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 인물이 생존을 넘어 ‘삶의 이유’를 찾아가는 여정이 본격화된다. 자연재해 이후의 세계에서 팀 간의 갈등과 협력, 인간 본성의 빛과 어둠이 더욱 깊이 드러난다. 특히 서로 다른 가치관 속에서도 살아남기 위해 손을 잡는 장면들이 감동적이다. |
| 여름B팀과 있으면서 나오는 안고의 모습을 보면... 하나를 대할때와 같은 사람이 맞나 싶기도 하고... 하나보다 여름B팀과 먼저 만났다면 좀 달라지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뭔가 마음이 좀 그렇네요 ㅠㅠ 아휴.. 결론은.. 난 여름B팀이 참 좋다.. |
| 타무라 유미님의 <세븐시즈(7SEEDS)> 20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인류가 멸망하는 데 거대한 무기고가 왜 필요했을까요.. 심지어 세미마루는 대체 어디서 총을 숨겼다가 꺼내든건지.. 너무나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재밌었어요! |
| 세븐시즈 20권은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독자를 사로잡습니다. 핵미사일 발사를 막기 위한 필사적인 노력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철을 부식시키는 박테리아의 위협이 새로운 위기로 등장하여 긴장감을 고조시킵니다. 캐릭터들의 성장과 관계 변화가 섬세하게 묘사되어 있어 감동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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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DCW에서 출간된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7SEEDS) 20 리뷰입니다. 지구가 종말해도 박테리아는 살아 남는다니 정말 무섭네요. 미사일을 멈추려고 노력하는 장면들이 너무 흥미진진했어요. 부디 무사히 헤쳐나왔으면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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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시즈(7SEEDS)> 20권 리뷰입니다. 선박을 탐색하는 여름A팀과 여름B팀. 서로 날을 세우기도 하지만 서로 이해하고 동화되어 가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갑자기 미사일 가동 카운트다운이 되더니.... 기껏 코드를 알아내서 입력해 해제시켰더니 해제작동 명령이 듣지 않는 상황이라니 다음 권이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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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발간 된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 20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안고와 료는 아라시와의 대화로 지나온 시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암만 생각해도 얘네 너무 불쌍한게 어느팀을 만나도 이상한 가스라이팅같은걸 당해가지고... 상황판단은 잘하는데 자존감이 낮다고 해야하는지 ㅠ 암튼 이들도 여름팀 아이들과 여러가지 경험을 하며 미사일선을 탈출합니다. 에피소드중에 이게 제일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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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DCW 출판,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7SEEDS) 2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핵미사일의 발사를 멈추기 위해 사방팔방을 뛰지만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습니다. 철을 부식시키는 박테리아의 공포가 퍼지기 시작하고 가까쓰로 코드를 찾아내 미사일의 발사를 막지만 곧 마지막 시련이 닥쳐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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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 20권 리뷰입니다. 고정관념을 타파하는 아라시의 말을 계기로 시게루의 죽음에 대한 비밀을 료가 밝히게 됩니다. 그리고 안고는 드디어 시게루를 온전한 주인공으로 만들면서 그를 보내기로 결심하게 되네요 ㅠㅠ 캐릭터들 사이의 관계성과 서사가 너무 좋아서 보는 내내 울컥하게 됩니다. 여름A팀도 힘들지만 차근차근 과거의 트라우마에서 벗어나는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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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울리는 우는 아라시. 그래 맞아 꼭 모든 테스트에 응할 필요없어 좀 떨어지고 멀리 돌아가도 된다. 말도 안되는 학대. 세뇌의 상황에 놓이게 된다면 꼭 헤쳐 나오길 모드에게 바래본다. 나를 포함하여. 우리는 좀 더 가치 있는 삶을 살 자격이 충분하니까. 그러므로 오늘도 나를 위해 살아간다. 그게 전부면 또 어때?? 어차피 인생은 고깃서 고기 아니 150자는 언제 채워 지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