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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나라 이웃나라! 만화이지만 어른들도 충분히 시간 보내며 읽어도 재밌는 책임에 분명하다 현재 파생된 다양한 역사 관련 만화책의 시조격이다 이 책의 꾸준함과 시대의 변화에 따른 개정 등의 노력은 인정해주지 않을 수가 없다. 다만 이번 '우리나라'편은 다른 나라에 비해 역사 관련 내용은 비중있게 다루어지지 않았다 주로 시대의 흐름별 한국이란 나라를 여러 관점에서 해석하고 전달하는 것이 주 내용이다. 그러다 보니 다른 나라편들에 비해 역사의 사실에 근거한 내용이기 보단 주관성이 강하다. 또한 한국이란 나라의 비교군을 선진국들을 통해 설명해주기도 하지만 주로 한중일 비교가 많다. 이런 점에서 어찌 보면 편협성이 아쉽다. 차라리 우리나라편을 상하로 나누어 상은 역사, 하는 여러 관점에서 본 한국이란 주제로 다루었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고 보는 먼나라 이웃나라는 정독할 만한 가치가 있으며, 정독 후 정말 잘 읽었다. 내 머릿 속 지식을 채웠다. 시간이 아깝지 않았다라는 말이 절로 나올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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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를 즐겨보지만 이번편은 아무래도 좋은 점수를 주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이 시리즈 특성상 역사 같은 부분을 다루는 데, 이번편은 너무나 잘 알수 있는 우리나라의 역사이기에 역사에 대한 부분은 거의 없다 시피합니다. 대신 우리나라는 어떠한가 라는 주제로 그린 책입니다. 이책의 유일한 옥의티이지만 그래도 저는 이 책의 시리즈를 통해 생각하지 못한점을 집어 준 부분은 좋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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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예전에 주문해서 사놓았으나 요즘에 직장에서 일이 많고, 집에 돌아오면 공부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통 읽을 시간이 없어서 쌓아놓고만 있다. 변명뿐이지만 어쨌든 YES24 포인트는 얻고 싶어서 어떻게든 시간을 쥐어짜내서 부랴부랴 리뷰를 올리고 있는 중이다. 재밌는 독서 라이프 화이팅! 꽤나 베스트셀러라고 알고 있는 책인데, 실상은 글쎄. 우선 내용이 얕다. 만화책 한 두권으로 한 국가의 설명을 다 할리가 만무하다. 객관적으로 서술하려 했으나 작가의 주관적인 견해가 굉장히 많이 들어갔다. 그림과 글은 완전히 따로 놀아서 휘발성이 강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