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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음모를 꾸몄을까?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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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가 외부적으로 인정하지 않는 암살자인 로비는 미국 정부나 그 우방국을 위하여 미국에 위협이 되는 사람들을 암살한다. ( 빈스 플린의 주인공인 미치랩과 거의 같은 캐릭터)   어느 날 미국내 테러리스트라며 암살을 명받고 죽이러 갔더니 두 아이의 엄마이며 미국 정부를 위해 일하는 여자였다. 암살을 포기하고 나오려는데 자신을 지켜 보고 있던 핸들러에 의해 그 여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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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가 외부적으로 인정하지 않는 암살자인 로비는 미국 정부나 그 우방국을 위하여 미국에 위협이 되는 사람들을 암살한다. ( 빈스 플린의 주인공인 미치랩과 거의 같은 캐릭터)

 

어느 날 미국내 테러리스트라며 암살을 명받고 죽이러 갔더니 두 아이의 엄마이며 미국 정부를 위해 일하는 여자였다. 암살을 포기하고 나오려는데 자신을 지켜 보고 있던 핸들러에 의해 그 여자와 큰 아들은 원거리 샷으로 암살을 당한다.

얼떨결에 둘째 아이를 구해 다른 집 앞에 놓고 도망쳐 나온 로비는 명령을 어긴 죄로 미국 정부에 의해 쫓기게 되고 도망가기 위해 탄 버스에서 어떤 사람이 여자 아이를 죽이려는 걸 보고 구해 준다.

그 여자 아이는 부모가 살해 당하는 장면을 보고 도망쳐 나온 길이었다.

 

죽음을 모면한 아이와 로비가 버스에서 내리자 그 버스는 폭파하고 만다.

로비는 자신을 쫓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람들과 여자 아이를 죽이려는 사람들에게 이중으로 쫓기게 된다.

 결국 자신에게 명령을 내리는 조직의 상부 조직인인 코드 블로를 만나서 그 조직에 배반자가 있었고 그 배반자에 의해 로비가 쫓기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또한 살인 사건과 버스 폭파 사건이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FBI의 수사에 로비가 가장을 해서 수사에 참여하면서 로비는 자신을 쫓는 사람들과 여자 아이를 쫓는 사람들이 같은 조직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또한 그들은 과거에 자신이 암살했던 사람들의 복수를 꿈꾸는 사람이라는 것까지 알아내지만  정확히 누구인지 알수가 없다.

 

결국  로비가 마지막으로 죽이려 했던 사우디 아라비아의 왕자가 죽지 않고 살아서(로비가 왕자 대신 그 대역을 죽였던 것) 로비를 죽이기 위해 모든 일을 꾸몄고 아내가 걸프전쟁에 참여했다가 암에 걸린것에 앙심을 품은 백악관 경호원이 협조를 한 것이었다.

 

여자 아이의 부모는 같은 참전 용사로서 그 사을 미리 알았기에 살해당한 것이었다.

 

재미잇는 플롯이기는 하다.

 

 

e******s 2012.08.1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