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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타로사의 폭주가 멈추지 않는 32권.그에 관한 수수께끼가 점점 깊어져만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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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타니아의 명운을 건 대전이 드디어 발발합니다. 7개의 대죄와 빛의 성흔이 힘을 모아 마신족과의 세력에 맞서 싸웁니다. 에스타로사의 폭주가 멈추지 않으며, 그것에 관한 수수께끼가 점점 커져만 가고요. 그리고 조금씩 밝혀져가는 그의 과거가 나오고요. 이번건은 아무래도 어두운 결말이 나오면서 나중에 길과 헨디가 어떻게 움직이느냐가 관건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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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10권까지 나올때도 모르는 만화 였다. 우연찮게 만화까페에 갔다가 보게되었는데 정말로 재밌었다. 드래곤볼을 본 이후로 몰입하면서 볼 수 있는 만화책이었다. 캐릭터의 특성이나 각각 설정 스토리 참으로 오랜만에 느낀 즐거움이었다. 만화까페에서 본 뒤로 바로 구매를 하여 한권한권 모으고 있다. 아직까지 연재중이라 끝이 어떻게 될 지는 모르지만 이대로만 쭈욱 이어갔으면 좋겠다. 처음에만 힘차게 진행하고 중반이후 부터 망하는 만화를 많이 봐서 ㅜㅜ 이번 선택한 일곱개의 대죄는 건승을 빌어본다.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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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볼 때부터 느낀 거지만 칠대죄 등장 캐릭터 중 이쁜 캐릭터에 속하는 거 같아요 ㅎ 엘리자베스가 리즈의 환생이거나 여신 족이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3천 년 전에도 존재했다는 건 좀 신기하더군요..ㄷㄷ 계속 얘기가 나오던 3천 년 전 성전 얘기를 풀어줘서 흥미로웠지만 만화책 1권 내내 과거 회상만 한다거나 멀린이 안 나온다는 게 조금 아쉽더군요 사대 천사의 포스는 저는 거의 역대급 인거 같습니다 눈이 너무 작은게 매력인듯 |