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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공부를 해 왔던 사람이면 성안당의 수험서를 신뢰할 것이다. 나도 그런 배경으로 이 수험서를 선택하였다. 책의 중반까지 들어오면서 이 책의 정오표를 확인하기 위해 책에서 안내된 네이버 카페를 간 순간...유령카페에서 한 번 절망하였다. 저자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 유령카페이다. 이제 20명 정도 가입이 되었는데.. 정요표 링크를 누르면 에스미디어로 연결이 되는데..정오표정리가 허걱이다. 게시판 3개에 글쓰기로 표기되어 있는게 3개, 오류당 하나의 게시판 글이다. 문제를 풀다가 법을 확인하니...헉...언제적 법 문제인지 개정이 안 되어 있었다. 설명은 그럴 싸하게 되어 있는 데... 다른 것은 모르겠으나 법은 신뢰하지 말고 법규를 들고 비교해 가면서 스스로 잘못된 부분은 고쳐나아가야 할 것이다. 날림으로 개정을 부랴부랴 한 듯....보인다. 수험서의 특성으로 볼 때, 이 부분에 대한 저자의 그리고 성안당의 부족한 모습이 많이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