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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 대해 알고 싶은게 많았는데 복잡해서 엄두가 안났는데 이 책을 만나면서 한번에 해결되는 느낌이에요. 영국의 역사에 대해 재미있게 읽으면서 공부할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초등학생 아이도 흥미를 갖고 잘 읽는 모습에 사주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부모도 같이 읽어서 아이랑 같이 영국에 대해 퀴즈를 내고 맞히는 게임을 하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부담없이 재미있는 만화를 따라 가다 보면 어느새 마지막까지 도달하게 되어 완독의 기쁨을 느끼게 됩니다. 책이 업그레이드되어 요즈음 새로운 여러 변화들이 세심하게 보충되어 있어요. 잉글랜드,스코틀랜드,북아일랜드 ... 영국에 대해 아는 듯 모르는 듯 알쏭달쏭한 면들이 많았는데, 이 책을 통해 한눈에 정리되는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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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술술 읽을 수 있어 좋고, 내용도 알차고 좋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려고 구입했습니다. 아이와 영국에 여행가는 것이 꿈인데요, 아는 만큼 더 많이 보고 느끼고 경험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로 책을 먼저 구입하였습니다. 만화로 구성되어 아이가 보는 데도 부담이 없고, 재미있고 다양한 정보를 눈에 쏙쏙 들어오도록 정리해 주시니 제가 읽어도 너무 좋았답니다.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 오래오래 건강하게 좋은 작품 만들어주세요. ^^ |
| 6월에 초등학교 6학년 아들과 유럽으로 가족여행을 가는데 가기전에 그 나라에 대한 정보와 역사를 좀 알고 갔으먼 해서 재미있게 공부하라고 구매한 책입니다. 일단 만화로 엮여있어서 쉽고 흥미진진하게 볼수있는듯한데 생각보다 글씨는 작네요.. 유용하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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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복 작가님의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 4 영국를 보았어요 기존 구판을 잃어버려서 찾아보았더니 새로 업그레이드 되어 나왔네요. 복잡한 영국 역사를 만화로 재미있게 이해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나중에 스페인 편도 구입해서 볼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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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재밌게 봤던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 전집으로 사주고 싶지만 너무 어렵거나 지루할까 싶어 영국 편을 먼저 사보았어요. 아이가 해리포터 광팬이라 영국에 관심 있어 했거든요. 처음 읽을 때 어려워 어려워, 하면서도 끝까지 읽더니 몇 번을 다시 읽으며 질문도 하고 재밌다고 하네요. 다음으로 일본 편도 읽고 싶다고 해서 조만간 주문해보려고 합니다. 흥미 있어하는 나라 책으로 골라서 보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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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Why? 시리즈가 있다면 8~90년대 학생들은 누구나 한번쯤은 봤을 베스트셀러 학습만화. 먼나라 이웃나라! 세계화가 덜 된 그 시절 여러나라의 역사를 이해하게 하고 견문을 넓혀주던 이 책은 세계사에 관심이 있던 친구들에게는 정석같은 책이었다.
물론 이책에 대한 호불호는 확실히 있다. 작가의 정치적 신념이 좌에서 우로 변화하면서 그 내용도 개정판에 따라 달라지고, 정설이 되지 않은 이론을 책에 담아내는 모습도 있다. 그렇지만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만큼 간단하고 재밌게 그 나라의 역사를 담아낸다는 장점이 있다.
4권에서는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영국에 대해서 다뤘다. 초반 영국인들의 본류인 켈트, 로마,앵글로 색슨 등 영국을 차지하는 인종들에 대해서 다루다 본격적으로 다뤄낸건 왕 vs. 의회의 대결장으로 어떻게 영국에 민주주의가 뿌리내렸는가에 대해서 심오하게 파헤쳤다.
어른들도 어린아이들도 모두 볼 수 있는 먼나라 이웃나라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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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예전에 막연히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최고의 강대국으로 알고 있었는데, 너무나 멀리 떨어져 있다보니 단순히 '먼나라'로라만 느꼈던 것이 사실이다. 처음 런던을 갔을 때도 선진유럽에 대한 로망으로 모든 것이 다 좋아보였다. 하지만, 영국의 역사를 알게되고 많은 부침, 부조리 등을 알게 되면서 막연한 생각은 사라졌다. 단순히 아동용인 것 같지만, 우리의 편견을 없애는데 큰 도움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