으는 재미가 있네요.

우선 유럽시리즈를 다 모으려고 합니다. 내용이 업데이트 되서 올해 새로 나와서 더 좋네요.

아래는 책 소개글입니다.

 

1980년대 초에 집필되었던 기존 ‘유럽 편’에서는 당시 우리나라와 경제 규모가 열 배 이상 차이나는 유럽 선진국들을 한없이 부러운 동경과 감탄 어린 시각으로 바라보았다. 하지만 40여 년의 세월이 흘러 한강의 기적을 일궈내고 기적적인 발전을 거듭해 선진국 대열에 진입하며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지금, 우리에게 서구 선진국은 더 이상 일방적으로 부러워하고 배워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함께 경쟁하며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는 대상이 되었다.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에서는 세계 경제 10위권 선진 국민으로서의 성숙한 시각으로 편견 없이 바라본 세계의 객관적 참모습을 그려냈다. 시장경제의 명과 암, 다문화주의나 보호주의의 대두와 확산과 같은 현안을 세계 주요 국가가 직면한 현실과 역사를 통해 알기 쉽게 해석한다. 특히 한류 등 세계로 뻗어나가는 우리 문화의 저력으로 동서양의 가치를 아우르는 글로벌 믹스형 문화를 꼽는 등 이원복 교수 특유의 날카로운 통찰력은 복잡한 세계사를 균형감 있게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j******0 2019.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먼나라 이웃나라 3권
"먼나라 이웃나라 3권" 내용보기
전 편인 프랑스가 자유롭고 개인주의 사상이 강했던 나라라면 반대로 유럽내에서는 가장 질서정연하고 원칙을 준수하는 나라의 느낌인 독일(도이칠란트)편.   작가는 유럽의 강대국 3국(독.프.영) 중 가장 상반되는 프랑스와 독일의 비교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또한 다른 나라에 비해 통일이 느린 관계로 근대시대까지는 별 비중이 없고 1차 세계대전 부터 2차 세계대전까지 중요 의제
"먼나라 이웃나라 3권" 내용보기

전 편인 프랑스가 자유롭고 개인주의 사상이 강했던 나라라면 반대로 유럽내에서는 가장 질서정연하고 원칙을 준수하는 나라의 느낌인 독일(도이칠란트)편.

 

작가는 유럽의 강대국 3국(독.프.영) 중 가장 상반되는 프랑스와 독일의 비교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또한 다른 나라에 비해 통일이 느린 관계로 근대시대까지는 별 비중이 없고 1차 세계대전 부터 2차 세계대전까지 중요 의제로 담고 있지만 핵심은 2차세계대전 전후 부터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는 시기를 가장 타겟으로 삼아 그려내고 있다.

 

굉장히 흥미로운 시기이지만 저 주제를 너무 쏟아부어서 프랑스편처럼 문화에 대해서는 거의 설명이 없다. 그리고 굳이 독일이 아닌 도이칠란트라고 써야 했었는지는 약간 의문이 든다. 하지만 독일이라는 나라를 잘 알게 될수 있는 좋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u**********0 2022.06.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