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불륜 옹호론자가 아니다. 결혼하면 다 사랑인걸까? 다른 마음을 품고 배우자와 결혼생활하는것이 과연 사랑인가? 불륜은 왜 이러나는가? 불륜관계마저도 만나는동안 서로 신뢰할수 없다면 무엇을위하여 그 관계는 지속되는것인가? 사람은 모두 자기 착각속에 평생을 살아간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 착각은 사랑이라는 로맨틱한 표현으로 포장되고 사회구성원들 개개인의 관계를 가
저자는 불륜 옹호론자가 아니다. 결혼하면 다 사랑인걸까? 다른 마음을 품고 배우자와 결혼생활하는것이 과연 사랑인가? 불륜은 왜 이러나는가? 불륜관계마저도 만나는동안 서로 신뢰할수 없다면 무엇을위하여 그 관계는 지속되는것인가? 사람은 모두 자기 착각속에 평생을 살아간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 착각은 사랑이라는 로맨틱한 표현으로 포장되고 사회구성원들 개개인의 관계를 가족이라는 울타리로 묶는다. 사회를 지속시키고 종족유지, 번식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