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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현실은 많은 것을 가진 자들이 대우받고 이런 사람만이 뭔가를 할 수 있게끔 세상은 그렇게 돌아가고 있다 하지만 하나님은 사람의 겉모양을 보시지 않으시고 중심을 보시는 분 지금 이시대가 어둡고 힘든 상황은 우리 그리스도인의 책임이 크다고 하신다 교회안에서 그럴듯한 신앙인으로 살아가면서 세상속에서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지 못한 탓에 오늘날 교회가 이토록 세상의 신뢰를 잃고 만 것 믿는 우리가 먼저 마음을 새롭게 하고 하나님 마음에 맞는 사람 하나님 마음에 흡족한 교회가 되기를 위해 간절히 부르짖고 회개하며 놀라운 부흥의 불길과 풍성한 열매를 맺을 것이다 열매는 우리만을 위한 열매가 아니라 이나라와 민족을 위해, 이웃과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풍성히 맺힐 것이다 항상 우리앞에는 골리앗이 버젓이 버티고 서 있다 하지만 그 뒤에 계신 위에 계신 하나님보단 바로 앞의 골리앗만 그 문제를 놓고 벌벌 떨고 있는 모습이 있지는 않는지 건강 돈 친구 직장 가족 문제등 수많은 문제들을 각자가 겪고 있다 그러나 답은 이땅에 아무것도 없다 오로지 하나님 바로 예수 그리스도뿐 때로는 견디기 힘든 어려움과 굴욕적인 일들이 벌어집니다 도저히 이해하지 못할 일들과 사탄의 악한 역사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그런 순간에도 억울해하거나 불평하지 말기 바라며 하나님 앞에서 그분의 약속을 붙잡고 신실하고 인자하신 하나님을 붙들기 바랍니다 인정하기 싫지만 고난은 신앙의 필수과정입니다 당신은 지금 실패의 자리에 있습니까? 내일조차 꿈꾸지 못하는 그런 상황에 처해 있습니까 그러나 실패의 자리 ,고난의 자리에 있다고해서 실패자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잠시 동안 고난과 실패의 자리에 있게 하시며 그 자리에서 어떻게 반응하는냐에 따라 정말 강력한 믿음의 사람이 되든지 진짜 실패자가 되든지 결정되는 것입니다 혹시 지금 몹시 힘이 들어 막막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까 당신을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어 외롭다고 느끼십니까 광야의 시간입니다 엔게디의 시간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집중,거룩을 향한 감각이 예민해지는 훈련의 시간인 것입니다 하니님께 집중하십시오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그러기 위해 주어진 시간입니다 하나니의 방식은 우리 생각과 방식을 뛰어넘습니다 분노를 참고 기도하며 기다리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벌하실 것으로 생각했는데 오히려 그 사람은 악을 행하고도 잘사는 모습을 봅니다 그러면 우리는 하나님께 하박구처럼 하소연합니다 “하나님, 악한 사람들이 잘살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들이 흔히 아니 내가 자주 사용하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벌주지 않으시니 내손으로 해결해야겠다는 의지로 덤비는데 이런 생각마저도 조심해야합니다 심판은 하나님의 일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우리의 영성을 지키고 온전한 신앙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영혼의 상태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악한 사람에게 빼앗겨서는 안됩니다 마음을 빼앗기면 영적 전투에서 지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의 중심 영혼의 상태를 늘 건강하게 유지하도록 치열하게 노력하고 보호해야합니다. 여호와의 이름을 드러내는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때로는 희생을 치르는 아픔을 겪더라도 나의 자존심이 상하더라도 하나님을 위해 나를 내려놓아야합니다. 진정한 회개의 기도를 드리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악에 대해서도 용서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내려놓으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이 도와주실 것이며 보복도 하나님이 하십니다. 기도가 잘 안되는 두가지 문제 첫째,,,너무 오랫동안 기도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둘째,,,과거의 분노에 붙들려 있어서 그것이 마음의 쓴뿌리가 되어 기도를 막고 있는 경우 이때는 회개하며 용서할 수 있는 능력을 달라고 기도해야합니다 “왜 나는 늘 이렇게 살아야 하지? 왜 나한테만 매번 이런일이 얼어나는거야? 하나님은 왜 나만 안 도와주시는 거야!” 곰곰이 생각해보면 내가 지내온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라는 사실을 누가 부인할 수 있겠습니까? 세상을 살다보면 악한 사람들이 더 잘사는 것처럼 보일때가 있습니다 정직하게 사는 사람이 어리석어 보이는 세상입니다 그러나 기억하십시오 그럴 수 있는 것도 지금뿐,,,마지막때에 악한 사람은 반드시 패하고 맙니다 하나님이 패하게 만드십니다 이 사실을 잊지 말고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우리가 되어야합니다 우리는 옛날에 은혜 받은 기억으로 살지 말고 현재 받는 은혜로 살아야 합니다 과거에 온전했던 것은 소용없습니다 지금 하나님앞에서 온전하게 서 있지 못하단면 회개해야합니다. 하나님은 회개하는 자를 사용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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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가 다윗처럼 쓰임받고 싶다고 생각은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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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이 믿는 자들에게 있을 것이다. 나 역시 하나님께 작은 쓰임이 되고 싶다. 이 책은 하나님께서 선발하시고 훈련시키시고 사용하시는 과정을 볼 수 있다. 사울과 다윗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홍민기 목사님은 단원에 마지막 부분에 요점을 정리해 주셔서 너무 읽는 데 정리가 잘 되었던 것 같다.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의 선발기준은 세상의 스펙이 아닌 중심을 보신다는 점이 나에겐 희망이고 기쁨이었다. 너무나 감사한 느낌이 들었다. 나 자신이 너무나 보잘 것 없고 세상에서 너무나 작은 존재이지만, 하나님께는 쓰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자 감사할 일이라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고난을 당할 때, 하나님께서 더 마음 아파하시는 다는 것은 정말로 큰 위안과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고난 속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며 주님의 약속을 기억하고 감사를 드림으로 고난을 승리로 바꿀 수 있는 비결은 세상 끝 날 때까지 지켜야 할 일 같다. 광야는 우리 모두에게 허락된 훈련과정이며 필수코스이기에 기쁨으로 맞이해야 할 일임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무엇보다 기억해야 할 일은 광야에서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믿음으로 날마다 나아가야한다는 것이었다. 이 책에서 나를 사로 잡은 것은 크리스천으로 살아야 하는 자세였다. 이 시대에 세상을 향해 기준을 제시할 수 있는 크리스천이 정말로 필요하다는 사실이다. 하나님께 다윗처럼 당연한 것까지도 하나님께 물어보는 믿음, 그리고 자신의 모습보다는 그저 하나님께 최고의 예배를 드렸던 모습을 통해 내가 어떻게 하나님께 다가가야 할지를 알 수 있었다. 무엇보다 예배를 드리는 자세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었다. 내 자신이 정말로 하나님의 에이스처럼 최고의 예배를 드리고 있는가? 사실 그렇지 못했다. 준비하는 예배, 하나님의 방법대로 드리는 예배, 예배의 주인은 하나님이라는 점...사실 이것과는 거리가 먼 나 중심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내 자신이 너무나 부끄러웠다. 하나님의 뜻과 마음을 알려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위해 예배를 드려야 하는데...정작 나에게 필요한 것은 아마도 그렇게 하지 못한 것에 대한 회개와 순종이라고 생각한다. 현대 교회에서는 회개와 순종보다는 복을 강조하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되기 위해 회개와 순종을 통해 하나님의 에이스로 거듭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윗이 하나님의 궤가 들어오는 순간 춤추며 맞이하는 그 모습...그것이 참 예배가 아닐까 싶었다. 개인주의적 사고로 인해 점점 더 교회에서 사랑과 긍휼을 찾아보기 어려운 것을 보며, 무엇보다 회개와 순종의 때가 지금이 아닌 가 싶다.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되고자 하는 우리 크리스천 모두들에게 있어 한번쯤 이 책을 통해 진단해보고 도전해 보았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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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은 하나님과의 의리를 지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때로는 하나님이 이해가 되지 않거나 내마음에 들지 않을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믿음으로 못 버틸 순간이 찾아오기도 하지요. 하지만 그런 순간에 우리는 의리로 버터야 합니다” 요즘은 참으로 인간관계에서도 의리를 찾아보기 힘든 시대에 살고 있는 것 같다. 매사에 득과 실을 따져서 자기에게 이득이 되는 관계에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따지고 들고, 또 손해보는 자리에서는 슬그머니 자리를 피하는 것이 상책인 세상이다. 그런 행동을 할 때 현명하거나, 지혜롭다고 판단되는 시대에 살고 있으니 인간관계의 메마름을 이루 말할 수 없다. 이처럼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도 우리는 무엇을 요구하거나, 아니면 복을 받기 위해 먼저 자신의 얼마 만큼을 드리는 아주 손익을 따지는 관계가 아주 없다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아마 기도할 때도 어떤 간구나 소원을 빼고 기도하라고 한다면 어쩌면 우리는 어떤 기도를 해야 할지 몰라 당황할지도 모른다. 그런 우리에게 저자는 믿음으로 못 버틸 순간에서도 하나님에 대한 의리로라도 믿음의 자리를 지키라고 말하고 있다. 가슴 한 켠을 아프게 하는 귀한 말씀인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가장 많이 변하게 된 부분은 예배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다는 점이다. 처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은혜 받았을 때만에도 나는 매순간 드려지는 예배를 통해 감격과 감동을 받았다. 아마 거기에는 많은 이유가 있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예배를 사모하는 자의 마음이었던 것 같다. 예배에 대한 사모함이 있었기에 미리 나와서 참된 예배자가 되기 위해 준비기도를 했었고, 회개를 통해 죄사함의 은혜를 경험했고 그런 나에게 설교말씀을 통해서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정말 송이꿀처럼 달았던 것 같다. 그런데 지금의 예배는 예전과 같은 감격과 감동이 많이 사라져 버렸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예배의 주인공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시며, 내 마음이 기쁘고 평안해지기 위해서 예배드리는 것이 아니라, 불편한 자리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았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질 때 나의 죄가 환히 드러나며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는 나의 죄를 깨닫고 회개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불편한 자리인 것이다. 우리는 주객이 전도되어 예배를 통해 무엇을 받고자만 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난 뒤 주일예배에 임할 때 마음을 바꾸었다. 그간 죄성에 물든 나의 마음을 회개하고 나 스스로를 하나님 앞에 선 한 사람으로서 온전한 예배를 드리고자 힘썼다. 그리고 예배를 통해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할 수 있었다. 변해가는 시대의 흐름 속에 우리의 믿음마저 변질되어 버려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다시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이 하나님의 에이스로서 하나님 마음에 드는 삶을 통해서 하나님이 믿어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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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을에 홍민기 담임목사님께서 말씀을 선포하신 것이 책으로 나오니 너무 좋아요^^ 홍민기 목사님은 정말 탱크목사님이란걸 몸으로 느끼고 있답니다 ㅋㅋㅋㅋ 이번 하나님의 에이스 책을 통해 다시 그 때 받은 은혜를 다시 받고 있답니다. 하나님 마음에 합한자 다윗 처럼 우리들은 하나님 앞에 바로 서며 무릎을 꿇고 기도 하고 나의 원대로 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자녀가 되어요 ^^ 이 책을 읽어보면서 나의 신앙생활을 다시 되돌아 보며 우리 모도 하나님의 에이스처럼 살아봐용!! 책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 마니 받기를.....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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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담임 목사님의 수요 특별 시리즈 설교가 시작될 즈음, 두려움으로 조금은 망설이며 새로운 직장으로 첫 발을 내 딛었던 지난 가을이 생각이 나네요.
목사님의 설교 한 구절 구절 마다 우리의 삶 속에 하나님의 일하심을 계속 강조하셨고, 하나님은 교회 공동체라는 공간 속에서만 일하신다고 스스로 모르게 제한 해 왔던 나를 발견하였어요.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내 삶의 중심이 하나님의 맘에 합한 자로 변화되어 져야 함을 절실히 느끼게 해 주었고, 온전히 하나님을 매 순간 믿고 나아가야 함을 풀어 주었던 10편의 설교가 이렇게 책으로 다시 우리에게 찾아와 그 감동을 계속해 줄 것을 생각하니 정말 기쁘네요.
한 번의 감동과 결단이 아니라 힘들지만 매일의 삶 속에서 매 순간 우리의 중심을 주님께 향하며 쭈욱 나아갈 때에 어느 순간 주님의 에이스로 세상에 우뚝 설 수 있을 것을 감히 기대하게 되네요.
야구의 에이스에게 꼭 필요한 매서운(?) 방망이 같은 책 '하나님의 에이스'를 적극 추천해 봅니다 ^^
우리의 삶 구석 구석 모든 영역에서 언제나 일하시는 주님을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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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사용하고 싶어 하신다 - 하나님의 에이스 서평 이 책은 청소년 사역에 강력한 영향을 끼쳤던 홍민기 목사님께서 호산나교회에 부임하시고 10주 동안 전한 수요예배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책의 제목인 ‘에이스’(ACE)는 “어떤 상황에서도 자기 편을 승리로 이끄는 가장 믿을 만한 자”라는 뜻이다. 바로 주님의 에이스라는 뜻은 주님이 믿고 일을 맡길 수 있는 사람이라는 뜻이라는 설명을 주고 있다. 주님이 믿고 일을 맡길 수 있는 하나님의 에이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용하시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삶으로 준비되어야 하는 것인가? 그 삶을 준비할 때 이 책은 다윗을 그 모델로하여 우리를 하나님의 에이스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한다. 우리는 이 땅에서 주님 앞에 쓰임받기를 간절히 사모한다. 바로 하나님께 쓰임 받고 하나님께 인정받고 하나님의 칭찬을 받기를 원한다. 이 책의 구성은 그 과정에 있어서 3단계로 나누어 설명해주고 있다. 바로 선발기, 훈련기 그리고 전성기 이다. ‘선발기’에 있어서 우리가 주님 앞에 쓰임받기로 준비해야 하는 것은 바로 우리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앞에서 주님의 이름의 능력과 권세로 무장해야 하며, 언제나 주님의 자녀답게 승리자의 삶으로 반응하는 것을 설명한다. ‘훈련기’에서는 광야의 삶을 설명한다. 광야는 우리가 두려워 할 장소가 아닌 하나님 앞에서 홀로서는 것을 훈련하는 시간이다. 또한 우리에게 찾아온 모든 삶을 선으로 바꾸시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세상에서의 기준이 될 수 있어야 하며, 주님 앞에 진정한 예배자로 설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설명한다. ‘전성기’에서는 은혜를 나누며 우리를 높이시는 주님께 감사하며 언제나 우리를 용납해주시는 주님께로 돌아가야 할 것을 각각 설명한다. 이 책은 다윗의 삶을 역사하신 하나님에 대한 책이다. 우리는 다윗의 삶을 보면서 다윗의 위대함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다윗 안에서 다윗과 함께하신 하나님의 놀라우신 계획과 능력을 주시고 때때마다 선하신 길로 인도하시는 그 주님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세상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각기 제 길로 가며 그 길이 맞다고 하여도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하나님의 에이스가 되어야 한다. 그런 에이스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손에 붙잡혀 역사에, 민족에 귀히 쓰임 받는 크리스천들이 되기를 기대한다. 이 책은 그런 마음의 소망을 가지고 기도하며 준비하는 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책이다. 쉽고도 잘 이해가 되면서 주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실례들이 제공된다. 이 책을 통해 진정한 하나님의 에이스들이 이 땅 가득히 세워지기를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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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작년 수요예배10주를 생각하면 은혜, 열정,감격,응답, 갈급이라는 단어가 떠오릅니다. 제 생애 그렇게 예배를 사모한 적이 있었는지... 저 뿐 아니라 전 성도들이 예배의 자리를 사수하기 위해 저녁식사까지 미루며 달려가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한주한주 늘어가는 성도들을 보며 다음주에 대한 설레임과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심이 느껴졌기 때문이죠. 마지막 10주째 5600여명의 수요예배참석자들을 보며 역시 하나님이 하셨구나라고 인정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A man after my heart. 방심하여 세상에 눈을 돌릴 때면 떠올리는 10주 수요예배시리즈 주제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 바로 다윗이었습니다. 나와 다를바없이 넘어지고 실수하고 광야에서 눈물흘렸던 다윗. 하지만 그는 나와 다른 점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에이스는 어떻게하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 하나님의 에이스인 다윗처럼 살 수 있는지에 대한 승리의 공식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매 예배때마다 도전이 되어 메모해둔 귀한 말씀이 다른 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비록 그 때의 은혜와 열기를 고스란히 책으로 전달하지는 못하겠지만 분명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이 일어날 줄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