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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나라 이웃나라는 세계 지리와 세계사 공부에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학습만화책입니다. 이번 편은 스페인 편인데, 우리나라와 별 연관이 없는 것 같은 나라 같았지만, 읽어보니 국난 극복과정, 독재의 시대 등 일부분은 우리나라와 비슷한 역사적 환경이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책 속의 정말 다양한 정보와 역사적 지식을 집중해서 읽다보면 멀기만한 스페인이라는 나라에 대하여 더욱 자세히 알아 보고 이해할 수 있답니다. 강추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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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후발 주자로 생각되어진 스페인. 스페인어란 표현 자체도 어찌보면 조금 모호한것이, 이베리아 반도에 산재애 있던 다양한 언어중 가장 성공한 언어인 카스티야 어가 그 모체이지, 만일 역사가 조금만 다른 방향으로 흘렀어도 다른 언어가 스페인어란 이름으로 오늘날 불리고 있을 지도 모르는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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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주 쉽고 빠르게 타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게 해준다. 그러나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지나친 도식화, 인종주의적 관점, 저자의 젊은 시절 경험에 기반한 선입견 등. 어릴 때 읽은 독일과 이탈리아 편으로 두 국가에 대한 대한 상반된 고정관념을 갖게 되었다. 이 것이 두 문화에 대한 심도 있는 접근 및 이해를 위한 노력을 방해해왔다. 만화이지만 청소년보다는 교육을 마친 성인이 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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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복 작가님의 먼나라 이웃나라 스페인을 읽은 후 리뷰입니다. 리뷰도중 스포가 있을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이 시리즈 중 중국편을 구입하면서 스페인편도 나왔다는 것을 늦게야 알게되었네요. 과거 식민지 경영 국가의 선두에 섰던 제국의 번영과 쇠퇴를 만화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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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흥미진진하게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스페인의 역사, 문화에 대해 재밌고 유익한 내용들이 가득하네요. 한 번 더 읽어서 내용을 더 각인시키려구요. 스페인은 정말 흥미로운 나라네요. 책을 통해 새삼 느꼈습니다. 스페인에 관한 다른 서적들도 많지만 먼나라 이웃나라 스페인편 부터 읽고 정복하기 시작하면 좋을거 같아요. 진짜진짜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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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해주는 시리즈입니다. 개정판이 나오며 다른 나라에 대한 역사와 문화를 한 국가씩 알아나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스페인 여행을 앞두고 스페인에 대해 알고 싶어 구입하였습니다. 별다른 배경지식 없이도 편안하게 읽고 이해할 수 있어 좋습니다. 지역적 역사적 사실을 되새김으로써 여행의 즐거움을 더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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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역사는 잘 알기회가 없었는데 마침 개정판으로 스페인 편이 있어서 스페인 역사를 읽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미지로 느끼고 있던 것과는 상당히 다른 역사를 갖고 잇었습니다. 10세기경까지 이슬람 지배권이었다는 사실도 놀랍고 근대사는 한국 이상으로 이념갈등이 심햇다는 것또한 놀라웠습니다. 유럽역사는 서로 역학관계가 많아서 프랑스나 도이칠란트 편을 같이 읽으시면 더욱더 이해가 쉽고 빠르고 재미있을 듯합니다. |
| 정열의 나라! 시에스타의 나라~ 포르투갈과 더불어 대항해시대를 주도한 나라! 다양한 이미지로 다가오는 스페인에 대해 항상 쉽고 재미있게 기록한 누구나 볼 수 있는 먼나라 이웃나라를 통해 역사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떠할까요?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게 함께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