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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우물입니다. 저자에서 알 수 있다시피 여러명의 추리소설 작가가 다양한 소재로 그린 단편을 수록한 단편집이에요. 좋아하는 작가들이 몇명 있어서 구매했는데 역시다 다른 스타일, 다른 이야기라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눈여겨 본 작가는 미야베 미유키, 미치오 슈스케, 시마다 소지, 아리스가와 아리스였는데요. 좋아하는 작가였던 만큼 그 에피소드들 역시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
| 한 세군데 정도 번역이 잘못된 것 같은 부분이 있어 좀 ... 내용과 구성은 참 좋았어요. 이야기 하나하나 다 흥미롭고 .. 마지막 미래의 꽃은 번역때문에 살짝 헷갈리기도 했지만 ... 지루하지 않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이라 다 좋았고 작가 개개인의 개성이 드러나는 단편들이라 더욱 작가들에게 관심을 갖게 되어 다른 책들도 주문하게 되었어요. 단편들이라 읽기도 편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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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 미야베 미유키의 작품을 구매하게 되었다. 이번에 구매한 작품은 미미여사만의 작품이 아닌 여러 추리작가들의 단편집을 모아놓은 바로 '오래된 우물' 이다. 50이라는 숫자로 빚어낸 아홉가지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책을 보면 거물급 작가들이 이름이 여럿 눈에 띈다. 하지만 단편인 점과 대표작이 아닌 점 때문인지 책이 좀 가볍게 느껴졌다. 하지만 여러 작가의 작품을 이 책 한권에 만날 수 있었다는 점이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