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8%
  • 리뷰 총점8 38%
  • 리뷰 총점6 4%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7)

리뷰 총점 종이책
표지에 기대를 걸고 읽었지만 실망이 컸던 책
"표지에 기대를 걸고 읽었지만 실망이 컸던 책" 내용보기
책 내용 자체는 대체적으로 맞는 말을 하고 있지만 이렇게 두꺼울 필요가 없는 책이라고 느꼈다.전체적으로 열등감이 있는 사람에 대한 지적이 많다고 느꼈지만 후반부에는 해결책 위주로 구성되어 있겠지 싶어 끝까지 읽었는데, 결과적으로 해결책은 크게 타인과의 교감과 소속감, 관계를 통해 극복할 수 있다는 내용 위주였다. 굳이 페이지를 이만큼 써가면서까지 서술할 필요가 있었나
"표지에 기대를 걸고 읽었지만 실망이 컸던 책" 내용보기



책 내용 자체는 대체적으로 맞는 말을 하고 있지만 이렇게 두꺼울 필요가 없는 책이라고 느꼈다.

전체적으로 열등감이 있는 사람에 대한 지적이 많다고 느꼈지만 후반부에는 해결책 위주로 구성되어 있겠지 싶어 끝까지 읽었는데, 결과적으로 해결책은 크게 타인과의 교감과 소속감, 관계를 통해 극복할 수 있다는 내용 위주였다. 굳이 페이지를 이만큼 써가면서까지 서술할 필요가 있었나 싶은 책. 이 책을 직접 읽기보다는 다른 리뷰를 보는 편이 나을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1******o 2019.05.2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더 퀘스트] 비교하지 않는 연습-불필요한 열등감에서 벗어나는 삶
"[더 퀘스트] 비교하지 않는 연습-불필요한 열등감에서 벗어나는 삶" 내용보기
비교하지 않는 연습<불필요한 열등감에서 벗어나는 삶> 더퀘스트/ 열등감에서 벗어나기/ 사실의 해석/ 새로운인생/ 가토다이조 지금/ 장은주 옮김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날수 있는 자유스러움을 느끼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까요?그 의문점이 계속해서 저를 괴롭히고 있습니다저를 괴롭히는 일중 하나는타인의 시선이 그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타인의 시선으로 인해서 상처받고그 상처에
"[더 퀘스트] 비교하지 않는 연습-불필요한 열등감에서 벗어나는 삶" 내용보기

 

비교하지 않는 연습<불필요한 열등감에서 벗어나는 삶>

 

더퀘스트/ 열등감에서 벗어나기/ 사실의 해석/ 새로운인생/ 가토다이조 지금/ 장은주 옮김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날수 있는

자유스러움을 느끼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 의문점이 계속해서 저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저를 괴롭히는 일중 하나는

타인의 시선이 그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타인의 시선으로 인해서 상처받고

그 상처에 대한 치유는 시간이 해결책이라 생각했으나

저의 경험상 돌이켜 생각하면 시간이 자연치유약은 아니더라구요

자신의 마음가짐이 어떠한가를 다스려야지만

시간이 지나야 차츰차츰 없어진다라는 거예요


사람들과의 관계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상처받는건 본인 자신이고

다른사람들은 왜 그렇게 생각하느냐

저를 다그치기만 하니까요

 

 





타인과의 관계를 가지면서

항상 긍적적인 시선을 가지고 바라보았으나

제 주위에 휘몰아치는 바람을 맞이하고보니

지금까지 타인과의 관계가 잘못된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소속감의 결여를 의식한 순간

'내가 진정으로 교감할 수 있는 사감이 없구나!

그 불안한 저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준 책이

바로<비교하지 않는 연습>이란 책이었습니다


자기부정을 하지 않으면

주위에 성실한 사람과 삶의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이 많다는것을 깨닫고 거기에서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고 있음을 알게된것이죠

 

 





 저의 마음을 진정으로 교감하는

단 한 사람이 필요하다


최근에 제 주위에 일어난 하나의 사건으로

사회적, 관계적 틀에서 정말로 많은 상처를 받았습니다

주위에서 '이제 그만 잊을때가 되지 않았나?'

라고 생각할 만큼 시간이 지났지만

당사자인 저에게 아직까지 상처로 남아있습니다


저에게는 이 일이 단순한 일이 아니었음을

제 주위 사람들이 알아주었으면 하른 바램입니다


전.. 아무래도 그 일로 인해서

사회적, 관계적 틀에 대한 신뢰감 상실로

많은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왜  이렇게 비참한 기분을 가지게 되었는가를

<비교하지 않은 연습>을 통해서 열등감의 원인을 바르게

이해하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노력해도

노력의 성과는 예상을 빗나갈 것이고

할 수 있는 만큼 노력한 다음

있는 그대로 받아 들여야 한다고 말입니다

 

 





<비교하지 않은 연습>에서는

자신이 주위에 따뜻하게 받아들여지는 조건을

착각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말하고 있습니다


타인을 비난하고 싶어질 때 멈춰서서

'내가 그 사람을 비난하는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생각하는것은 타인을 비난함으로써 자신의 훌륭함을

증명하는 사람은 신경증의 첫발을 내딛는것과 같다고 합니다


진짜 타인에게 분노를 느껴 비난하는 경우와

자신의 욕구불만 때문에 타인을 비난하는 경우인지를 살펴보고

분한 감정을 일의 에너지로 바꾸는 훈련을

매일마다 해보면서 스스로 독려하는것입니다


강한 벤털은 저절로 하루아침에 몸에 배는것이 아니고

학습하고 발전시키는 것이라는 <칼 쿠엘>의 말을 잊어서는

안된다고<비교하지 않은 연습>에서 이야기합니다






사람에게 있어 열등감이 중요한 감정인 이유는

고립 · 추방과 깊은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어딘가에 소속되거나

누군가와 심적으로 연결되고 싶은 마음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인 욕구가 채워지지 않으면

열등감이 생기고 공격성과 적의가 커진다는데

지금 저에게 닥친 상황이라 할수 있습니다


그만큼 힘든 저에게 마지막으로 실가닥같은 희망으로

이 책에서 본 이야기가 있습니다

바로 교감할 수 있는 친구가 있는것이

본인에게는 엄청난 의미가 있다고 말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저에게는 헌신의 대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를 위해', '우리 가족을 위해'

헌신의 대상이 있다면 삶의 의미를 느낄 수 있다구요


쉽게 말해서 소속된 집단이나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살아가는것이

사람은 마음의 안정을 얻을수 있음을 깨달았답니다



#고독과 고립을 창피해하지 않는다

#현실의 나를 받아들인다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스스로를 믿어라

#심적 갈등과 대면하라

m****2 2019.01.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정한 행복을 찾는 방법
"진정한 행복을 찾는 방법" 내용보기
「비교하지 않는 연습」가토 다이조 지음/ 더 퀘스트표지도 예쁘지만, 무엇보다 제목이 눈에 들어온 도서입니다. 비교하지 않는 연습, 불필요한 열등감에서 벗어나는 삶.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누군가 한 번쯤은, 또는 생각보다 자주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게 되죠. 학창시절에는 성적으로, 대학교에 들어가서는 대학의 네임벨류로, 사회에 나가서는 누가 더 좋은 직장을 가지고 많은 연봉
"진정한 행복을 찾는 방법" 내용보기



「비교하지 않는 연습」


가토 다이조 지음/ 더 퀘스트



표지도 예쁘지만, 무엇보다 제목이 눈에 들어온 도서입니다. 비교하지 않는 연습, 불필요한 열등감에서 벗어나는 삶.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누군가 한 번쯤은, 또는 생각보다 자주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게 되죠. 학창시절에는 성적으로, 대학교에 들어가서는 대학의 네임벨류로, 사회에 나가서는 누가 더 좋은 직장을 가지고 많은 연봉을 받느냐로... 끝없이 경쟁하는 한국 사회에서 어떻게 보면 비교라는 것은 뗄래야 뗄 수 없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과연 남들보다 좋은 학교를 나오고, 좋은 직장을 가졌다고 해서 더 행복할까요? 행복은 남들과 비교하고, 남들보다 우위를 선점함으로써 얻는 것이 아닙니다. 타인과는 아무 관계 없이, 그냥 지금 내가 서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만족하는 것. 그렇게 살다 보면 비로소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이 책을 읽고 느꼈어요. 행복해지기 위해 성공한 삶을 살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타인을 의식하고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본인은 잊어버린 채 무의미한 삶을 살고 있는 경우가 많죠. 그런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지은이 '가토 다이조'는 일본 심리학계를 이끌고 있는 교육심리학자입니다. 하버드대학교에 이어 현재 와세다대학교 명예교수로 있으며, 심리학을 널리 퍼드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해요. 


"나약함을 숨기기 위해 무리하지 않아도 좋다. 자신감을 갖기 위해 남보다 우월해질 필요는 없다."


사람은 남과 비교할수록 행복해질 수 없습니다. 남들보다 우월해짐으로써 갈등을 해결하고 열등감을 해소하려고 하지만, 오히려 이는 열등감으로 점철된 수렁으로 빠지는 지름길입니다. 하지만, 본인이 가지고 있는 열등감을 극복하면 새로운 세계가 열립니다. 그 첫 번째 단계는, 스스로가 가지고 있는 열등감을 이해하고, 그 자체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열등감의 원인은 소속감의 결여, 자기 인식의 결여입니다. 열등감은 이로 인해 발생하는 것이지, 사실 진짜 '열등함'과 '열등감' 사이에는 아무런 관계가 없죠. 열등감은 결과가 나빴을 때, 그로 인해 생기는 것이 아니라, 인간관계에 따라 결정됩니다. 열등하지만, 타인과의 교감이 충분히 이루어지고 있는 사람들은 열등하다는 사실에 타격을 받지 않습니다. 오히려 주변의 위로와 격려를 받음으로써 한층 성장해 나가죠. 하지만, 열등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타인과의 교류가 없는 사람은 본인 스스로 자격지심을 느껴 '열등감'을 형성합니다. 열등감은 진짜 열등해서 생기는 감정이 아니라, 지금 내 마음의 문제가 열등감으로 드러난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내가 느끼고 있는 열등감의 원인을 바르게 이해하는 것입니다. 이를 직시하지 못하면 열등감에서 절대 벗어날 수 없게 됩니다.


꿈보다 해몽이라는 말이 있죠. 같은 경험을 하고 같은 사건을 겪어도, 당사자가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의 차이가 바로 열등감의 유무를 결정합니다. 있는 그대로의 사실보다 해석이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굉장히 감명깊게 읽은 부분이라 본문 63페이지, 189페이지에 있는 내용을 발췌해 보았습니다.


" 사람은 누구나 약점을 갖는다. 약점을 극복하는 것보다 자존심에 상처내지 않도록 약점을 잘 해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 레몬을 달다고 하는 것처럼 사실을 왜곡하여 해석해서는 안 된다. 신 레몬을 달다고 해석하는 것은 현실을 피하는 것과 같다. 레몬은 시고 포도는 단 것이 현실이니 회피하지 말자. 신 레몬도 단 포도와 똑같이 존재의 이유를 갖고 있다는 해석만 잃지 않으면 된다."


"사람은 사람과 교감하면서 열등감을 해소하지 않으면 행복을 얻을 수 없다.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자기 곁에 있음을 깨닫고 그 사람과의 교감과 신뢰를 통해 새로운 나를 만들어가도록 하자."


저 같은 경우, 제 열등감은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열정, 삶의 뚜렷한 목표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저 주변에서 시키는대로, 부모님이 원하시는 대로. 그렇게 수동적인 삶을 살아왔습니다. 12년 동안 공부해서 대학에 왔고, '과연 이게 내 적성에 맞는 길일까'하는 의문을 4년 동안 끊임없이 품고 있었지만 이제 와서 다시 수능을 보고 남들과 다른 길을 가는 것이 두려워서, 아니 그전에 사실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 지, 뭘 하고 싶어 하는지조차 몰라서 그냥 흘러가는 대로 살았습니다. 


단순히 성적에 맞춰 간 것이 아니라 정말 원해서 전공을 선택하고, 강점을 살려 무언가를 해내는. 뚜렷한 꿈과 목표가 있는 열정 넘치는 친구들을 보면 부럽더군요. 동시에 그 친구들이 꿈도 열정도 없는 나를 한심하게 보지 않을까 하고 걱정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 지금은 그런 쓸데없는 걱정일랑 내던져 버려서 속이 후련해졌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친구와 내 스스로를 비교하지도, 뒤처진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그저 열정을 가지고 있는 친구는 그 친구대로 대단한거고, 나는 아직 내 진로를 정하지 못한 것 뿐이라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못 하고 실패한 것이 아니라, 아직 그 과정에 머물러 있었던 거죠. 


이제부터라도 스스로를 남들과 비교하며 낭비할 그 시간에 다양하고 새로운 경험을 쌓아 진로를 정해보려 합니다. 내 전공은 적성에 맞지 않는 것 같고, 난 내가 하고 싶은 게 뭔지 아직도 잘 모르겠지만 전공을 살리고 싶지는 않다고 부모님께 솔직히 말씀드리니, 부모님께서도 진지하게 듣고 격려해 주셨어요. 그 때가 언제가 되든 한참 늦어도 상관없으니, 제가 진심으로 하고 싶은 것을 찾을 때까지 이것저것 다 해보고 천천히 결정하라고, 필요한 게 있으면 무엇이든지 지원해주신다고 하더군요. 사실 욕먹어도 할 말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많은 용기를 얻었습니다.    


저같이 열등감으로 자기 자신을 괴롭히고 계셨던 모든 분들께 이 도서를 추천합니다 :)




사람의 운명은 모두 다르다. 하지만 그 운명을 받아들일 때 길이 열린다. 

"자신의 운명을 사랑하라"  - 철학자 니체


q*******1 2018.12.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애정결핍이 우리에게 끼친 영향은?
"애정결핍이 우리에게 끼친 영향은?" 내용보기
일본의 대중심리학은 열등감에 대한 논의가 우리보다 깊은 것 같다. 일본에서 아들러 열풍이 우리보다 먼저 시작된 것도 이런 풍토와 연관이 없지 않다. 아닌게 아니라, 내가 외국에서 본 일본 남자를 보면 한국 남자에 비해서 자존감이 부족해 보이는 이들이 많았다. 당시 병역을 마치고 온 우리에 비해 일본 남자는 패기와 활력이 약했다. 또한 정말 성실한 노력파지만 진짜 요령이라곤
"애정결핍이 우리에게 끼친 영향은?" 내용보기

일본의 대중심리학은 열등감에 대한 논의가 우리보다 깊은 것 같다. 일본에서 아들러 열풍이 우리보다 먼저 시작된 것도 이런 풍토와 연관이 없지 않다. 아닌게 아니라, 내가 외국에서 본 일본 남자를 보면 한국 남자에 비해서 자존감이 부족해 보이는 이들이 많았다. 당시 병역을 마치고 온 우리에 비해 일본 남자는 패기와 활력이 약했다. 또한 정말 성실한 노력파지만 진짜 요령이라곤 털끝만큼도 없는 괴짜도 적지 않았다. 

​
그동안 열등감은 실패의 토양에서 싹튼다고 생각했다. 특히 연이은 실패와 좌절의 경험이 열등감을 심화시키고 자존심을 무너뜨린다고 믿었다. 하지만 교육심리학자 가토 다이조는 이런 나의 통념을 일격에 박살낸다.

​

"열등감은 결과가 나빴을 때 생기거나 심해지는 것이 아니라 인간관계에 따라 결정된다."

​

"열등감은 나의 외적인 문제가 아니다. 외적 상황이 좋게 바뀌어도 열등감은 사라지지 않는다. 우월감과 열등감은 동전의 앞면과 뒷면이며 함께 마음의 지옥으로 가는 길일뿐이다."

​

이제보니 열등감은 잘못된 인간관계의 토양에서 자라난 독버섯인 셈이다. 특히 애정결핍과 소속감의 부재가 열등감의 직접적인 원인이란다. 열등감과 우월감에 대한 우리 사회의 대중적인 통념을 깨는 데에도 분명 일조할 그런 주장이다.

​

열등감이 강한 사람의 가장 큰 특징은 남과 비교하는 습관이다.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저자는 타인의 시선을 신경 쓰고, 남에게 인정받고 싶어 하는 욕구 자체를 열등감에서 비롯된 것으로 간주한다. 그리고 "열등감이 심한 사람은 결국 이기주의자로 변한다"는 오스트레일리아 정신과 의사 베란 울프의 말을 인용한다. 이렇게 본다면 열등감은 거의 악명 높은 괴질 수준이다.

​

​열등감의 원인이 인간관계에 있다면 열등감을 극복하는 해법도 인간관계에 있다. 열등감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회복하는 첩경은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찾는 것이다. 정상적인 애착 경험과 질 좋은 인간관계는 건전한 자존심의 토대를 단단히 다져주기 때문에 부정적인 경험과 사건을 겪어도 자기 자신을 비하하거나 쉽게 상처 받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지금 내가 속한 집단, 혹은 마음이 통하는 사람에게 소속감을 갖느냐 갖지 않느냐다."

​ 

​실패든 실연이든 불합격이든 지금과 다른 인간관계 속에서 그것을 겪었다면 그것은 다른 경험이 된다는 저자의 발언에서 위안을 찾는 청춘들이 분명 적지 않을 것이다. 

z***a 2018.11.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열등감 대신 행복으로 채우고 싶다면...
"열등감 대신 행복으로 채우고 싶다면..." 내용보기
비교를 하면서부터 불행이 시작된다. 적당한 비교는 나를 채찍질하고 발전할 수 있는 힘을 주지만, 대부분의 비교는 좌절로 결론나는 경우가 많다. <비교하지 않는 연습>(가토 다이조 지음 / 더퀘스트 / 2018)은 일본의 교육심리학자인 가토 다이조 교수가 '불필요한 열등감에서 벗어나는 삶'이란 부제로 열등감을 없애고 비교하지 않는 삶의 방법을 제시한다.주변에도 '비교'를
"열등감 대신 행복으로 채우고 싶다면..." 내용보기

 

 

 

 

비교를 하면서부터 불행이 시작된다. 적당한 비교는 나를 채찍질하고 발전할 수 있는 힘을 주지만, 대부분의 비교는 좌절로 결론나는 경우가 많다.

<비교하지 않는 연습>(가토 다이조 지음 / 더퀘스트 / 2018)은 일본의 교육심리학자인 가토 다이조 교수가 '불필요한 열등감에서 벗어나는 삶'이란 부제로 열등감을 없애고 비교하지 않는 삶의 방법을 제시한다.

주변에도 '비교'를 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 그들을 보고, '왜 저렇게 힘들게 살까. 왜 스스로를 힘들게 할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해 못할 부분이 있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나 역시 누군가와 끊임없이 비교하는 걸 깨달았다. 나조차도 남들의 시선으로 움직이는 사람이었다.

비교는 '열등감'에서 시작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 열등감이 심한 사람은 사람을 싫어한다.
- 열등감이 심한 사람은 보통 사람보다 이기적이다.
- 열등감이 심한 사람은 주위 사람들이 자신보다 뛰어나다고 느낀다.

열등감을 없애기 위해서는 자신의 열등감을 인정하라고 한다. 그리고 정서적 연결에 집중하고, 남의 시선에서 자유로우라는 말을 한다. 남이 아니라 내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자주 갖고, 진정으로 교감하는 단 한 사람을 만들라. 그렇게 진정으로 소통하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다면 열등감이 줄어든다고 말한다.

열등감을 없애고 비교하지 않는 삶. 그리 어려운 게 아님에도 왜 많은 사람들이 실천하지 못할까. 왜 내가 가진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더, 더, 더'를 외칠까. 욕심이 지나치면 열등감이 커질 수밖에 없다.

어찌 보면 눈 깜짝할 사이에 끝나버리는 인생. 남과의 비교로 허무하게 흘려보내지 말고, 온전히 나와의 교감, 그리고 정서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단 한 명의 사람과 함께 행복하게 지내고 싶다. 비교하지 않는 삶, 그게 바로 행복의 길이다.

 

 

t******7 2018.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교하지 않는 연습
"비교하지 않는 연습" 내용보기
열등감이라는 단어는 사람들에게 일상적이고 편안하게 받아들여지는 단어라기 보다는 꺼려지고 창피한 느낌이 드는 단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마음 깊숙이 열등감은 존재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또한 크고 작은 열등감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이 책을 읽게 되었다.나에게는 큰 열등감이 있고 이열등감으로 인해 삶이 괴롭
"비교하지 않는 연습" 내용보기


열등감이라는 단어는 사람들에게 일상적이고 편안하게 받아들여지는 단어라기 보다는 꺼려지고 창피한 느낌이 드는 단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마음 깊숙이 열등감은 존재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또한 크고 작은 열등감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나에게는 큰 열등감이 있고 이열등감으로 인해 삶이 괴롭고 힘들었다. 또한 타인의 시선에 극도로 예민한 반응을 보이는것을 보며 책을 통해 내 자신의 진짜 모습을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난 누구나 열등감은 알게모르게 존재 한다고 생각한다. 남과의 비교, 누구에게나 좋게 보이고 싶은 모습, 이타적인척 하는연기, 자신의대한경멸 등 이런 모습은 언제 어떻게 나타날지 모른다. 사람들은 자신의 단점을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타인이 나를 보는 시선에 치중해 단점이나 자신의 안좋은 상황을 외면하고 숨기려는 모습을 본적도있고 나도 그랬다. 나는 나를 위해 살기보다는 타인을 위해 양보하고 희생하며 살아야 인정받고 잘 사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는 큰 착각과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 있었던것같다. 내인생은 내가 주인공이고 오로지 내 자신이 어떤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것을 머리속으로 알고 있지만 쉽게 바뀌지 않았던것같다. 오로지 타인의 시선과 착한사람처럼 보이고 싶고 인정받고 싶다는 생각에 잠겨 행동했던것은 아닐까? 난 작은 하나에도 크게 생각하며 그 걱정으로 나의 마음과 시간을 허비했던것 같다.



이제와 돌아보면 참 부질없는 짓이였음을 깨닫는다. 내가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나의 생각과 행동은 달라지고 이는 곧 내인생이 달라짐을 일깨워 주었다. 그리고 타인의 시선에 정말 자유롭고 싶었다. 내가 아니다 생각하고 아닌것에 당당히 "노" 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로 노력해야겠다. 내가 이런 행동을 했을때 떠날사람은 떠날것이라고 그런 사람은 언젠가는 떠나기 마련이라 생각한다. 나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내가 이러한 생각을 말하고 진심으로 대하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다면 행복한 인생을 살 수있다고 본다. 구지 나를 존중해주지않는 사람에게 나를 희생하면서 까지 는 하는 무지함은 버릴것이다. 어쩌면 사람들은 이미지메이킹을 누구나 하고 있는것같다.  이 책음 자신의 마음 깊은곳 열등감을 끄집어내고 인정하며 바꾸어나갈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준다. 이 후의 행동은 오로지 자기 자신에게 있다. 내가 느꼈지만 마음이 바뀌지않고 행동하지않는다면 아무 소용없다. 이제 나도 아주 거창하게 하는 행동이 아니라 조금씩 내자신의 열등감을 고쳐나가면 삶은 더 행복해 질수 있다고 믿는다.

j******l 2018.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교하지 않는 연습
"비교하지 않는 연습" 내용보기
열등감이나 자존감책은 죽는 순간까지 손에 들고 있고 읽어야 하는 책같다.자존감책을 찾기 시작한 때는 나의 존재감이 너무너무 깃털처럼 가볍다는 생각이 들때부터 였다.아마 자존감책을 읽지 않았다면 긴긴 10년이 넘는 투병시절을 못 견뎠을 것 같다.나는 시간이 멈춰 있는데 주변 사람들은 승승장구하고 잘 사는 것처럼 보이면 너무 우울하고 자존감이 떨어진다.주변에 성공한 사람
"비교하지 않는 연습" 내용보기

열등감이나 자존감책은 죽는 순간까지 손에 들고 있고 읽어야 하는 책같다.

자존감책을 찾기 시작한 때는 나의 존재감이 너무너무 깃털처럼 가볍다는 생각이 들때부터 였다.

아마 자존감책을 읽지 않았다면 긴긴 10년이 넘는 투병시절을 못 견뎠을 것 같다.

나는 시간이 멈춰 있는데 주변 사람들은 승승장구하고 잘 사는 것처럼 보이면 너무 우울하고 자존감이 떨어진다.

주변에 성공한 사람들이 많아서 비교하게 되고 나의 손이 빈 것 같으면 또 자존감이 내려간다.

자존감이 내려가면 열등감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신앙 때문에 최고이고 소중한 존재라고 기본적으로 생각하기는 하지만 세상이라는 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안에 살고 있으니까 제반적인 걸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다.

주변에 잘난 사람들이 많아서 비교하지 않고 나의 고유함과 능력에 집중하려고 하는데 사람들은 나를 놓고 꼭 비교를 하고 평가를 한다.

요즘엔 좋은 얘기보다는 독설이나 폄하하는 얘기를 좀 더 비중이 높게 하는 것 같은데 내 주변에 상대적으로 잘난 사람들과 꼭 대놓고 비교를 해서 그 당시의 상황에 굉장히 기분이 다운이 되고 기분이 나쁘게 만든다.

나는 기분이 나쁘지만 칭찬을 들은 상대방은 굉장히 업돼서 내 기분은 아랑곳하지 않는다.

진짜진짜 기분이 나쁘다.

나를 업시켜주는 건 오로지 자존감과 열등감에 대한 책밖에 없다.

나의 긍정적인 면보다는 부정적인 면을 조금이라도 부각시키고 더 흠을 잡으려고 혈안이 된 사람이 있는 것 같다.

책이 없었다면 우울증이나 나를 사랑하지 못했을 것 같다.

사람들의 얘기에 정말 신경 안 쓰고 내가 보는 내 자신으로 격려하고 잘 봐주고 싶다.

이 책의 요지도 자신의 열등감적인  요소나 열등감에 대해서 잘 알고 대처를 해야 하는 것 같다.

그걸 알려 주는 책이고 비교하지 않는 것도 연습이 필요한 것 같다.

그 연습을 하면서 살아야지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을 것 같다.




열등감은 극복하려고 노력할수록 더 심해지고 극복하려고 마음먹을수록 근본적인 잘못을 저지르게 된다. 열등감은 해소하려고 할수록 점점 심해져 마음속에 커다란 열등감이 쌓인다. 굴욕감을 극복하기 위해 자신이 대단하다고 말하는 것은 순간적으로 모면할수는 있어도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이것은 미국의 정신분석학자 카렌 호나이가 말하는 신경증적 해결이지 진짜 해결이 아니다. 과거의 굴욕감은 우월해지려는 염원을 가지게 한다. 사람은 우월해지려는 것으로 마음의 갈등을 해결하려고 하는데 그렇게 갈등을 해결하려고 하면 살아가는데 장애가 많아진다. 나도 기분 나쁜 일이 있으면 더 성공해서 갚아줘야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자시닝 우월해지는 데 걸림돌이 되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면 그 사람을 용서할 수 없다. 이럴때는 노력의 방향을 타인과 교류하는 쪽으로 전환하는 것이 필요하다. 우리라는 감정을 가지도록 감정의 방향을 전환할 수 있어야 고단함을 덜 수 있다. 열등감이 심한 사람은 우월함을 추구하지 않겠다고 다짐해도 우월함을 추구하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다. 열등감이 심한 사람이 경쟁에서 이겼다고 생각하는 순간만큼은 편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음의 갈등은 깊어진다. 경쟁에서 이기든 지든 전혀 상관없다. 그 사람의 열등감은 점점 심해진다. 경쟁에서 이겼는데 왜 열등감이 심해질까,,,우월해지려는 것은 타인과의 교류를 어렵게 만들지만 열등감이 심한 사람은 우월해지지 않으면 불안해진다. 그 결과 튀는 행동으로 자신의 인상을 남긴다. 연예인들이 이상행동으로 뜨는 것처럼 말인가,,,자신이 유별나다는 것으로 보편적인 상식을 지키지 않는다. 예술가나 혁명가와는 틀리고 그냥 제멋대로인 사람에 불과하다. 타인과 교감을 하면 열등감을 해소할 수 있다. 그러나 열등감을 해소하려고 상대보다 우월해지려고만 하면 열등감이 점점 심해진다. 열등감 때문에 살아가는 게 힘들다면 지금까지 불행했던 자신의 지난날을 인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자신에게 실망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시야를 넓혀 행복해져야 한다. 지금까지 받아온 다양한 부정적인 메시지를 인식하고 깨달아야 한다.   부정적인 자신을 극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우선이다.  



열등감의 원인은 뭘까,,,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아도 열등감이 심해 인생이 고단한 사람이 있고 사회적으로 인정을 안 받아도 즐겁고 충실한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 있다.

열등감의 원인은 소속감의 결여, 자기 인식의 결여이다.

스스로 깨닫지 못한 상태가 원인이다.

다른 사람과 마음이 통하면 열등감이 점차 사라진다는 것이다.

열등감은 다양한 마음이 문제와 깊은 연관이 있으며 뒤틀린 인간관계의 결과다.

열등감은 다른 사람보다 우월해진다고 해결되는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열등과 열등감은 아무런 관계가 없다.

이 사실을 모르면 심각한 열등감에서 벗어난 길을 찾지 못한다.

열등감은 결과가 나빴을 때 생기거나 심해지는 것이 아니라 인간관계에 따라 결정된다.

마음이 통하는 친구가 있는 사람은 사회적으로 성공하든 실패하든 열등감이 심하지 않다.

진심으로 열등감을 극복하고 싶다면 무엇보다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찾아야 한다.

헉,,,,,이게 더 어렵고 힘들겠네,,,,,,

열등감이라는 문제만 놓고 봤을 때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찾는 것은 큰 성공보다 더 큰 가치가 있다.

어떤 사람이 행복해지는 방법은  인간관계를 잘 정리하는 것이다.

자신이 중요하다고 착각하는 타인으로부터 떨어져 대학에 떨어지거나 실패를 한 자신을 인정하는 사람과 인간관께를 형성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행복해질 수 잇다.

하지만 요즘은 사람을 목적을 위한 수단화를 많이 하기 때문에 그런 진심이 있는 사람을 찾기란 하늘의 별따기인데 어떻게 찾아야 하는 건지 정말 모르겠다.

불행한 사람은 의미없는 인간관계에 강하게 의존하는데 그것이 바로 불행의 원인이다.

실패한 사람이 상처받지 않으려면 인간관계가 중요하다.

그 사람이 어떤 인간관계 속에서 실패했는지 봐야 한다.

지금까지 어떤 인간관계 속에서 살아 왔는지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

어떤 일 때문에 가족에게 도움을 청했는데 거절당했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단순한 일이 아니다.

가족이라는 사회적, 관계적 틀에 대한 신뢰감 상실로 이어진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과 관계를 끊고 자신에게 긍정적인 인간관계를 찾아 그에 맞는 목표를 향해 노력하면 스트레스 받을 일도 탈진할 일도 없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느끼고 있는 열등감의 원인을 바르게 이해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열등감에서 절대 벗어날 수 없다.

아무리 노력해도 노력의 성과는 예상을 빗나간다.

있는 그대로의 자기가 좋다는 말을 가만히 있어도 된다는 뜻으로 받아 들이면 안된다.

할 수 있는 만큼 노력한 다음,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성의를 다한 자신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미국 메이저리구와 마이너리그에서 야구선수, 감독, 코치, 스카우터 등 야구와 관련된 거의 모든 직업을 섭렵한 칼 쿠엘이라는 사람이 있다.

그는 멘털 게임의 최고의 권위자로 평가받는다.

그의 책을 보면 구장 밖의 인생에서도 똑같이 해당되는 것인데, 목표를 달성하려면 강한 정신력이 불가결하다고 했다.

스스로의 성공을 믿는 자신감이 강하면 어떤 위기가 와도 냉정하기 대처할 수 있다.

자신을 믿는 것은 하루아침에 가능한 일이 아니다.

평소에 작은 것부터 자신에게 솔직한 습관을 들여야 한다.

매일매일 노력으로 갈고 닦아야 한다.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의 보스턴 레드삭스의 전설적인 투수 페드로 마르티네즈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팬들에게 모욕적이고 인종차별적인 비방을 받았지만 냉정함을 유지해 승리투수가 되었다.

상대팀 팬들을 마음속에서 걸러내버리고 시합에 집중한 결과였다.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가볍게 취급당하거나 무시당하거나 얕보이거나 무리한 요구를 받는 등 우리는 생각보다 다양한 굴욕적 체험을 한다.

그럴 땐 마르티네즈처럼 오늘 할 일에만 집중해야 한다.

마르티네스가 관중의 야유에 마음이 동요되지 않도록 마음을 조절했듯이 우리도 마음의 동요를 억누를 필요가 있다.

그렇게 되면 감정적인 에너지가 점차 생산적인 에너지로 바뀌어갈 수 있다.

강한 멘털이 필요한 것은 야구선수만이 아니다.

일상생활을 해나가는 데도 필요하다.

부정적인 감정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를 생산적인 에너지로 바꿀 수 있다면 유익한 일을 할 수 있다.

강한 멘털은 타고난 재능이 아니다.

그것은 저절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강한 멘털은 스킬이다.

선천적인 것이 아니라 학습하고 발전시키는 것이다.

분한 감정을 일의 에너지로 바꾸는 훈련을 날마다 한다.

분노를 일에 대한 에너지로 바꾸어보겠다고 스스로를 독려해 본다.

강한 멘털은 하루아침에 몸에 배는 것이 아니지만 꾸준히 노력한다면 자연스레 몸에 밴다.

증오를 발산하지 않고 달아두면 자살에 이르거나 반대로 살인에 이르게 될 수도 있다.

아니면 우울증으로 괴로워하거나 남에게 피해를 끼칠 수도 있다.

그럴 때는 자신의 공격성을 밖으로도 안으로도 향하게 하지 말고 승화시켜야 한다.

증오를 담아 두는 것이 아니라 일에 몰두 하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달리기를 하거나 공부하면서 승화시키는 것이다.

강한 멘털은 저절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학습하고 발전시키는 것이다.

불만, 분노, 증오는 아직 사용되지 않는 에너지다.

이런 미사용 에너지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충만함은 크게 달라진다.

매사에 냉정하게 대처하는 태도를 익힌 사람이야말로 아름답고 강한 사람이여 위대한 사람이다.

이것은 일상생활에 거짓이 없어야 가능한 일이다.





미국에선 소득이 최하층인 사람의 33%가 매우 행복하다고 말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 이유는 자기 긍정감이 있기 때문에 현실적인 빈부 격차가 일본보다 심한데도 일본에는 있는 격차 사회라는 말이 미국에는 없다.

미국은 학력이 높거나 낮다는 사실이 문제가 아니라 그 사실을 그 사람이 어떻게 해석하느냐, 주위 사람이 어떻게 인식하느냐가 문제다.

자기 긍정 속에서 에너지가 생겨난다.

부모의 학대로 힘든 어린 시절을 겪은 사람이라도 그런 부모 밑에서도 지금껏 잘 살아왔다고 자신을 긍정할 수 있다.

그러려면  무엇보다 자신에 대한 신뢰감이 필요하다.

실패가 없다면 성공의 길은 알 수 없다.

큰 실패를 통해 같은 실패는 하지 않겠다고 다짐해야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열등감이 심한 사람은 안 될 게 뻔하다고 생각하니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없다.

정말 열심히 했는데  안 됐다면 안 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다는 사실에 만족하면 된다.

안되는 것을 알면 앞으로 나아갈 길이 보인다.

거기에서 다시 출발하면 된다.

아쉽게도 우울증인 사람은 그 출발선이 없다.

우울증인 사람은 실패한 자신을 열등하다고 생각하고 제멋대로 가치 없는 인간이라고 스스로 낙인을 찍는다.

실패 때문에 인간으로서의 가치가 박탈당했다고 느낀다면 더 실패를 두려워하게 된다.

마음이 건강한 사람은 다시 출발한다.

우울한 사람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의 차이는 그것뿐이다.

실패라는 체험이 다른 게 아니라 실패라는 체험의 해석이 다를 뿐이다.

우리는 사실에 영향을 받는 게 아니라 사실의 해석에 영향을 받는다.

사람은 어떤 사실에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하면 그 사실의 영향력이 크다고 믿는다.

하지만 그 사람의 마음이 그렇게 믿을 뿐이다.

현실에 관해 어떤 정보가 주어지면 사람은 그 정보대로 행동하고 행동은 인식에 영향을 끼친다.

간디는 자신이 평균이하의 능력밖에 없는 보통의 인간이지만 신경 쓰지 않는다고 했다.

간디가 위대한 업적을 남길 수 있었던 데는 다양한 요인이 있지만 그의 신념이 가장 중요한 요인이었다.

숫기가 없었던 간디 역시 어차피 나 따윈하며 빈정대기도 하고 비꼬기도 했지만 비뚤어지지는 않았다.

비뚤어지기는커녕 인류에 위대한 공헌을 했다.

이런 위인들이 결국 삐뚫어지지 않을 수 있는 건 운명과 정면 승부했기 때문이다.

위대한 사람과 주위에 폐만 끼치는 사람의 차이는 바로 마음의 자세에 있다.

간디처럼 마음도 성장해야 한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면 누구든 건강한 정신을 가질수 있다.

자신의 능력을 다양하게 시험해 볼 것인지, 자신의 인생을 망쳐버릴 것인지,

그 선택은 바로 자기 자신이 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니까 열등감을 완전히 벗어날 것 같기도 하고  아닐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중요한 것을 깨달았다.

진정한 인간관계와 나를 진심으로 대하는 사람을 가까이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 인간관계에서 존중을 받으면 열등감은 사라진다는 것이다.

나의 상황이 어떻더라도 나를 그대로 받아 주는 사람들을 만나야 한다는 것이다.

나에게 접근을 하면 무언가를 바라는 사람들을 많다.

남자친구를 소개해달라고 하든지 뭔가를 사달라든지, 돈을 빌려달라고 하든지, 나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나를 수단화하려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런 사람은 가차없이 망설이지도 말고 바로 멀리 해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완전히 알았다.

사실 그런 사람을 찾기 힘들기는 한데 말이다.

수단화의 대상이 되면서  인간관계를 하면  오히려 나의 열등감을 더 부추기고  비참해질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렇게되느니 차라리 혼자를 택하고 하나님을 더 찾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n****y 2018.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교하지 않는 연습
"비교하지 않는 연습" 내용보기
자신의 결점을 어떻게 해석하는가에 따라 그 결점이 불필요하게 중대해질 수 있다. 자신의 결점을 심각하게 만들어버리는 사람은 다름 아닌 자기 자신이다. - p.78 -각자가 인지하지 못하는 열등감은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을 괴롭히게 된다. 열등감은 극복하려고 노력할수록 더 심해지고 극복하려고 마음먹을수록 근본적인 잘못을 저지르는 경향이 있다. 열등감은 해소하려고 할수록 점점
"비교하지 않는 연습" 내용보기

자신의 결점을 어떻게 해석하는가에 따라 그 결점이 불필요하게 중대해질 수 있다. 자신의 결점을 심각하게 만들어버리는 사람은 다름 아닌 자기 자신이다. 

- p.78 -


각자가 인지하지 못하는 열등감은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을 괴롭히게 된다. 열등감은 극복하려고 노력할수록 더 심해지고 극복하려고 마음먹을수록 근본적인 잘못을 저지르는 경향이 있다. 열등감은 해소하려고 할수록 점점 심해져 마침내 마음속에 커다란 열등감 산더미가 생긴다. 열등감때문에 살아가는 것이 힘들다면 지금까지 불행했던 자신의 지난날을 인정하고 자신에게 실망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고 시야를 넓혀야만 한다. 부정적인 자신을 극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우선이기 때문이다.


열등감이 심한 사람은 보통 사람보다 이기적이다. 하지만 인정받고 싶어 관대한 얼굴을 하고 미움받는 것이 두려워 극단적으로 이타적이 되는 것 또한 이들의 특징이다. 타인의 호감을 사려고 이기주의를 감추고 이타주의를 연기한다.

- p.23 -


주변의 사람을 둘러봐도 열등감이 심한 사람은 자존감도 많이 떨어져 있는 것을 알 수 있으며 거절을 잘 못하거나 본인의 생각을 제대로 주장하지 못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이러한 열등감을 가진 사람들이 상처를 받지 않으려면 역설적이게도 제대로된 인간관계가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제대로된 인간관계 속에서 자신이 느끼고 있는 열등감의 원인을 찾고 바르게 이해해야 하는 것이다.


열등함과 열등감은 다르다. 열등함을 인정하면서도 열등감을 갖지 않는 사람이 많다. 자신의 열등함을 인정할 수 있다는 것은 이미 열등함을 건강하게 해석한다는 뜻이다. 그런 자신을 인정할만큼 굳건한 자아가 형성되어 있다. 그만큼 성숙했다는 증거다.

- p.54 -


내가 볼 때 이 책의 핵심은 이 구절인 것 같다. 모든 사람은 누군가보다는 우월하지 못한 부분이 존재할 것이다(이걸 열등함으로 표현해도 될지 모르겠다. 하지만 적어도 모든 면에서 다른 사람보다 우월한 것만 가진 사람은 없다고 봐도 되지 않을까). 그러한 하나하나에 대해 열등감을 가진다면 아마 이 세상을 살아가는게 너무 힘이 들 것이다. 자신의 존재를 믿으면서 부족한 부분을 인정하고, 그 안에서 자연스러운 편안함과 안도감을 가지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어차피'라고 말하는 사람은 열등감이 강하다. 자신의 능력으로 인정받을 수 없다고 치부해버리고 마음속에 인정받지 못한 것에 대한 적의와 증오, 충동만 키운다. 이런 식으로 행동하면 활동 범위가 좁아질 수 밖에 없다.

- p.110 -


'어차피'라는 말은 성장 욕구와 퇴행 욕구의 갈등 속에서 퇴행 욕구를 따르는 자신을 정당화하는 말이라고 한다. 성장 욕구를 따르면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인데 잠깐 마음이 편하자고 퇴행요구를 따르면 영원히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을 것이다. 주변에서도 유난히 '어차피'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 중 많은 사람이 실제 자존감도 약하고 열등감이 심한 것을 느낄 수 있다. 단순한 단어의 사용에서도 그 사람의 심리가 많이 드러나 보인다.


똑같은 경험, 똑같은 꿈, 똑같은 상황, 그리고 똑같은 인생의 문제도 각자에게 다른 영향을 미친다. 사람들이 곤란하다고 느끼는 일이라도 곤란의 정도는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 p.121 -


보통 어떠한 사실에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하면서 그 사실의 영향력이 크다고 주로 얘기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각 사람의 마음이 그렇게 믿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런 얘기도 있지 않는가? '행동을 바꾸면 사람이 아름다워 보인다'.


나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그에 어울리는 행동을 해야 한다. 상사나 동료의 언행에 대한 반응을 바꿀 필요가 있다. 아니라고 생각되면 거절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 p.132 -


거절을 하면 인관관계가 깨질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자존감이 약한 사람에게서 많이 나타나는 현상이다. 하지만 실제 거절을 하는 것이 거의 인간관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면 상당히 놀랄 수도 있다. 만약 거절을 해서 인간관계가 깨진다면 차라리 그러한 인간관계를 일치감치 깨지는 것이 본인한테 더 좋을 것이다.


불만, 분노, 증오는 아직 사용되지 않은 에너지다. 이런 미사용 에너지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충만함은 크게 달라진다. 매사에 냉정하게 대처하는 태도를 익힌 사람이야 말로 아름답고 강한 사람이며 위대한 사람이다. 이것은 일상생활에 거짓이 없어야 가능하다.

- p.161 -


자신을 바꾸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이며, 매사에 냉정하게 대처할 수 있는 강한 맨털을 가질 수 있어야 할 것 같다.


열등감을 해소하려면 삶의 목적을 수정해야 한다. 목적을 착각하고 사는 것은 나침반없이 산속을 헤매는 것과 같다. 삶의 목적이 지금까지 잘못되었음을 깨닫는 것이 자기실현의 시작이다.

- p.185 -


사람은 사람과 교류하면서 열등감을 해소하지 않으면 행복을 얻을 수 없을 것이다.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자기 곁에 있음을 깨닫고 그 사람과의 교감과 신뢰를 통해 새로운 나를 만들어가는 것이 꼭 필요하다.

y******n 2018.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열등감
"열등감" 내용보기
항상 일상이나 생계를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 사람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 일에 대한 지루함, 다양한 스트레스적 반응으로 우리는 가까운 지인을 찾습니다. 가족이든, 연인, 친구에 관계없이 시간을 할애하며, 함께 감정을 공유하거나, 소통과 교감을 통해, 스스로의 만족감을 높입니다. 물론 일상의 탈출이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당연한 행동입니다. 하지만, 가까울 수록 조심
"열등감" 내용보기

항상 일상이나 생계를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 사람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 일에 대한 지루함, 다양한 스트레스적 반응으로 우리는 가까운 지인을 찾습니다. 가족이든, 연인, 친구에 관계없이 시간을 할애하며, 함께 감정을 공유하거나, 소통과 교감을 통해, 스스로의 만족감을 높입니다. 물론 일상의 탈출이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당연한 행동입니다. 하지만, 가까울 수록 조심해야 하며, 말과 행동에 있어서, 상대에 대한 예의나 배려는 일정한 간격을 유지해야 합니다.


내가 실수 할 수도, 가까운 지인이 나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습니다. 워낙 인간관계는 예민하며, 지극히 주관적인 감정이 개입되는 만큼, 하나의 처세술, 관계술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잘 지내던 사이도 불필요한 사건, 사소한 발단으로 감정대립이 격해지며, 서로를 비난하거나 무시하는 등의 악영향을 미칩니다. 물론 일방적인 잘못은 거의 없습니다. 항상 발단의 씨앗은 있고, 이에 반응하는 사람들이 존재할 뿐입니다. 이런 논쟁에는 항상 열등감이라는 무서움이 숨어 있습니다.


나는 떳떳하다, 너보다 잘났다, 잘할 것이다, 물론 좋습니다. 자신감 상승이나 자존감 수업에도 일정한 방법론으로 소개되지만, 불필요하게 상대를 자극할 필요도 없고, 가까운 사람에게 이런 행동으로 불쾌한 마음을 줄 필요가 없습니다. 먼저 접어주는 행동, 나의 열등감을 표출하지 않는 언행, 이는 사람들에게 나에 대한 호감을 줄 수 있고, 나도 더 나은 성장을 할 수 있습니다. 열등감을 잡는 사람들, 성공에 가까울 것이며, 드러나는 성공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원만하게 형성할 수 있습니다.


비교는 금물, 열등감은 의미없고, 때로는 자존심도 무의미할 수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 반응은 다르며,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서 나의 행동도 달라집니다. 항상 공평하려고 노력하며, 상대에 대한 일정한 배려를 해준다면, 상대도 나를 편하게, 혹은 소중한 존재로 인식해, 언행이 달라질 것입니다. 또한 이런 긍정적인 평가나 반응을 얻지 못하더라도, 스스로의 만족감이나 처세술, 관계에 있어서 가장 필수적인 요건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성찰할 수 있습니다. 비교하지 않는 연습, 완벽하게 통제 불가능합니다. 다만, 노력으로 일정 부분을 상쇄할 수 있는 만큼, 깊이있게 접하며 실천해 보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될 것입니다. 



m**********m 2018.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교하지 않는 연습
"비교하지 않는 연습" 내용보기
우리는 살면서 남과 비교하면서 열등감에 사로잡힐 때가 있다. 자만하지 말아야 되지만 지나치게 자존감이 낮고 열등감에 사로잡히면 안 된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의 대표적인 교육심리학자로서 열등감에 관해서 연구해온 분이다.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열등감을 가진 사람의 심리적 특징에서부터 시작해서 불필요한 열등감에서 벗어날 수 있는 좋은 이야기들이 많았다. 열등감을 가진
"비교하지 않는 연습" 내용보기

 

우리는 살면서 남과 비교하면서 열등감에 사로잡힐 때가 있다. 자만하지 말아야 되지만 지나치게 자존감이 낮고 열등감에 사로잡히면 안 된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의 대표적인 교육심리학자로서 열등감에 관해서 연구해온 분이다.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열등감을 가진 사람의 심리적 특징에서부터 시작해서 불필요한 열등감에서 벗어날 수 있는 좋은 이야기들이 많았다. 열등감을 가진 사람은 남과의 끝없는 비교를 하고 항상 자신의 약점을 과장되게 의식한다. 남과 비교하는 일은 행복하지 못한 지름길이듯이, 열등감이 심한 사람은 타인에 의해서 자신의 행복을 결정짓기 때문에 결코 행복할 수 없다. 그럼 이런 열등감의 원인은 무엇일까? 책에는 열등감의 원인은 소속감의 결여와 자기 인식의 결여라고 말한다. 사소한 일은 사소하게 판단해야하며, 극단적으로 판단하지 않아야 한다. 우울증이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같은 경험을 다르게 해석한다. 그래서 사실보다 해석이 중요한 것이다. 저자는 마음을 바꾸지 않고 외적인 현실만 바꾸려하는 것은 열등감을 극복하는 길이 아니라고 한다. 열등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사람과 교감하면서 열등감을 해소하고 신뢰를 통해서 새로운 자신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열등감에 대한 바른 이해를 할 수 있었고, 심리학자인 저자의 조언들이 인상깊게 남았다.

m****1 2018.1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