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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의 공공프로젝트 중 하이퍼레저를 기반으로 완료 및 진행 중인 건이 있습니다. 이 것은 이미 어느정도 하이퍼레저에 대한 검증이 완료 되었고 선점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그런 상황에서 하이퍼레저에 대해서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 하고 있습니다. 1장에서는 전반적인 블럭체인 및 하이퍼레저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2장에서는 하이퍼레저의 구성 요소 및 핵심에 대해서 하나하나 설명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림으로 설명이 같이 되어 있어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3장에서는 2장에서 설명한 개념에 대해서 구축을 하며 익히되록 되어 있습니다. 버추얼박스를 통해서 여러 노드들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3장까지 진행을 하니 하이퍼레저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앎은 내가 무엇을 모르는 지 부터 시작이라 생각합니다. 전반적으로 큰 그림을 그린 이후에 ‘내가 무엇을 모르는 구나’, ‘이것을 좀 더 공부하면 되겠구나’를 알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하이퍼레저 패브릭의 시작으로 참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