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캔디팡팡 음악이론』은 음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이론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다. 음표, 박자, 쉼표 같은 기본 개념을 그림과 예시로 설명해 이해가 쉽다. 문제와 활동이 함께 있어 배운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놀이하듯 풀다 보면 자연스럽게 음악 기초가 쌓인다. 피아노나 음악 수업과 병행하기 좋은 책이다. |
|
음악이론 교재로 추천합니다. 특히 1권끝날때 마무리 복습부분이 있어서 아이들 개념 다지고 다음단계로 넘어가기 좋은 거 같아요. 표지도 컬러풀하고 초반단계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도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아주 마음에 듭니다. |
|
초등학교 3학년짜리 피아노학원 교재라고 해서 주문했는데 디자인도 깔끔하고 좋은 거 같아요.
아직 수업을 시작하지는 않았는데 아이가 흥미롭게 보면서 피아노 수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마 난이도별로 올라가게 되어 있는 거 같은데, 피아노 학원과는 별도로 개인적으로도 구매할 의사도 있는 것 같습니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아주 마음에 듭니다.
많이 파세요/ |
|
이 책은 이제막 음악에 관심과 흥미를 느끼기 시작하는 유아기 어린이들에게 쉽게 음악의 기초를 가르쳐 주며, 학부모와 함께 악기를 통한 기초학습에 유익한 음악기초서적입니다. 시리즈별로 음악기초 과정을 짜임새있게 구성하여 쉽게 음악의 기초를 닦아가는데 손색이 없는 교재라고 생각이 듭니다. 악기를 다루면서 같이 교재를 활용하도록 되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