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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몰라서 못해 줬던 외국어가 이 말빵세로 되네요..첨에 제가 서점에서 이 책 제목보고 뭐야?? 했는데..실제로 접해보니~아~!! 왜 그런 제목이 붙었는지 알게 되었죠.혼자 할수 업다는 생각을 완전히 바꿔 놓았답니다 ~~아이가 외쳐~외쳐~할땐 정말로 신이나서 같이 춤도 추는걸요 ㅋㅋ이 책을 접하시면 일단 아웃풋은 기본이고 아이와 엄마가 동시에 쉽고 즐겁게 외국어를 할수 있다는게 제일 큰 메리트이네요..딸아이 친구들이 전부 뭘했길래 저렇게 외국어로 말하냐고 묻길래 말빵세 라고 했더니 그게 뭐냐며 웃더라구요 ㅎㅎ근데..지금은 7명이나 같이 구입해서 애들이 누군가 하나가 외쳐~하면 무슨 마법에 걸린 애들처럼 다같이 진짜로 외쳐요~넘넘 웃기죠..외국어로 말하기가 이렇게 쉽게 될줄은 몰랐답니다^^이것도 슈퍼맘 스토리란 카페에서 도움을 마니 받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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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알게 된 후,, 국민전집이라 불리는 영어전집 씽*영어는 잠자고 있다 ㅠㅠ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으로 오늘 말빵세에 대해 몇자 적어본다.
1. 우선, 세이펜에 대해 소개해야 할 것 같다. 나 같이 발음이 취약한 엄마들에게 원어민 강사들이 얘기한다. "어설프게 집에서 영어쓰지마세요. 발음 안좋으시면 아예 집에선 영어를 사용하지 마세요!" 헐~~~ 그 말만 듣고 좌절하던 나에게 눈에 띈 것이 바로 세이펜.. 음원이 입혀진 책이나 스티커에 갖다대면 요 기특한 것이 쏼라쏼라 읽어준다. 올레! 이렇게 좋은 세상에서 공부를 하다니.. 딸아.. 넌 정말 복받은거야 ㅠㅠ 그런데 이 세이펜으로 활용할 수 있는 책들은 참 많은데 다 전집이라는거다. 비싸다 ㅠㅠ 단행본으로 세이펜이 읽히는 책은 이 말빵세가 유일하다는 글을 봤다. 물론 지금은 단행본이지만, 앞으로 5탄, 6탄, 100탄까지 나올 거라는 기대가 있기에 세이펜에서도 말빵세에 음원을 입혀준 게 아닐까 싶지만..
2. 일상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영어회화. 세이펜과 말빵세를 접한지 3일만에, 딸이 나에게 말했다. "I want to pee." 와우~ 감격...... ㅠㅠ 그날 저녁, 울 남편은 밥먹다가 아이가 저렇게 말하니 숟가락 내려놓고 얼른 화장실 데려가더라 ㅠㅠ 안그랬음 나보고 데려가라고 했을텐데 말이당. 그리고 이 책이 없었다면 그게 무슨 뜻인지 나는 여태 몰랐을거다 ㅠㅠ 내가 "이닦아라~"하면 아이는 "Brush your teeth" 라고 얼른 말해준다. 대박이다 정말.
3.뭐야~ 이 챈트~!! 정말 입에 착착 붙는다. 30개월 우리 딸은 이렇게 부른다 "외쳐업~ 외쳐업~ 크게 외쳐바!" ㅋㅋㅋ 정말 책 제목 한번 잘 지은 것 같다. 말문이 빵 터진다!!
4. 그림만 봐도 내용이 이해된다. 한 페이지에 한 문장이다. 어쩜 이리 그림과 내용이 딱딱 들어맞는지~ 2권은 영어로만 읽어줬더니, 울딸~ 그림만 보고도 영어로 막 내뱉어주신다. "I fell down!" 엄살피며 요러고~ ㅎㅎ
5. 이미 알고 있는 회화도 활용하게 해준다. 나처럼 문법으로 공부한 엄마들.... ㅠㅠ 외국인 앞에 가면 주눅들고 나한테 말걸까봐 오히려 도망가는 엄마들 많을텐데 (__) 이 책은 나를 자신있게 만들어준다. 아는 말들도 머릿속에서만 빙빙 돌고 입으로 나오질 않았는데, 요 책을 접해보니 크게 외치는 게 왜 중요한지 알겠더라는...
말빵세를 접한 후, 나와 남편은 집에서 되든 안되든 영어로 대화하려고 애쓴다. 콩글리쉬로 해도 서로 알아듣는다 ^^; 그리고 서로 지적해주고.. 퇴근 후 아이와 함께 말빵세를 보는 아빠.. 자기도 공부 좀 해야겠다며~ 자발적으로 봐주신당 ^^
대박이다. 금액도 싸다! 이제 친구 아이 돌잔치라 하면 무조건 이걸로 해줄거다. 4탄까지 였는데 5탄이 나왔으니 좀 더 선물할 때 뽀대가 날 것 같다. 사주면 세이펜은 알아서 사겠지?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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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빨리 5,6,7,8,~~~ 쭈욱~~ 나와줬으면 하는 책이다!!! 첨엔 애들이 외친다고 이게 될까? 반신 반의 하며 구입했다. 근데 중독성 있는 챈트와.. 정말 짧고 쉬운 문장! 1권이 2주만에 아이들입에서 줄줄줄 문장이 쏟아져나왔다.. 중국어와 겸하면서 점점 확신을 갖게되었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즐거워 하는것에 제일 만족한다. 매일 하루도 빠짐 없이 하루 30분만으로도 이렇게 말문이 빵 터질수 있다는것에 정말 이 책을 만들어주신 박현영쌤께 경의를 표한다. 계속해서 여러 시리즈가 나오면 세상에서 둘도 없는 전집이 될거라 기대한다.
벌써 전집의 필이 조금씩 나지만 다른 시리즈가 나올때까지 조바심이 나서 못기다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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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잡을데 없는 교재에 박수를!! 예쁜 그림과 따뜻한 성우음성, 흥겨운 챈트! 선별된 일상생활에서 사용가능한 문장들! 세이펜적용가능하시며, 플카도 세이펜으로 꾹꾹!! 와우~ 나는 이런 교재를 본적이 없다. abcd쓰기 때려치우고 아이 입에서 영어가 술술 나오게 하자 단 세마디면 가능하다! 매일매일 세마디씩이면 365개나 되고 매주매주 세마디면 52개나 된다. 매주 세마디도 못 외치겠는가. 천만에. 말빵세. 말문이 빵 터지는 세마디 교재라면 크게, 신나게!! 외치는 것이 가능하다. 이 교재를 다섯살 아이 육아하는 엄마로서 진심으로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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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빵세 영어 시리즈로 아이와 엄마 자신감이 커집니다. 시리즈 하나 하나 외치고 따라 할 때마다 생활에 영어가 풍요로워 집니다.
말빵세를 알기전 엄마표 영어를 하고 싶다 생각했지만 어떻게 하지? 막막했어요. 내가 영어를 잘하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동요 틀어주고 영어 전집 보여줘도 아이는 영어 하지 말라고 하고 그래서 아이가 그냥 싫어하나 보다 억지로 시키지 말자 그냥 시간만 보냈죠. 그래도 영어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 했고 생활 영어 조금씩만 해주고 싶은데 "밥 먹자" 한마디도 입에서 안나오더라구요. 학창시절 열심히 할걸 후회만 하다 우연히 알게된 말빵세. "말문이 빵 터지는 세마디 영어"를 알게됐죠. 그림도 예쁘고 CD를 틀어놓았더니 아이가 신나서 듣더라구요. 하루에 몇번씩 계속 틀어놓고 노래처럼 흥얼거렸더니 왠걸 아이가 따라하고 있더라구요. 내가 하고싶었던 생활영어... 하루 종일 아이한테 하는, 정해진 말을 말빵세에서 다 알려주는거죠. 엄마가 입에 붙으니 평상시 절로 입밖으로 영어 세마디가 나오고 아이는 영어로 대답하는 참 진귀한 일이 벌어졌어요. 영어 싫어하는 아이, 영어 동요도 꺼버리는 아이가 자기도 모르게 영어로 말하는 아이로 바뀌더라구요. 좀 더 일찍 알았으면 영어 거부하는 시기도 짧게 거쳤을거고, 아니 거부하는 시기 안 거치고 부드럽게 영어라는 것을 받아들였을텐데....하는 후회 하지만 괜찮아요. 이 책을 알았다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이미 영어를 편안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니까요. 가장 좋은 것은 엄마가 짧게라도 문장으로 영어를 쓸 수 있게 됐다는 점이 높이 평가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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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말빵세 무지 사랑한다 이 책 덕분에 중국어 영어 일본어를 하고 그리고 혹시 앞으로 프랑스어랑 스페인어 까지 나오길 바라며 이 말빵세로 뽕빨을 내고 있다 벌써 마지막 시리즈로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 이 책아니엇음 엄두도 못내고 있었을것이다 그냥 조용히 영어 책만 읽히면서 살았을텐데 소리도 크게 내며 춤추고 즐기는 모습이 내 육아 우울증도 씻어주는 듯 너무 고마운 놈이다 앞으로 게속 출판되길 바란다 난 이거 없음 맹구라서,,꼭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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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영어~ 처음 1,2권으로 시작해서 지난주에 3,4권 구입했어요. 요렇게 4권 세트로 나와주니까 더욱 좋네요~ 아기 19개월때 이 책을 접하고 더 일찍 알았더라면 하고 욕심이 더 생기더라구요. 엄마표 영어 표현? 다른 두꺼운 책들은 몇 자 보고 던지기 쉽고, 아기가 같이 보기는 절대 불가죠. 하지만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영어는 다르네요. 우선 아이가 먼저 세이펜으로 찍어보더라구요. 챈트송 나올때는 엉덩이를 들썩들썩 하구요. 무엇보다 딱 세마디로 입에 착착 감겨서 엄마표 영어에 날개를 날개 되었어요. 6개국어를 하는 딸 현진양을 키운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긴 책이네요. 그 노하우를 제가 거저 받아갑니다..ㅎㅎ 놓치면 후회, 요 책 모르고 아기 다 크면 후회..하실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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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간단한 영어를 해보려고 이것저것 검색해보다가 알게 되어 구입했는데, 정말 좋아요.
책을 처음 보면 너무 간단해서 너무 쉬운거 아닌가 했다가 책을 덮고 생각해보니 생각보다 입에선 잘 안나오더라고요. ^^;;
요즘 저부터 열심히외우면서 조금씩 이랑 같이 외치고 있답니다.
플래시 카드는 한글과 영어로 다 되어 있어서 책도 좋고 플래시 카드로 대화 부분만 복습하기도 좋고 세이펜 누르며 들으니 더 잼있네요.
세살 아들래미에게 "쉬 마려워요" 를 알려줬더니 " I want to pee" 라고 외치며 화장실로 가는 아들래미를 보면서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