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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나를 잘 입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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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입는다는 것 참 힘들다. 인간의 기본적인 생활인대, 세월이 지나도 나아지지가 않는다. 결혼하기 전에는 어머니가 골라준 옷을, 결혼한 후는 아내가 골라준 옷만 입어온 사람이 되어버렸다. 의, 식, 주라고 했는데 왜 이다지도 입는데 관심을 가지지 못했을까?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전혀 옷을 입는 교육을 받지를 못했다. 아니 옷에 대해 전혀 배우지도 알지도 못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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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입는다는 것 참 힘들다.

인간의 기본적인 생활인대, 세월이 지나도 나아지지가 않는다. 결혼하기 전에는 어머니가 골라준 옷을, 결혼한 후는 아내가 골라준 옷만 입어온 사람이 되어버렸다. , , 주라고 했는데 왜 이다지도 입는데 관심을 가지지 못했을까?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전혀 옷을 입는 교육을 받지를 못했다. 아니 옷에 대해 전혀 배우지도 알지도 못했다. 그냥 사치를 하지 않는 몸 가리개 정도로 생각했고, 옷이나 외모에 별 관심이 없었다. 대학에 들어갔을 때 좀 옷을 잘 입고 싶다는 생각을 잠시 가졌었다. 하지만, 어렸을 때 일률적인 교복을 입던 세대였고, 옷에 그렇게 투자를 많이 할 수 있는 가정형편도 아니었고, 대부분이 비슷한 옷에 비슷한 모습으로 다녔기에 그렇게 살아온 것 같다.

 

프랑스에서 판탈로네라는 바람둥이의 바지를 판탈롱 pantaloon이라 불렀고, 이것을 미국인들이 발음을 줄여서 pants라고 했다. 그 당시의 판탈롱은 무릎에서 발목까지는 꽉 죄고 그 윗부분은 페티코트처럼 부풀어 오른 바지였다. 또한 청바지(블루진)는 광부들을 위해 질기고 단단한 진으로 만든 바지였다니. 현대의 셔츠는 바지와 구색을 맞추기 위해서 생겨난 것이다.

 

슈퍼 캐주얼. 말 그대로 캐주얼에 날개를 달아 주는 코디 방법으로 젊은이들에게 이렇게 입는 것도 있다고 보여주는 교과서 같은 책인 것 같다. 또 나 같은 중년에게는 나의 무지가 확 들어나게 하는 책이기에 조금은 부끄럽고, 십 년만 젊었으면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렇다고 달라질 것 같지도 않고, 하여간 이런 옷을 입고 소화해내는 젊은이들이 부럽기도 했다.

 

멋진 옷을 입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기만의 색을 먼저 찾아야 한다. 그 다음에 체형과 나만의 스타일을 고려하여, 셔츠나 니트, 재킷, 패딩, 바지와 액세서리(가방, 신발, 양말, 타이, 모자, 시계, 안경, 스카프 등)로 자신을 만들어 가자. 한마디로 친절한 참고서처럼 이럴 때는 이렇게.

 

꽃미남이 되는 것은 쉽지가 않다. 대부분은 한국인인 여름 2타입이다. 보통 상체가 큰 사람은 하의보다 상의를 어둡게 입고, 하체가 큰 사람은 하의를 상의보다 어둡게 입는 것이 무난하다. 먼저 자신이 어떤 체형, 기본체형과 특수체형 인지를 파악하고, 그 단점을 커버하는 방법으로 나아가야 한다. 흔히 이미지는 그 사람의 분위기며, 룩은 그 사람의 옷차림이다. 꽃미남의 필수조건, 뽀얀 피부, 노력 없이는 얻을 수 없다. 자외선, , 흡연, 비만을 피하라. 향수는 멋 내는데 빠뜨릴 수 없는 필수품이다. 이제는 남자도 화장을 배워야 한다. 남자들을 위한 화장품 기초, 드라이 테크닉, 얼굴과 어울리는 머리 모양 등등.

 

티셔츠를 입는데도 소품과 함께면 더 멋지게 보인다. 폴로셔츠가 카라 티였다니, 유행을 따라는 사람은 저가 상품을 자주 구매하고, 보수적인 스타일은 오래 입는 고급제품이 적합하다. 자신의 스타일을 알려면 정직하게 거울로 보고 몸과 머리 비율을 보라.  우리가 보통 가지고 있는 무늬의 개념 굵고 바둑판 같은 체크는 몸을 사각형으로 팽창돼 보이게 하고, 세로 줄무늬가 더 강조된 것은 아래위로 길어 보이게 한다. 반대로 체크무늬 중 가로 선이 더 눈에 띄면 상체를 뚱뚱하고 짧아 보이게 한다. 니트는 야한 남자, 가죽 재킷은 가장 남자다운 옷, 유행을 타지 않고 오래 입어도 모던한 감각을 보인다. 바지는 상의와 어울리게. 청바지는 제일 흔한 바지지만. 제일 잘 입기 어려운 바지다. 상의는 청바지톤과 비슷한 것이면 무난하다. 캐주얼 슈트는 단순한 스타일의 저가 맞춤복이 좋고, 무엇보다 수선이 가능한 것이 좋다. 섬유혼용률을 체크하라. 액세서리 선택이 옷차림을 더 돋보이게 한다. 그러나 가방 하나 고르기도 쉽지 않다. 양말은 또 다른 옷으로 신발의 느낌과 바지의 소재를 고려하라. 자신 없는 사람은 바지와 신발을 비슷한 단색으로 고르면 된다. 스카프, 이젠 더 이상 여성의 전유물이 아니다. 스카프 매는 법, 타이, 모자, 시계, 팔찌, 안경(얼굴형에 따른 테) 등 다양한 액세서리 선택법까지.

 

젊은 남성은 주목, 소개팅 패션, 한마디로 호감 비호감이 한 눈에, 기왕이면 지적이며 부드러운 프레피룩, 아니면 섹시한 가죽 재킷과 티셔츠면 무난할 것 같다. 다만, 짧아 보이는 옷차림, 검은 색 일색, 노출이 심한 옷, 야구모자에 후티는 피하라. 댄디룩, 클래식한 재킷, 셔츠, 바지 등 현대적으로 멋을 내는 차림, 이탈리아 비례, 상의와 하의의 비율은 5:8 , 프랑스는 창의적 스타일, 브랜드 로고는 No, 자아정체성이 우선이다. 빈티지, 오래됐으면서 가치 있는 옷이나 소품으로 구제와는 다르다. 구제는 가난을 구제하기 위한 물건이다. 이런 옷을 물려 입는 것은 자원활용과 멋이라 면에서 아주 좋은 것 같다. 얼마 전 외신에 실린, 한국 지하철의 검은색일색의 차림. 개성이 부족한 한국사회, 소득이나 형편이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도 패션이나 코디 등에 뒤떨어지는 것인지, 무엇보다 이런 단점은 메우기 위해서는 우선 배색을 알면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다.

 

옷 선택도 중요하지만, 빨래하기도 중요하다. 옷의 단추나 지퍼는 잠그고, 적당한 세탁망을 사용하고, 될 수 있으면 뒤집어서, 정확한 세탁 코스를 흰색은 흰색끼리 빤다. 티셔츠도 말릴 때는 옷걸이 걸지 말고 접어서 말려야 한다. 책 속에 좋은 다운 재킷 고르는 방법 등 다양한 정보도 함께 한다. 아주 보기가 편하고, 다양한 정보, 이런 게 다양한 옷과 소품들 다양한 이름들, 나에게는 새로운 분야의 앎이 되어버렸다. 다만 사진의 대부분이 외국인 모델들이나 유명인들이 이기에, 좀 평범한 사람들에게 코디를 해서 이렇게 변신 시켰다 등의 사진을 찍어 놓았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이제는 개성은 스스로 표현하는 시대이기에, 무엇보다 자신의 표현이 중요한 것 같다. 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 첫 인상에서 외모가 중요한 것은 누구나 다 알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옷과 외모 관리는 잘 못하는 것 같다. 이 책 한 권이면 이런 단점을 커버하고 장점으로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무엇보다 옷 입는대도 공부가 필요함을 느꼈다.

 

* 한 마디로 이 책은 보여주는 책이다.

* 젊은이들 중심의 옷차림이기에, 중년들에게는 그림의 떡이다. 아이들과 더 가까워지려면 이런 책을 보고 공부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p*******t 2012.05.17. 신고 공감 9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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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을 입자/슈퍼캐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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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을 열어보면 옷이 한가득인 데 막상 밖에 나가려고 하면 입을 옷이 없다. 한두 해만 옷을 새로 사지 않으면 그야말로 어디 외출할 때가 생길까봐 두려워진다. 알게 모르게 유행이 조금씩 바뀌고 거기에 따라가지 못한 나는 스스로 위축감을 느낀다. 내가 여자이기 때문에 그런 줄 알았는데 얼만 전 아들의 모습을 유심히 보니 아들도 예외는 아닌 듯했다. 거울 앞에서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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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을 열어보면 옷이 한가득인 데 막상 밖에 나가려고 하면 입을 옷이 없다. 한두 해만 옷을 새로 사지 않으면 그야말로 어디 외출할 때가 생길까봐 두려워진다. 알게 모르게 유행이 조금씩 바뀌고 거기에 따라가지 못한 나는 스스로 위축감을 느낀다.


내가 여자이기 때문에 그런 줄 알았는데 얼만 전 아들의 모습을 유심히 보니 아들도 예외는 아닌 듯했다. 거울 앞에서 자신이 갖고 있는 옷들을 한 번씩 입어보고는 한숨 쉬는 폼이 입을 옷이 마땅찮다는 거다. 아들 방의 옷걸이에는 역시 무겁도록 옷이 걸려있는데 입을 옷이 없다고 한숨이다. 이게 뭐지?


나는 옷을 살 때 마네킹이 입은 데로 사는 걸 제일 잘 산 걸로 안다. 내 딴에는 고르고 골라서 입고 나간 옷도 다른 사람이 뭐라고 한 마디만 하면 그때부터 주눅이 들어 집에 들어올 때까지 몸도 마음도 불편하다.


아이는 부모의 많은 것을 물려받는 것 같다. 아들은 내 눈에는 얼굴도 희고 몸매도 좀 괜찮게 보여서 청바지에 흰 티셔츠 하나만 입어도 자신감 있게 밖으로 나갈 줄 알았는데 오랜 시간 거울 앞에서 서성거리고 있는 아들의 모습을 보니 아들도 나처럼 옷을 제대로 입을 줄 모르고 있다는 걸 새삼 알게 됐다.


이 책을 읽어보니 남자나 여자나 옷에 대한 고민은 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알았다. 연예인들의 사진이 절반이상을 차지하는 책의 내용은 자신의 체형알기부터 시작해서 체형커버공식, 어울리는 스타일 찾기 같은 설명이 빼곡하게 들어있어서 여성잡지를 보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느꼈다.

 

남자들의 소품도 여자들 못지않다. 가방, 목도리, 스카프, 타이, 시계, 팔찌, 손수건, 안경, 선글라스, 등을 멋지게 활용하는 방법이 세세히 묘사되어있다. 이런 소품들을 자신의 외모에 맞게 잘 활용한다면 자신이 가진 단점은 적당히 가리고 장점은 부각시켜서 옷 잘 입는 남자로 거듭난다고 얘기해주고 있다. 그리고 재미있는 것은 남자들의 옷 입기에 대한 소소한 고민을 문답으로 풀어놓은 장이다. 이쯤 되면 이것이 정말 남자들의 사실적인 이야기일까 싶은 의구심이 든다. 도대체 언제부터 이렇게 남자들이 외모에 신경을 썼단 말인지.


언제부턴가 공항패션이라는 말이 일상적으로 쓰이기 시작했다. 이 책에서도 예외 없이 상황에 맞는 옷차림의 가장 맨 앞에 공황패션을 다루고 있다. 공항이란 현대적인 장소이기 때문에 무채색 계열의 옷을 입어 촌스러움을 벗어버리라고 충고하고 있다.


보너스로 적어놓은 “세탁소 아저씨처럼 빨래하기”, “셔츠의 소재와 질감 길들이기”를 아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해야겠다. 요즘은 가사를 하는 역할에 남녀가 따로 없다. 자신의 옷은 자신이 충분히 알고 실패 없이 잘 빨아서 입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꽃미남이 되기 위해서는 해야 할 일도 무척 많다. 여드름과 모공 없는 계란껍질 피부를 위해서 세수는 반드시 비누가 아니라 폼크렌징을 쓰라고 권하고 있다. 남자들이 가볍게 할 수 있는 화장하는 방법까지 나오는데 당장 따라 할 것은 아니라도 알고 있으면 유용할 내용들이다.


거의 모든 사진들이 연예인들을 대상으로 찍어놓았다. 그대로 따라 하기에는 어느 정도 무리가 있으니 자신의 체형에 맞게, 또 다른 사람들이 눈살 찌푸리지 않을 만큼의 패션 감각을 익혀서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다.


다른 사람을 대하는 일에서 자신감이 생기게도 하고 주눅에 들게 하는 것도 패션이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좋은 옷, 비싼 옷이 아니라 자신에게 잘 맞는 옷을 찾아서 멋지게 소화시키는 것도 현대인의 덕목중의 하나라고 볼 때 이 책 한 권쯤 책꽂이에 꽂아놓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읽어도 좋을 듯하다.



t******e 2012.05.18. 신고 공감 6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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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패션이스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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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선택한건 순전히 사랑하는 나의 아들 때문이다. 이제 고등학교 2학년인 아들이 학교 다닐 때는 교복을 입으니 모르지만 토요일이나 일요일, 아니면 친구들 생일파티에 나간다던지 하면 딸이나 나보고 옷을 입으면서 괜찮냐고 몇 번을 물어본다. 도대체 바지가 아주 많으면 모르겠는데 3개 가지고 물어보면 어쩌란 말이냐? 인터넷 검색을 하던지 하면 좋으련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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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선택한건 순전히 사랑하는 나의 아들 때문이다. 이제 고등학교 2학년인 아들이 학교 다닐 때는 교복을 입으니 모르지만 토요일이나 일요일, 아니면 친구들 생일파티에 나간다던지 하면 딸이나 나보고 옷을 입으면서 괜찮냐고 몇 번을 물어본다. 도대체 바지가 아주 많으면 모르겠는데 3개 가지고 물어보면 어쩌란 말이냐? 인터넷 검색을 하던지 하면 좋으련만 그럴때는 대충 보면서 우리에게 묻고 또 묻는다. 괜찮다고 해도 의심의 눈초리로 몇 번을 묻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좋은 책 인듯해서 선택을 하였다. 책을 받아보고 너무 멋지고 이뿐 책이기에 나의 탁월한 선택에 박수를 보내본다. 내용들도 얼마나 자세히 나오는지 어린남자부터 나이든 어른 가지 자세하게 설명을 해준다. 남자에게 필요한 여러 가지 정보들이 들어가 있어서 참 편리할 것 같다. 특히 혼자사는 남자들 적극 추천해본다.

 

 

가방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그런 모습이다.사랑하는

 

 

아들이 주말이나 평상시에 공부하러 갈때 저리하고

 

 

가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생각을 해본다.

 

매번 옷고민하는 아들 가방에서부터 옷, 자전거까지

 

너무나 멋지지 아니한가? 이건 순수하게 엄마인 나만

 

의 생각이다. 모델은 잭 에프론이라는 영화배우이다.

 

우리 아들하고 키도 비슷;아들키 180정도

 

몸무개는 조금더 나가보이나.멋진 배우인것 같다.

 

멋진 코디가 아주 돋보이는 듯하다.

 

사실은 아들이 조금더 잘생긴것 같아....푸하하하

 

 

 

 

 

 

 

 

 

 

 

 

 

 안경이나 선그라스 사용할때 자기 얼굴에 맞는 스타일이 소개된다. 일단은 아들이 시력이 안좋으니 안경을 써야한다.가늘고 긴 얼굴 같다.거기에 맞는 안경을 선택해야하고, 모자를 잘 안쓰지만 앞으로 쓰는 방법에 대해 더욱 연구를 해야할 것 같다.거기에 스카프 사용법은 자세히 나온다. 가끔 연예인들  남자도 멋지게 두르고 나온다.신발의 다양함은 또 어떠리.여자들보다 남자것이 더 신기해 보인다. 이리 다양하게 준비가 되었다면 이번에는 무엇에 도전을 하지?

 

 

 

 

 

사랑하는 아들이  미팅에 나갈 때 필요한 옷들을 한번 본다. 이 옷들이 왜 이리 마음에 들지. 내가 이상하게 촌스러워 보이는지 이상한 옷들에 눈이 안 간다. 아직도 엄마 눈에는 그저 착한 스타일이 마음에 든다. 물론 아들이 크면 다른 여러 옷들을 입겠지만 말이다. 그래도 이리 입고나가 미팅에서 많은 점수를 받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세탁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 준다. 옷에 따른 세탁이라든지 색깔에 맞게 세탁을 하라든지 혼자 사는 남자라면 알아두어야 할 것이고 와이프에게 사랑받는 남자가 되려면 알아두어야 한다. 앞으로 서로 바뿐 세상 아닌가 자기 옷 정도는 자기가 알아서 해야 할 것 같다. 남자 기초 화장법이 나온다. 남자들도 요즘은 꿀 피부라든지 피지나 여러 가지 자외선 차단, 바닷가에서 발라주는 오일이나 기타등등 여자들에게 사랑 받을 려면 많이 알아두어야 할 것 같다. 우리 아들도 사랑받는 남자가 되길 바란다. 아빠 같이 모르는 사람보다는 아는 남자가 더 멋질 것 같다. 거기에 머리 손질도 나오고 시계며 다른 악세사리들도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멋진남자 배컴 발견하다..

아들과 함께 공항 패션이란다.물론 우리나라 연예인들도 멋진 공항 패션이 많지만.

 

 

 

 

언제나 멋진 그를 또 발견하다.브레드피트 하객 패션이란다. 실물이 더 멋진데 사진이 이상하게 나온듯하다. 아참 나 실물 못봤지 ㅠㅠ

 

이제 우리 아들의 멋진 패션이스타 준비가 다 된듯하다. 앞으로 멋지게 출발하면 된다. 이렇게 멋지게 변한 아들을 생각하며 미소가득 웃음을 띄워본다. 사랑하는 아들 알라뷰~~

자 준비 덜된 남자 분들 아니면 아들이나 남편에게 멋진 코디를 해주고 싶은 여성분들 이 『슈퍼캐주얼』로 우리 멋진 패션이스타 들을 만들어 봅시다.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에게는 절말 소중한 책이 되었답니다.

 

k*****7 2012.04.22. 신고 공감 5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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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캐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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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캐주얼, 꿈은★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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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캐주얼, 꿈은★이루어진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p*******1 2012.04.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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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캐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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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캐주얼~@ 뭔가 제목부터가 물씬~ 나 패션에 관한 책이에요! 이러고 있다. 남성 패션에 관심이 많은 나는 아니고; 여성패션에 관심 조차 없는 내가 남성 패션에 대해서 아는 게 무엇 있겠는가~ 단지 그냥 눈에 띄인 책일 뿐이고, 사랑스런 남동생님(?)을 위해서 조언을 해주고자 읽었을 뿐! 이라고 말하고 싶으나, 남자친구가 생기면 선물해줬음 딱이겠다 싶은 책이다.   솔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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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캐주얼~@ 뭔가 제목부터가 물씬~ 나 패션에 관한 책이에요! 이러고 있다. 남성 패션에 관심이 많은 나는 아니고; 여성패션에 관심 조차 없는 내가 남성 패션에 대해서 아는 게 무엇 있겠는가~ 단지 그냥 눈에 띄인 책일 뿐이고, 사랑스런 남동생님(?)을 위해서 조언을 해주고자 읽었을 뿐! 이라고 말하고 싶으나, 남자친구가 생기면 선물해줬음 딱이겠다 싶은 책이다.

 

솔직히 말하면, 표지부터 조금 많이 밝고 또 뭔가 안에 칼라풀하고 뭔가 쉽게, 재미있게 읽어넘길 수 있겠다 싶었던 책이었다. 허나,웬걸; 나같이 패션에 패자도 모르는 사람은 이 책을 완전 공부하는 수준으로 봐야하지 않을까 싶다. 그만큼 책 내용이 좋다는 거! 빈말이 아니고, 진짜 패션에 패자도 모르는 사람이 제대로 이책을 읽는다면 패션 리더로 거듭날 수 있겠다 싶을 정도다.

 

 사실은 모두 남자 패션에 관한 책임에도, 기본적으로 패션에 관한 책이기에  남녀모두에게 해당되는 사항들이 곳곳에 등장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자면 상체가 하체보다 발달한 경우에 상의는 어둡게, 하의는 밝게 입는다, 바지와 신발 색을 비슷하게 맞추면 하체가 길어보인다 등등이 있는데,  나도 모르게 이 책의 내용들을 하나씩 읽어 내려가면서 나의 체형과 나의 패션에 대해서 더 많이 생각하게 되었던 것같다.

 

정말이지, 남자 친구의 의상을 위해서 남자패션에 관심을 가질 의향이 있는 여자분이라면~@ 이책 적극추천이다. 덕분에 기본적인 패션 상식도 익힐 수 있고; 물론; 나처럼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덤벼들면 좀 무리가 있지 않을까 싶긴 하지만, 나는 진짜 패션에 무지한 사람이고, 뭔가 새로운 걸 배워야한다고 생각하면 공부해야지 이런생각이 먼저 드는 사람이니깐; 패션에 기본적인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나랑은 다르게 책을 받아들이지 않을까 싶다.

 

먼저 자신만의 색찾기라는 것을 통해서 얼굴톤이나 여러가지 분위기 어울리는 컬러나 주얼리, 가방, 염색, 베스트 아이템에 대한 설명이 나오고, 체형별 아이템에 대한 설명, 그리고 자신에 대한 스타일을 찾는 방법이 나온다. 이 세부분은 전체적으로 자신에 대한 패션의 가장 큰 틀을 잡는 부분으로 이것만 제대로 알아봐도 옷을 제대로 입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차례 차례, 티셔츠, 니트, 재킷, 바지, 캐쥬얼 수트, 언더웨어,가방, 신발, 양말, 스카프, 타이, 모자, 기타 악세사리에 대한 설명하나하나가 제공된다. 설명 자체가 보통 사람들에게 말하는 투로 진행되는 지라, 결코 어렵지 않고 또 빠르게 받아 들일 수 있을 것이다. 거기다가 사진이 함께 제공되는 것이 많아서 설명만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이나 설명하는 걸 정확히 눈으로 확인 할수 있다. 그래서 쉽게 따라할 수도 있을 것같은 느낌이다.

 

거기다 상황별 스타일링이라고 해서 공항패션, 소개팅패션, 간지남 패션, 댄디룩, 프렌치 시크 등등 앞에서 소개된 부분부분의 옷들을 한꺼번에 매치시키는 법이나 실제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이 제공  되고 있어서 단순한 설명에 그치지 않는 느낌이다. 실용성이 두드러진다. 괜찮은 패션과 이건 아니다라는 패션의 예를 바로 보여줘서 이해를 돕고 있다.

 

특히, 빨래하는 법이나, 셔츠의 소재와 질감, 길들이기에 대한 몇페이지 되지 않는 설명이 나오는데 이것은 정말 알짜배기 정보만 담아 둔것 같아서, 이책에서 꼭 읽어봐야할 부분 중 하나가 이 부분이 아닐까 싶다. 흰옷은 흰옷대로 빨아야 한다는 건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사항들이지만, 단추나 지퍼를 다 닫는 것은 기본이고 옷을 뒤집어서 빨면 더 오래 입을수 있다는 알짜배기 정보들은 그냥 넘기기 쉽상인데 이렇게 말해줘서 너무 좋은 것같다. 특히, 남자들은 이런 것에 덜 민감한 편인데, 이렇게 콕 집어서 말하다니, 정말 도움이 될것같다.

 

마지막으로 꽃미남이 되는 비법, 피부기초상식과 화장품 고르는 법, 화장하는 법까지 전부 다 나오는데, 패션의 완성은 화장?! 사실은 워낙에 화장도 못하는지라 잘은 모르겠지만 여자인 내가 모르는 것들이 더 많이 등장한다면; 정말로 남자들이 어디 궁금해서 못 물어봤을법한 내용들까지 다 설명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패션에서 얼굴 화장까지 제대로 간지남이 될수 있는 기회! 지금 이책을 펼치는 것이 아닐까~ 중간 중간에 스타연애인들은 패션 코드에 대한 설명과 세게 쇼핑 명소등에 대한 정보까지,이 책 한권으로 남성 패션의 모든 것이 완성된다고 하면 좀 오버같고, 진짜로 패션에 대해서 하나도 모른다면 추천하고 싶다. 패션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는 여자인 내가 읽어봐도 아, 진짜 그렇겠구나 수긍할수 밖에 없었고, 진지하게 이 책을 두고 공부를 해야하나고 고민까지 했다. 하루 빨리 남자 친구님이 생기셔서 이책을 펼쳐놓고 남자친구 체형에 맞는 의상(?)을 연구해서 입혀보고싶다는 생각이 저절로 든다! 아니면 남자친구에게라도 선물이라도~ 납자친구가 패션 테러리스트라면, 남자친구의 의상 스타일을 자신의 마음에 들게 바꾸고 싶은 여자에게도 추천, 패션의 패자도 모르지만 패션 리더가 되고 싶은 남자분께도 추천!

 

패션관련서는 사실 처음이지만, 꽤 괜찮은 느낌이다~@

 

d*****1 2012.05.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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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캐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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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풀한 한권의 패션잡지 같은 책으로 무척이나 신경을 써서 만들었다는 게 느껴진다. 그리고 눈에 띄는 노오란 바탕에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하는 남정네들이 주루룩- 나를 유혹하는 것만 같다.^^~~ 오. 어쩜 저렇게 평범한 스타일도 멋있게 소화해내는지~~ 표지만 보고도 감탄에 감탄을 내뱉을 수 밖에 없게 만든다. 하지만 사람들은 말한다.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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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풀한 한권의 패션잡지 같은 책으로 무척이나 신경을 써서 만들었다는 게 느껴진다.

그리고 눈에 띄는 노오란 바탕에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하는 남정네들이 주루룩- 나를

유혹하는 것만 같다.^^~~ 오. 어쩜 저렇게 평범한 스타일도 멋있게 소화해내는지~~

표지만 보고도 감탄에 감탄을 내뱉을 수 밖에 없게 만든다. 하지만 사람들은 말한다.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고! 비록 얼굴 때문에 미완성의 패션이 될지라도당당한 자신감을

위해서라도 남자의 향기와 센스를 뽐내기 위해서라도 이 책을 펼처보기를 남자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하지만 꼭 남자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여자가 보아도 정말 멋진 남자들의 패션과 멋진 남자들이 가득해서 눈을 정화시켜줄 뿐만 아니라 멋진 스타일과 이이템들이 너무 많아서 꼭 남자친구가 생긴다면 권해주고 싶은 스타일이 가득해서 챙겨보고 찜해두기 쏠쏠 할 것이다.

위의 사진속 오른쪽 남자를 보면 은근히 귀여우면서도 남자의 향기를 뿜어내고 있다.

심플한 스타일이지만 무언가 모르게 멋스럽다.

 

 

 

아무튼 은근히 남자들은 옷 입기에 신경써야한다. 왜냐면 자신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여자를 만족시켜야 하기 때문에.

여자는 원한다. 신경 쓰지 않은 듯 멋스럽게, 무심한 듯 스타일리쉬 하게,

하지만 이 책만 있다면 아무리 어려운 요구 사항이 떨어진다고 해도 어디에서든 기죽지 않을 패션을 완성시킬 수 있다. 절대 위 사진속의 남자들처럼 여자를 처음만나는 소개팅 자리에 저렇게 입고나가면 안된다.왜냐고? 그 이유는 책속에 숨어 있다.ㅋㅋ

그러고보니 왼쪽 남자를 언뜻보면 박휘순같이 보이기도 한다ㅋㅋ

 

 

책 가득가득 챙겨둘 알짜 정보가 많이 숨어있다. 우선 먼저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을 찾기 위한 코너도 있었는데 성실하게 임해서 과연 나는 어떤 계절의 사람인가? 파악해보며 자신을 장점과 단점을 알고, 단점은 커버하고 장점은 들어내는 전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여러 패션소품과 의상들을 각 파트별로 나누어서 어떻게 소화해내면 좋을 지 깨알같은 충고 또한 잊지 않는다. 무심한듯 멋진 패션을 연출 할 수 있는 티셔츠, 하지만 잘못 연출하면 진짜 집에서 막나온 것 같은 느낌을 줄 수 있지만 자신의 몸에 잘 맞는 티셔츠와 적당한 소품 선글라스나 비니 등으로 포인트를 주면 심플하면서도 과하지 않게 신경 쓴 느낌을 주면서 패션을 한 층 더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고 한다. 옷잘입는 사람은 티셔츠 한 장만 입어도 빛이 난다는 말이 있으니 꼭 청바지와 함께 멋있게 매치해보자.

 

 

그리고 남자의 향기를 느낄수 있는 피트되는 셔츠. 깔끔하게 딱떨어지는 핏으로 남자이지만 허리부분이 조금 들어간 셔츠는 여자의 심장을 빨리뛰게 만드는 힘이 있다. 거기에다 남자의 향기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킬수 있는 재킷까지


그리고 겨울에는 니트로 따뜻한 남자로 연출해보자.

그리고 자유로움을 보여주는 청바지

그리고 수트간지까지

모두 섭렵하여 슈퍼스타 못지 않은 패션을 보여주자.

그리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발굴해내자!

 

 

e****4 2012.04.30.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남자의 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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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하면 사진찍고 리뷰쓰는 건 상당히 귀찮아하는데, 이건 역시 빠숑 책이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다. ㅎㅎ 남푠이 너무 옛날 옷들을 고수해서 조금 스퇄 변화를 주고 싶은데 "내 코가 석자"라 애들 옷, 내 옷, 거기다 남푠 옷까지!! OTL 이래서 신경을 너무 못써줘서 조금 섭섭해 하는 듯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패션에 민감하지 않은 남편에게 바로 적용하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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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하면 사진찍고 리뷰쓰는 건 상당히 귀찮아하는데, 이건 역시 빠숑 책이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다. ㅎㅎ

남푠이 너무 옛날 옷들을 고수해서 조금 스퇄 변화를 주고 싶은데 "내 코가 석자"라 애들 옷, 내 옷, 거기다 남푠 옷까지!! OTL

이래서 신경을 너무 못써줘서 조금 섭섭해 하는 듯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패션에 민감하지 않은 남편에게 바로 적용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을 것 같아,, 일부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스타일을 골라봤다.

역시 패션은 자기 하기 나름 아니던가? ㅎㅎ

너무 심각하게 읽지는 않아도 될 것 같은 잡지같은 느낌의 책이다.

하지만 공식석상에서 상황에 맞는 패션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은 첨 본 것 같다. ^^

줄있는 옥스포드 구두!! 비슷한 옷보면 남편에게 사줘야겠다 ^^

 

 

s******8 2012.06.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패션왕이 되는 비결 - 자체 발광 꽃남 변신 프로젝트 슈퍼캐주얼을 읽고
"[서평]패션왕이 되는 비결 - 자체 발광 꽃남 변신 프로젝트 슈퍼캐주얼을 읽고" 내용보기
패션왕이 되는 비결 - 자체 발광 꽃남 변신 프로젝트슈퍼캐주얼을 읽고남자의 멋을 폭발시키는 궁극의 스타일을 창조하는 뷰티매뉴얼이라고 명한 이 책은 옴므에서 패션디렉터로 활약하는 이선배가 평범한 남자들에게 훈남으로 바뀔 수 있는 다양한 패션,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한 책이다.이 책에서는 한국인에게 맞는 6가지 계절 이미지를 통해 자신과 어울리는 색깔을 찾는 법, 자신의 체
"[서평]패션왕이 되는 비결 - 자체 발광 꽃남 변신 프로젝트 슈퍼캐주얼을 읽고" 내용보기

패션왕이 되는 비결 - 자체 발광 꽃남 변신 프로젝트

슈퍼캐주얼을 읽


남자의 멋을 폭발시키는 궁극의 스타일을 창조하는 뷰티매뉴얼이라고 명한 이 책은 옴므에서 패션디렉터로 활약하는 이선배가 평범한 남자들에게 훈남으로 바뀔 수 있는 다양한 패션,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한 책이다.


이 책에서는 한국인에게 맞는 6가지 계절 이미지를 통해 자신과 어울리는 색깔을 찾는 법, 자신의 체형을 통해 스타일 찾기 등을 통해 새로운 패션유행들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방법들을 설명해주고 있다. 마치 잡지를 보는 듯한 편집을 통해 다양한 코디를 볼 수가 있으며 다양한 스타일의 느낌을 통해 자신과 어울리는 스타일이 무엇인지 찾을 수 있게 되어있다.

또한 스타들 중에서도 패션니스트로 알려진 지드래곤, 유아인, 유노윤호, 이민호, 장근석, 잭 에프론, 조 조나스, 자레드 레토의 스타일을 통해 니트로 변신해보기, 재킷이나 패딩을 활용하는 법, 어울리는 바지입기, 슈트로 자신만의 룩 찾기, 가방이나 신발을 활용하는 법, 양말이나 목도리, 스카프 이용하는 법, 타이 이용하기, 각종 악세사리 활용들을 소개하고 있다. 

공항패션, 소개팅 상황, 클럽패션, 댄디룩, 보헤미안 감성, 빈티지, 카라풀한 아이템 소화하기 등 상황에 맞추어서 패션을 소개하는 모습으로 이루어져 있다. 


사실 이 책을 읽은 이유는 내 자신이 옷을 잘 못입기 때문이다. 옷을 입고 다니는 스타일이 하나를 고집하면 그 옷만 계속 입고 다니는 스타일이다보니 패션 자체를 생각하지는 않았다. 그냥 편하면 입고 다닌 것이 나의 스타일이다. 특히 캐주얼은 정말 잘 소화하지 못한다. 거의 농삿꾼 수준이니... 이 책을 보면서 다양한 캐주얼을 소화하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재미있는 사진이 많았다. 내가 무엇이 부족했는지도 잘 알게 해주었다. 

후반부의 팁으로 준 피부관리, 화장품 선택, 화장하기, 헤어관리 등은 완벽한 패셔니스트로 마무리라는 느낌이다. 책의 제목처럼 슈퍼 캐주얼의 법칙을 제대로 설명한 책이란 느낌이다. 



g*****n 2012.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찐한 남자의 향기가 느껴지는 슈퍼 캐주얼
"찐한 남자의 향기가 느껴지는 슈퍼 캐주얼" 내용보기
패션잡지를 보는 듯한 사진과 그림으로 가득찬 슈퍼캐주얼. "남자의 멋이 폭발하는 궁극의 스타일.뷰티 매뉴얼" "평범한 흔남이 패션왕이 되는 슈퍼 캐주얼의 법칙 자체발광 꽃남 변신 프로젝트!" 표지에 적힌 부제가 전혀 어색하지 않는 멋진 패션북 입니다. 비주얼한 구성과 슈퍼 캐주얼이 되기위한 상세한 설명과 해설이 함께하는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약300여
"찐한 남자의 향기가 느껴지는 슈퍼 캐주얼" 내용보기

 

패션잡지를 보는 듯한 사진과 그림으로 가득찬 슈퍼캐주얼.

"남자의 멋이 폭발하는 궁극의 스타일.뷰티 매뉴얼"

"평범한 흔남이 패션왕이 되는 슈퍼 캐주얼의 법칙 자체발광 꽃남 변신 프로젝트!"

표지에 적힌 부제가 전혀 어색하지 않는 멋진 패션북 입니다.

비주얼한 구성과 슈퍼 캐주얼이 되기위한 상세한 설명과 해설이 함께하는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약300여 페이지가 숨쉴틈 없이 비주얼하게 편집되어 나와 같은 패션의 문외한에 속하는 부류도, 

이 책에 나오는 스타들의 옷맵시와 패션을 통해' 아주 쉽게 우리시대의 캐쥬얼스타일에 접근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웬지 그런 용기를 생기게 하는 듯 느껴집니다.

 

PART1 Answers for Your Style

자신의 체형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아내고 자신만의 색과 이미지를 상상해 볼 수

있으며 한국인의 6가지 계절이미지를 통해 기본패션을 그려볼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충 눈으로 기본적인 내용을 훓어본 후

제2장 How To Wear casuals  제3장 Stylish Life, Anytime Anyplace를 통해

스타들의 스타일과 셋팅을 직접 배워볼 수 있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과감하고 파격적인 스타일에서 모던한 스타일까지..

공격적인 패션에서 푸근하고 아늑한 패션까지..

거의 모든 캐주얼스타일을 감상할수 있더군요.

 

 

티셔츠, 니트, 재킷, 패딩, 코트, 청바지 등 의류소재 뿐 아니라

가방, 모자, 안경, 신발, 양말, 목도리, 스카프 등등등..

수퍼캐주얼이 되기 위해 필요한 거의 모든 남성패션을 한권에 집약하여

상세히 설명한 알찬 책으로 생각됩니다.

컬러풀한 다양한 사진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특히, 제가 좋아해서 입고 싶은 패션도 여러 장면에서 눈에 들어오는 군요.

자신만의 스타일을 한번 꾸며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모던룩 스타일로..ㅎㅎ

 

 

PART 4 Rules of Beautiful Men 에서는

남성들이 쉽게 지나치기 쉬운 피부관리, 머리결관리, 기초화장 등에 관한 설명이 있습니다.

눈썹,피부,화장,머리,화장품,샴푸..거의 대충 하는 타입이라서..ㅎㅎ..

모르고 있던 많은 부분을 배울수 있어 좋았습니다.

늦었지만 꽃미남이 될수 있을런지 기대되지만, 사실 책따라 하기도 쉬운일은 아닌듯 합니다.

개인의 노력이 더 필요한 파트라 생각됩니다.

 

 

그냥 간략하게 책속의 사진과 내용을 제가 느낀점만 적어 봤습니다.

다음에 시장가면 생각해 놓은 스타일의 옷을 사야겠습니다.

제게 제일 잘 어울리는 이미지와 색으로 새롭게 탄생할지도 모릅니다.

비주얼한 패션과 디자인..컬러가 어울리는 좋은 패션 책 이였습니다.

 

(이 책은 예스24 리뷰어클럽과 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

h******1 2012.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슈퍼캐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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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캐주얼   이 책은 남자를 위한 패션 자기계발서 이다  . 외모도 스펙인 요즘 이 책에선 남자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마치 저자가 친누나처럼 친절한 스타일링을 해주고 있다   체형별 스타일링 비법에서부터 꽃미남이 되기위해 빠질 수 없는 피부까지   이 책 한권이면 나도 은근 훈남 이 될거란 자신감이 생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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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캐주얼

 

이 책은 남자를 위한 패션 자기계발서 이다  .

외모도 스펙인 요즘 이 책에선 남자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마치 저자가 친누나처럼 친절한 스타일링을 해주고 있다

 

체형별 스타일링 비법에서부터

꽃미남이 되기위해 빠질 수 없는 피부까지

 

이 책 한권이면 나도 은근 훈남 이 될거란 자신감이 생긴다 ㅎㅎ

 

 

                                                 

 

남자는 역시 머리발

 

 

 

y*****2 2012.04.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