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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1은 근대편으로 1840년 아편전쟁부터 시작하여 1919년 5.4운동까지 담겨있다. 한국사를 공부하면서 중국에 관한 내용은 아주 조금만 언급되어 나오는데 궁금하여 구입하게 되었다. 역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고 한 번 읽어서 머릿속에 다 들어오는 내용이 아니라 잊을만 하면 또 읽어야겠다. 첫 페이지를 넘기면 중국의 위치를 표시한 지도가 나오는데 각 권의 주제 나라를 강조해서 표시하고 세계지도처럼 다른 나라도 표시되어 있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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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대해 더욱 자세하지만 부담없이 읽고 싶은 책이 있다면 바로 먼나라 이웃나라 중국편이 아닌가 한다. 학습만화이기는 하지만 솔직히 초등학생들이 읽기에는 수준이 좀 있는 편이라 아이랑 같이 이 시리즈 물을 읽으며 어려운 말들을 설명해 주고 있다. 중국과 중국인의 내면을 알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역사를 반드시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역사책으로서의 역할을 독특히 해낼 수 있는 학습만화이다. 유익함과 재미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았다고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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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가지고 있었던 유럽 5 시리즈가 기억이 났습니다. 그 당시 프랑스 편을 보면서 경양식집에 가고 싶어했던 기억들이 나네요.. 이 책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읽기 좋은 책입니다. 제가 어렸을때는 흑백으로 유럽 5권만 있었는데 지금은 한국,미국,중국,일본 까지 다 채색된 버전으로 나왔네요. 만화여도 내용이 빽빽해서 읽는데는 오래걸리지만, 역사에 대해서 쉽게 공부하고 싶다면 그때나 지금이나 이 만한 책이 없는것 같습니다. 다 읽고 나면 조카줘야 겠어요. 좋아할진 모르겠지만.... 작아진 옷 물려주듯이 다 읽고 어딘가에 주어도 좋을마한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